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전일미장
미국의 하반기 첫 거래일, 7월 4일 독립기념일 휴장 앞두고 강보합 마감
섹터
- 📈강세 : 임의소비, 필수소비, 유틸리티
- 📉약세 : 헬스케어, 테크
종목 → 상승(성장/경기민감) vs 하락(리세션에 강한)
- 📈강세 : 전기차, 코인, EV소재, 메타버스
- 📉약세 : 동물제약/진단, 의료기기, 명품
Major News
Apple(-0.8%) - 2024년 비전프로 생산량 예상 못미칠 것 : 애플 목표(100만) vs 중국OEM(40만) & 독점부품기업(13~15만)
Tesla(+6.9%) - 인도량 서프 : 이제는 생산투입비용이 줄어 마진에 버퍼가 생길 것, 올해 인도량 가이던스는 190만대로 상향될 것으로 예상
Rivian(+17.4%) - 인도량 서프 : 2Q 12,640대 인도 (컨센 11K), 현재 Ford, GM이 올해 초부터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발언 "우려에 비해 자동차 수요가 좋다"는 코멘트
항공사(DAL +0.9%, AAL +0.9%, LUV +2.3%) - 처음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만큼 여행객 회복 완료 : 소비자는 초과저축 했던 것으로 계속 소비 중 & 침체인 제조업(ISM 제조업 PMI 46)에 비해 고용과 서비스업은 아직 50 위
코인(MARA +10.5%, RIOT +12.9%, COIN +11.7%, MSTR +10.3%) : 비트코인 31,000달러선 상향 돌파하며 코인 관련주 상승
미국의 하반기 첫 거래일, 7월 4일 독립기념일 휴장 앞두고 강보합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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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임의소비, 필수소비, 유틸리티
- 📉약세 : 헬스케어, 테크
종목 → 상승(성장/경기민감) vs 하락(리세션에 강한)
- 📈강세 : 전기차, 코인, EV소재, 메타버스
- 📉약세 : 동물제약/진단, 의료기기,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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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0.8%) - 2024년 비전프로 생산량 예상 못미칠 것 : 애플 목표(100만) vs 중국OEM(40만) & 독점부품기업(13~15만)
Tesla(+6.9%) - 인도량 서프 : 이제는 생산투입비용이 줄어 마진에 버퍼가 생길 것, 올해 인도량 가이던스는 190만대로 상향될 것으로 예상
Rivian(+17.4%) - 인도량 서프 : 2Q 12,640대 인도 (컨센 11K), 현재 Ford, GM이 올해 초부터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발언 "우려에 비해 자동차 수요가 좋다"는 코멘트
항공사(DAL +0.9%, AAL +0.9%, LUV +2.3%) - 처음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만큼 여행객 회복 완료 : 소비자는 초과저축 했던 것으로 계속 소비 중 & 침체인 제조업(ISM 제조업 PMI 46)에 비해 고용과 서비스업은 아직 50 위
코인(MARA +10.5%, RIOT +12.9%, COIN +11.7%, MSTR +10.3%) : 비트코인 31,000달러선 상향 돌파하며 코인 관련주 상승
❤3
엔비디아, OmniML 인수하여 온디바이스 AI 개발 중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nvidia-acquired-ai-startup-that-shrinks-machine-learning-models
- 옴니ML은 AI 모델을 축소하여 클라우드가 아닌 디바이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스타트업. 옴니마이저(Omnimizer)는 정확도를 크게 낮추지 않는 선에서 신경망의 크기를 줄이는 기술로 AI 모델을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 엔비디아의 옴니ML 실제 인수는 조용히 올해 2월에 이뤄졌는데, 인수되기 불과 한 달 전에 인텔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었음. 해당 기업은 학습모델과 추론모델 사이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하여 현장에서 쓰는 디바이스의 AI 성능을 끌어올리겠다는 것
- 엔비디아는 2019년에 시작한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AI 스타트업에게 인적/물적 지원)처럼 옴니ML에서도 AI 시대를 미리 준비하는 모습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nvidia-acquired-ai-startup-that-shrinks-machine-learning-models
- 옴니ML은 AI 모델을 축소하여 클라우드가 아닌 디바이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스타트업. 옴니마이저(Omnimizer)는 정확도를 크게 낮추지 않는 선에서 신경망의 크기를 줄이는 기술로 AI 모델을 최적화하는 소프트웨어
- 엔비디아의 옴니ML 실제 인수는 조용히 올해 2월에 이뤄졌는데, 인수되기 불과 한 달 전에 인텔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었음. 해당 기업은 학습모델과 추론모델 사이의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하여 현장에서 쓰는 디바이스의 AI 성능을 끌어올리겠다는 것
- 엔비디아는 2019년에 시작한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AI 스타트업에게 인적/물적 지원)처럼 옴니ML에서도 AI 시대를 미리 준비하는 모습
The Information
Nvidia Acquired AI Startup That Shrinks Machine-Learning Models
Nvidia in February quietly acquired OmniML, a two-year-old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whose software helped shrink machine-learning models so they could run on devices rather than in the cloud, according to a spokesperson and LinkedIn profiles of former…
❤2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갈륨, 게르마늄)
https://blog.naver.com/ranto28/223146226617
-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갈륨 43만kg 중 중국에서 42만kg 생산. 게르마늄도 중국 생산비중이 높은 희토류 광물. 갈륨은 집적회로, 발광다이오드, 태양광 광전지패널, 반도체 등에 사용되고 게르마늄은 광섬유, 적외선 카메라 렌즈에 사용
- 다만 갈륨과 게르마늄은 환경오염에 대한 각오만 있다면 타국에서도 생산이 가능. 디스프로슘 등 중희토류는 추가 카드로 남겨두고 약한 것을 먼저 던진 것으로 판단. 이틀 뒤 중국을 방문하는 옐런 재무장관 방문 결과를 보고 전망이 가능
https://blog.naver.com/ranto28/223146226617
-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갈륨 43만kg 중 중국에서 42만kg 생산. 게르마늄도 중국 생산비중이 높은 희토류 광물. 갈륨은 집적회로, 발광다이오드, 태양광 광전지패널, 반도체 등에 사용되고 게르마늄은 광섬유, 적외선 카메라 렌즈에 사용
- 다만 갈륨과 게르마늄은 환경오염에 대한 각오만 있다면 타국에서도 생산이 가능. 디스프로슘 등 중희토류는 추가 카드로 남겨두고 약한 것을 먼저 던진 것으로 판단. 이틀 뒤 중국을 방문하는 옐런 재무장관 방문 결과를 보고 전망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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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feat 갈륨,게르마늄,MP머티리얼스)
중국이 8월부터 희토류 수출을 통제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최근 중국 국영은행들이 LGFV 대출을 기존 10년에서 20년~25년까지 연장하고 있습니다.
LGFV라는 건, 중국지방정부가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중 하나로써, 부동산 개발 및 프로젝트에 큰 금액을 조달하기 위해 시장에서 채권을 판매하는 투자회사의 형태입니다.
상황이 많이 안 좋긴 한가 보네요.
LGFV라는 건, 중국지방정부가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중 하나로써, 부동산 개발 및 프로젝트에 큰 금액을 조달하기 위해 시장에서 채권을 판매하는 투자회사의 형태입니다.
상황이 많이 안 좋긴 한가 보네요.
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현재 유가가 하락하는 이유에 이런 흥미로운 견해도 있네요.
경기 침체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일례로 현재 중동 국가들은 러시아 원유를 수입한 후, 자국산 원유를 대부분 수출하고 있죠. 그러다보니깐 그 차익으로 인해 엄청난 이득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원래는 OPEC+가 내수용과 수출용으로 나누어서 판매하던 걸 이제는 모두 수출용으로 돌리다보니 유가 역시 하락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OPEC+는 추후에도 더 감산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견해도 있네요.
경기 침체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일례로 현재 중동 국가들은 러시아 원유를 수입한 후, 자국산 원유를 대부분 수출하고 있죠. 그러다보니깐 그 차익으로 인해 엄청난 이득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원래는 OPEC+가 내수용과 수출용으로 나누어서 판매하던 걸 이제는 모두 수출용으로 돌리다보니 유가 역시 하락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OPEC+는 추후에도 더 감산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견해도 있네요.
7/4 엔비디아 GPU 가격 체크 : 유지
: https://t.me/allbareun
- H100 80GB : $46,555 (=)
- A100 80GB : $14,371 (=)
- A100 40GB : $5,363 (=)
*원화 환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별 약간의 가격차이는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H100 80GB의 가격은 개당 60,605,902원입니다.)
: https://t.me/allbareun
- H100 80GB : $46,555 (=)
- A100 80GB : $14,371 (=)
- A100 40GB : $5,363 (=)
*원화 환율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별 약간의 가격차이는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H100 80GB의 가격은 개당 60,605,902원입니다.)
윔블던, IBM 왓슨의 생성AI 기술로 해설 및 승부예측 도입
https://www.theguardian.com/sport/2023/jun/21/wimbledon-introduce-ai-powered-commentary-to-coverage-this-year
- 7월 3~16일 열리는 윔블던에서 하이라이트 영상에 AI 해설, 대진 추첨 시 결승진출 확률예측 시스템 도입. 해설내용과 생성AI가 만든 음성을 사용할 예정. 또한 AI 승부예측은 단식 대진 추첨에서 선수의 결승 진출 확률을 계산하는 기능. 테니스 사상 첫 도입
- IBM 왓슨은 윔블던과 2017년부터 Wimbledon Cognitive Highlights Solutions란 이름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었음. 수천 분의 테니스 경기에서 경기 데이터, 군중 소음, 선수의 표현 등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하이라이트를 만들어줌
- 그 결과 하이라이트 제작 시간을 1시간에서 15분으로 줄여서 기존 인력의 생산성을 높였으며, 2016년 3억 9500만뷰에서 2019년 4억 3600만뷰로 뷰를 10% 높일 수 있었음
https://www.theguardian.com/sport/2023/jun/21/wimbledon-introduce-ai-powered-commentary-to-coverage-this-year
- 7월 3~16일 열리는 윔블던에서 하이라이트 영상에 AI 해설, 대진 추첨 시 결승진출 확률예측 시스템 도입. 해설내용과 생성AI가 만든 음성을 사용할 예정. 또한 AI 승부예측은 단식 대진 추첨에서 선수의 결승 진출 확률을 계산하는 기능. 테니스 사상 첫 도입
- IBM 왓슨은 윔블던과 2017년부터 Wimbledon Cognitive Highlights Solutions란 이름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었음. 수천 분의 테니스 경기에서 경기 데이터, 군중 소음, 선수의 표현 등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하이라이트를 만들어줌
- 그 결과 하이라이트 제작 시간을 1시간에서 15분으로 줄여서 기존 인력의 생산성을 높였으며, 2016년 3억 9500만뷰에서 2019년 4억 3600만뷰로 뷰를 10% 높일 수 있었음
the Guardian
Wimbledon to introduce AI-powered commentary to coverage this year
All England Club teams up with IBM to offer AI-generated audio commentary and captions in online highlights clips
핵보다 위험하지만 짜릿한 AI기술 혁명이 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vOBD7fFYyT8
- ChatGPT의 성공요인은 자연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 이전까지는 기계에게 말을 걸려면 기계언어를 배워야 했지만, 이제는 말로 대화가 가능. 기업 입장에서는 ChatGPT 플러그인으로 들어가는 순간 기능만 제공할 뿐이기에 브랜드파워는 사라짐
- 규모가 커질 수록 능력은 좋아짐. 컴퓨팅파워가 높을 수록, 학습데이터의 양이 많을 수록, 매개변수의 크기가 클 수록 성능이 좋음. 또한 어느 정도 이상의 크기로 가면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이 있음. 모델 스케일이 일정 부분을 지나가면 갑자기 좋아지는 현상 (8개 부문의 사례)
- ChatGPT의 환각 문제는 트랜스포머의 특징과 닿아있음. 트랜스포머는 데이터를 학습 후 문장을 주면 그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모델. 따라서 가장 그럴듯한 말을 찾아내는 것. 참과 거짓을 학습한 모델이 아니라, 가장 그럴듯한 것을 말하는 모델이기에 "모른다"고 답하지 못함
- 생성AI 사용이 늘어나면, 후발주자의 경우 계속해서 인터넷에서 학습할 때 데이터의 오염이 생길 수밖에 없음. 조단위 투자금액, 5조개 이상의 데이터, A100 1만대 정도의 규모를 갖추지 못하면 AI 테이블에 앉을 수 없는 상황
https://www.youtube.com/watch?v=vOBD7fFYyT8
- ChatGPT의 성공요인은 자연어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 이전까지는 기계에게 말을 걸려면 기계언어를 배워야 했지만, 이제는 말로 대화가 가능. 기업 입장에서는 ChatGPT 플러그인으로 들어가는 순간 기능만 제공할 뿐이기에 브랜드파워는 사라짐
- 규모가 커질 수록 능력은 좋아짐. 컴퓨팅파워가 높을 수록, 학습데이터의 양이 많을 수록, 매개변수의 크기가 클 수록 성능이 좋음. 또한 어느 정도 이상의 크기로 가면 느닷없이 나타나는 능력이 있음. 모델 스케일이 일정 부분을 지나가면 갑자기 좋아지는 현상 (8개 부문의 사례)
- ChatGPT의 환각 문제는 트랜스포머의 특징과 닿아있음. 트랜스포머는 데이터를 학습 후 문장을 주면 그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모델. 따라서 가장 그럴듯한 말을 찾아내는 것. 참과 거짓을 학습한 모델이 아니라, 가장 그럴듯한 것을 말하는 모델이기에 "모른다"고 답하지 못함
- 생성AI 사용이 늘어나면, 후발주자의 경우 계속해서 인터넷에서 학습할 때 데이터의 오염이 생길 수밖에 없음. 조단위 투자금액, 5조개 이상의 데이터, A100 1만대 정도의 규모를 갖추지 못하면 AI 테이블에 앉을 수 없는 상황
2Q23 노트북판매량, 6분기 연속 하락 후 첫 QoQ 반등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0704-11740.html
- 2분기에 QoQ 15.7% 증가한 4,045만대 예상. YoY는 아직 -11.6%이나 하반기로 갈수록 계속 좋아질 것으로 예상
- 노트북 브랜드들은 1Q23에 초과 재고 줄이는 데 집중했으나, 2Q부터 재고수준이 안정화됐기에 재고보충 수요가 생길 것. 신학기와 프로모션 수요 있는 3Q23까지 계속 좋을 것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30704-11740.html
- 2분기에 QoQ 15.7% 증가한 4,045만대 예상. YoY는 아직 -11.6%이나 하반기로 갈수록 계속 좋아질 것으로 예상
- 노트북 브랜드들은 1Q23에 초과 재고 줄이는 데 집중했으나, 2Q부터 재고수준이 안정화됐기에 재고보충 수요가 생길 것. 신학기와 프로모션 수요 있는 3Q23까지 계속 좋을 것
AI 주도권 싸움이 미래의 부를 바꾼다
https://youtu.be/rwtdwHr8yGU
-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끈 건 사실. OpenAI도 오픈소스인 트랜스포머를 사용한 것. 다만 OpenAI는 GPT-4 이후로 자료를 공개하고 있지 않음
- Meta는 라마(LLaMA)를 내놓으면서 연구목적으로 승인받은 사람에게만 제공하겠다 했으나 누군가 토렌트를 통해서 라마가 사용하는 가중치를 유출했음. 통제되지 않은 인공지능을 나쁜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함
- 인터넷 상에서 소수언어인 경우 누가 먼저 생성AI로 발생할 언어와 문화의 생태계를 까느냐와도 갈림. AI가 축적하는 데이터는 곧 국가/언어간의 권력이기도 한 것. 국가적 투자를 하다보면 자연 독과점이 발생
- 중국은 거대언어모델 개발에 한계가 있을 것. 공산당이 사회통제를 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답변을 위해 AI 능력에 제약을 가해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능력이 제한될 것이라 생각
- 규모의 법칙이 작동하는 동안에는 AI의 투자가 계속될 수밖에 없음. 이전에 언급한 특징처럼 어느 정도 스케일에서 뭐가 나올지를 모르기 때문
- 거대언어모델에 쓰이는 에너지가 많기에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비판, 거대언어모델 말고도 AI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비판이 있음. 그럼에도 결국 초거대언어모델의 승리자가 수렴하는 식으로 끝날 것
- ChatGPT는 한 달에 $20(부가세 포함 시 $22)를 받고 있는데, 이렇게 받아가지고는 본전이 안 될 거라는 게 예상. 그럼에도 OpenAI 입장에서 엄청난 양질의 데이터 확보도 목적 중 하나. 훌륭한 질문과 답변을 뽑아서 학습시키기에 데이터를 얻고 있다고 생각할 것
https://youtu.be/rwtdwHr8yGU
-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끈 건 사실. OpenAI도 오픈소스인 트랜스포머를 사용한 것. 다만 OpenAI는 GPT-4 이후로 자료를 공개하고 있지 않음
- Meta는 라마(LLaMA)를 내놓으면서 연구목적으로 승인받은 사람에게만 제공하겠다 했으나 누군가 토렌트를 통해서 라마가 사용하는 가중치를 유출했음. 통제되지 않은 인공지능을 나쁜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이기도 함
- 인터넷 상에서 소수언어인 경우 누가 먼저 생성AI로 발생할 언어와 문화의 생태계를 까느냐와도 갈림. AI가 축적하는 데이터는 곧 국가/언어간의 권력이기도 한 것. 국가적 투자를 하다보면 자연 독과점이 발생
- 중국은 거대언어모델 개발에 한계가 있을 것. 공산당이 사회통제를 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답변을 위해 AI 능력에 제약을 가해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능력이 제한될 것이라 생각
- 규모의 법칙이 작동하는 동안에는 AI의 투자가 계속될 수밖에 없음. 이전에 언급한 특징처럼 어느 정도 스케일에서 뭐가 나올지를 모르기 때문
- 거대언어모델에 쓰이는 에너지가 많기에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비판, 거대언어모델 말고도 AI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비판이 있음. 그럼에도 결국 초거대언어모델의 승리자가 수렴하는 식으로 끝날 것
- ChatGPT는 한 달에 $20(부가세 포함 시 $22)를 받고 있는데, 이렇게 받아가지고는 본전이 안 될 거라는 게 예상. 그럼에도 OpenAI 입장에서 엄청난 양질의 데이터 확보도 목적 중 하나. 훌륭한 질문과 답변을 뽑아서 학습시키기에 데이터를 얻고 있다고 생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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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도권 싸움이 미래의 부를 바꾼다(박태웅 의장)
Q. EU가 규제법으로 치고 나온 이유
Q. 과연 규제로 통제 가능할까?
Q. 오픈소스로 발전 앞당기는 건?
Q. AI주도권 경쟁 중 한국은?
Q. 약진하는 중국, AI판도 흔들까?
Q. AI로 쏠리는 부, 계속 될까?
Q. AI시대, 슈퍼개인 되는 길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박태웅의 AI강의 저자
박종훈의 경제한방은 공영방송 KBS의 경제전문 유튜브 채널입니다.
Q. 과연 규제로 통제 가능할까?
Q. 오픈소스로 발전 앞당기는 건?
Q. AI주도권 경쟁 중 한국은?
Q. 약진하는 중국, AI판도 흔들까?
Q. AI로 쏠리는 부, 계속 될까?
Q. AI시대, 슈퍼개인 되는 길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박태웅의 AI강의 저자
박종훈의 경제한방은 공영방송 KBS의 경제전문 유튜브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