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546 subscribers
258 photos
1 video
24 files
512 links
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Roche가 3650만 달러를 선지급하며 이중항체 30만 개 발굴에 나섭니다

Roche가 Dualitas Therapeutics에 선급금 3650만 달러를 지급하고 면역·염증 질환을 겨냥한 이중항체 조합 30만 개 이상을 스크리닝합니다. 개발이 진전되면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포함한 계약 규모는 최대 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습니다.

Dualitas Therapeutics는 독자 기술 DualScreen으로 기존 기전 중심 방식과 달리 새로운 표적 쌍을 찾습니다. 발굴과 초기 개발은 Dualitas Therapeutics가 맡고 전임상 단계부터는 Roche가 넘겨받습니다.

Roche는 항암제와 혈우병 및 안질환에서 이중항체를 상용화했으며 염증 질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Dualitas Therapeutics는 선급금으로 자체 후보물질 DTX-102의 임상 개발을 준비합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roche-dualitastherapeutics-bispecific-mu5igf65?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HLB이노베이션(024850)
BUY/24,300 (유지/하향)
ASH를 기다리며
 
■ 12 월 미국혈액학회(ASH) SynKIR-310 임상 1 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4월 AACR에서 메소텔린 양성 고형암 대상 임상 1상에서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보다 우수한 안전성 확인. 현재 진행 중인 혈액암 파이프라인 SynKIR-310 임상 1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SynKIR-310은 기존 임상계획으로는 코호트2에서 용량 증량 시험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어 코호트4까지 증량하는 계획으로 변경. 현재 코호트3에서 투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코호트3의 경우 승인 받은 약물 대비 3배-9배 높은 용량으로 이때까지의 CAR-T 세포치료제가 시도하지 못했던 용량
- CAR-T 세포치료제 처방이 고려되는 환자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부작용 우려로 처방을 못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 혈액암에서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CAR-T 세포 치료제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이 될 것으로 전망
- 올해 12월 ASH 학회에서 SynKIR-3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 우수한 안전성 확인 시 기존 2세대 CAR-T 세포 부작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했다는 점 고려 시 KIRCAR 플랫폼 가치 상승 기대
 
■ CAR-T 세포 치료제는 모달리티, 적응증, 타깃 전 방면으로 확장 중
- 환자의 체내에 유전자를 전달하여 체내에서 CAR-T 세포를 생산하는 in-vivo CAR-T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 지속. 작년부터 in-vivo CAR-T M&A 및 기술이전 계약 9건으로 총 189억 달러 규모
-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은 기존 항암 분야 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으로 영역 확장. 특히 중증근무력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항체 매개 면역질환에서 B세포 제거를 통한 면역 리셋 기전의 파이프라인 개발 활발히 진행 중
- 중국에서 최초의 고형암 대상 CAR-T 세포 치료제 Satri-cel 승인. CLDN18.2 타깃 CAR-T 세포 치료제로 진행성 위암 미 위식도 접합부 선암 구제요법 승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300원(기존 34,300원)으로 하향
- 고형암 파이프라인 SynKIR-110 임상 성공 가능성 기존 20%에서 13%로 하향 조정
 
* URL: https://buly.kr/3jB1x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꿈을 담는 단지
[일진 전기 내용 중 일부분] Q. 현재 생산 중인 변압기는 몇 년도 수주분인가? A. 이는 대부분 22년 말~23년 수주 물량이다. 28년까지 캐파가 다 차 있고, 지금 받는 수주는 29~30년 물량이다. 29~30년도 절반 이상 채워졌으며 100%를 채우기 위한 수주 활동 중이다. Q. 계약 구조는? 2022년에 단가가 다 픽스된 것인가? A. 다만 23년 장기공급계약은 수량이 오픈된 구조(룸을 두고 계약)여서, 실제 발주서(PO)가 나오면 계약…
#전력기기 260923

PPI와 관련해 시장에서 오인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듯하여 간단히 코멘트.

PPI는 당월 신규 수주물량의 단가가 아니라, 당월에 고객사에게 인도되는 물량의 단가를 기준으로 산정됨.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드타임이 짧은 배전변압기의 경우 래깅이 작을 수 있겠으나 리드타임이 긴 초고압변압기의 경우 PPI와 실제 수주단가에 오차가 클 수 있음.

결론적으로, PPI는 수주단가 변화를 추정하기보다는 분기 실적 내 단가 변화를 추정하는 데에 더욱 적합한 지표라고 생각하고, 수주단가 변화는 업체별 단가 / 볼티지 믹스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게 제일 현실적이던 것 같음.
👎1🤮1
Forwarded from 바이오도 간다!
HLB, 항암신약 첫 FDA 승인…리라푸그라티닙, 담관암 치료제 허가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 13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 기업 계열의 항암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았다. HLB(028300)의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Lyrfigtu)이 FGFR2 유전자 융합 또는 재배열을 가진 절제 불가능·국소 진행성·전이성 담관암 환자 치료제로 FDA 승인을 획득했다.

https://markettimes.co.kr/?p=1952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허치메드는 자사의 MET 표적항암제인 ‘오파티스’와 아스트라제네카의 EGFR 저해제인 ‘타그리소’ 병용요법에 대한 NDA를 FDA에 제출했습니다.

‘오파티스·타그리소’ 병용요법의 대상 적응증은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KI) 치료 후 질환이 진행된 국소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중 종양에서 MET 과발현·증폭이 확인된 환자입니다.

이번 허가 신청의 근거가 된 글로벌 임상3상(SAFFRON)은 EGFR 변이 NSCLC 환자 중 MET 과발현·증폭이 확인되고, 앞서 타그리소 치료를 받다 병이 진행된 환자 3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해당 임상 참가자들은 오파티스 300mg을 ‘1일 2회’, 타그리소 80mg을 ‘1일 1회’ 경구(먹는) 복용했습니다. ‘오파티스·타그리소’ 병용요법을 백금 기반 2제 항암화학요법과 비교하는 임상이었습니다.

해당 임상 연구 결과, ‘오파티스·타그리소’ 병용요법은 항암화학요법 대비 무진행 생존기간(PFS)과 전체 생존기간(OS)을 모두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습니다. 이 적응증에서 PFS와 OS 개선을 동시에 입증한 글로벌 임상3상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592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허치메드는 자사의 MET 표적항암제인 ‘오파티스’와 아스트라제네카의 EGFR 저해제인 ‘타그리소’ 병용요법에 대한 NDA를 FDA에 제출했습니다. ‘오파티스·타그리소’ 병용요법의 대상 적응증은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TKI) 치료 후 질환이 진행된 국소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중 종양에서 MET 과발현·증폭이 확인된 환자입니다. 이번 허가 신청의 근거가 된 글로벌 임상3상(SAFFRON)은 EGFR 변이 NSCLC…
보다가 문득 요새 핫한 macrocyclic TKI로 왜 차세대 MET TKi는 안만들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정답은 ‘이미 해봤고 잘 안되었다’였음.

터닝포인트가 사실상 Blossomhill의 전신이었다 보는게 맞는 듯. 여기서 개발했던 TPX-0022가 매크로사이클릭 구조였고 ATP자리에 전체적으로 끼어들어갔고, 크기와 류신의 유무로 MET이랑 제일 가까운 ALK결합력도 낮았음. 아니나 다를까 거의 크리조티닙을 뜯어다 macrocyclic으로 만듦(crizotinib은 대체 무슨약일까 혼자서 3개의 신약을 만들다니)

하지만 실제 임상에선 3등급 간수치 상승이 나왔고 반응율은 33%. MET환자만 모은거치곤 애매한 효능으로 BMS는 개발을 중단함.

안전성면에서 특별한 개선이 안보이는게 매크로사이클릭의 개선점이 아닐까 싶음. 오프타겟은 줄인건 맞지만 정상세포 타겟에 들어가는 온타겟 자체가 적지않고 효능이 강한만큼 부작용이 있는 듯. 근데 또 그 효능이 엄청 강해지는 macrocyclic이 있는 반면 아닌 애들도 있구나 싶음.

중국의 리뷰논문을 보면 이게 크리조티닙 뜯어서 만들지 말고 타겟의 구조적 특성에 맞춘 매크로사이클릭을 새로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나옴. 특정 잔기랑 잘못 충돌되면 결합력이 약해지는 장면이 나와서 그러한듯.
전설의 헤지펀드 거물 드러켄밀러 할배가 펀드매니저 꿈꾸는 영까들한테 팩폭 날림 ㅋㅋㅋ

소로스랑 같이 파운드화 박살내고 30년 동안 연평균 30% 찍던 매크로 끝판왕 스탠리 드러켄밀러(현재 Duquesne Family Office 수장)가 요즘 포트폴리오 매니저(PM) 하겠다고 깝치는 애들한테 제대로 찬물 끼얹음.
요약하면 "돈만 보고 들어오면 인생 진짜 골로 간다"는 소리임.

할배가 날린 팩폭 포인트 정리해줌:

• 돈 보고 들어올 거면 당장 딴 데로 꺼져라
단순히 돈 많이 벌겠다고 투자 업계 들어오는 놈들은 100% 털린다고 함.
왜냐? 시장에는 자기처럼 매일 아침 눈뜰 때부터 잘 때까지 이 판떼기 게임 자체에 미쳐있는 '진짜배기 광기'들이 득실거리기 때문임.
걔네들은 일하는 게 아니라 롤이나 스타 랭겜 돌리는 감각으로 시장에서 구르는데, 돈만 보고 억지로 야근하는 애들이 열정으로 24시간 풀악셀 밟는 고인물들을 절대 못 이김.
게다가 이 바닥은 지고 있을 때 진짜 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지옥이라 재미도 1도 없음 ㅋㅋㅋ

• 방구석 분석(애널리스트)이랑 실전 방아쇠 당기기(PM)는 완전히 다른 영역임
보통 여의도나 월가 테크트리가 '주니어 애널리스트 -> 시니어 애널리스트 -> 펀드매니저(PM)' 순으로 진급하는 게 당연한 국룰처럼 여겨지는데, 드러켄밀러는 두 자리가 아예 다른 종족이라고 선을 그어버림.
- 애널리스트: 엑셀 파고 데이터 씹어먹으면서 리서치하는 지적 탐구의 영역.
- PM: 계좌에 수천억 물려있어도 멘탈 안 털리고 직접 매수/매도 버튼(방아쇠) 누르는 심장 쫄깃한 집행의 영역.
할배 피셜로 "방아쇠 당기는 체질도 아닌데 억지로 PM 자리 꿰찼다가 인생 통째로 파탄 난 놈들 수두룩하게 봤다"고 함 ㄷㄷ 가끔 두 능력 다 갖춘 돌연변이가 나오긴 하지만 진짜 극소수임.

• 리서치가 적성에 맞으면 굳이 PM으로 빤스런/승진할 생각 마라
차트 분석하고 기업 뜯어보는 리서치 자체가 재밌어서 이 판 들어왔으면 그냥 1타 애널리스트로 꿀빨면서 사는 게 멘탈 건강에 오조오억 배 이득임.
승진 욕심 때문에 깜냥도 안 되면서 PM 달았다가 마이너스 30% 처맞고 잠도 못 자면서 피똥 싸지 말라는 뜻.
지적 유희나 도파민 채우는 건 애널리스트나 PM이나 둘 다 차고 넘치니까 제발 자기 그릇 파악부터 하라고 일침 날림.

결론:
주식 분석 잘하고 레포트 기깔나게 쓴다고 실전 매매까지 잘하는 거 절대 아님 ㅋㅋㅋ 하락장에서 풀매수 버튼 누르고 버틸 강심장 아니면 그냥 분석이나 얌전히 해라.

https://x.com/TheFinancian_/status/2106044138663883254
❤4
어디까지 내려갈라나? 대충 3연하 정도로 8천억 언저리로 가지않을런지
🔥3😱2👎1
동종 CAR-T를 개발하던 Caribou Bioscience, 자금조달 실패로 파이프라인 2종 중단 후 폐업 수순

주가는 어제만 -47%

CRISPR를 이용해 RNA-DNA 혼합 가이드로 더 정교하게 세포를 교정. 이걸로 CAR-T를 생산하는 방식이었으나 임상 2상에서 자가유래 대비 좋은 결과는 못보였음. 기술은 꽤 괜찮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여러가지로 제니퍼 도드나가 만드는 바이오텍마다 조졌는데 그래도 또 Scribe Therapeutics 만들어서 AI스까! 해서 투자받는거 보면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좀 양심이 있으신건지 물어보고 싶기도 함. 꾸역꾸역 파운더 코파운더엔 들어가있으면서 보드나 리더십엔 쏙 빠져있음.

본인은 설립자나 공동설립자로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제공하고 제자랑 포닥 몇 놔주고 자문제공하면서 나중에 잘되면 스탁옵션 야르~ 하면 그만인가? KOREA에서 자란 나는 이런 아메리칸스타일 책임감은 좀 이해가 안됨. 근데 그렇다고 한국에서 교수님들 대표를 하는 모습들이 죄다 눈살찌푸러져서 뭐가 좋은 방법인지 잘 모르겠음. 책임을 무한대로 지지만 경영은 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는것인가

아무튼 미국 바이오텍도 노벨상 수상자가 설립한 회사도 펀더로 얘기되는 연구도 실패하고 조달 안되면 망하는게 바이오지 않나 싶음.

근데 그렇다고 굳이 가서 망했다고 햇제꼬숩노 박수치는건 그냥 인성인증 말고 뭐가 되는지 모르겠음. 아겜에서 병역면제도 뺏기는거 보면 말이란건 참 조심해야한다는 교훈같은거.. 배울만하지않나?
❤2👎1
[iM증권 정재원(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Overweight] 
★ ABCD 2.0 (AI with Bio, Concluded by Data)

▶️ AI와의 연계는 필수불가결해지고 있다
- 최근 임상 3상 성공을 발표한 인티스메란은 항원 선별, 생산 관리 일정에 AI 기반 알고리즘 핵심으로 활용 중
- Aureka의 AI 신약개발 모델 OpenDDE가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AI 기반 신약개발의 진입 허들이 크게 낮아진 상황

▶️ 핵심은 변하지 않는다
- AI+Bio의 영역에서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결론은 작년 자료에서의 논지와 동일하게 여전히 유효
- 가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자본이 집중되는 상황을 주목

▶️ 1년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 진단 AI의 성장은 예측 정확도에서 실제 보상 코드를 확보했는지가 중요 
- 신약개발은 2027년 1분기 첫 상업화 시험대 예정
- 바이오 영역에서 AI 관련 허가 규제는 임상적 부담을 줄여주는 방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데이터의 퀄리티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 중

▶️ 기업분석
- 한미약품(128940) / 650,000원(상향)
- 프로티나(468530) / NR
- 쓰리빌리언(394800) / NR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https://bit.ly/4zfWLb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1
한미약품 하락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에페 이미지가 생각보다 줜나 안좋다는것도 한몫하지않나 싶음. 이름이 고급지다 <-이건 진짜 어짜피 약 안맞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임. 좋은 약은 이름이 에페던 글레이즈드도넛이던 맞음.

- 사람들이 일본에서 마운자로 사는거 죄다 공항에서 뺏김(소위 스시자로 사태)

- 일본은 가격인하로 저렴한데 한국만 미친듯 비쌈. 왜이러냐 하고있던 차에 에페 등장

- 이새끼들 에페약가때문에 거품물고 이러는거아냐? 하는 여론 증가. 그러면서 사람들이 에페 효능 분석. 당연히 마운자로보다 떨어짐(이건 위고비랑 비교해야하는거니까)

- 우리는 국산약이라고 효능 구리고 비싼거 맞으라고? 일본에서 사오면 마운자로가 비슷하거나 싼데?

- 이게 여론을 개박살내고있음. 국산 n호 신약 토종 위고비 이런 개쌉소리 마케팅은 더이상 소용이 없다는 거. 유일한 수는 그냥 ‘싸게‘일텐데 그닥 안쌀거같다는게 오히려 우려가 되는 듯.

- 커뮤 여초던 남초던 똑같음.

여초: https://www.instiz.net/pt/7908042

남초: https://m.fmkorea.com/best/10422482161


디시: https://m.dcinside.com/board/mounjaro/206312?recommend=1


- 갠적으론 출시가격 애매하게 간 볼 생각이면 시장에서 개쳐발릴 각오 해야하지 않나 싶음. 한미의 컨콜 대답에 많은게 갈리지 않을까 싶음
👍3🔥3
찹츄만판당🎤
한미약품 하락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에페 이미지가 생각보다 줜나 안좋다는것도 한몫하지않나 싶음. 이름이 고급지다 <-이건 진짜 어짜피 약 안맞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임. 좋은 약은 이름이 에페던 글레이즈드도넛이던 맞음. - 사람들이 일본에서 마운자로 사는거 죄다 공항에서 뺏김(소위 스시자로 사태) - 일본은 가격인하로 저렴한데 한국만 미친듯 비쌈. 왜이러냐 하고있던 차에 에페 등장 - 이새끼들 에페약가때문에 거품물고 이러는거아냐? 하는 여론 증가.…
그리고 요새 가장 이거로 핫한분의 에페에 대한 의견+직구 금지에 대한 의견

이런분을 섭외해서 좀 얘기를 해보시길..

에페: https://youtu.be/bTq77ETKb6Y?si=-5hvtp2zR4xJIF1h

직구: https://youtu.be/ltHq48Kq7S0?si=IB-gk36SnDveJU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