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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GPU 공급제약 - CoWoS 및 HBM 서플라이체인
https://www.semianalysis.com/p/ai-capacity-constraints-cowos-and

엔비디아 관련
- OpenAI조차도 충분한 GPU를 확보할 수 없으며 단기 로드맵에 심각한 병목을 일으키고 있음. 중국은 수출통제가 강화되기 전에 비축 중
- 최고급 엔비디아 GPU인 H100은 생산량을 대폭 늘리려고 시도함에도 불구하고 내년 1분기까지 매진될 것으로 예상. 램프업해서 분기당 40만개 이상의 H100을 출하할 예정 (언제부터인지는 없네요)

HBM 관련
- SK하이닉스는 HBM의 리더로 가장 앞선 기술 로드맵, 현재 H100의 95% 이상 시장점유율로 HBM3를 대량 출하하는 유일한 공급업체. HBM의 주요 이슈는 메모리를 패키징하고 쌓는 것인데 이는 SK하이닉스가 가장 뛰어난 지식을 축적해온 분야
-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다음으로 2023년 하반기에 HBM3 출시 예정. 물량격차가 있지만 시장점유율을 따라잡기 위해 막대한 투자 중. 더 많은 점유율 확보를 위해 일부 액셀러레이터 회사와 거래를 하고 있다고 들음
- 마이크론이 가장 후발. 마이크론은 HBM과 경쟁하는 기술이었던 HMC에 더 많이 투자했으나 실패. HBM2E를 성공적으로 제조하지 못했는데, 최근 실적발표에서 2024년 HBM3E를 통해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나 믿긴 어려우며 HBM3E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용으로 3~4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CoWoS 관련
- CoWoS 수요는 대부분 AI에서 나옴. AI 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급을 따라잡지 못하고 병목현상을 일으키는 중
- 이전 글을 가져오면 (링크), 엔비디아는 A100/H100에서 CoWoS의 최대 고객, 구글은 브로드컴을 통해 TPU를 주문하므로 두 번째 고객, AlChip을 통한 아마존의 Trainium이 세 번째 고객
- 다만 아마존 자체 AI 학습칩인 Trainium도 그닥 좋진 않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1세대 AI 칩도 엔비디아를 대체할 순 없을 것 (SemiAnalysis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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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엔비디아 AI GPU 가격 체크 : 상승
: https://t.me/allbareun

- H100 80GB : $45,947 → $45,947 (=)
- A100 80GB : $14,184 → $14,982 (▲)
- A100 40GB : $5,293 → $5,293 (=)

*가격은 주간 단위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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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미국시장 리뷰

ADP비농업고용 서프 (497K vs 컨센 228K)
- 美 10년물 4%, 2년물 5% 도달하며 연중 고점 돌파하자 센티 악화
- 같이 나온 ISM 서비스업도 하락추세이나 생각보다 높았음 (53.9 vs 컨센 51.0)
- 상승종목비율 18%, 31%로 매우 낮음

섹터
- 📈강세 : 없음 / 상대강세 : 테크, 필수소비
- 📉약세 : 에너지, 임의소비재, 유틸리티

종목
- 📈강세 : EV스타트업(RIVN), 스마트폰칩(SWKS, QRVO)
- 📉약세 : 거의 모두 약세

Major News
- 빅테크 - Microsoft(+0.9%)
: MS애널, 2025년에 시총 3조 달러 도달할 수 있을 것이란 TP $415 제시. 2025년까지 생성AI로 인한 매출 $90B 추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코멘트
- 광고 - Perion Network(+8.0%) : 예비실적 컨센보다 높았으나 아직 Bing에서 비롯된 검색광고 RPM 회복하지 못한듯
- 레스토랑 - Sweetgreen(+15.5%) : BofA애널, 샐러드 레스토랑 체인인 스위트그린에 대해 TP $17 제시. 수요 좋을 것이란 코멘트
- 인력관리 - ADP(+0.9%), Paychex(+0.7%) : ADP비농업고용지수 강세에 따라 고용이 늘어나면 수혜를 보는 종목 상승
- 빅테크 - Meta(-0.8%) : '스레드' 16시간 만에 3천만 건 다운로드 기록. 아직 평이 긍정적이진 않음
- 빅테크 - Google(-1.4%) : Pixel용 첫 자체 칩 2025년으로 출시 연기. Skyworks(+1.3%), Qorvo(+1.0%)
- 항공사 - JetBlue(-7.2%) : 연방판사, AAL과의 파트너십인 Northeast Alliance가 반경쟁적이라 판단하여 취소 명령. JBLU는 Spirit Airlines(SAVE) 인수에 집중하겠단 입장
- 오일/가스 - Exxon Mobil(-3.7%) : 7월 28일 2Q23 실적을 앞두고 컨센과 크게 달라진 부분을 수정발표. 코멘트 "천연가스가격과 정제마진 감소로 인해 이익 감소할 것"
고용지표 메인은 오늘 21:30에 있을 비농업고용 & 시간당임금, 경제활동참가율, 실업률입니다.
7/7 빅테크체크
7/7 섹터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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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포함 중국 16개 전기차 기업, 가격경쟁 금지 합의
https://cnevpost.com/2023/07/06/carmakers-pledge-to-jointly-maintain-order-in-china-auto-market/

- 합의한 16개 기업 : Tesla, BYD, Geely, Li Auto, Nio, Xpeng, SAIC, FAW, Donefeng, Changan, BAIC, GAC, China National Heavy Duty Truck, Chery, JAC, Great Wall

- 개인적으로는 이제 EV 전환해야 하는 국영자동차 살리기를 위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민영들이 앞서간다고 가격 후려쳐서 끊어내면 답이 없기 때문에..

- 중국 내 현재로서 브랜드파워를 갖췄다고 볼 수 있는 EV 메이커는 테슬라, 비야디, 리오토, 니오, 샤오펑 정도로 생각되고, 이중 판매 마진이 지속가능해 보이는 건 테슬라, 비야디, 리오토 정도로 생각합니다.

- 올해 중국 전기차 시장 문제는 코로나 이후 소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7월 1일 적용된 국6b 때문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2021년 이후 2년 만에 계속해서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기준을 강화함에 따라 이것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차량이 모두 재고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연말까지의 수요는 괜찮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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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NEV 크레딧 40% 축소하는 새로운 규칙 발표 (적용 8/1~)
https://cnevpost.com/2023/07/06/china-updates-dual-credit-policy/

- 가장 큰 변화 : 8월 1일부터 NEV에 대한 크레딧이 약 40% 감소

- 예를 들어 CLTC 범위 500km인 모델은 1대당 이전에 3.2크레딧 얻었으나, 이제는 1.9크레딧을 얻음 (-40.6%). 내연기관을 판매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NEV 생산에 보조금을 주는 효과가 있던 정책

- 자동차 기업들은 크레딧을 중립(0)으로 맞추기 위해 수익성 없는 EV를 판매하거나, NEV를 만드는 기업에게 크레딧을 구매하여 마이너스를 상쇄해왔음. 크레딧이 줄어든다는 것은 EV 기업보다는 ICE 기업에게 더 큰 악영향. EV에서 마진을 못 내면 지속가능성이 떨어지는 시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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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확대에 따라 덕 커브 심화 = BESS/송전망 업그레이드 수요증가
https://pv-magazine-usa.com/2023/07/05/californias-electricity-duck-curve-is-deepening/

- 그동안은 일정 수준의 재생에너지 투자가 이뤄져도 전력망이 버텼으나 2021~2022년부터 문제가 생기며 본격적인 BESS 침투가 시작됐습니다.

- 캘리포니아(CAISO), 텍사스(ERCOT) 등의 전력망 운영자들은 BESS와 송전망 개선에 돈을 붓고 있는 상황입니다. BESS Tier 1 기업은 Tesla(TSLA), Fluence(FLNC)가 있고, 전력망 기업은 Quanta(PWR), Eaton(ETN)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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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스레드 가치계산
: https://t.me/allbareun

- 메타는 스레드가 트위터의 절반인 MAU 2억명 된다고 가정했을 때,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비해서 광고단가는 50% 낮을 것으로 예상할 경우 매출기여 비중은 2022년 기준 ~5% 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메타의 2022년 매출액은 $116.6B이며, 페이스북 MAU는 29억 8900만명입니다. 스레드가 잘 될 경우 생기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겠지만, 본업 광고단가(ARPU) 회복의 중요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 생각보다 잘된다고 가정하고 간단하게 계산할 때, MAU 4억일 시 12B (매출의 10%), 페이스북 전체 30억명의 20%인 6억명일 시 18B (매출의 15%) 이상입니다.
Forwarded from 요즘AI
https://openai.com/blog/gpt-4-api-general-availability

OpenAI에서 이제 GPT-4 API를 지원하고(그것도 8000토큰까지) 올해 말까지 gpt 3.5, gpt-4 파인튜닝을 지원하도록 노력한다고 하네요.

GPT-4 API 얻기가 어려워서 개발하기 어려웠던 프로덕트들도 많이 쏟아질 것 같고,, 올해 말 파인튜닝이 된다면 기업, 서비스 맞춤형 AI 서비스들도 정말 많이 생기겠네요. 기술의 발전이 빠른 만큼 지금 당장 가능한 것이 아니라 1~2년 뒤, 더 크게는 5년 뒤를 보고 서비스를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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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5/29 OpenAI, 샘 알트만의 계획 - OpenAI는 GPU 부족의 영향을 받고 있음. 더 좋은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해 일부 기능의 경우 고객에게 선불로 $100K (1.3억)을 받고 있음 - 많은 기사에서 거대AI 모델의 시대는 끝났다고 하지만, 자체 데이터를 볼 때 스케일링법칙은 유효함. 매년 크기는 2~3배씩 커질 것 - 스케일링법칙이 유효하기 때문에 향후 AGI에 대한 가능성도 더 짧은 일정일 수 있음을 강력히 암시함
샘 알트만이 5/29에 언급했던 당시 AI GPU 수급이 어려워서 단기 계획의 차질을 겪고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약 1개월 만에 토큰을 늘리고 GPT-4 API도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 GPT-3.5와 GPT-4에 대한 파인튜닝도 지원하도록 노력 중이란 소식이네요.

오픈AI 블로그에는 여전히 컴퓨팅 가용성으로 인한 단기 계획 차질 내용이 있습니다. (We plan to open up access to new developers by the end of this month, and then start raising rate-limits after that depending on compute availability.)

향후 더 많은 토큰, 더 좋은 버전의 API는 더 많은 기업형 AI 서비스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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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엔비디아 AI GPU 가격체크 : 상승
: https://t.me/allbareun

- H100 80GB : $45,893 → $46,000 ▲
- A100 80GB : $14,167 → $15,250 ▲
- A100 40GB : $5,286 → $5,035 ▼

*가격은 주간단위 비교입니다.
5👏2
알리바바 클라우드, 이미지 생성AI 모델 Tongyi Wanxian 출시
https://www.alizila.com/alibaba-cloud-launches-generative-ai-text-to-image-artificial-intelligence-model/

- 중국에서도 AI GPU 수급 이후 차례차례 생성AI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 기업으로서는 기업 AI 수요에 발맞추면서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이고, 컴퓨팅 금액을 늘릴 기회이기도 합니다.

- 알리바바 클라우드 CEO는 “이제 기업들이 선진 AI 기술에 발맞춰 따라오지 못한다면 다음 세대에서는 뒤처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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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글 바로가기

AI (빅테크)
- 1H23, AI GPU 판매 및 생성AI 스타트업 투자 리스트 (링크)
- 액센츄어 고객사 생성AI 투자 의향 67% (링크)
- 스노우플레이크 AI 파트너십 (NVDA, MSFT) (링크)
- S&P500 기업들의 AI 사용사례 (링크)
- AI 서버 성능비교표 (링크)
- 오라클, 클라우드에 생성AI 접목한 HR업무 간소화 툴 출시 (링크)
- 중국 빅테크, 미국과 경쟁하기 위해 적극 AI 도입 중 (링크)
- 빅테크의 사내 서버칩 근황 (링크)
- 소프트뱅크, 기업용 생성AI 만드는 중 (링크)
- 윔블던, IBM 왓슨 생성AI 기술로 해설 및 승부예측 도입 (링크)
- AI 거대할수록 좋고, 특정 크기 이상에서 느닷없이 좋아짐 (링크)
- 알리바바 클라우드, 이미지 생성AI 모델 출시 (링크)
- GPT-4 정리 (SemiAnalysis) (링크)
- 중국, 생성형 AI에 대한 규제 컨센보다 완화 (링크)
- 징동닷컴, ChatRhino 발표 (링크)
- 前 구글 클라우드 리서치 헤드, LLM은 이제 시작 (링크)
-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GPT 서비스 출시 (링크)

AI (스타트업)
- 5/29 오픈AI, GPU 부족으로 인해 단기계획차질 (링크)
- 인실리코 메디신, 최초 생성AI로 만든 약물 2상 도입 (링크)
- Inflection AI, $1.3B 자금조달. H100 2.2만개 구매 (링크)
- 챗GPT 6월 트래픽 9.7% 감소에 대한 생각 (링크)
- 미드저니, 생성AI 538일간의 발전과정이 잘 보이는 사진 (링크)
- OpenAI, AI GPU 확보됨에 따라 GPT-4 API 지원 (링크)
- FTC, 오픈AI에 대한 첫 조사 (링크)

전기차
- 중국 전기차 시장 GPM 차트 (링크)
- 7월 1일 중국 전기차 배출가스 규제 (링크)
- 22년 7월 폭스바겐 CEO 교체, 23년 1월 도요타, 23년 6월 아우디 교체 (링크)
- 중국 전기차 기업들 가격경쟁 금지 합의 (링크)
- 중국, NEV 크레딧 40% 축소 : EV에서 마진이 필수인 시대 (링크)
- 자율주행, Nuro 트렌드 및 생각 (링크)
- NIO의 반고체 배터리 탑재 (WeLion) (링크)

신재생
- 캘리포니아,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 $8.9B 예산 승인 (링크)
- 텍사스, 태양광과 BESS로 전력망 정전을 피했음 (링크)
- IRA로 신재생 프로젝트 백로그, 대기시간 증가. 송전망 부족 (링크)
- 신재생 덕커브 심화로 BESS/송전망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 (링크)
- 텍사스, 앞으로 전력망이 못 버틸 수 있어서 투자 필요 (링크)
- BESS를 SATA(송전망 백업)로 사용 (링크)
- 지구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 중 (링크)

엔터
- 테일러 스위프트, Eras Tour에서 최초로 $1B 벌 듯 (링크)

광고
- 1Q23 광고산업은 아직 바닥을 지났다고 하기 어려움 (링크)

매크로
- 3Q23 JHEQX SPX Collar $4670~$4215 긍정적 (링크)
- 2023년 상반기 주요 사건 정리 (링크)
- 빅테크7 Nasdaq 100 특별 리밸런싱 (링크) 시총대비 영향 (링크)

Apple (APPL)
- 애플, 비전프로 헤드셋 생산계획 축소 (100만→40만) (링크)

Microsoft (MSFT)
- 마이크로소프트, BingChat을 통한 AI 쇼핑도구 발표 (링크)
- 마이크로소프트, 무디스 데이터로 생성AI 솔루션 개발 (링크)
- Microsoft 365 AI Copilot 가격 발표 (링크)

Google (GOOGL)
- 구글의 모든 검색쿼리를 챗GPT로 바꾸려면 40B (링크)
- AI 학습을 위해 온라인의 모든 것 학습할 것 (링크)
- Med-PaLM2를 통해 의료 AI에 베팅 중 (링크)
- 구글, Bard 유럽 상륙 (링크)

Amazon (AMZN)
- 아마존, 최악은 지났으나 앞으로 외형성장이 나와야 함 (링크)

Nvidia (NVDA)
- AI칩 중국 암시장에서 2배 가격에 거래 (링크)
- 바이트댄스, 올해 GPU $1B 수준 (링크)
- 중국 수출규제에 대한 생각 (링크)
- 오라클, 올해 엔비디아 칩에 수십억달러 지출 중 (링크)
- Inflection AI, $1.3B 자금조달. H100 2.2만개 구매 (링크)
- 엔비디아 AI GPU 점유율 95% 세읽남님 자료 (링크)
- 엔비디아, OmniML 인수하여 온디바이스 AI 개발 (링크)
- H100 1Q24까지 매진, 분기당 40만개 이상 출하 예정. 아마존 AI 자체칩 및 마이크로소프트 1세대 AI 칩도 엔비디아 대체는 불가 (링크)
- 엔비디아 24년 물량 최소 40~60% 증가 예정- TSMC 캐파 2배 (링크)
- 중국에서 A800 대신 2.5배 비싼 H800 판매에 캐파 집중할 것 (링크)

Tesla (TSLA)
- 스페인 기가팩토리 건설계획 취소 (링크)
- 중국산 모델3 하이랜드, CATL M3P LFP 사용 (링크)
- 2Q23 인도량 발표 46.6만대 컨센 Beat (링크)
- 테슬라,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 목표로 운전자 채용 (링크)
- 미국, 전기차 판매량 늘어도 테슬라 점유율 유지 (링크)
- 테슬라 1Q23 어닝콜 (링크)
- 테슬라 3Q23 동안 한시적 FSD 이전 (링크)

Meta Platforms (META)
- 내년 EU 페이스북 광고 통해 앱 직접다운로드 가능하게 할 것 (링크)
- 스레드 MAU 2억명 기준 매출비중 5%, 4억명은 10%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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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캘린더 (7월 10일 ~ 7월 14일)

> 물가 : 미국 CPI (수), PPI (목)
> 경기 :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금)
> 고용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통화 : 연준 베이지북 (목)
> 기업 : 아마존 프라임데이 및 2Q23 실적발표 시즌 시작 (목~)

🗓 7월 10일(월)
- 10:30 중국 CPI (6월)
- 23:00 미국) 도매재고
- 23:30 Daly 연설
- 이벤트 : 애널리스트 CAVA 등급가능 (한국의 샐러디 같은 것, #2는 Sweetgreen)

🗓 7월 11일(화)
- 00:00 Mester 연설
- 01:00 Bostic 연설
- 22:00 Bullard 연설
- 이벤트 : 아마존 프라임데이 (7/11~12), 다임러 트럭사업부 분할상장

🗓 7월 12일(수)
- 08:00 한국) 실업률
- 21:30 미국) CPI (6월)
- 이벤트 : 배달노동자 관련 판결 (DASH, UBER)

🗓 7월 13일(목)
- 03:00 연준 베이지북
- 05:00 Mester 연설
- 10:00 한국) 금리결정
- 12:00 중국) 수출입액 (6월)
- 21:30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 21:30 미국) PPI (6월)
- 실적발표 : 장전 PepsiCo, Delat Airlines

🗓 7월 14일(금)
- 07:45 Waller 연설
- 21:30 미국) 수출입 물가지수 (6월)
- 23: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지수 (7월)
- 이벤트 : Rocket Lab NASA 프로젝트 발사
- 실적발표 : JPMorgan, UnitedHealth, Citi, WellsFargo, Black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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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산업협회(SIA), 5월 MoM 1.7% 증가
https://www.semiconductors.org/global-semiconductor-sales-increase-1-7-month-to-month-in-may/

- 글로벌 : MoM +1.7%, YoY -21.1%
- 글로벌 반도체 판매량은 전월대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 지속

지역별 전월대비 구분
- China +3.9%
- Europe +2.0%
- Asia Pacific/All Other +1.3%
- Japan +0.4%
- Americas +0.1%
자율주행 배송로봇 1위 Nuro, 시내주행 영상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viYQjuH4IDA

- 2020년에도 드렸던 말씀이지만 자율주행 자체가 미지의 영역이자 안전상 민감한 문제이므로 '어느 정도 수준이면 완성된 자율주행인가'에 대해서 법적/문화적/제품적으로 정의를 내리기가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 그래서 더 많은 사람에게 배포하거나(Tesla FSD), 더 많은 지역을 서비스하거나(Cruise, Waymo), 보도가 아닌 도로에서도 운행(Nuro)하는 경우 주행거리당 사고율이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간접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Nuro는 로보택시 기업인 Cruise(GM), Waymo(GOOGL), Zoox(AMZN)와 달리, 처음부터 제품 배송에 맞춰 자율주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누로는 캘리포니아에 첫 번째로 상용 자율주행차 허가를 받은 회사이기도 합니다. (링크) 도미노피자, 페덱스, 크로거, 세븐일레븐과의 제휴를 통해 전반적인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이번 누로는 타 배달로봇 스타트업과 달리 도로에서 운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2
Yum Brands, AI 기반으로 자사 내 브랜드들 고객데이터 통합
https://www.marketingdive.com/news/yum-brands-partners-with-treasure-data-customer-data-artificial-intelligence/685244/

- Yum Brands는 KFC, 타코벨, 피자헛 등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Treasure Data와 협력하여 자체 AI/ML 마케팅 도구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마케팅 도구가 고객의 방문빈도와 지출을 유도하기에 특히 유용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Yum은 자체 기술 솔루션 구축을 선호하고 있으며, 해결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타사와 협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