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11.8K subscribers
4.43K photos
172 videos
2 files
2.92K links
네프콘 : https://naver.me/xg7czSNA
유튜브 : https://youtube.com/@Allbareun
X : https://x.com/allbareunk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중국 전기차 시장 주간데이터 (6/19~25)

- 테슬라 주간 판매대수 : 16,700대
- BYD 판매대수 : 55,700대
- FAB 4 판매대수 : 15,900대

(FAB 4 : Li Auto, NIO, Xpeng, Zeekr)

주간 판매대수로 볼 때 3~5월 횡보 이후 이제서야 확실히 중국 전기차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7월 1일 새로운 배출가스 규제(국6-B)가 정착함에 따라 재고로 인한 가격전쟁 영향은 사그라들고 안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22, Accenture 실적발표 어닝콜

- 고객 사이에서 생성AI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여 클라우드, 더 빠른 데이터 처리, AI, 보안쪽으로 관심이 이어지는 중

- 액센츄어는 생성AI를 기업 가치 재창조를 위한 디지털 코어로 보고 있으며, 지난 주에 글로벌 경영진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경영진의 97%라 생성AI가 회사와 산업을 혁신할 것이라 말했으며 67%는 AI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함

- 액센츄어는 데이터와 AI 인력을 4만명에서 8만명으로 늘릴 예정이며, 이 중 1,600명의 생성AI 전문가가 새로운 자산과 고객용 솔루션을 만들 예정. 또한 이미 우린 지난 4개월 동안 100개 이상의 생성AI 프로젝트를 진행했음(매출비중은 0.5%)

- 사례) 스미모토 보험사는 생성AI를 사용하여 고객서비스 개선 중. 사고 시 대응작업을 간소화하는데 정책이나 법을 학습시켜 적절한 대응방안을 적시에 생성하여 고객에게 빠른 응대가 목표.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

- 클라우드보다 더 빠른 성장일 것이라 예상함. 기업들이 이미 AI에 대해 준비하고 말하고 있기 때문

*이제부터는 7월에 클라우드, SaaS 기업들이 고객사에서 AI를 얼마나 원하는지, 투자 계획이 있는지, 기업들의 투자 증가가 자사 가이던스 상향으로 이어지는지를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6/22 MongoDB, NYC 2023 투자자 세션

> MongoDB는 Snowflake와 마찬가지로 오픈소스AI가 성공해야 가장 큰 폭으로 수혜를 받고 발전할 기업. 빅테크 중 MSFT는 최근 자사 Azure CosmosDB를 사용하고 있음

- AI가 앱의 양을 늘릴 것, 더 많은 SW, 더 많은 데이터, 더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의미. 몽고DB를 사용할 유인은 점점 많아진다

- 소프트웨어 개발이 더 쉬워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개발자의 정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고 확장될 것으로 예상. AI 기반 앱은 데이터가 훨씬 더 많이 필요

- 우리는 모든 SW 산업 내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에 속해있음

- AI기반 앱은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해야 함.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고, 이미지/비디오/음성/텍스트를 모두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어야 하므로 반복작업을 효율적으로 하는 게 중요
스노우플레이크(SNOW)의 AI 파트너십 발표

→ 스노우플레이크가 생성AI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두 가지 옵션을 준비함 (ⓐNVDA를 통해 자체 LLM 구축하거나 ⓑMSFT를 통해 바로 AI를 사용하거나)

1.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
링크1)
- 고객은 MSFT Azure OpenAI, Azure ML를 사용하여 빠르게 바로 AI 시장 진입을 하거나

2.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링크2)
- NVDA NeMo를 통해 고객 스노우플레이크 계정에 있는 데이터를 사용하여 자체의 LLM 만들 수 있도록 함
어도비(ADBE), 고객에게 생성AI로 인해 청구되는 저작권료 대신 지불할 것

- 자사 생성AI 툴인 Firefly로 만든 작품에 대해 저작권료가 청구되면 대신 지불해주겠다고 발표
- 어도비가 가진 이미지와 저작권 만료 이미지, 공공 목적의 사용이 허가된 콘텐츠만을 훈련 데이터로 썼기에 문제는 실제로 발생하지 않을 것이란 입장이나, 이로 인해 고객은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것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038
테슬라 슈퍼차저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

- 해당 내용만 담백하게 보자면 2025년, 2026년 기준으로 볼 때 매출의 1.7~2.3% 정도 업사이드를 생각합니다.
- 그러나 최근 루시드 x 애스턴마틴 사례(링크)를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데, 루시드는 최근 애스턴마틴의 2025년 전기차에 파워트레인/배터리시스템을 공급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 테슬라도 장기적으로 전기차의 구성요소를 팔 수도 있다 생각되기에는 긍정적인 내용입니다.
1
https://zdnet.co.kr/view/?no=20230607081134

알트먼이 런던에서 오픈한 6가지를 살펴보면, 먼저 오픈AI는 현재 GPU 자원 때문에 제약을 받고 있다(OpenAI is heavily GPU limited at present)는 것과 올해 안에 10만~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한 번에 입력할 수 있는 토큰 수)가 가능할 것으로 알트만은 예상했습니다. '토큰(token)'은 AI가 학습하는 단어의 단위입니다. 1토큰은 0.7~0.8단어 정도 됩니다. 즉, 어떤 AI가 100개의 토큰으로 학습했다면 70~80개의 단어를 사용해 학습했다는 뜻입니다.

토큰 수가 많아질 수록 AI 성능과 편리성이 높아집니다. 또 알트먼은 오픈AI의 파인 튜닝 API가 GPU 자원 한계 때문에 현재 병목현상을 겪고 있으며 아직 '어댑스터스(Adapters)'나 '로라(LoRa)'같은 효율적인 파인튜닝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략)

알트먼은 AI 모델이 계속 확장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소위 '스케일링(확장) 법칙'인데요, 반도체에도 매 18개월마다 성능이 두배로 좋아진다는 '무어 법칙'이 있듯이 AI 모델이 계속 확장한다는 것입니다. 알트만은 "최근 거대AI 모델 시대가 끝났다는 언론기사(아티클)가 자주 나오는데 이는 부정확한 것"이라면서 AI모델이 계속 커지는 '확장 법칙(scaling laws)'을 옹호했습니다. 실제 오픈AI는 모델을 크게 만들면 계속 성능이 올라간다는 내부 데이터를 갖고 있는데 알트먼은 모델 크기는 몇 배로 증가하기 보다 매년 크기가 두배나 세배 커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ttps://www.similarweb.com/blog/insights/ai-news/chatgpt-bard/

- Chat GPT의 사용자 '증가율' 다소 감소 중이지만, 반대로 구글 Bard의 사용자수가 187% 급증

- Chat GPT는 이미 MS의 Bing보다 사용자수가 더 많음. Chat GPT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트래픽을 갖춘 웹사이트에 속함

=> Chat GPT 출시 이후 구글 Bard가 출시되면서 수요를 일부 가져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직 Chat GPT와 Bard 모두 '데모'버젼에 불과합니다. 즉, 아직 본격적인 정식 제품 출시는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볼보, 테슬라 NACS 합류

Welcome Volvo owners to Superchargers across North America⚡️

- 2024년 초까지 볼보 기존 차량은 어댑터를 이용해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쓸 수 있고 2025년부터 신형 볼보에 NACS 충전포트 장착되어 생산될 것
美, 엔비디아 AI 칩 수출 추가 수출금지 고려

- 다음달 초 Nvidia A800 판매도 금지시킬 수 있다는 내용
- 바이트댄스가 올해 상반기까지 $1B 주문했다는 것으로 보아 중국 빅테크를 다 합치면 $4~5B 정도로 예상하고 그 정도라면 현재로서는 매출의 10% 정도 영향을 받을 거라 생각합니다.
- 작년 8/26 당일 -9.22%였고, 당시는 지금과 같은 흐름도 아니었고 나스닥이 빠질 때였기에 하락폭이 컸습니다.

https://www.wsj.com/articles/u-s-considers-new-curbs-on-ai-chip-exports-to-china-56b17feb?mod=hp_lead_pos4
관련자료1) 엔비디아 AI 칩, 중국 암시장에서 2배 가격에 거래

- 당국의 조사를 피하려는 기업들 니즈로 암시장이 형성됨 (A100 기준 개당 $20,000에 소량 공급) (Ebay 기준 $14,000)
- 9월 1일까지 A100, H100 중국 본토 및 홍콩 수출은 열려있음
- 뉴스에는 홍콩 스타트업이 AI 모델 개발을 위해 A100을 2~4개 구매하고 싶어한다는 내용

📌 생각

→ 크게 새로운 뉴스는 아니나, 중국 내 수요가 강해서 A100 암시장가는 $20,000임을 체크 (현재 ebay는 A100 80GB $14,000)

https://www.reuters.com/technology/inside-chinas-underground-market-high-end-nvidia-ai-chips-2023-06-19/
관련자료2) 바이트댄스, 현재까지 엔비디아 GPU 10억 달러어치를 주문

- 바이트댄스가 지난해 엔비디아에 주문했던 GPU 물량을 넘긴 수준 (최소 100% YoY)

- 미국은 A100(7nm), H100(5nm) 수출을 금지했기에 엔비디아는 A800, H800을 내놓음. 그러나 미국 정부의 규제가 2023년 9월 1일까지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나와있음. 그래서 지금 A100, H100 제품이 중국에 들어가는 중

- 엔비디아는 9월 1일이 되기 전에 중국에 최대한 많은 양을 팔기 위해서 TSMC에 SHR을 요청한 것으로 보임. 이후에는 A100 대신 A800, H100 대신 H800을 팔아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물량을 요구했다는 내용

- A800/H800을 쓸 경우, A100/H100이 요구하는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3배의 양을 써야 함. (A100 1개 = A800 3개) 칩간 전송속도가 절반에 그치지 때문. 그래서 중국은 사양이 떨어지는 GPU 시대를 앞두고 조금 더 싸고 성능이 떨어지는 GPU를 활용하여 거대모델을 굴리는 방법을 최대한 연구 중임

- 이더리움 채굴자가 엔비디아 GPU에만 약 20조 가까이 썼다는 얘기가 있었음. 지금은 LLM이 그 역할을 하고 있음

- 중국은 자국제품을 명품으로 생각함. 그래서 외국제품을 대체할 수 없을 때까지만 VIP 대접을 해주고, 대체할 수 있는 수준부터는 모두가 자국제품을 선호

📌 생각

→ 바이트댄스가 $1B를 주문했었다면, 전체 중국 내 주문량은 $4~5B 정도는 됐지 않을까 생각. 주문한 양을 다 인도하진 않았을 거라 생각하니 올해 연간으로 $3B (7%) 정도로 생각

https://www.youtube.com/watch?v=7_OADEBsBXs
📌 엔비디아 뉴스정리 (시간외 -3%)

미국, 중국으로의 AI 칩 수출에 대한 새로운 규제 검토
https://www.wsj.com/articles/u-s-considers-new-curbs-on-ai-chip-exports-to-china-56b17feb?mod=hp_lead_pos4

→ 상무부가 "빠르면 7월 초에, 엔비디아 및 기타 칩 제조업체가 만든 칩을 중국 및 기타 우려 국가의 고객에게 먼저 라이선스를 얻지 않고 출하하는 것을 중단 할 수 있다"고 말함. 해당 조치는 지난 10월 발표한 수출통제조치를 공식화하는 성격 (The Commerce Department could move as soon as early next month to stop the shipments of chips made by Nvidia and other chip makers to customers in China and other countries of concern without first obtaining a license, the people said)

→ 엔비디아는 A100과 똑같으나 NVLink를 600GB/s에서 400GB/s으로 낮춘 A800을 내놓았음. 상무부가 제시했던 성능 임계값 딱 아래로 놓은 것. 엔비디아 A800은 이미 A100보다 가격이 더 높은 $15,000에 팔리고 있음 (이베이 가격 $14,000) (링크)

→ A800으로 거의 피해가 없이 지나가는 그림을 생각했으나 이번의 새로운 제한사항은 라이선스 없이 A800칩의 판매도 금지할 것이라고 언급 & 수출금지를 피하기 위해 내놓은 중국 AI 회사에 대한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 제한도 고려 중이라고 언급

→ 첫 번째 제한 후에 생성AI가 큰 폭으로 늘음에 따라 추가 제한 논의가 생긴 것. 미국 관리와 정책 입안자들은 AI를 안보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음. 기본적으로 군비경쟁과 성격이 같음

→ 바이트댄스가 혼자 $1B를 주문했었다면, (링크) 전체 중국 내 주문량은 적어도 $4~5B 정도는 됐지 않을까 생각. $5B+라면 매출 영향은 10%~로 생각 다만 ⓐ가격이 오를 가능성 ⓑ더 빠르게 다운그레이드 된 제품을 내놓을 가능성을 생각
5/29 OpenAI, 샘 알트만의 계획

- OpenAI는 GPU 부족의 영향을 받고 있음. 더 좋은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해 일부 기능의 경우 고객에게 선불로 $100K (1.3억)을 받고 있음

- 많은 기사에서 거대AI 모델의 시대는 끝났다고 하지만, 자체 데이터를 볼 때 스케일링법칙은 유효함. 매년 크기는 2~3배씩 커질 것

- 스케일링법칙이 유효하기 때문에 향후 AGI에 대한 가능성도 더 짧은 일정일 수 있음을 강력히 암시함
Forwarded from 석디 아카이브
에드 야데니 "미국 경제는 침체가 아니라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약속의 땅으로 향하고 있다" -야데니 리서치

: 야다니는 최근 발표한 미국 경제지표에 따르면 퍼머베어(=Permabears, 숏충이)들이 바라는 경기침체는 연기될 것이라며 이는 '롤링 경기침체(Rolling Recession)'가 '롤링 경기확장(Rolling expansion)'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근거는 4가지다.

※ Rolling Recession = 경기 전반이 아니라 일부에만 침체가 발생하는 현상

근거 1. 주택시장

작년에 7%에 달했던 모기지 금리가 잘 회복되고 있다. 지난달 주택 착공 건수가 20% 이상 급증했고 신규 주택 판매도 급증했다.

건설 업체는 억눌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재고를 쌓고 있다. 신규 주택 판매는 팬데믹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석디 아카이브
근거 2. 제조업

최근 연준의 기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5월 제조업 신규 주문이 전월대비 1.7% 증가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제조업 활황을 증명했다.

댈러스 연준의 ISM 제조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컴퓨터 및 전자제품 부문의 한 회사는 "우리는 더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상당한 자본 개선에 착수해 모두가 예측하는 경기침체 이후 경기회복 때의 생산 능력을 미리 갖추려고 한다"고 한다.

불황의 끝을 대비하는 이러한 태도가 현 제조업 상황에 도움이 되고 있는데, 야데니는 "12개 연준 은행 중 5개 은행에서 실시한 지역 비즈니스의 지수 평균이 6월에 상승해 제조업 침체가 바닥을 치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언급했다.
Forwarded from 석디 아카이브
근거 3. 소비자 신뢰지수

6월 컨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는 109.7로 예상치 104.0를 크게 상회해 22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즉, 소비신뢰가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말이며 향후 몇 달 동안 소매 지출의 지속 또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CB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자리가 많다'는 응답이 6월에 46.8%로 높은 수치를 유지했다.
Forwarded from 석디 아카이브
근거 4. 디스인플레이션

최근 디스인플레이션 추세는 공급망 개선에 의한 영향도 있으며 향후 연준이 금리결정을 내릴 때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본다. 5개 연준 지역 은행에서 실시한 지역 비즈니스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불/수취 물가(paid&received-prices)가 계속해서 빠르게 가라앉고 있음을 보여준다.

야데니는 최종적으로 S&P 500 연말 목표주가는 4,600pt로 현재 수준에서 5% 잠재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저는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이 시장이 아주 싸다고 말하거나 '매수'를 외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펀더멘털 관점에서 볼 때 전망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전반에 걸친 경기침체는 없을 것이며, 경제 전반의 경기확장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면 기술 혁신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2020년대와 같은 활기찬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라고 화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6/28 엔비디아 이베이 GPU 가격 : 소폭상승

- A100 40GB : $5,291 → $5,298 (▲)
- A100 80GB : $14,178 → $14,197 (▲)
- H100 80GB : $45,929 → $45,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