Fiserv, 서클의 USDC 인프라와 Circle Payments Network 채택 (자료: Businesswire)
*Fiserv +4.38%, Circle +9.41%
> FIUSD는 Paxos와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사용할 예정
*Fiserv +4.38%, Circle +9.41%
> FIUSD는 Paxos와 Circl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사용할 예정
Businesswire
Circle and Fiserv Announce Strategic Collaboration to Power Stablecoin Payments Across Financial Ecosystems
Circle Internet Group, Inc. (NYSE: CRCL), a global financial technology firm and stablecoin market leader, today announced a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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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준비 중 (자료: Bloomberg Opinion)
> 중국은 이커머스 기업의 경쟁력 & 홍콩의 금융 인프라 바탕으로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달러 패권 확산에 대비 중
> 중국 인민은행은 홍콩을 위안화와 페깅된 스테이블코인의 테스트베드로 삼으려 노력. 8월 초에 규제 도입하여 위안화 결제망 확대 목표
> 중국은 이커머스 기업의 경쟁력 & 홍콩의 금융 인프라 바탕으로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달러 패권 확산에 대비 중
> 중국 인민은행은 홍콩을 위안화와 페깅된 스테이블코인의 테스트베드로 삼으려 노력. 8월 초에 규제 도입하여 위안화 결제망 확대 목표
Bloomberg.com
China Is More Than Ready for US Stablecoins
E-commerce prowess and Hong Kong’s financial chops can ward off the threat from digital dollars.
❤8
🇺🇸 06/24 오늘의 미국주식 .zip
👨💻→ 메타/마소, 테슬라 로보택시, SMCI $2.0B, 뉴타닉스, 스포티파이, NVO/HIMS, 유가, 스테이블코인-서클
주요 지수 : 러셀 > S&P > 나스닥 > 다우
상승종목비율 : NYSE 207%, Nasdaq 147% 🟢 (🟢🟡🔴)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적자성장주, 산업재, 유틸리티
- 📉약세 : 에너지, 바이오텍
종목
- 📈강세 : 테슬라, 스테이블코인, 전기차, 자율주행, 항공
- 📉약세 : 전력반도체, BESS, 오일/가스, GLP-1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3%), MSFT(+1.8%), GOOGL(-0.9%), AMZN(-0.6%), META(+2.4%) :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위주 강세. 성장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두 기업부터 강세. Azure 성장률 가속화되는 국면이고 Meta는 전체 콘텐츠 및 광고 스택에 AI 접목 중
- 테슬라 - TSLA(+8.2%) : 오스틴 로보택시 성공, 생각보다 매끄러운 출발. 다음주에는 공장에서 생산되고나서 고객 집까지 자율주행할 것. FSD 버전은 6개월마다 1씩 좋아지고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음. FSD 채택률이 좋아질 것이라 예상. 저가형 모델을 조금 더 기대 중
- AI HW - NVDA(+0.2%), TSM(+0.4%), AVGO(+1.5%), MRVL(-3.7%), CRDO(-1.1%), ANET(+6.6%), VRT(-1.7%) : SMCI가 $2.0B 가까운 전환사채 발행. 마진이 낮고 현금이 적다보니 서버 OEM/ODM들이 운전자본이 늘어날 때 전환사채를 찍곤 하는데 NVDA 성장이 긍정적임을 보여주는 내용. 이제 월 1,500 → 2,500 → 3,000~ 등 공급망 내 기업들 입장에서는 매월 재공품도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
- Enterprise AI - SAP(+1.1%), NOW(+1.0%), NTNX(+0.7%) : 뉴타닉스가 최근 차트를 돌리는 중. 아직은 전체 AI 서버 주문량 중에 Enterprise AI는 10~20%정도이지만 올해 하반기로 가면 미국 외에서도 기업들이 채택하기 시작하며 2026년을 기대해볼 수 있음. AVGO-VMware 순풍도 1.5년 남았음을 생각해보면 2026년까지는 신규 고객 증가 및 성장가속화를 기대해볼 수 있는 시기
- 비만치료제 - NVO(-5.5%), HIMS(-34.6%) : 노보 노디스크가 Hims와 장기적인 협력을 몇 달 만에 종료. 노보 노디스크의 경우 CagriSema 데이터가 예상보다 약하기도 하고 이제 릴리 등 후발주자 진입을 프라이싱하며 계속해서 언더퍼폼 중
- 콘텐츠 - SPOT(+3.4%), NFLX(+1.8%), LYV(+1.2%) : 스포티파이 다시 신고가 돌파. 관세프리이기도 하고 플랫폼 자체가 성장하며 프리미엄 받는 구간. 요즘 6개월간 트렌드는 이미 가고 있는 기업이 더 간다는 트렌드. 이런 모멘텀이 언제 바뀔까 생각해보면 빅테크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일까? 싶음. 시장의 색깔에 맞게 2027~2030년까지의 개념증명~기술증명 단계인 기업들도 포트폴리오에 일부 가져가는 구간
- 항공 - UAL(+3.6%), AAL(+2.6%), DAL(+2.2%), LUV(+1.6%) : 유가가 크게 하락하며 항공주 2~3%정도 상승
- 이커머스 - AMZN(-0.6%), SHOP(+3.4%), MELI(+2.0%), SE(+0.1%), DASH(+4.5%) : 도어대시는 꾸준히 강세. (1Q 업데이트, 어제 주간코멘트) New High, Raymond James에서 Strong Buy로 업그레이드하며 PT도 $215 → $260으로 상향. 시장이 Deliveroo 인수가치나 DoorDash Ads에 대해서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게 핵심이었음. 사적인 생각이지만 기업분석을 하면서 '이게 투포구나!' 싶었던 내용들을 외사IB들도 똑같이 느끼고 코멘트할 때만의 짜릿함이 있음. 아무튼 도어대시도 계속해서 강세
- 소매마트 - WMT(+1.8%), COST(+2.5%), TGT(+1.0%), KR(+2.9%) : Kroger가 Same Store Sales 강세를 말한 것이 소매마트 섹터 전체에 순풍으로 작용하는 중. 그래서 주간전략보고에서 중요기업 컨콜들을 커버하는 이유이기도.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신사업부인 식료품 배달이 생각보다 더 강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함의점을 정리했음.
- 오일/가스 - XOM(-2.6%), CVX(-1.8%), OXY(-3.7%), BKR(-3.0%), ARIS(-4.9%) : 유가가 계속해서 $70 아래로 향해 있을 때에는 ARIS에게 계속해서 좋진 않음. 트럼프는 '일단 지금은' 유가를 떨어뜨리려고 계속해서 하고 있는 스탠스
- 우주 - RKLB(+9.1%), VOYG(-3.7%), LUNR(-1.8%) : 로켓랩은 하반기에 Neutron가 성공하면 펀더적으로 달라지는 기업.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단계와 성공한 단계는 다르다고 생각
- 스테이블코인 - CRCL(+9.6%), COIN(-0.3%), FI(+4.4%) : Fiserv가 Paxos & Circle과 협력하여 자체 FIUSD 스테이블코인을 찍어내고, 페이팔과도 협력. CRCL의 Circle Payments Network 채택이 늘어나는 것에 긍정적. 8월 초까지는 펀더가 달라지기보다는 정책적인 기대감이 선반영하는 구간
- 적자성장주 - ARKK(+1.7%), ARKG(-0.9%), HXC(+0.9%) : 유동성 체크 주식들도 전반적으로 강세
👨💻→ 메타/마소, 테슬라 로보택시, SMCI $2.0B, 뉴타닉스, 스포티파이, NVO/HIMS, 유가, 스테이블코인-서클
주요 지수 : 러셀 > S&P > 나스닥 > 다우
상승종목비율 : NYSE 207%, Nasdaq 147% 🟢 (🟢🟡🔴)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적자성장주, 산업재, 유틸리티
- 📉약세 : 에너지, 바이오텍
종목
- 📈강세 : 테슬라, 스테이블코인, 전기차, 자율주행, 항공
- 📉약세 : 전력반도체, BESS, 오일/가스, GLP-1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3%), MSFT(+1.8%), GOOGL(-0.9%), AMZN(-0.6%), META(+2.4%) :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위주 강세. 성장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두 기업부터 강세. Azure 성장률 가속화되는 국면이고 Meta는 전체 콘텐츠 및 광고 스택에 AI 접목 중
- 테슬라 - TSLA(+8.2%) : 오스틴 로보택시 성공, 생각보다 매끄러운 출발. 다음주에는 공장에서 생산되고나서 고객 집까지 자율주행할 것. FSD 버전은 6개월마다 1씩 좋아지고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음. FSD 채택률이 좋아질 것이라 예상. 저가형 모델을 조금 더 기대 중
- AI HW - NVDA(+0.2%), TSM(+0.4%), AVGO(+1.5%), MRVL(-3.7%), CRDO(-1.1%), ANET(+6.6%), VRT(-1.7%) : SMCI가 $2.0B 가까운 전환사채 발행. 마진이 낮고 현금이 적다보니 서버 OEM/ODM들이 운전자본이 늘어날 때 전환사채를 찍곤 하는데 NVDA 성장이 긍정적임을 보여주는 내용. 이제 월 1,500 → 2,500 → 3,000~ 등 공급망 내 기업들 입장에서는 매월 재공품도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
- Enterprise AI - SAP(+1.1%), NOW(+1.0%), NTNX(+0.7%) : 뉴타닉스가 최근 차트를 돌리는 중. 아직은 전체 AI 서버 주문량 중에 Enterprise AI는 10~20%정도이지만 올해 하반기로 가면 미국 외에서도 기업들이 채택하기 시작하며 2026년을 기대해볼 수 있음. AVGO-VMware 순풍도 1.5년 남았음을 생각해보면 2026년까지는 신규 고객 증가 및 성장가속화를 기대해볼 수 있는 시기
- 비만치료제 - NVO(-5.5%), HIMS(-34.6%) : 노보 노디스크가 Hims와 장기적인 협력을 몇 달 만에 종료. 노보 노디스크의 경우 CagriSema 데이터가 예상보다 약하기도 하고 이제 릴리 등 후발주자 진입을 프라이싱하며 계속해서 언더퍼폼 중
- 콘텐츠 - SPOT(+3.4%), NFLX(+1.8%), LYV(+1.2%) : 스포티파이 다시 신고가 돌파. 관세프리이기도 하고 플랫폼 자체가 성장하며 프리미엄 받는 구간. 요즘 6개월간 트렌드는 이미 가고 있는 기업이 더 간다는 트렌드. 이런 모멘텀이 언제 바뀔까 생각해보면 빅테크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일까? 싶음. 시장의 색깔에 맞게 2027~2030년까지의 개념증명~기술증명 단계인 기업들도 포트폴리오에 일부 가져가는 구간
- 항공 - UAL(+3.6%), AAL(+2.6%), DAL(+2.2%), LUV(+1.6%) : 유가가 크게 하락하며 항공주 2~3%정도 상승
- 이커머스 - AMZN(-0.6%), SHOP(+3.4%), MELI(+2.0%), SE(+0.1%), DASH(+4.5%) : 도어대시는 꾸준히 강세. (1Q 업데이트, 어제 주간코멘트) New High, Raymond James에서 Strong Buy로 업그레이드하며 PT도 $215 → $260으로 상향. 시장이 Deliveroo 인수가치나 DoorDash Ads에 대해서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게 핵심이었음. 사적인 생각이지만 기업분석을 하면서 '이게 투포구나!' 싶었던 내용들을 외사IB들도 똑같이 느끼고 코멘트할 때만의 짜릿함이 있음. 아무튼 도어대시도 계속해서 강세
- 소매마트 - WMT(+1.8%), COST(+2.5%), TGT(+1.0%), KR(+2.9%) : Kroger가 Same Store Sales 강세를 말한 것이 소매마트 섹터 전체에 순풍으로 작용하는 중. 그래서 주간전략보고에서 중요기업 컨콜들을 커버하는 이유이기도. 도어대시 입장에서는 신사업부인 식료품 배달이 생각보다 더 강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함의점을 정리했음.
- 오일/가스 - XOM(-2.6%), CVX(-1.8%), OXY(-3.7%), BKR(-3.0%), ARIS(-4.9%) : 유가가 계속해서 $70 아래로 향해 있을 때에는 ARIS에게 계속해서 좋진 않음. 트럼프는 '일단 지금은' 유가를 떨어뜨리려고 계속해서 하고 있는 스탠스
- 우주 - RKLB(+9.1%), VOYG(-3.7%), LUNR(-1.8%) : 로켓랩은 하반기에 Neutron가 성공하면 펀더적으로 달라지는 기업.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단계와 성공한 단계는 다르다고 생각
- 스테이블코인 - CRCL(+9.6%), COIN(-0.3%), FI(+4.4%) : Fiserv가 Paxos & Circle과 협력하여 자체 FIUSD 스테이블코인을 찍어내고, 페이팔과도 협력. CRCL의 Circle Payments Network 채택이 늘어나는 것에 긍정적. 8월 초까지는 펀더가 달라지기보다는 정책적인 기대감이 선반영하는 구간
- 적자성장주 - ARKK(+1.7%), ARKG(-0.9%), HXC(+0.9%) : 유동성 체크 주식들도 전반적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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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4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메타/마소, 테슬라 로보택시, SMCI $2.0B, 뉴타닉스, 스포티파이, NVO/HIMS, 유가, 스테이블코인-서클
- 주간 이벤트 : Micron, NVDA 주총 (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CE (금)
- 키워드 : 메타/마소, 테슬라 로보택시, SMCI $2.0B, 뉴타닉스, 스포티파이, NVO/HIMS, 유가, 스테이블코인-서클
- 주간 이벤트 : Micron, NVDA 주총 (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CE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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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폭스콘, AI 서버 수주 2027년까지 확보… “수천억 달러 해외 프로젝트 반드시 참여”
폭스콘 그룹의 비공개 기업설명회가 어제(23일) 시작됐다. 모회사인 폭스콘(2317)은 대변인 우쥔이가 발표를 맡았으며, 현장에 참석한 기관 투자자들에 따르면 호재가 이어졌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AI 서버 수주가 2027년까지 확보되었다는 점과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대형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이 반드시 포함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전해졌다. 우쥔이는 “지금은 수주가 문제가 아니라 생산능력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폭스콘 그룹 산하 폭스콘, 광위, 이셩-KY, 폭스콘 퓨처, 징딩, FIT 등 여섯 개 계열사는 어제부터 이번 주 수요일(25일)까지 사흘간 기업별 주제 설명회를 연이어 개최 중이다. 첫날에는 폭스콘, 광위, 이셩이 발표에 나섰고, 이 중 폭스콘 세션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기관 관계자에 따르면, 우쥔이는 발표에서 “폭스콘은 ICT, AI,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사들보다 더 많은 고객과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최소 2년 이상이며, 이는 엔비디아와의 설계 협업, AI 서버 시장 점유율 40% 이상 확보, 그리고 수요와 공급 양면을 모두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점이 폭스콘의 시장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또한 폭스콘은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와 브랜드 서버 고객 외에도 최근에는 대형 AI 프로젝트 수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프로젝트는 각각 수천억 달러 규모이며, 그중 12건은 이미 구체화되었고, 투자 규모도 기존 추정치인 1천억 달러에서 3천억~5천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다고 밝혔다.
우쥔이는 “이러한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은 반드시 참여한다. 이것이 폭스콘과 타사와의 차별점이며,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바로 폭스콘의 사업이다. 이 덕분에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2~3년 이상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수주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는 “현재 AI 수주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며, 진짜 문제는 생산능력”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폭스콘은 2주 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새로운 공장을 임대한 바 있는데, 이는 올해나 내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를 대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전기차 사업과 관련해서는 “전기차는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시장이지만, 폭스콘은 중국 본토 업체들과 직접 경쟁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들 기업이 향후 폭스콘의 고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동차는 매우 지역 중심적으로 생산되는 제품으로, 전 세계 어디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브랜드는 없다. 폭스콘은 다양한 고객의 주문을 수집해 현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자동차는 극도로 관세 보호가 강한 산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현지 생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26377?from=edn_subcatelist_cate
폭스콘 그룹의 비공개 기업설명회가 어제(23일) 시작됐다. 모회사인 폭스콘(2317)은 대변인 우쥔이가 발표를 맡았으며, 현장에 참석한 기관 투자자들에 따르면 호재가 이어졌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AI 서버 수주가 2027년까지 확보되었다는 점과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대형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이 반드시 포함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전해졌다. 우쥔이는 “지금은 수주가 문제가 아니라 생산능력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폭스콘 그룹 산하 폭스콘, 광위, 이셩-KY, 폭스콘 퓨처, 징딩, FIT 등 여섯 개 계열사는 어제부터 이번 주 수요일(25일)까지 사흘간 기업별 주제 설명회를 연이어 개최 중이다. 첫날에는 폭스콘, 광위, 이셩이 발표에 나섰고, 이 중 폭스콘 세션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기관 관계자에 따르면, 우쥔이는 발표에서 “폭스콘은 ICT, AI,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사들보다 더 많은 고객과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최소 2년 이상이며, 이는 엔비디아와의 설계 협업, AI 서버 시장 점유율 40% 이상 확보, 그리고 수요와 공급 양면을 모두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점이 폭스콘의 시장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또한 폭스콘은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와 브랜드 서버 고객 외에도 최근에는 대형 AI 프로젝트 수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프로젝트는 각각 수천억 달러 규모이며, 그중 12건은 이미 구체화되었고, 투자 규모도 기존 추정치인 1천억 달러에서 3천억~5천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다고 밝혔다.
우쥔이는 “이러한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은 반드시 참여한다. 이것이 폭스콘과 타사와의 차별점이며,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바로 폭스콘의 사업이다. 이 덕분에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2~3년 이상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수주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는 “현재 AI 수주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며, 진짜 문제는 생산능력”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폭스콘은 2주 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새로운 공장을 임대한 바 있는데, 이는 올해나 내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를 대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전기차 사업과 관련해서는 “전기차는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시장이지만, 폭스콘은 중국 본토 업체들과 직접 경쟁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들 기업이 향후 폭스콘의 고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동차는 매우 지역 중심적으로 생산되는 제품으로, 전 세계 어디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브랜드는 없다. 폭스콘은 다양한 고객의 주문을 수집해 현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자동차는 극도로 관세 보호가 강한 산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현지 생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26377?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鴻海 AI 訂單看到2027年 透露一定會參與國外數千億美元大型專案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鴻海集團閉門法說會昨(23)日起跑,母公司鴻海由發言人巫俊毅主講。與會法人轉述,現場利多不斷,包括AI伺服器訂單直達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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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AI 서버 수주가 2027년까지 확보
✍️ 폭스콘, AI 서버 수주 2027년까지 확보 💵
→ 계속해서 수요초과였지만 점점 더 수요의 성장속도가 빨라지며 엔비디아의 주요 서버 생산기업인 폭스콘은 이제 2027년까지 수주가 찼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Wistron은 CY26 생산 능력 YoY 100% 성장을 말하면서 동시에 추가 증설을 말했습니다. Supermicro도 본격적인 생산량 확대 중이기에 어제 $2.0B 전환사채를 찍었습니다. 추론수요는 다년간 워크로드의 ROI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AI 서버 수주나 장기 임대계약이 더 적극적으로 나오기 좋은 환경입니다.
→ 계속해서 수요초과였지만 점점 더 수요의 성장속도가 빨라지며 엔비디아의 주요 서버 생산기업인 폭스콘은 이제 2027년까지 수주가 찼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Wistron은 CY26 생산 능력 YoY 100% 성장을 말하면서 동시에 추가 증설을 말했습니다. Supermicro도 본격적인 생산량 확대 중이기에 어제 $2.0B 전환사채를 찍었습니다. 추론수요는 다년간 워크로드의 ROI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AI 서버 수주나 장기 임대계약이 더 적극적으로 나오기 좋은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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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DDR4 현물 가격이 계속해서 급등. 23일에는 DDR4 16Gb 칩의 가격이 같은 용량의 최신 사양인 DDR5보다 약 두 배나 더 비싼 상황이 발생, 이런 현상은 DRAM 역사상 처음. 이전 세대 제품의 가격이 최신 세대보다 100% 더 높은 사례는 전례가 없음
• 통계에 따르면 DDR4 현물 가격은 불과 2주 만에 약 50% 상승, 이번 분기 들어서만도 모든 용량 제품의 가격이 두 배 이상 폭등. 현재 Nanya Tech는 전 세계 최대 DDR4 공급업체로, 가격 급등의 최대 수혜자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26375?from=ednappsharing
• 통계에 따르면 DDR4 현물 가격은 불과 2주 만에 약 50% 상승, 이번 분기 들어서만도 모든 용량 제품의 가격이 두 배 이상 폭등. 현재 Nanya Tech는 전 세계 최대 DDR4 공급업체로, 가격 급등의 최대 수혜자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26375?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DDR4價暴漲 DRAM 史上首次前一代報價比最新規格貴一倍 南亞科、華邦樂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DDR4現貨價持續飆漲,昨(23)日DDR4 16Gb晶片出現報價比同樣為16Gb容量,但較更先進規格的DDR5貴約一倍...
❤5🔥1
Forwarded from 루팡
Citi, 메타(Meta) ‘매수(Buy)’ 등급, 목표주가를 $690에서 $803로 상향
Cannes에서 열린 Meta Beach에서 여러 브랜드, 에이전시, 마케터들과의 논의 및 다수의 신제품 발표를 고려할 때, Meta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회의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Meta는 특정 타깃 오디언스를 겨냥하기에 가장 뛰어난 플랫폼 중 하나
다양한 광고 포맷에서 전환율을 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조합을 찾는 기능을 제공
이로 인해 플랫폼 내 광고 지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한 브랜드는 Meta의 크리에이티브 광고 도구 및 동영상/릴스(Video/Reels)의 성과가 유튜브(YT)를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
Cannes에서 열린 Meta Beach에서 여러 브랜드, 에이전시, 마케터들과의 논의 및 다수의 신제품 발표를 고려할 때, Meta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회의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된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Meta는 특정 타깃 오디언스를 겨냥하기에 가장 뛰어난 플랫폼 중 하나
다양한 광고 포맷에서 전환율을 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조합을 찾는 기능을 제공
이로 인해 플랫폼 내 광고 지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한 브랜드는 Meta의 크리에이티브 광고 도구 및 동영상/릴스(Video/Reels)의 성과가 유튜브(YT)를 능가하고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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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5년 6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스라엘-이란 휴전으로 유가가 급락하며 테크를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파월은 의회 증언에서 기존입장을 고수했고, 뉴욕연은 의장은 관세를 우려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에 유화적인 제스처를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5.57원 (-3.6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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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이스라엘-이란 휴전으로 유가가 급락하며 테크를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파월은 의회 증언에서 기존입장을 고수했고, 뉴욕연은 의장은 관세를 우려했습니다.
(3) 중국이 미국에 유화적인 제스처를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5.57원 (-3.6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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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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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국 상원, 예산 법안 내 주택용 태양광 관련 법안 조정 중]
by Reuter
-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원은 화요일, 공화당의 "One Big Beautiful Bill" 이전 버전에서 제거되었던 주택용 태양광 에너지 인센티브에 대한 조정이 상원에서 진행 중이라고 언급
- 기존 하원/상원 버전 모두 주택용 태양광 패널 30% 세액 공제 및 임대하는 회사에 대한 보조금도 제거하는 방향이었음
- 크레이머는 전체적으로 상원이 마련할 법안이 "하원 버전보다 약간 더 관대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하원 통과 버전에서 급격했던 세액 공제 단계적 폐지의 "오프 램프(off ramp)" 조정을 상원에서 논의 중
- 이후 태양광 기업 주가 상승. 주요 주택용 태양광 설치 업체 선런(Sunrun) +15%, 마이크로인버터 제조업체 엔페이즈 +11%
- 의회 지도부와 행정부 관리들은 공화당 의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휴일 전에 법안에 서명할 수 있도록 OBBB를 통과시키라고 압박 중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us-senate-adjusting-rooftop-solar-language-budget-bill-senator-says-2025-06-24/
by Reuter
-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원은 화요일, 공화당의 "One Big Beautiful Bill" 이전 버전에서 제거되었던 주택용 태양광 에너지 인센티브에 대한 조정이 상원에서 진행 중이라고 언급
- 기존 하원/상원 버전 모두 주택용 태양광 패널 30% 세액 공제 및 임대하는 회사에 대한 보조금도 제거하는 방향이었음
- 크레이머는 전체적으로 상원이 마련할 법안이 "하원 버전보다 약간 더 관대한" 내용을 포함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하원 통과 버전에서 급격했던 세액 공제 단계적 폐지의 "오프 램프(off ramp)" 조정을 상원에서 논의 중
- 이후 태양광 기업 주가 상승. 주요 주택용 태양광 설치 업체 선런(Sunrun) +15%, 마이크로인버터 제조업체 엔페이즈 +11%
- 의회 지도부와 행정부 관리들은 공화당 의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휴일 전에 법안에 서명할 수 있도록 OBBB를 통과시키라고 압박 중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us-senate-adjusting-rooftop-solar-language-budget-bill-senator-says-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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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국 상원, 예산 법안 내 주택용 태양광 관련 법안 조정 중] by Reuter -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원은 화요일, 공화당의 "One Big Beautiful Bill" 이전 버전에서 제거되었던 주택용 태양광 에너지 인센티브에 대한 조정이 상원에서 진행 중이라고 언급 - 기존 하원/상원 버전 모두 주택용 태양광 패널 30% 세액 공제 및 임대하는 회사에 대한 보조금도 제거하는 방향이었음 - 크레이머는 전체적으로 상원이 마련할 법안이 "하원 버전보다…
Off ramp 조정은 ITC/PTC(48E/45Y)에 대한 phase out을 좀 더 완만하게 가져가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 06/25 오늘의 미국주식 .zip
👨💻→ Foxconn, Oracle, Nebius, Credo, Nutanix, Twilio, 상원 First Solar, Pinterest, Sea Limited, DoorDash, 방산, Circle
주요 지수 : 나스닥 > 러셀 > 다우 > S&P
상승종목비율 : NYSE 283%, Nasdaq 331% 🟢 (🟢🟡🔴)
섹터
- 📈강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 📉약세 : 에너지,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코인, 태양광, AI HW, 반도체, 광고
- 📉약세 : 해운, 테슬라, 방산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6%), MSFT(+0.9%), GOOGL(+1.0%), AMZN(+2.1%), META(+2.0%) : 메타의 아웃퍼폼이 두드러지기 시작. MSFT도 기울기가 가파르지 않을 뿐 꾸준히 All-time High 경신 중. AI 플레이어로서 가장 AI 제품을 잘 만들고 스택에 잘 녹이고 있는 기업
- AI HW - NVDA(+2.6%), TSM(+4.7%), CRDO(+8.7%), AVGO(+3.9%), MRVL(+6.3%), VRT(+5.0%)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최근 Base를 깨고 상승하기 시작. 젠슨황도 Blackwell 수주잔고가 1년치를 넘겼다고 말하고, Foxconn도 FII의 AI 서버 수주잔고가 2027년까지 찼음을 말함. GB200 NVL72을 통한 주문이 메인이기 때문에 Foxconn, Wistron, Supermicro 모두 수주강세 체크. 이미 펀더멘탈은 먼저 급가속 구간에 들어갔지만 이제 뉴스로 이어지는 중. Reasoning → Agentic AI를 통해 성장국면 계속될 것. 여전히 GB200 NVL72 랙 카운팅은 보수적. 주가가 오르면 반영할 것으로 예상.
- AI / GPU IaaS - ORCL(+4.0%), CRWV(-0.6%), NBIS(+7.5%) : 오라클 실적발표에서 포인트였던 오라클, 네비우스, 크레도가 거의 비슷한 결로 강세. 실적발표 전후로 2주간 ORCL +22%, 3주간 NBIS +42%, CRDO +47% 상승. Oracle, Nebius, Credo 모두 All-time High 돌파
- Enterprise AI - SAP(+2.2%), NOW(+1.7%), NTNX(+1.4%), ACN(+1.9%), TWLO(+3.3%) : 버티브의 2024~2025년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만 2023년을 기억하는 사람은 잘 없음. 좋은 기업을 미리 들고가는 것은 그런 과정. Risk/Reward 세팅을 잘 가져갈 수 있지만 도파민을 찾는 투자랑은 거리가 먼 구조. 뉴타닉스NTNX/인터뷰도 크게 보면 P/FCF 세팅이 좋아서 Enterprise AI 채택 늘어가면 2026년부터 본격 수혜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구간. 트윌리오TWLO는 Agentic AI 시대에 수혜를 볼 기업에 가깝지만 Enterprise 트렌드 하에서 LLM 채택 → Reasoning → Agentic AI 채택으로 이어지는 구조이므로 먼저 계속해서 팔로우업 중
- 신재생 - FSLR(+4.5%), ENPH(+11.1%), SEDG(+17.9%), RUN(+15.4%), NXT(+1.9%), ARRY(-13.8%) : Residential 분야에서 세액공제 조항 바꿀 수 있다는 기대로 상승. FSLR는 최근 오해로 하락한 것임을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는데 여전히 같은 의견. 하원, 상원 모두 First Solar에 대해서는 건든 적이 없고 60일 착공 조항 같은 것도 빠르게 풀어주는 것에서 출제자의 의도는 FSLR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생각. 다만 아직은 실제 법안으로 나온 것은 아니므로 Tactical Idea 정도로 생각
- 광고 - GOOGL(+1.0%), META(+2.0%), PINS(+5.1%), TTD(+4.3%) : 핀터레스트는 디지털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는 구간이라는 점이 중요. 메타와 핀터레스트는 그래서 매크로 역풍이 있더라도 구조적 역풍이 아니라 불확실성으로 빠졌을 때에는 밸류매력이 커지는 기업. 성장하는 플랫폼임에도 여전히 밸류 낮음. PER 19배. PEG 기준으로도 0.76배
- 콘텐츠 - SPOT(+2.6%), NFLX(+2.0%) : 스포티파이SPOT는 대표적으로 P/FCF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적용받고 있는 기업. 플랫폼이 성장궤도에 들어갔기에 가능했음. 기존에 잘되고 있는 기업과 앞으로 잘될 기업 중에 각각 몇 %를 투자하고 가져갈 것이냐의 가치관 차이인데, MAU 성장성은 의외로 핀터레스트도 비슷하고, P/FCF로는 뉴타닉스도 매력적이므로 다같이 보는 게 중요
- 이커머스 - AMZN(+2.1%), SHOP(+4.0%), MELI(+3.1%), SE(+3.1%), DASH(+2.5%) : 씨리미티드SE는 firing on all cylinders의 정석. Monee가 Off-shopee로 확장되는 것을 보고 있는데 씨리미티드 자체도 여기에 집중하고 있음. 춘추전국시대를 끝낸 중원의 패자가 얼마를 가져갈 것이냐를 프라이싱하는 구간. 쇼피는 틱톡과 테무와는 이미 오래전에 경쟁을 끝내고 이긴 바 있음. 그 과정에서 틱톡 스타일의 Shopee Live를 잘 접목하고 있기도. 카피하는 전략이 말처럼 쉬운 건 아님. 틱톡이 출시된 건 2016년, 국제로 나아간 건 2018년인데 7~9년쯤 지났음에도 틱톡의 장점을 자사 제품에 잘 녹여낸 기업은 메타, 구글, 씨리미티드정도. 마크 저커버그의 힘은 추진력에서 나옴. 사내 인터뷰들을 보다보면 메타는 여전히 마크 저커버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데, Threads를 단숨에 슈퍼앱으로 올려놓은 것이나, Reels, Llama 4 소기의 목적 달성 실패 이후 빠르게 리더십 교체 후 97년생의 리더 임명까지. 엄청난 속도로의 Pivot 모멘텀을 1T 기업임에도 유지하고 있는 모습. 도어대시DASH는 분석하다보면 생각보다 꿈이 큰 기업. 그리고 토니 쉬가 엄청나게 고객 집착적임을 알 수 있기에 매력적인 기업. 도어대시를 첫 커버한지는 꽤 됐지만 당시 2~3년치 컨콜을 쭉 보면서 관리된 성장을 잘 보여주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 있었음. 같은 기준으로 정확히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음.
- 방산 - Rheinmetall(-3.1%), RTX(-2.7%), LMT(-2.6%), GD(-0.5%), LHX(-1.8%), NOC(-3.1%) : 이스라엘-이란 전쟁이 휴전으로 접어들자 하락. 평화의 시대는 끝났다고 보긴 해서, 올해 말까지는 EU의 재무장이 방산업계의 핵심 주제이고, 신규수주를 통해 2030년까지 EPS CAGR 5Y의 기울기가 얼마로 될 것인가를 프라이싱하는 구간일 거라 생각
- 우주 - RKLB(+2.1%) : 로켓랩RKLB은 이번에 NSSL Phase 3 Lane 1에 선정되고나서 Neutron 성공 시 얻을 과실이 더 많아진 상황
- 스테이블코인 - CRCL(-15.5%), COIN(+12.1%) : 코인베이스 상승을 보면 서클CRCL 상승 이후 일부 벌어졌던 갭을 위쪽에서 좁혀가는 과정. 서클은 원싱글 랠리였기 때문에 적당한 조정이 필요한 때였음. 일단 다들 비슷하게 보던 USDC 유통량 $60B에서 한 번 조정. 처음부터 '시장에는 이미 2030년을 프라이싱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다'는 색깔을 갖고 시작했고, 실체는 아직 없기 때문에 정책과 뉴스를 보고 매매하는 구간. 스테이블코인은 꿈꿀 수 있는 시장규모에 비해 실제 수혜기업의 수가 적고 정책적으로 Boost 중인 상태
- 유동성 체크 - ARKK(+2.1%), ARKG(+2.3%), HXC(+3.3%) : 유동성류 기업들도 꾸준히 강세. 지금은 점점 물가가 낮아지고 금리를 낮추고 하는 Phase. 시장이 적당히 약할 때 Circle, CoreWeave로 돈이 몰리고, 시장이 다같이 강해질 때 AI HW 및 관심기업들 아웃퍼폼
👨💻→ Foxconn, Oracle, Nebius, Credo, Nutanix, Twilio, 상원 First Solar, Pinterest, Sea Limited, DoorDash, 방산, Circle
주요 지수 : 나스닥 > 러셀 > 다우 >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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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 📉약세 : 에너지, 필수소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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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세 : 해운, 테슬라,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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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 AAPL(-0.6%), MSFT(+0.9%), GOOGL(+1.0%), AMZN(+2.1%), META(+2.0%) : 메타의 아웃퍼폼이 두드러지기 시작. MSFT도 기울기가 가파르지 않을 뿐 꾸준히 All-time High 경신 중. AI 플레이어로서 가장 AI 제품을 잘 만들고 스택에 잘 녹이고 있는 기업
- AI HW - NVDA(+2.6%), TSM(+4.7%), CRDO(+8.7%), AVGO(+3.9%), MRVL(+6.3%), VRT(+5.0%)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최근 Base를 깨고 상승하기 시작. 젠슨황도 Blackwell 수주잔고가 1년치를 넘겼다고 말하고, Foxconn도 FII의 AI 서버 수주잔고가 2027년까지 찼음을 말함. GB200 NVL72을 통한 주문이 메인이기 때문에 Foxconn, Wistron, Supermicro 모두 수주강세 체크. 이미 펀더멘탈은 먼저 급가속 구간에 들어갔지만 이제 뉴스로 이어지는 중. Reasoning → Agentic AI를 통해 성장국면 계속될 것. 여전히 GB200 NVL72 랙 카운팅은 보수적. 주가가 오르면 반영할 것으로 예상.
- AI / GPU IaaS - ORCL(+4.0%), CRWV(-0.6%), NBIS(+7.5%) : 오라클 실적발표에서 포인트였던 오라클, 네비우스, 크레도가 거의 비슷한 결로 강세. 실적발표 전후로 2주간 ORCL +22%, 3주간 NBIS +42%, CRDO +47% 상승. Oracle, Nebius, Credo 모두 All-time High 돌파
- Enterprise AI - SAP(+2.2%), NOW(+1.7%), NTNX(+1.4%), ACN(+1.9%), TWLO(+3.3%) : 버티브의 2024~2025년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만 2023년을 기억하는 사람은 잘 없음. 좋은 기업을 미리 들고가는 것은 그런 과정. Risk/Reward 세팅을 잘 가져갈 수 있지만 도파민을 찾는 투자랑은 거리가 먼 구조. 뉴타닉스NTNX/인터뷰도 크게 보면 P/FCF 세팅이 좋아서 Enterprise AI 채택 늘어가면 2026년부터 본격 수혜보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앞으로 더 좋아질 구간. 트윌리오TWLO는 Agentic AI 시대에 수혜를 볼 기업에 가깝지만 Enterprise 트렌드 하에서 LLM 채택 → Reasoning → Agentic AI 채택으로 이어지는 구조이므로 먼저 계속해서 팔로우업 중
- 신재생 - FSLR(+4.5%), ENPH(+11.1%), SEDG(+17.9%), RUN(+15.4%), NXT(+1.9%), ARRY(-13.8%) : Residential 분야에서 세액공제 조항 바꿀 수 있다는 기대로 상승. FSLR는 최근 오해로 하락한 것임을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렸는데 여전히 같은 의견. 하원, 상원 모두 First Solar에 대해서는 건든 적이 없고 60일 착공 조항 같은 것도 빠르게 풀어주는 것에서 출제자의 의도는 FSLR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생각. 다만 아직은 실제 법안으로 나온 것은 아니므로 Tactical Idea 정도로 생각
- 광고 - GOOGL(+1.0%), META(+2.0%), PINS(+5.1%), TTD(+4.3%) : 핀터레스트는 디지털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는 구간이라는 점이 중요. 메타와 핀터레스트는 그래서 매크로 역풍이 있더라도 구조적 역풍이 아니라 불확실성으로 빠졌을 때에는 밸류매력이 커지는 기업. 성장하는 플랫폼임에도 여전히 밸류 낮음. PER 19배. PEG 기준으로도 0.76배
- 콘텐츠 - SPOT(+2.6%), NFLX(+2.0%) : 스포티파이SPOT는 대표적으로 P/FCF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적용받고 있는 기업. 플랫폼이 성장궤도에 들어갔기에 가능했음. 기존에 잘되고 있는 기업과 앞으로 잘될 기업 중에 각각 몇 %를 투자하고 가져갈 것이냐의 가치관 차이인데, MAU 성장성은 의외로 핀터레스트도 비슷하고, P/FCF로는 뉴타닉스도 매력적이므로 다같이 보는 게 중요
- 이커머스 - AMZN(+2.1%), SHOP(+4.0%), MELI(+3.1%), SE(+3.1%), DASH(+2.5%) : 씨리미티드SE는 firing on all cylinders의 정석. Monee가 Off-shopee로 확장되는 것을 보고 있는데 씨리미티드 자체도 여기에 집중하고 있음. 춘추전국시대를 끝낸 중원의 패자가 얼마를 가져갈 것이냐를 프라이싱하는 구간. 쇼피는 틱톡과 테무와는 이미 오래전에 경쟁을 끝내고 이긴 바 있음. 그 과정에서 틱톡 스타일의 Shopee Live를 잘 접목하고 있기도. 카피하는 전략이 말처럼 쉬운 건 아님. 틱톡이 출시된 건 2016년, 국제로 나아간 건 2018년인데 7~9년쯤 지났음에도 틱톡의 장점을 자사 제품에 잘 녹여낸 기업은 메타, 구글, 씨리미티드정도. 마크 저커버그의 힘은 추진력에서 나옴. 사내 인터뷰들을 보다보면 메타는 여전히 마크 저커버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데, Threads를 단숨에 슈퍼앱으로 올려놓은 것이나, Reels, Llama 4 소기의 목적 달성 실패 이후 빠르게 리더십 교체 후 97년생의 리더 임명까지. 엄청난 속도로의 Pivot 모멘텀을 1T 기업임에도 유지하고 있는 모습. 도어대시DASH는 분석하다보면 생각보다 꿈이 큰 기업. 그리고 토니 쉬가 엄청나게 고객 집착적임을 알 수 있기에 매력적인 기업. 도어대시를 첫 커버한지는 꽤 됐지만 당시 2~3년치 컨콜을 쭉 보면서 관리된 성장을 잘 보여주는 것에서 오는 설렘이 있었음. 같은 기준으로 정확히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음.
- 방산 - Rheinmetall(-3.1%), RTX(-2.7%), LMT(-2.6%), GD(-0.5%), LHX(-1.8%), NOC(-3.1%) : 이스라엘-이란 전쟁이 휴전으로 접어들자 하락. 평화의 시대는 끝났다고 보긴 해서, 올해 말까지는 EU의 재무장이 방산업계의 핵심 주제이고, 신규수주를 통해 2030년까지 EPS CAGR 5Y의 기울기가 얼마로 될 것인가를 프라이싱하는 구간일 거라 생각
- 우주 - RKLB(+2.1%) : 로켓랩RKLB은 이번에 NSSL Phase 3 Lane 1에 선정되고나서 Neutron 성공 시 얻을 과실이 더 많아진 상황
- 스테이블코인 - CRCL(-15.5%), COIN(+12.1%) : 코인베이스 상승을 보면 서클CRCL 상승 이후 일부 벌어졌던 갭을 위쪽에서 좁혀가는 과정. 서클은 원싱글 랠리였기 때문에 적당한 조정이 필요한 때였음. 일단 다들 비슷하게 보던 USDC 유통량 $60B에서 한 번 조정. 처음부터 '시장에는 이미 2030년을 프라이싱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다'는 색깔을 갖고 시작했고, 실체는 아직 없기 때문에 정책과 뉴스를 보고 매매하는 구간. 스테이블코인은 꿈꿀 수 있는 시장규모에 비해 실제 수혜기업의 수가 적고 정책적으로 Boost 중인 상태
- 유동성 체크 - ARKK(+2.1%), ARKG(+2.3%), HXC(+3.3%) : 유동성류 기업들도 꾸준히 강세. 지금은 점점 물가가 낮아지고 금리를 낮추고 하는 Phase. 시장이 적당히 약할 때 Circle, CoreWeave로 돈이 몰리고, 시장이 다같이 강해질 때 AI HW 및 관심기업들 아웃퍼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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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25 오늘의 미국주식 .zip #2
- 키워드 : Foxconn, Oracle, Nebius, Credo, Nutanix, Twilio, 상원 First Solar, Pinterest, Sea Limited, DoorDash, 방산, Circle
- 주간 이벤트 : Micron, NVDA 주총,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CE (금)
- 키워드 : Foxconn, Oracle, Nebius, Credo, Nutanix, Twilio, 상원 First Solar, Pinterest, Sea Limited, DoorDash, 방산, Circle
- 주간 이벤트 : Micron, NVDA 주총,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CE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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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GQS0MNhY
- 스마트 글래스 1.0이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으로 시작됐다면, 스마트 글래스 2.0은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로 시작됐습니다. Meta AI가 접목된 Ray-Ban Meta가 대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 메타의 레이밴이 성공한 이후에 구글, 샤오미, 삼성, 바이두, 바이트댄스, 화웨이 등 다른 빅테크들도 AI 스마트 글래스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샤오미의 스마트글래스 발표가 있습니다.
- 오늘은 스마트 글래스 산업 전반에 대해서 감을 잡고 가는 자료입니다. 저커버그의 생각은 어떤지와 빅테크들 입장에서 스마트 글래스를 놓을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 최근 글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6월 23일~6월 27일)
- 엔터프라이즈 AI의 현주소 : AI Boom을 이끌어나갈 2nd Wave
- Quick Take : 서클, 스테이블코인의 두 번째 wake-up call & 트랜스메딕스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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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야망, AI 시대의 '눈 👀'을 차지하라 (스마트 글래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스마트 글래스 1.0이 구글의 세르게이 브린으로 시작됐다면, 스마트 글래스 2.0은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로 시작됐습니다. Meta AI가 접목된 Ray-Ban Meta가 대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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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스테이블코인, 지급결제 인프라 대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 – Paxos CEO 콜 요약 (Baird, 25.06.24)
◾️ 스테이블코인의 작동 구조 및 장점
‒ 1대1 달러 기반으로 발행되며, 전통 은행 없이도 24시간 결제 및 송금 가능
‒ 사용자는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통해 USD에 연동된 자산을 보유하고 실시간 전환 가능
‒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기능 탑재 → 스마트계약 기반 자동화된 결제 시나리오도 가능
‒ 3가지 주요 장점 정리
1) 24시간 즉시 결제: 시간·국경 제약 없이 실시간 거래 가능
2) 비용 절감: 송금 수수료가 매우 낮고, 중개기관이 없음
3) 금융 포용성 확대: 은행 계좌 없이도 USD 접근 가능 → 미국 내 언/미은행자(20% 이상)에게 특히 유용
◾️ Baird가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잠재 시장 규모 (TAM)
‒ 현재 유통 중인 스테이블코인: 약 250~~260조 달러 수준, 이는 글로벌 총 통화공급량(100조 달러)의 0.25%, 미국 M2 기준 1% 수준에 불과
‒ Baird는 미래 TAM을 35~~42조 달러 수준으로 제시하며 세부 근거를 아래와 같이 정리함
1. B2B 결제 전환 기준:
‒ 전 세계 기업 간 거래 규모(Total Commercial Payment Volume): 145조 달러
» 이 중 25조는 직접적인 B2B 자금 이동, 35조는 카드 및 가상결제, 85조는 AP/AR(매출채권/지급채무)
‒ 스테이블코인의 평균 회전율: 연간 약 5.5회 수준(일일 거래량/총 공급량 기준)
‒ 이 수치 기준으로 B2B 결제가 전부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될 경우
» 약 25~30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2. 소비자 결제 전환 기준 (Retail + P2P):
‒ Visa 등 글로벌 카드사가 처리하는 소비자 결제: 약 37조 달러
‒ P2P 송금 규모 (예: Venmo, CashApp): 약 20조 달러
‒ 동일한 회전율 기준 시 리테일 부문에서 7조, P2P 부문에서 4조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수요 예상
‒ 합산하면 소비자 결제 전환만으로 약 10~11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요 플레이어 및 현황
‒ Paxos: PYUSD(PayPal), USDG, USDP 발행 중. 이더리움, 솔라나 기반으로 구축
» PYUSD 시가총액 약 9억 3천만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73위
‒ Tether: USDT 발행사. 시총 1,560억 달러로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멀티체인 지원
‒ Circle: USDC 발행사. 시총 620억 달러로 두 번째. BlackRock USDXX MMF에 기반한 준비금 구조
‒ Ethena(USDe): 파생 헤지 구조 기반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BlackRock BUIDL 펀드 기반
‒ MakerDAO(DAI): 암호화폐 담보 기반 DAO 운영. 완전 탈중앙형 프로토콜. 시총 53억 6천만 달러
‒ 거래소(Binance, Coinbase 등): 소비자 대상 유통 채널.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소각 역할 수행
◾️ 핀테크 및 전통 금융 생태계와의 통합 시나리오
‒ Core Processors (FI, FIS, JKHY)
» 기존 은행의 코어 시스템 내에 스테이블코인 지갑 계좌를 함께 운영 가능
» Fiserv는 Paxo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지원 계좌 모델 준비 중
‒ 결제 네트워크 (Visa, Mastercard)
»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용 가능
» 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직접 결제 모델도 구현 가능성 있음
‒ B2B 및 Cross-Border 결제 기업 (CPAY, WEX, BILL 등)
»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환전(FX) 비용 절감 가능
» 단, 일부 기업은 내부 회계상 이유로 법정통화로 환전 지속할 가능성도 존재
‒ 은행
» 예치금 기반 float 수익 및 카드 수수료 수익 감소 우려
» 하지만 소비자 보호, 기존 생태계 신뢰도 등으로 인해 전면 대체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
‒ 가맹점(머천트)
» 빠른 정산 시간 등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유인 존재
» 머천트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며 이자 수익 확보 가능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화폐를 넘어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전환의 촉매제로 기능하고 있음. B2B, P2P, 리테일까지 사용 사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금융망과의 "하이브리드 통합 모델"이 과도기로 자리 잡고 있음. Paxos, Circle, Tether 등 주요 인프라 업체는 PayPal, Fiserv, Mastercard 등과의 제휴를 통해 생태계를 확장 중이며, 향후 수십조 달러 규모의 지급결제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 스테이블코인의 작동 구조 및 장점
‒ 1대1 달러 기반으로 발행되며, 전통 은행 없이도 24시간 결제 및 송금 가능
‒ 사용자는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통해 USD에 연동된 자산을 보유하고 실시간 전환 가능
‒ 프로그래머블 머니(Programmable Money) 기능 탑재 → 스마트계약 기반 자동화된 결제 시나리오도 가능
‒ 3가지 주요 장점 정리
1) 24시간 즉시 결제: 시간·국경 제약 없이 실시간 거래 가능
2) 비용 절감: 송금 수수료가 매우 낮고, 중개기관이 없음
3) 금융 포용성 확대: 은행 계좌 없이도 USD 접근 가능 → 미국 내 언/미은행자(20% 이상)에게 특히 유용
◾️ Baird가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잠재 시장 규모 (TAM)
‒ 현재 유통 중인 스테이블코인: 약 250~~260조 달러 수준, 이는 글로벌 총 통화공급량(100조 달러)의 0.25%, 미국 M2 기준 1% 수준에 불과
‒ Baird는 미래 TAM을 35~~42조 달러 수준으로 제시하며 세부 근거를 아래와 같이 정리함
1. B2B 결제 전환 기준:
‒ 전 세계 기업 간 거래 규모(Total Commercial Payment Volume): 145조 달러
» 이 중 25조는 직접적인 B2B 자금 이동, 35조는 카드 및 가상결제, 85조는 AP/AR(매출채권/지급채무)
‒ 스테이블코인의 평균 회전율: 연간 약 5.5회 수준(일일 거래량/총 공급량 기준)
‒ 이 수치 기준으로 B2B 결제가 전부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될 경우
» 약 25~30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2. 소비자 결제 전환 기준 (Retail + P2P):
‒ Visa 등 글로벌 카드사가 처리하는 소비자 결제: 약 37조 달러
‒ P2P 송금 규모 (예: Venmo, CashApp): 약 20조 달러
‒ 동일한 회전율 기준 시 리테일 부문에서 7조, P2P 부문에서 4조 수준의 스테이블코인 수요 예상
‒ 합산하면 소비자 결제 전환만으로 약 10~11조 달러의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필요
◾️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요 플레이어 및 현황
‒ Paxos: PYUSD(PayPal), USDG, USDP 발행 중. 이더리움, 솔라나 기반으로 구축
» PYUSD 시가총액 약 9억 3천만 달러로 전체 암호화폐 중 73위
‒ Tether: USDT 발행사. 시총 1,560억 달러로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트론 등 멀티체인 지원
‒ Circle: USDC 발행사. 시총 620억 달러로 두 번째. BlackRock USDXX MMF에 기반한 준비금 구조
‒ Ethena(USDe): 파생 헤지 구조 기반 비은행 스테이블코인. BlackRock BUIDL 펀드 기반
‒ MakerDAO(DAI): 암호화폐 담보 기반 DAO 운영. 완전 탈중앙형 프로토콜. 시총 53억 6천만 달러
‒ 거래소(Binance, Coinbase 등): 소비자 대상 유통 채널.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소각 역할 수행
◾️ 핀테크 및 전통 금융 생태계와의 통합 시나리오
‒ Core Processors (FI, FIS, JKHY)
» 기존 은행의 코어 시스템 내에 스테이블코인 지갑 계좌를 함께 운영 가능
» Fiserv는 Paxo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지원 계좌 모델 준비 중
‒ 결제 네트워크 (Visa, Mastercard)
» 기존 카드 결제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용 가능
» 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직접 결제 모델도 구현 가능성 있음
‒ B2B 및 Cross-Border 결제 기업 (CPAY, WEX, BILL 등)
»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해 환전(FX) 비용 절감 가능
» 단, 일부 기업은 내부 회계상 이유로 법정통화로 환전 지속할 가능성도 존재
‒ 은행
» 예치금 기반 float 수익 및 카드 수수료 수익 감소 우려
» 하지만 소비자 보호, 기존 생태계 신뢰도 등으로 인해 전면 대체까지는 상당한 시간 소요
‒ 가맹점(머천트)
» 빠른 정산 시간 등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 유인 존재
» 머천트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며 이자 수익 확보 가능
✅ 결론: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화폐를 넘어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전환의 촉매제로 기능하고 있음. B2B, P2P, 리테일까지 사용 사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금융망과의 "하이브리드 통합 모델"이 과도기로 자리 잡고 있음. Paxos, Circle, Tether 등 주요 인프라 업체는 PayPal, Fiserv, Mastercard 등과의 제휴를 통해 생태계를 확장 중이며, 향후 수십조 달러 규모의 지급결제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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