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중국 주간보험등록대수 (~23/12/31)
- 테슬라 : 15,800대
- FAB 4 : 28,800대 (Li Auto : 14,100대)
- BYD : 76,800대
- 테슬라 : 15,800대
- FAB 4 : 28,800대 (Li Auto : 14,100대)
- BYD : 76,80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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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변동성이 심했어서 오늘은 2장에 나눠 게시합니다*
- 오일/가스 - XOM(+1%), CVX(+2%), COP(+2%), MPC(+4%), VLO(+2%) : 하룻밤 사이 중동 이슈가 3개 1) 이스라엘의 레바논 하마스 3인자 암살 이후 독일/스웨덴/캐나다의 레바논 대피령 2) 이란 솔레이마니 추모식에서 폭발로 103명 사망. 혹시 이스라엘 관련자일 경우 상황이 매우 복잡해짐 3) 리비아 시위로 인해 하루 30만 배럴 규모의 유전을 완전히 중단시키기 전 단계로 일부 유정(7만 배럴) 폐쇄
- 우주 - RKLB(-4%), ASTR(+10%), GSAT(-0.5%), ASTS(+2%) : SpaceX가 T-Mobile의 Direct-to-Cell을 위해 팔콘9에 위성 실어 처음 발사. 아이폰은 GSAT를 통해 이미 Emergency Messaging 서비스. 앞으로 몇 달 동안 테스트 후 문자부터 시작 → 25년에는 음성/데이터용 4G LTE 연결 목표
- 적자성장주 - ARKK(-4%), XBI(-2%) : 적자성장주 하락 지속. ARKK는 12월 29일 이후 3거래일간 -10.6% 하락
- 오일/가스 - XOM(+1%), CVX(+2%), COP(+2%), MPC(+4%), VLO(+2%) : 하룻밤 사이 중동 이슈가 3개 1) 이스라엘의 레바논 하마스 3인자 암살 이후 독일/스웨덴/캐나다의 레바논 대피령 2) 이란 솔레이마니 추모식에서 폭발로 103명 사망. 혹시 이스라엘 관련자일 경우 상황이 매우 복잡해짐 3) 리비아 시위로 인해 하루 30만 배럴 규모의 유전을 완전히 중단시키기 전 단계로 일부 유정(7만 배럴) 폐쇄
- 우주 - RKLB(-4%), ASTR(+10%), GSAT(-0.5%), ASTS(+2%) : SpaceX가 T-Mobile의 Direct-to-Cell을 위해 팔콘9에 위성 실어 처음 발사. 아이폰은 GSAT를 통해 이미 Emergency Messaging 서비스. 앞으로 몇 달 동안 테스트 후 문자부터 시작 → 25년에는 음성/데이터용 4G LTE 연결 목표
- 적자성장주 - ARKK(-4%), XBI(-2%) : 적자성장주 하락 지속. ARKK는 12월 29일 이후 3거래일간 -10.6% 하락
🇺🇸 1/4 미국시장리뷰
주요 지수 : 다우 > S&P > 나스닥 >> 러셀
- 상승종목비율 : 39%, 37% 🔴 (🟢🟡🔴)
*어제는 90%, 75% 🟡 → 오늘은 39%, 37% 🔴
섹터
- 📈강세 : 에너지, 유틸리티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반도체, 임의소비재
종목
- 📈강세 : 해운, 비만치료제, 위성발사체, 중국기업, 오일/가스
- 📉약세 : 전기차, 신재생, 적자성장주, 항공, 의류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1%), GOOGL(+1%), AMZN(-1%), META(-1%) : 마찬가지로 두 가지 요인 어제에 이어서 지속. ⓐ작년에 벌었던 주식들 24년치로 세금 나눠서 내기 위해 연초 매도 & ⓑ이번주 QT 분량이 1개월 QT의 절반 분량(참고: Tarzan)이 나오면서 악영향
- 전기차 - TSLA(-4%), RIVN(-4%), LCID(-5%) : 금리인하와 소비감소 사이 어딘가를 오가면서 계속해서 박스권 내 움직임 유지. 이것보다 조금 더 큰 문제는 Model 3 RWD/LR의 IRA 보조금 재승인 시점인데, 아직까지는 얘기가 없음
- 신재생 - ENPH(-7%), SEDG(-6%), FSLR(-3%), ARRY(-2%), FLNC(-6%), PWR(-4%) : 금리가 4%까지 내려오며 '펀더도 좋아지지 않을까?'하는 기대로 먼저 신재생/전기차가 시장보다 세게 11~12월 달렸는데 아직 실적이 나오는 단계는 아님. ENPH는 2개월간 +75% 랠리 후 하락, 변압기 및 그리드 투자 대표주인 PWR는 +35% 상승
- 자동차 - F(-4%), GM(-2%), VOW(-3%), STLA(-3%), APTV(-6%), MGA(-6%) : 소비감소에 크게 반응한 것으로 생각
- AI 반도체 - NVDA(-1.2%), VRT(-0.15%), SMCI(-2%), CAMT(-1%), DELL(+2.4%) : 시장이 크게 빠지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DELL이 2.4% 상승한 점(저PER에 기존 PC 상승 + AI서버향 매출 순증)
- 설계/IP - ARM(-1%), CDNS(-2%), SNPS(-1%) : 봉으로 보면 초록봉을 띄워서 다행이긴 하나 워낙 가파른 상승 후 가파른 하락이라 변동성이 큼
- 스마트폰칩 - SWKS(-4%), QRVO(-3%), QCOM(-2%) : 애플 아이폰 판매부진에 대한 부담으로 스카이웍스가 가장 약함. 중국 스마트폰이 잘 팔리면서 올해 매출비중상 2~3% 정도 영향 받을 것으로 생각 중. 이번 화웨이 밀어주기는 중국의 반도체 자급을 위한 마중물 역할이 세기 때문에 다를 것으로 예상 (실질영향 조금씩 나타날 것)
- 비만치료제 - LLY(+4%), NVO(+1.5%) : 일라이릴리는 올해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와 치매치료제인 도나네맙이 모두 있다보니 애널리스트 코멘트 더해지면서 차별적 강세. 두 기업은 다시 All-time High 신고가를 향해 달리는 중
- 항공주 - DAL(-4%), UAL(-3%), LUV(-4%) : 유가가 오르고 소비는 줄어드니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나란히 52주 High 기준 -30%대 진입
- 해운 - ZIM(+10%), SBLK(+4%), NAT(+4%), STNG(+4%) : 아시아~지중해 라인에 대해서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음. 이제 홍해를 지나는 선박의 수가 더욱 줄어들음
- 의류/신발 - NKE(-2%), FL(-6%), CROX(-5%), GPS(-3%), VFC(-6%) : 소비감소에 영향 받으며 크게 하락
주요 지수 : 다우 > S&P > 나스닥 >> 러셀
- 상승종목비율 : 39%, 37% 🔴 (🟢🟡🔴)
*어제는 90%, 75% 🟡 → 오늘은 39%, 37% 🔴
섹터
- 📈강세 : 에너지, 유틸리티
- 📉약세 :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반도체, 임의소비재
종목
- 📈강세 : 해운, 비만치료제, 위성발사체, 중국기업, 오일/가스
- 📉약세 : 전기차, 신재생, 적자성장주, 항공, 의류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1%), GOOGL(+1%), AMZN(-1%), META(-1%) : 마찬가지로 두 가지 요인 어제에 이어서 지속. ⓐ작년에 벌었던 주식들 24년치로 세금 나눠서 내기 위해 연초 매도 & ⓑ이번주 QT 분량이 1개월 QT의 절반 분량(참고: Tarzan)이 나오면서 악영향
- 전기차 - TSLA(-4%), RIVN(-4%), LCID(-5%) : 금리인하와 소비감소 사이 어딘가를 오가면서 계속해서 박스권 내 움직임 유지. 이것보다 조금 더 큰 문제는 Model 3 RWD/LR의 IRA 보조금 재승인 시점인데, 아직까지는 얘기가 없음
- 신재생 - ENPH(-7%), SEDG(-6%), FSLR(-3%), ARRY(-2%), FLNC(-6%), PWR(-4%) : 금리가 4%까지 내려오며 '펀더도 좋아지지 않을까?'하는 기대로 먼저 신재생/전기차가 시장보다 세게 11~12월 달렸는데 아직 실적이 나오는 단계는 아님. ENPH는 2개월간 +75% 랠리 후 하락, 변압기 및 그리드 투자 대표주인 PWR는 +35% 상승
- 자동차 - F(-4%), GM(-2%), VOW(-3%), STLA(-3%), APTV(-6%), MGA(-6%) : 소비감소에 크게 반응한 것으로 생각
- AI 반도체 - NVDA(-1.2%), VRT(-0.15%), SMCI(-2%), CAMT(-1%), DELL(+2.4%) : 시장이 크게 빠지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DELL이 2.4% 상승한 점(저PER에 기존 PC 상승 + AI서버향 매출 순증)
- 설계/IP - ARM(-1%), CDNS(-2%), SNPS(-1%) : 봉으로 보면 초록봉을 띄워서 다행이긴 하나 워낙 가파른 상승 후 가파른 하락이라 변동성이 큼
- 스마트폰칩 - SWKS(-4%), QRVO(-3%), QCOM(-2%) : 애플 아이폰 판매부진에 대한 부담으로 스카이웍스가 가장 약함. 중국 스마트폰이 잘 팔리면서 올해 매출비중상 2~3% 정도 영향 받을 것으로 생각 중. 이번 화웨이 밀어주기는 중국의 반도체 자급을 위한 마중물 역할이 세기 때문에 다를 것으로 예상 (실질영향 조금씩 나타날 것)
- 비만치료제 - LLY(+4%), NVO(+1.5%) : 일라이릴리는 올해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와 치매치료제인 도나네맙이 모두 있다보니 애널리스트 코멘트 더해지면서 차별적 강세. 두 기업은 다시 All-time High 신고가를 향해 달리는 중
- 항공주 - DAL(-4%), UAL(-3%), LUV(-4%) : 유가가 오르고 소비는 줄어드니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나란히 52주 High 기준 -30%대 진입
- 해운 - ZIM(+10%), SBLK(+4%), NAT(+4%), STNG(+4%) : 아시아~지중해 라인에 대해서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음. 이제 홍해를 지나는 선박의 수가 더욱 줄어들음
- 의류/신발 - NKE(-2%), FL(-6%), CROX(-5%), GPS(-3%), VFC(-6%) : 소비감소에 영향 받으며 크게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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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빅테크 및 섹터체크
- 3거래일째 하락 : 실제 하락은 12/29부터 나타났으므로 3거래일째 하락. 3거래일 기준 Nasdaq 100 -3.12%로 꽤 하락이 깊음
- 소비감소 : PMI 고용만 컨센보다 살짝 튀었고 나머지는 제조업에서 경기축소국면 지속, 기존 트렌드대로
- 유가 $73으로 +3% : 레바논, 이란, 리비아 세 가지 요소 겹친 것으로 생각. 아시아~지중해 라인이 쉽게 해결될 거 같진 않음
- 주간 이벤트 : ADP/실업수당 (목), 비농업고용/ISM비제조업PMI (금)
- 3거래일째 하락 : 실제 하락은 12/29부터 나타났으므로 3거래일째 하락. 3거래일 기준 Nasdaq 100 -3.12%로 꽤 하락이 깊음
- 소비감소 : PMI 고용만 컨센보다 살짝 튀었고 나머지는 제조업에서 경기축소국면 지속, 기존 트렌드대로
- 유가 $73으로 +3% : 레바논, 이란, 리비아 세 가지 요소 겹친 것으로 생각. 아시아~지중해 라인이 쉽게 해결될 거 같진 않음
- 주간 이벤트 : ADP/실업수당 (목), 비농업고용/ISM비제조업PMI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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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56aNLrac
- 이차전지 산업분석 보고서 2편입니다. 1편이 리튬이온배터리 및 나트륨이온배터리를 이해하고 밸류체인을 이해한 것이라면, 이번엔 제조공정 및 테슬라의 배터리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 '20년 9월 테슬라 배터리데이 이후 이제 39개월이 지났습니다. 테슬라가 원통형 및 LFP 배터리를 택한 배경과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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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일~1월 5일)
- 워렌버핏, 45년 간의 투자레터로 읽는 생각✏️
- 엔비디아와 생성형AI : 'Zero to One' 첫 해를 정리하며
🍀 산업분석 - 이차전지
- 이차전지 산업분석(Primer/1) : 배터리 밸류체인 이해하기
- 이차전지 산업분석(Primer/2) : 제조과정과 테슬라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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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산업분석(Primer/2) : 배터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테슬라의 전략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힘이 됩니다 :) 이차전지 산업분석 보고서 2편입니다. 1편이 리튬이온배터리 및 나트륨이온배터리를 이해하고 소재 밸류체인들을 정리한 것이라면, 이번에는 이차전지의 4대 제조공정 및 테슬라의 배터리 전략 및 ESS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4
모빌아이 (시간외 -27%), Tier-1 고객 과잉재고 언급 (자료: Reuters)
영향
- 모회사 : Intel -4%
- 차량용반도체 : On Semi -5%, NXP Semi -5% / 장비 Aehr -3%
- 전력반도체 : Wolfspeed -3%
가이던스
- 24년 매출 $1.83~1.96B vs 컨센 $2.58B (컨센 대비 -27%)
코멘트
- EyeQ SoC ADAS 칩이 600~700만개 정도 과잉공급된 것으로 추정. 신규주문이 예상보다 낮아 수익성에 일시적인 영향 미칠 것, 1Q24 매출 YoY -50% 예상. 1분기에 초과재고 대부분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
영향
- 모회사 : Intel -4%
- 차량용반도체 : On Semi -5%, NXP Semi -5% / 장비 Aehr -3%
- 전력반도체 : Wolfspeed -3%
가이던스
- 24년 매출 $1.83~1.96B vs 컨센 $2.58B (컨센 대비 -27%)
코멘트
- EyeQ SoC ADAS 칩이 600~700만개 정도 과잉공급된 것으로 추정. 신규주문이 예상보다 낮아 수익성에 일시적인 영향 미칠 것, 1Q24 매출 YoY -50% 예상. 1분기에 초과재고 대부분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
Reuters
Mobileye's supply glut warning rattles auto chip stocks
Self-driving technology company Mobileye Global warned on Thursday that a pullback in orders from customers clearing excess inventory will batter its results this year, sparking a selloff in the shares of auto chip suppliers.
❤7
🇺🇸 1/5 미국시장리뷰
주요 지수 : 다우 > 러셀 > S&P > 나스닥
- 상승종목비율 : 97%, 91% 🟡 (🟢🟡🔴)
- 1/2 첫 거래일 : 90%, 75% 🟡
- 1/3 두 번째 거래일 : 39%, 37% 🔴
- 1/4 (오늘) 세 번째 거래일 : 97%, 91%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헬스케어, 금융
- 📉약세 : 에너지, 반도체/테크, 임의소비
종목
- 📈강세 : 코인, 해운, 풍력, 항공, 비만치료제, 의료기기
- 📉약세 : 자율주행(MBLY -25%), 태양광, 차량용반도체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1%), MSFT(-1%), GOOGL(-2%), AMZN(-3%) : 전체 패시브 자금이 빠져나가는 환경일 때는 빅테크가 시장보다 빠지곤 했음. 딱히 특별한 사항은 없는듯
- 자율주행/차량용/ADAS반도체 - MBLY(-25%), ON(-4%), NXP(-4%), ACLS(-4%), AEHR(-2%) : EyeQ 칩 재고가 600~700만대 쌓여있다고 언급하며 초과재고 줄이기 위해 1H24 역성장 감안해야 하면서 가이던스가 크게 꺾임. 재고소진사이클에 들어간 기업은 실적추정이 가장 크게 변하다보니 주가 변동도 큼. 대신 인텔은 말아올려서 -0.38%에 마감한 걸 보면 전체적인 센티가 비이성적일 정돈 아니었음
- 전기차 - TSLA(-0.2%), RIVN(-4%), LCID(-2%), NIO(-3%), XPEV(-3%) : 연말연시 강한 하락을 맞이한 건 12/29부터였는데 안 그런 기업들도 있겠지만 갑자기 실적찾기 운동이 시작된 거 같다는 옅은 느낌이 듦. 물론 뭐가 딱히 현상적으로 드러나진 않았음. 그냥 상대주가들을 보면서 느낀 점 기록용
- 신재생 - ENPH(-4%), SEDG(-4%), ARRY(-7%), FLNC(-3%) : 금리하락만으로 많이 올랐던 신재생/전기차가 주도주에서 완전히 이탈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 사실 이들의 실적은 대부분 상반기까지 안 좋은 기업들이 많음. 시중금리가 실제 시장을 바꿀 때까진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미리 가장 세게 달렸던 ENPH는 Residential이기에 유통채널 특성상 재고가 있음. 지금은 재고가 없는 라인이 상대적으로 유리
- AI반도체 - NVDA(+1%), ARM(+1%), CAMT(+2%), SMCI(+3%), VRT(+1%) : 시장 전체적으로 하락기업이 더 많은 거에 비하면 인상적인 상승
- 비만치료제 - NVO(+4%), LLY(-1%) : 미국도 11~12월 금리인하 수혜주 찾기운동을 벌이다가 다시 1월부터 실적주로 돌아왔나 싶은 내용 중 하나가 다시 비만치료제 상승이 시작된 점. 물론 오늘은 심장대사질환에 대해 협력발표 등이 있었으나 최근 계속 강했음. 이제 노보노디스크는 All-time High를 경신했음(!) 새해라고 살 빼고 싶은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 건가
- 의료AI - RXRX(+15%), ABSI(+4%), ABCL(+4%) : 오늘은 또 리커전 파마가 바이엘과 화합물 라이선스 계약. 리세션 걱정하며 아껴놨던 현금들이 있다보니 향후 경제가 좋아질 수록 AI에 대한 투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 대표적인 예가 최근 미국 내 바이오텍에 대한 빅파마들의 투자 & 인수합병 건수 증가
- 코인 - MARA(+12%), RIOT(+5%), COIN(+2%) : 1월 4일만 해도 그렇게 패서 $46K 근처인 애를 $40K까지 청산시키더니, 지금은 또 $44K를 넘겼음 하루에 +4% 상승 중
주요 지수 : 다우 > 러셀 > S&P > 나스닥
- 상승종목비율 : 97%, 91% 🟡 (🟢🟡🔴)
- 1/2 첫 거래일 : 90%, 75% 🟡
- 1/3 두 번째 거래일 : 39%, 37% 🔴
- 1/4 (오늘) 세 번째 거래일 : 97%, 91%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적자성장주, 헬스케어, 금융
- 📉약세 : 에너지, 반도체/테크, 임의소비
종목
- 📈강세 : 코인, 해운, 풍력, 항공, 비만치료제, 의료기기
- 📉약세 : 자율주행(MBLY -25%), 태양광, 차량용반도체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1%), MSFT(-1%), GOOGL(-2%), AMZN(-3%) : 전체 패시브 자금이 빠져나가는 환경일 때는 빅테크가 시장보다 빠지곤 했음. 딱히 특별한 사항은 없는듯
- 자율주행/차량용/ADAS반도체 - MBLY(-25%), ON(-4%), NXP(-4%), ACLS(-4%), AEHR(-2%) : EyeQ 칩 재고가 600~700만대 쌓여있다고 언급하며 초과재고 줄이기 위해 1H24 역성장 감안해야 하면서 가이던스가 크게 꺾임. 재고소진사이클에 들어간 기업은 실적추정이 가장 크게 변하다보니 주가 변동도 큼. 대신 인텔은 말아올려서 -0.38%에 마감한 걸 보면 전체적인 센티가 비이성적일 정돈 아니었음
- 전기차 - TSLA(-0.2%), RIVN(-4%), LCID(-2%), NIO(-3%), XPEV(-3%) : 연말연시 강한 하락을 맞이한 건 12/29부터였는데 안 그런 기업들도 있겠지만 갑자기 실적찾기 운동이 시작된 거 같다는 옅은 느낌이 듦. 물론 뭐가 딱히 현상적으로 드러나진 않았음. 그냥 상대주가들을 보면서 느낀 점 기록용
- 신재생 - ENPH(-4%), SEDG(-4%), ARRY(-7%), FLNC(-3%) : 금리하락만으로 많이 올랐던 신재생/전기차가 주도주에서 완전히 이탈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 사실 이들의 실적은 대부분 상반기까지 안 좋은 기업들이 많음. 시중금리가 실제 시장을 바꿀 때까진 약간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미리 가장 세게 달렸던 ENPH는 Residential이기에 유통채널 특성상 재고가 있음. 지금은 재고가 없는 라인이 상대적으로 유리
- AI반도체 - NVDA(+1%), ARM(+1%), CAMT(+2%), SMCI(+3%), VRT(+1%) : 시장 전체적으로 하락기업이 더 많은 거에 비하면 인상적인 상승
- 비만치료제 - NVO(+4%), LLY(-1%) : 미국도 11~12월 금리인하 수혜주 찾기운동을 벌이다가 다시 1월부터 실적주로 돌아왔나 싶은 내용 중 하나가 다시 비만치료제 상승이 시작된 점. 물론 오늘은 심장대사질환에 대해 협력발표 등이 있었으나 최근 계속 강했음. 이제 노보노디스크는 All-time High를 경신했음(!) 새해라고 살 빼고 싶은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 건가
- 의료AI - RXRX(+15%), ABSI(+4%), ABCL(+4%) : 오늘은 또 리커전 파마가 바이엘과 화합물 라이선스 계약. 리세션 걱정하며 아껴놨던 현금들이 있다보니 향후 경제가 좋아질 수록 AI에 대한 투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 대표적인 예가 최근 미국 내 바이오텍에 대한 빅파마들의 투자 & 인수합병 건수 증가
- 코인 - MARA(+12%), RIOT(+5%), COIN(+2%) : 1월 4일만 해도 그렇게 패서 $46K 근처인 애를 $40K까지 청산시키더니, 지금은 또 $44K를 넘겼음 하루에 +4%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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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빅테크 및 섹터체크
- 4거래일째 하락 : 12/29부터 4거래일 기준 나스닥 -4%, 러셀 -5%
- 주간 이벤트 : 비농업고용/ISM비제조업PMI (금)
- 4거래일째 하락 : 12/29부터 4거래일 기준 나스닥 -4%, 러셀 -5%
- 주간 이벤트 : 비농업고용/ISM비제조업PMI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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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I칩 수요 증가로 추가 CoWoS 캐파 찾는 중 (자료: 대만공상시보)
- TSMC CoWoS가 엔비디아 주문을 맞추기 위해 바쁘기 때문에 추가 CoWoS 캐파 확보를 위해 Non-TSMC 공급망 찾는 중. 주로 언급되는 건 ASE, Power Technologies, KYEC, Winbond
- 새로운 생산라인 구축까지 최대 9개월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향후에도 수요에 대해 긍정적임을 의미하기도 함
- TSMC CoWoS가 엔비디아 주문을 맞추기 위해 바쁘기 때문에 추가 CoWoS 캐파 확보를 위해 Non-TSMC 공급망 찾는 중. 주로 언급되는 건 ASE, Power Technologies, KYEC, Winbond
- 새로운 생산라인 구축까지 최대 9개월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향후에도 수요에 대해 긍정적임을 의미하기도 함
工商時報
AMD尋類CoWoS 供應鏈超嗨
先進封裝商機受惠股NVIDIA(輝達)2023年主導全球AI晶片發展,2024年全球AI晶片需求將因PC、手機等終端應用擴大而持續引爆,AMD發展AI晶片優於市場預期,MI300產品預期將全球AI商機推向白熱化,但供給關鍵仍在先進封裝產能,AMD將尋求封測廠提供類CoWoS支援,市場看好包括日月光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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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테슬라 4680배터리 부분 외주 계획 (배터리의 파운더리화)
디일렉 이수환 기자에 따르면, 테슬라가 4680배터리의 원활한 양산을 위해 배터리 부품 중 가장 제작 난이도가 높은 양극/음극 전극판을 외주화하고 테슬라는 나머지 부분(조립공정, 활성화공장)을 자체적으로 제조하는 방안을 배터리 협력사인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에 제안했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전극공정부분을 배터리업체들이 담당하고 노칭, 스태킹, 패키징/탭웰딩, 활성화 공정을 테슬라가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초기에는 조립공정 중 난이도가 있는 노칭, 스태킹 부분도 배터리 업체가 담당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는 세트업체가 디스플레이 업체로부터 패널만 구매하여 디스플레이를 자체적으로 만드는 것 과 비슷한 구조이며, 반도체 산업에서도 웨이퍼만 반도체 생산업체로부터 구매하고 나머지 부분(절단, 패키징 등)을 완성품 제조업체가 자체적으로 제조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완성품 업체들은 공정난이도가 가장 높은 부품을 외주화하고 그 외 부분은 자체 생산함으로써 핵심부품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 원가비중의 40%를 차지하는 배터리에 대해서도 전기차업체들은 향후 대규모 물량이 확보된다면 이와 같은 방식으로 부분 외주화하는 방향을 추진할 것으로 보이며, 우선 절대 물량 규모가 가장 큰 테슬라가 먼저 이러한 방식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이러한 테슬라의 제안이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2차전지 소재업계도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전해액, 분리막과 같은 특정 소재는 완성차 업체에 직납하는 구조도 가능해 집니다.
양극재, 음극재, 동박, 알박, 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등은 전극판을 구성하는 소재로 배터리 생산이 파운드리화 된다고 해도 여전히 배터리업체를 통해 납품이 되지만, 전해액(패키징 공정에서 주입)과 분리막(스태킹 공정에서 삽입)은 조립단계에서 필요한 소재이기 때문에 이들 소재는 배터리 업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완성차 업체에 직납 될 수 있습니다.
즉, 2차밴더에서 1차밴더가 된다는 의미로 전해액과 분리막 업체들은 유통망 구조 한단계가 사라짐으로써 이익률에 좀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협상력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선 테슬라가 업계 최초로 배터리의 부분 공정 외주화를 추진하고 있어 테슬라에 납품이 가능한 국내 전해액(엔켐), 분리막(SKiet)업체가 우선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일렉 이수환 기자에 따르면, 테슬라가 4680배터리의 원활한 양산을 위해 배터리 부품 중 가장 제작 난이도가 높은 양극/음극 전극판을 외주화하고 테슬라는 나머지 부분(조립공정, 활성화공장)을 자체적으로 제조하는 방안을 배터리 협력사인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에 제안했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전극공정부분을 배터리업체들이 담당하고 노칭, 스태킹, 패키징/탭웰딩, 활성화 공정을 테슬라가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초기에는 조립공정 중 난이도가 있는 노칭, 스태킹 부분도 배터리 업체가 담당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이는 세트업체가 디스플레이 업체로부터 패널만 구매하여 디스플레이를 자체적으로 만드는 것 과 비슷한 구조이며, 반도체 산업에서도 웨이퍼만 반도체 생산업체로부터 구매하고 나머지 부분(절단, 패키징 등)을 완성품 제조업체가 자체적으로 제조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완성품 업체들은 공정난이도가 가장 높은 부품을 외주화하고 그 외 부분은 자체 생산함으로써 핵심부품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 원가비중의 40%를 차지하는 배터리에 대해서도 전기차업체들은 향후 대규모 물량이 확보된다면 이와 같은 방식으로 부분 외주화하는 방향을 추진할 것으로 보이며, 우선 절대 물량 규모가 가장 큰 테슬라가 먼저 이러한 방식을 도입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이러한 테슬라의 제안이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2차전지 소재업계도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특히 전해액, 분리막과 같은 특정 소재는 완성차 업체에 직납하는 구조도 가능해 집니다.
양극재, 음극재, 동박, 알박, 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등은 전극판을 구성하는 소재로 배터리 생산이 파운드리화 된다고 해도 여전히 배터리업체를 통해 납품이 되지만, 전해액(패키징 공정에서 주입)과 분리막(스태킹 공정에서 삽입)은 조립단계에서 필요한 소재이기 때문에 이들 소재는 배터리 업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완성차 업체에 직납 될 수 있습니다.
즉, 2차밴더에서 1차밴더가 된다는 의미로 전해액과 분리막 업체들은 유통망 구조 한단계가 사라짐으로써 이익률에 좀 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협상력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선 테슬라가 업계 최초로 배터리의 부분 공정 외주화를 추진하고 있어 테슬라에 납품이 가능한 국내 전해액(엔켐), 분리막(SKiet)업체가 우선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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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삼성파운드리, 고객유치위해 1Q24 가격 5~15% 인하 (자료: 대만경제일보)
- 모빌아이 ADAS 칩 전망 낮춘 후에 이어서 나온 루머라서 관련분야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 생각보다 수요가 안 올라오면서 가격인하를 조금 더 많이 했다는 코멘트
- 아직 가전이 올라오지 않았고 웨이퍼 파운드리 주문 부진, TSMC는 가격조정 거의 없으나 UMC, Power Semi 등은 1Q 두 자릿수 가격인하 게획 발표
- 전통적으로는 비수기라서 재무 안정을 위해 생산캐파 가동률을 올리는 게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라는 판단 하에 이뤄졌다는 내용
- 모빌아이 ADAS 칩 전망 낮춘 후에 이어서 나온 루머라서 관련분야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 생각보다 수요가 안 올라오면서 가격인하를 조금 더 많이 했다는 코멘트
- 아직 가전이 올라오지 않았고 웨이퍼 파운드리 주문 부진, TSMC는 가격조정 거의 없으나 UMC, Power Semi 등은 1Q 두 자릿수 가격인하 게획 발표
- 전통적으로는 비수기라서 재무 안정을 위해 생산캐파 가동률을 올리는 게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라는 판단 하에 이뤄졌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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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xHDaD3FQ
- 최근 4Q 인도량과 IRA Tax Credit 발표가 있었습니다. 유럽과 미국을 선행하고 있는 중국시장 상황은 나쁘지 않습니다. 치킨게임에서 살아온 자들의 저력이 눈에 띕니다.
- 연평균 50% 성장의 진실, 울트라하이니켈 4680과 전극공정 변화, IRA Tax Credit을 받기 위해 테슬라와 GM이 변하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23년을 정리하는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 산업분석 - 이차전지
- 이차전지 산업분석(Primer/1) : 배터리 밸류체인 이해하기
- 이차전지 산업분석(Primer/2) : 제조과정과 테슬라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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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1일~1월 5일)
- 워렌버핏, 45년 간의 투자레터로 읽는 생각✏️
- 엔비디아와 생성형AI : 'Zero to One' 첫 해를 정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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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테슬라 펀더멘탈 체크 : 연평균 50% 성장의 진실, 날개를 편 4680 배터리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힘이 됩니다 :) 지난 자료 이후 4분기 인도량과 올해의 IRA 보조금 대상 발표가 있었습니다. 유럽과 미국을 선행하고 있는 중국시장 상황은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은 변하지 않았는데 잘 팔리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판촉비용이 전체적으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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