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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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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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CAR-T를 개발하던 Caribou Bioscience, 자금조달 실패로 파이프라인 2종 중단 후 폐업 수순

주가는 어제만 -47%

CRISPR를 이용해 RNA-DNA 혼합 가이드로 더 정교하게 세포를 교정. 이걸로 CAR-T를 생산하는 방식이었으나 임상 2상에서 자가유래 대비 좋은 결과는 못보였음. 기술은 꽤 괜찮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여러가지로 제니퍼 도드나가 만드는 바이오텍마다 조졌는데 그래도 또 Scribe Therapeutics 만들어서 AI스까! 해서 투자받는거 보면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좀 양심이 있으신건지 물어보고 싶기도 함. 꾸역꾸역 파운더 코파운더엔 들어가있으면서 보드나 리더십엔 쏙 빠져있음.

본인은 설립자나 공동설립자로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제공하고 제자랑 포닥 몇 놔주고 자문제공하면서 나중에 잘되면 스탁옵션 야르~ 하면 그만인가? KOREA에서 자란 나는 이런 아메리칸스타일 책임감은 좀 이해가 안됨. 근데 그렇다고 한국에서 교수님들 대표를 하는 모습들이 죄다 눈살찌푸러져서 뭐가 좋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음. 책임을 무한대로 지지만 경영은 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는것인가

아무튼 미국 바이오텍도 노벨상 수상자가 설립한 회사도 펀더로 얘기되는 연구도 실패하고 조달 안되면 망하는게 바이오지 않나 싶음.

근데 그렇다고 굳이 가서 망했다고 햇제꼬숩노 박수치는건 그냥 인성인증 말고 뭐가 되는지 모르겠음. 아겜에서 병역면제도 뺏기는거 보면 말이란건 참 조심해야한다는 교훈같은거.. 배울만하지않나?
❤2👎1
[iM증권 정재원(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Overweight] 
★ ABCD 2.0 (AI with Bio, Concluded by Data)

▶️ AI와의 연계는 필수불가결해지고 있다
- 최근 임상 3상 성공을 발표한 인티스메란은 항원 선별, 생산 관리 일정에 AI 기반 알고리즘 핵심으로 활용 중
- Aureka의 AI 신약개발 모델 OpenDDE가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AI 기반 신약개발의 진입 허들이 크게 낮아진 상황

▶️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 AI+Bio의 영역에서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결론은 작년 자료에서의 논지와 동일하게 여전히 유효
- 가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자본이 집중되는 상황을 주목

▶️ 1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 진단 AI의 성장은 예측 정확도에서 실제 보상 코드를 확보했는지가 중요 
- 신약개발은 2027년 1분기 첫 상업화 시험대 예정
- 바이오 영역에서 AI 관련 허가 규제는 임상적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데이터의 퀄리티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 중

▶️ 기업분석
- 한미약품(128940) / 650,000원(상향)
- 프로티나(468530) / NR
- 쓰리빌리언(394800) / NR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https://bit.ly/4zfWLb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1
한미약품 하락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에페 이미지가 생각보다 줜나 안좋다는것도 한몫하지않나 싶음. 이름이 고급지다 <-이건 진짜 어짜피 약 안맞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임. 좋은 약은 이름이 에페던 글레이즈드도넛이던 맞음.

- 사람들이 일본에서 마운자로 사는거 죄다 공항에서 뺏김(소위 스시자로 사태)

- 일본은 가격인하로 저렴한데 한국만 미친듯 비쌈. 왜이러냐 하고있던 차에 에페 등장

- 이새끼들 에페약가때문에 거품물고 이러는거아냐? 하는 여론 증가. 그러면서 사람들이 에페 효능 분석. 당연히 마운자로보다 떨어짐(이건 위고비랑 비교해야하는거니까)

- 우리는 국산약이라고 효능 구리고 비싼거 맞으라고? 일본에서 사오면 마운자로가 비슷하거나 싼데?

- 이게 여론을 개박살내고있음. 국산 n호 신약 토종 위고비 이런 개쌉소리 마케팅은 더이상 소용이 없다는 거. 유일한 수는 그냥 ‘싸게‘일텐데 그닥 안쌀거같다는게 오히려 우려가 되는 듯.

- 커뮤 여초던 남초던 똑같음.

여초: https://www.instiz.net/pt/7908042

남초: https://m.fmkorea.com/best/10422482161


디시: https://m.dcinside.com/board/mounjaro/206312?recommend=1


- 갠적으론 출시가격 애매하게 간 볼 생각이면 시장에서 개쳐발릴 각오 해야하지 않나 싶음. 한미의 컨콜 대답에 많은게 갈리지 않을까 싶음
👍3🔥3
찹츄만판당🎤
한미약품 하락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에페 이미지가 생각보다 줜나 안좋다는것도 한몫하지않나 싶음. 이름이 고급지다 <-이건 진짜 어짜피 약 안맞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임. 좋은 약은 이름이 에페던 글레이즈드도넛이던 맞음. - 사람들이 일본에서 마운자로 사는거 죄다 공항에서 뺏김(소위 스시자로 사태) - 일본은 가격인하로 저렴한데 한국만 미친듯 비쌈. 왜이러냐 하고있던 차에 에페 등장 - 이새끼들 에페약가때문에 거품물고 이러는거아냐? 하는 여론 증가.…
그리고 요새 가장 이거로 핫한분의 에페에 대한 의견+직구 금지에 대한 의견

이런분을 섭외해서 좀 얘기를 해보시길..

에페: https://youtu.be/bTq77ETKb6Y?si=-5hvtp2zR4xJIF1h

직구: https://youtu.be/ltHq48Kq7S0?si=IB-gk36SnDveJUrB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ISOMORPHIC LABS IN FUNDING TALKS FOR AT LEAST $40 BILLION VALUE

🇰🇷 *아이소모픽 랩스, 최소 4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위한 협상 중*
❤1
주말이고 평일이고, 나는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 한때 우리 돈은 금만큼 가치가 있었지만, 이제는 흙값만도 못하다고 한다. 우리는 더 이상 전쟁에서도 이기지 못하고, 아이스하키도 금메달을 따지 못한다. 우리의 인재는 해외로 빠져나가고, 일자리는 한국에 빼앗기고, 자동차는 일본에 빼앗기고, 농구는 러시아에 지고, 석유는 사우디에 빼앗기고, 이란 때문에 체면도 깎이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또 매일같이 대기업들이 문을 닫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 물론 실제로 문을 닫는 기업도 있다. 그러나 새로 사업을 시작해 수백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수많은 중소기업들도 있다. 나는 평소처럼 여러 본사를 방문할 때마다 여전히 건재한 기업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라곤 한다. 그중 일부는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 만약 우리가 기업가 정신과 근로 의지를 완전히 잃었다면 출퇴근 시간마다 도로를 가득 메우는 그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 피터 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490p

재미있는 건 책을 한번도 안읽어봤다고 하시는 매니저분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음(너무옛날에 읽어서 까먹으셨는지두)
❤8
동국제약, ‘DK 센텔리안’으로 사명 변경 추진…“글로벌 시장 공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25899i
제약 바이오 섹터 근황
❤5😭3👍2
(BMS의 RYZ101, 알파 방사성의약품 최초로 글로벌 3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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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의 방사성의약품 RYZ101이 글로벌 임상 3상 중간 분석(topline results)에서 무진행 생존기간(PFS)의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입증하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였다. (구체적인 수치 미공개)

RYZ101은 악성 종양의 소마토스타틴 수용체(SSTR)를 표적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으로, 알파 동위원소인 악티늄-225(Actinium-225)를 기반으로 한다. BMS는 2024년 RayzeBio를 $4.1B에 인수하면서 RYZ101을 확보하였다.

이번 임상은 위장관·췌장 신경내분비종양(GEP-NETs) 대상이며, 노바티스의 베타 동위원소(Lutetium-177) 기반 방사성의약품, Lutathera로 치료 후에도 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한 점이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알파 동위원소 기반 표적 방사성의약품이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성공한 최초의 사례로, 알파 방사성의약품 분야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파 방사선은 베타 방사선보다 입자당 높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조직 내 이동 거리가 짧다는 특징이 있다. 암세포의 DNA 이중가닥 절단 등 심각한 DNA 손상을 유도해 암세포 사멸을 촉진할 수 있고, 조직 침투 거리가 짭아서,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손상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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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bms-4-1b-rayzebio-bet-delivers-phase-3-radiopharma-win
❤1🤯1
한미약품 에페 부정여론이 한줌단이고 입장가격 싸니까 어짜피 쓸사람 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치면 백종원 프랜차이드도 아직 먹을 사람은 먹고 엔씨의 개고기 리니지도 할 사람은 함.

오늘의 하락은 실적이슈라고 생각해서 이거랑은 무관한 얘기임.
그래도 가격이 결국 얼마전 유출된거랑 별로 차이가 없다는게 나왔고
어짜피 크게 기대 안한 매출인 건 맞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이 가격 발표로 한미가 벌 돈보다 훼손된+이제부터 훼손될 브랜드가치가 과연 얼마나될까 싶음.
이러저러 커뮤니티들에 어떤 기업 주가 조롱짤이 나오는건 주주입장에선 별로 웃을 일이 아님. 회사이름을 사람들한테 그냥 조롱으로 박아버리는 거니까.

특히나 소비재에서는 더할 수 밖에 없을텐데, 한동안 소비재 잘될 때 우리나라 사람들 까다로운 소비자여서 한국에서 먹히면 글로벌도 잘팔린다고 해놓고, 에페는 왜 일단 좀 싸니까 그냥 일정이상 팔릴거에요! 하고 생각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누가 의사랑 상담해서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음? 비만치료제는 그냥 소비자가 이거 달라고 정해서 감. 에페도 정해서 가려면 이유가 필요함. 이유가 뭐겠음? 국산이라? 다들 검색 돌리고 지피티 물어보겠지.
물어보면 결국 여기저기 웹사이트 평가 돌려서 결과값 말해주는거 아님? 냉정하고 객관적인 검색결과가 나올리가 있나
그럼 남은건 가격 싸니까 해볼만해요 뿐인데 지금 가격이면 위고비 2.4mg 나눠맞기로 가도 이상하지 않고, 위고비가 가격인하하면 당장 어떤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음?
위고비 최고용량에서 최저가 37만원에서 중간값인 1mg기준으로 거의 한 펜으로 2.5번, 한 달치로 10번 가능함. 그럼 주당 3.7만원임. 같은 중간 용량에서 에페는 펜당 5.7만원으로 나왔음. 나눠맞기도 못함.
여기서 위고비가 가격을 7만원만 깎아도 주당 3만원꼴이 되버리면 그 싸게냈다는 에페 최저용량(24000)이랑 고작 6천원 차이임.
이미 에페 성능, 에페 위고비 비교, 에페 가격, 에페 위고비 가격, 에페 마운자로 등등 섞어서 검색하면 나오는게 계속 위에 얘기했던 장형우 교수얘기임.

저사람이 인플루언서가 된 게 뭐 쇼닥터여서 그런게 아니고, 비만이어서 약 찾는 사람들이 원하는 말을 해서라고 보는데
효능차이는 어짜피 의사+과학자면 비교하면 안된다는건 아니까 저 분이 할 수 있는 말은 하나임. '싸게 팔아라' 10만원으로. 그럼 갈아탄다.
그렇게 안할거였으면 뭐 전략이 있었겠지. 근데 바이오 제약뿐만 아니고 회사가 '뭔가 생각이 있었겠지'하는 우리의 추정은 참 빗나가기 쉬운 추측인 듯 싶음.
갈아타는거 필요없다? 그럼 누구를 위한 약인가. 검색해서 들어올 뉴비를 위한 약도 아니고, 갈아탈 수요를 찾는 것도 아니고. 기분내서 초기용량좀 시도해 볼 사람들?

전체적인 커뮤들 돌면서 에페가 어떻게 느껴질까 하면 갑자기 한 2010년쯤에 아이폰 나올 때가 떠올랐음.
그때 아이폰이 바꾼 것들을 나열하라면 그냥 시대변화 수준이었음. 특히나 데이터 요금 관련된 거.
핸드폰 가운데에 잘못누르면 ㅈ되는 버튼이 다 데이터통신값이었는데, 애초에 데이터 없이는 작동 안하는 폰이 나오면서 이게 와르르 무너짐.
와이파이 못잡게 만들던 폰들도 어플 생태계 안에서 도태되니까 다들 와이파이 기능 추가하고, 그러면서 도로에 와이파이도 미친듯 깔리고.
문자 갯수 몇백개인지 월말에 세고 통화 시간 확인하던 요금제가 바뀐것도 다 아이폰 영향이었던걸로 기억함.
할 수 있으면서 막고있던거구나. 이게 불가능한게 아니구나, 규제라는게 이런거구나.

지금은 어쩌면 사람들이 에페를 2G폰 시대에 데이터 버튼같은 구태의 유산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외국에선 훨씬 좋은 물건이 있다는데, 그걸 쓸 수 있는 기회를 막는 그런 구린 국산제품으로.
비만치료제는 BTC시장이라고 이미 위고비랑 마운자로가 경쟁하면서 답안지를 다 줬고 가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줬는데도 나온 가격인게 진지하게 감다뒤라고 생각하고
물론 가격 바꿀수 있고, 낮출 수 있겠지만 문제는 한번 이렇게 부정적으로 박힌 기업에 대한 시선을 어떻게 바꾸려고 하는건지 감도 안옴.
❤2
멈춰주세요
😭3
러시아-우크라이나 공격= 한국증시 폭락
미국이 이란에 미사일을 쏜다= 한국증시 폭락
일본 화폐가치 폭락= 한국증시 폭락
프랑스 CDS 급등= 한국증시 폭락

한국증시는 사실 세계평화지표같은게 아닐까? 지구종말시계의 반대 포지션 아님?
🤯4😁1
Dermata therapeutics (DRMA)
임상 성공(?)으로 53%상승 중

- 주 1회 사용 피부 재생 트리트먼트인 '톰 파운데이션 트리트먼트(Tome Foundational Treatment)'의 미용 임상 연구 성공

- 주요 제품인 Tome Foundational Treatment는 Spongilla lacustris라는 담수 해면체 분말이 100%임.. 이 해면체는 바늘처럼 생겨서 재생을 도와준다고 함(???)

- 민간요법으로도 유럽이랑 아시아(대체어디인가)에서 많이 쓰던거라고 하고, 추출한 약 100만 개의 미세한 천연 유래 스피큘(바이오니들이라고 부름. 바늘같이 생김)을 함유. 이게 평균 피부 표피 두께(약 0.2mm)와 비슷해서 진피 상층부까지 균일하게 침투해 주름 완화와 탄력 윤기 촉진 등..아무튼 엄청좋다 그런얘기.

- 그래서 31명 환자를 데려다가 이걸 바르게 했더니 90%넘게 피부가 좋아졌다고 평가(상남자 임상스럽게 플라시보따윈 없음)

- 주에 1번만 바르면 되는 자연미용 제품.. 가격은 1달치에 약 178달러.

- 찾아보니 비슷한걸로 여드름 치료용으로 실제 치료제로 임상을 했던 것 같은데 자금부족으로 화장품으로 급히(?)런칭한 듯.

- 상상도 못한 존재라서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함. 178달러 후원해주실 분 찾습니다
❤3
AZ 1.46B Mash와 심근병증 치료를 위한 Ai신약개발 계약

- insitro의 AI는 사람 데이터를 이용해 sirna나 저분자 개발 플랫폼

- insitro의 리드 파이프라인이 이미 mash타겟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inks-15b-insitro-deal-ai-enabled-target-discovery?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