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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들의 생성AI 스타트업 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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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는 사람 뇌 신호 학습한 AI, 히트곡 97% 맞췄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technology/2023/06/20/BU66I2OM4FBG7CBF7YVSPLADKQ/

- 실험참가자 33명으로 유행 정도가 다른 24곡의 음악을 듣게했고, 뇌 활동이 어떻게 바뀌는지 측정. AI에게 학습시켜 선호도를 예측

- 97% 정확도로 24곡 중 유행곡을 구분, 기존 유행곡 예측 AI 모델 정확도 69%에 비해 훨씬 뛰어나며, 음악의 첫 1분을 듣고 측정해도 82%의 정확도

- 자크 교수는 “단 33명의 뇌 활동만으로도 수십만명 이상이 선호하는 음악을 찾았다는 점에서 유행을 예측하는 강력한 도구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번에 개발한 AI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에 적용하면 보다 쉽게 사람들이 좋아할 노래를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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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오래 전부터 콘텐츠 시장성 평가하기 위한 AI 개발 중
https://emerj.com/ai-sector-overviews/artificial-intelligence-at-disney/

- 영화를 보고 있는 관객들의 얼굴 표정, 신체 움직임, 시선 등의 데이터를 얻은 뒤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콘텐츠에 대한 반응을 수치화하는 기술
- 400석 규모의 극장에서 4대의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하여 얼굴을 관찰했고, 그 결과 3,000명 이상의 사람에게 1,600만개의 얼굴 표정 데이터 수집하여 딥러닝
- 콘텐츠에 대한 특정 감정을 어떻게, 얼마나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한 의사결정에 쓰기 위함이 목표

디즈니의 Audience-understanding 프로젝트 (링크)
- 2016년, Predicting Movie Ratings from Audience Behaviors (링크)
- 2019년, Factorized Variational Autoencoders for Modeling Audience Reactions to Movies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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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올해 엔비디아 칩에 수십억 달러 지출하고 있다"

https://finance.yahoo.com/news/oracle-spending-billions-nvidia-chips-224222975.html

- AWS, Microsoft와 경쟁하기 위해 오라클은 ChatGPT 등의 AI 시스템에 필요한 방대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빠른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 (Oracle Gen 2 Cloud). 때문에 엄청난 수의 GPU 구입(buying huge numbers of graphics processing units)하고 있음

- 엔비디아 GPU 구입에 수십억 달러를 쓰지만 기존서버에는 그 3배를 쓸 것. 여전히 기존 컴퓨팅에 더 많은 돈을 씀

오라클, 올해 3개 기업에서 GPU/CPU 구입
- GPU : Nvidia
- CPU : Ampere, AMD

*Ampere는 오라클이 투자한 칩 스타트업 / CPU에 인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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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HR 프로세스 간소화를 위해 생성AI 도입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oracle-introduces-generative-ai-capabilities-to-help-hr-boost-productivity-301865682.html

- Oracle Fusion Cloud HCM(Human Capital Management) 내에 생성AI 기능 추가 발표. 생성AI는 콘텐츠 요약, 작성, 추천 기능을 통해 직원의 수작업 업무 줄일 것

- 현재 오라클 HR에서 생성AI에 대한 100개 이상의 고부가가치 시나리오를 찾았으며,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언급

📌 코멘트
→ 이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에서 내놓는 것으로, 클라우드 기업들은 지속해서 고객들의 자사 클라우드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 생성AI 기능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
Insilico Medicine, 최초로 생성AI로 만든 약물 2상 진입

https://blogs.nvidia.com/blog/2023/06/27/insilico-medicine-uses-generative-ai-to-accelerate-drug-discovery/

- Insilico Medicine(비상장), 특발성 폐 섬유증 치료용 INS018_055 최초의 완전히 AI가 발견하고 AI가 설계한 약물이 2상 임상 시험을 시작

- 창업자는 인터뷰에서 "Insilico에게는 진실의 순간이며, AI에 대한 진정한 테스트이자 전체 산업이 지켜봐야 하는 내용이다.", AI를 통해 전임상에서 2~4년을 절약할 수 있었으며, 치료에 반응할 가능성이 더 높은 환자를 모집했다"고 말함

- Insilico Medicine에는 Sanofi, Fosun, Johnson&Johnson이 파트너십 계약 체결하고 있음

📌 코멘트
Insilico Medicine은 엔비디아의 AI 스타트업 무료 프로그램인 NVIDIA Inception의 프리미어 회원입니다
. 엔비디아의 큰 그림...
중국 빅테크, 미국 빅테크와 경쟁하기 위해 적극 AI 도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6-27/ai-is-next-tech-battle-for-us-and-china-on-chatgpt-frenzy?sref=AzVeVIhb

- 텐센트의 Wang Xiaochuan, "크던 작던 테크기업은 모두 같은 출발선에 섰습니다. 중국은 여전히 미국보다 3년 뒤쳐져 있지만 (AI를 적극 도입하면) 우리가 따라잡는 데 3년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중국 내 올해 AI 벤처 딜의 숫자는 미국 447건의 3분의 2만큼 따라잡음

- 시진핑 시대에서 2년 동안 인터넷 사업을 단속 당하다가, 국가적으로 밀어주기 시작하니 Tencent, ByteDance, Alibaba 등이 빠르게 투자를 늘리고 있음

- 바이트댄스의 비전 기술 책임자인 Wang Changhu, "10년에 한 번 있는 기회이며, 신생기업이 빅테크에 필적하는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기회", "중국 전역에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연구하는 회사가 50개 정도 된다"

- 텐센트 경영진은 성능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더 많은 칩셋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발언
6/29, 엔비디아 이베이 GPU 가격 : 소폭 하락

- 레인지 내 움직임일뿐 실제 유의미한 가격 변동은 없음
빅테크들의 사내 서버칩에 대한 근황

- 구글
: 현재 TPU v4 사용 중이며, 2015년부터 데이터센터에 TPU 사용했고 2018년부터 GCP를 통해 고객에게 서비스

- 아마존 : 현재 Graviton3 (CPU) 사용 중. 그래비톤3의 성능은 2에 비해 컴퓨팅에서 25%, 머신러닝에서 3배 우수. 그래비톤 시리즈는 2018년에 처음 고객에게 서비스 시작

- 애플 : 자체 M1 실리콘은 2020년에 처음 출시, M1 울트라는 M1 Max를 하나의 칩에서 하나의 시스템처럼 작동하도록 상호 연결하여 만들어졌으며 인텔의 i9-12900K보다 90% 더 높은 멀티스레드 성능과 전력 소비는 최대 100와트 더 적음
테슬라, 스페인 기가팩토리 건설 계획 취소 (사유: 협상내용 유출)

https://www.teslarati.com/tesla-abandoned-spain-gigafactory-as-ev-maker-grew-furious-with-leak/

- 6월 초 얘기 나오면서 CincoDias(링크)에서 발렌시아에 $4.5B 이상 투자할 것 같다고 언급했는데 해당 유출에 대해서 불만을 품은 테슬라가 협상 결렬

- 2023년 말까지 차기 기가팩토리 위치를 발표할 것(링크)이라 했었기에, 현재로서 남은 유력 후보지는 인도, 캐나다, 한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이 있는 상황
소프트뱅크, 기업용 생성AI 만든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SoftBank2/SoftBank-Group-subsidiary-to-make-generative-AI-for-companies

- NVIDIA GPU 장착된 컴퓨팅 인프라에 200억엔 ($138M) 투자할 예정. 일본 기업 중에서는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될 것. 올해 말까지 자체 LLM 및 생성 AI 개발을 시작

- 기업에게 서비스로 제공하기를 희망. 콜센터 시장을 타깃으로 시작하여 금융, 헬스케어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특화된 AI 개발을 목표로 함

- 현재 자체 소프트뱅크 LLM의 파라미터는 약 10억개, 회사는 가능한 한 빠르게 그 숫자를 600억개 수준으로 늘리기를 희망 (GPT-3는 1750억개였음)

- 현재 Nippon Telegraph and Telephone 등 기타 일본 기업도 자체 LLM과 생성 AI 개발중

📌 코멘트
→ 먼저 선점하지 않으면 잡아먹히는 시장의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각 국가별, 대기업별로는 자체 데이터를 넣은 LLM과 생성 AI를 개발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늘 올려드린 Oracle의 OCI 사례처럼 클라우드 기업들은 자체 모델을 강화하고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서라도 생성 AI 신기능을 출시하는 방향으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Skyscanner의 생성 AI와 여행산업에 대한 생각

https://www.phocuswire.com/ai-insights-skyscanner-personalization

- 스카이스캐너는 2020년에 생성 AI 작업을 시작. AI는 여행자에게 테마별 목적지를 제안 및 추천하고, 검색 혹은 리디렉션 시 개인별 선호도에 따라 리스트를 정렬하는 데에 쓰이고 있음

- 여행 산업 전반에서 생성 AI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여행 계획이나 목적지의 대안을 추천해줄 수 있는 면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보고 있음.

- 1년 후에는 AI는 스카이스캐너의 핵심이 되어 여행자에게 결과를 보여주거나 추천하는 방법, 여행자에게 제안하는 방법, 내부적으로 제품을 만드는 방법 등을 담당할 것
생성 AI로 개발자의 코딩 속도 2배 빠르게 만들 수 있다.

https://www.mckinsey.com/capabilities/mckinsey-digital/our-insights/unleashing-developer-productivity-with-generative-ai

- 맥킨지 연구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생성 AI를 사용하여 획기적 시간 절약 가능. 앞으로 숙련도를 늘리고 엔터프라이즈급 B2B 도구들을 통해 생산성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다만, 작업의 복잡성이나 개발자의 경험수준에 따라 수혜 수준은 크게 다를 수 있음. 복잡도가 높은 경우 시간절약 수준이 10% 미만으로 줄었고, 1년 미만의 저숙련자에서도 비슷했음. 오히려 주니어 개발자는 도구를 사용할 때 7~10% 시간을 더 씀

- 궁극적으로 코드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직접 속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output을 위한 도구를 프롬프트 해야 함

- 특히 4가지 영역에서 엄청난 생산성 향상 기대 : ⓐ수작업과 반복작업 ⓑ새 코드의 첫 초안 시작할 때 ⓒ기존 코드 업데이트 ⓓ익숙치 않은 코드, 언어, 프레임워크로 작업할 때

- 개발자가 생산성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면, 개발자 경험이 올라가므로 기업이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

- 결국 도구는 도구를 사용하는 엔지니어의 기술력만큼만 우수해짐. 버그나 오류에 대한 검사, 개별 기업/조직이 갖고 있는 컨텍스트 읽기 등에 주로 신경 써야 함

- 따라서 생성 AI에 맞는 개발자 교육 및 코칭을 하고, 지속적으로 더 많은 프롬프트를 생성하여 프롬프트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필요

📌 생각
→ 양질의 개발자를 대규모로 필요로 하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생산성을 최대화 해줄 수 있는 AI 인프라가 중요해지겠다는 점, 기업별로 LLM 및 생성 AI를 만든 후 이것에 대한 교육시장 또한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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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전일미장

📌 코멘트
→ 예상보다 강한 경제 - 높은 GDP & 실업수당청구건수 낮음 : 시클리컬 위주 랠리(금융, 원자재, 에너지, 산업재)

러셀/다우 > 나스닥
상승종목비율 215%, 147%

섹터

- 📈강세 : 금융, 원자재, 에너지, 산업재, 헬스케어
- 📉약세 : 커뮤니케이션, 필수소비재

종목
- 📈강세
: EV스타트업, eVTOL, 은행, 수소, 우주, BESS, 방산
- 📉약세 : 자율주행, 메타버스, 중국관련주, 메모리, 중국전기차

UAM - Joby Aviation(+11.3%) : 전일 있었던 시험용 FAA 인증으로 인해 상승. (실제 최종 상업운전까지 가려면 인증이 더 남음. 현재 받은 건 프로토타입의 테스트용 인증서, 보통 eVTOL 기업들이 FAA 인증 후 2년 뒤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기에 Joby의 상업운전 일정도 연내 1년 미뤄질 것으로 예상)

방산 - Lockheed(+1.7%), Raytheon(+2.0%), L3 Harris(+2.0%), Northrop(+1.9%) : WSJ의 중국 정찰풍선 보도로 인해 방산 관련주 자극

메모리 - Micron(-4.1%) : 중국 CAC와의 문제로 매출 25%이 영향을 받는 점, HBM에서 뒤쳐진 점 등이 영향을 주며 크게 하락

인텔/서버 - Intel(-2.0%) : 사파이어 래피즈가 새로 발견된 버그로 인해 일부 프로세서의 배송을 중지했으며 재개할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지 않았다는 기사 (링크)
- 이로 인해 서버 관련 SaaS 약세 - Snowflake(-4.4%), Cloudflare(-3.6%), Atlassian(-3.2%)

시간외 움직임
- Nike(AH -4%)
: 매출 컨센 상회, EPS 하회. 주로 프로모션 증가로 인한 GPM 하락 영향이 있음. 재고는 8.5B로 이제 정상 수준

나이키 재고 추이
- Q2-2023 : 8.45B (0% YoY)
- Q1-2023 : 8.9B (16% YoY)
- Q4-2022 : 9.3B (43% YoY)
- Q3-2022 : 9.7B (44% YoY)
- Q2-2022 : 8.4B (23% Y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