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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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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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장의 경우 올 하반기 착공해 2027년 완공 예정이다. 코스맥스는 앞서 2023년부터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 반도시에 공장을 지으려고 계획했다.

중국 상하이에도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연구소와 마케팅, 공장이 한 곳에 있는 건물을 짓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현지 직원의 애사심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얻어 (중국) 당국의 허락을 받아 상하이에 건물을 짓고 있다”며 “연구소와 마케팅, 공장이 한 곳에 있는 이곳에 오면 화장품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전까지는 브랜드사가 뷰티 시장을 주도했다면 앞으로는 소비자 주도로 바뀔 것”이라며 K-뷰티의 경쟁력으로 △젊은 층 △스피드 △팀워크(히트 상품) △품질 등 네 가지를 꼽았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가장 빨리, 좋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점이 관건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혁신 제품을 세상에 제일 먼저 내야 시장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며 “경쟁력 있는 회사와 팀을 이뤄 혁신 제품을 제일 먼저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코스맥스의 미래 비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혁신(R&I)센터와 해외 네트워크, 자동화를 통한 다품종 소량 생산체계 구축, 인공지능(AI) 활용 맞춤식 화장품 시스템 개발 등도 제시했다. 또 제품을 연구해 개발·생산하는 기존 ODM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제조사가 제품의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는 OBM(Original Brand Manufacturing) 방식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61425?cds=news_my
2025.03.14 17:36:50
기업명: 콜마홀딩스(시가총액: 2,44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달튼 인베스트먼트/미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02%
보고후 : 5.69%
보고사유 : 보유목적변경및보유주식수변동

* Dalton Investments, Inc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3,94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400165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247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4720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견조한 수출 & 주총 안건 톺아보기

결론

설 연휴로 인한 MoM 및 YoY 기저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견조한 수출 기록

2024년 외국인 관광객 미용 성형 의료 용역에 대한 부가세 환급은 103만건으로 YoY +169% 증가. 2025.02월 전체 의료관광 소비 금액 및 피부과 소비 금액은 각각 953억원과 488억원으로 YoY +61%, +105% 기록. 2025.03월 여행 성수기 돌입과 함께 의료 관광 소비 금액 MoM 증가 기대

2025년에도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함께 인바운드 의료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동반되며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의 실적 성장 기대 가능. 클래시스(BUY, TP 7.2만원)과 휴젤(BUY, TP 45만원), 파마리서치(BUY, TP 39만원)에 대한 선호 의견 유지

수출 데이터

1) 인젝터블

파마리서치 수출 데이터 YoY +333.5% 기록. 태국(YoY +6%)이나 중국(YoY +118%), 일본(YoY +567%), 싱가포르(YoY +797%), 호주(YoY +383%) 등 주요 국가의 실적 성장보이고 있으며, 미국이나 대만, 인도네시아 같은 신규 국가들의 매출이 추가. 2H25E 유럽 출시 목표. 2023년 당시 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4개국을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였으나, 2024년 들어 호주, 인도네시아, 리투아니아 등 신규 국가들의 매출 기여가 시작됨. 2025년에는 미국과 대만에서 유의미한 매출 증가 예상

휴젤 톡신 수출 YoY +67.8% 기록하며, 중국향 수출 호조

2) 미용 의료기기

주요 기업들의 수출 실적 양호. 클래시스와 원텍 모두 YoY +46.6%, +25.7%를 기록. 특히 클래시스 브라질 수출 둔화로 실적 우려 있었으나, 태국과 일본 등 2nd 티어 국가들의 매출 확대를 통한 QoQ 실적 성장 전망

주총 안건 톺아보기

2025년 주요 의료기기 상장사 안건에서 주목할만한 사업 확장을 위한 신규 이사 선임의 건. 파마리서치는 CVC캐피탈로부터 RCPS 2,000억원을 발행하며, CVC캐피탈 출신 2인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였으며, 휴젤 CEO였던 손지훈 대표를 취임. 손지훈 대표는 휴젤 2018 ~ 2024년 역임하며 휴젤의 레티보 중국 및 미국 품목 허가 및 진출에 기여

파마리서치 정래승 사내이사 및 휴메딕스 윤연상 사내이사, 에스디바이오센서/바이오노트 조혜임 사내이사 선임 예정. 이준표 SBVA 대표 및 허준녕 GS 미래사업팀장 부사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각각 루닛과 휴젤 이사회에 합류 예정

뷰노와 씨어스테크놀로지, 엘앤씨바이오는 전환사채 발행 한도를 상향 조정

신규 스킨부스터

3/11일 중국 필러 기업인 아이메디커는 2,700억원을 투자하여 국내 필러 기업인 리젠바이오텍을 인수. 해당 기업은 PLA 필러인 에스테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45억원, 순이익은 59억원을 달성. 단순 연환산 기준 PER 30배에 인수. 또한 휴젤 임직원 출신들이 설립한 셀락바이오는 BNH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시리즈 A 투자 500억원을 유치 막바리로 알려짐. 파이프라인은 CaHA 필러 및 PLLA필러, Collagen 필러로 특히 재조합 콜라겐 필러 등은 스킨부스터 신규 물질로서의 가능성 높음

국내에서는 파마리서치 리쥬란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스킨부스터 시장의 글로벌 확장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진입도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25C44x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Fig1. 파마리서치 수출 증가는 특정 국가 편중이 아니고 다양한 신규 국가들을 통해 발생

Fig2. 톡신 춘천, 미용 의료기기 강남/유성, 필러 강릉 수출 호조
소비 확대와 관련, 초장기 특별채권 등을 활용해 이구환신(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지원하는 정책) 지원 강도를 높이기로 했고,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추진하고, 재개발과 특별채권을 활용한 지방정부의 공실 매입 같은 부동산 대책도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동차 개조, 리스 등 소비를 확대하고 중고차 사업 주체를 육성·확대하는 등 자동차 소비를 활성화하는 계획도 밝혔다.

소비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분야별 품질을 높이고 지적재산권 브랜드 개발과 애니메이션·게임 등 파생 상품 소비도 촉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국 본토 브랜드가 중국 안팎에서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지원하기로 했다.

소비자 환경 개선을 위해선 연차 유급휴가 등 휴식·휴일을 확실히 보장하고 안전한 소비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중국은 지난해부터 소비 진작을 위해 재정을 투입한 정책을 운용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23035?sid=104
2025.03.18 07:50:35
기업명: 한올바이오파마(시가총액: 1조 8,6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 중국)와 중국지역내 HL161 라이선스 계약의 해지를 위한 국제상업회의소(ICC, 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중재 절차 개시

* 주요내용
1. 중재기관: 국제상업회의소(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ICC)

2. 당사자

- 신청인: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 (Shanghai) Co., Ltd., 중국)

- 피신청인: 한올바이오파마

3. 진행사항: 중국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와 2017년 9월 12일 체결한 기술이전 라이선스(License-Out, L/O) 계약에 기하여 하버바이오메드가 대중화권 지역 내 여러 적응증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합리적인 노력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당사는 2025년 1월 26일 하버바이오메드에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서면으로 통보하였습니다.
하버바이오메드는 위 라이선스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의 확인을 구하는 중재를 국제상업회의소(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중재법원에 신청하였습니다.

4. 향후 계획: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하버바이오메드가 라이선스 계약을 적절히 이행하였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중재에 대응하고, 해당 기술의 임상개발, 품목허가 및 판매 등을 위한 관련 활동이 지속적으로 지연없이 진행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8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420
Q. 현재 메디컬 업종이 가장 활발한 서울 내 상권은?

A. 강남이 압도적이다. 먼저 바닥 면적이 넓은 대형 빌딩이 많아 대형 의원이 입주하기에 명동보다 유리하다. 또한 여전히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업계에선 여전히 강남이 가장 중요한 입지로, 강남부터 먼저 내고 타지역으로 진출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홍대가 급부상하고 있다. 인도, 싱가폴,베트남 등의 젊은이들이 홍대 상권에서 쇼핑과 여가를 즐기면서 피부 관련 시술도 하는 식이다.

Q. 미용시술 의원들이 대로변 1층은 물론 오피스 상층부도 차지한 이유는?

A. 대형 네트워크 병원들이 임대료가 비싼 1층을 통으로 로비로 쓸 만큼 지급 여력이 있다. 코로나 당시 높았던 오피스 임대료를 이미 병의원이 역전했다. 매출로 살펴봐도 대형 네트워크 병원의 지점별 평균 매출이 월 20억~30억원에 달한다. 유니클로도 월 8억원 수준인데 그보다도 훨씬 높다. 장기 계약이 가능하고 경기를 덜 타 임대료 연체 같은 문제도 없는 편이다.

Q. 외국인 의료 관광 수요의 추세는 어떤가?

A. 통역사가 상주하는 로비와 글로벌센터, 전담 VIP룸 등과 더불어 로봇 카페, 화장품 판매점, 인형 뽑기, 택스리펀(Tax Refund) 시설, 짐 부치기 서비스, 동영상 스튜디오 등을 갖춘 국내 피부과들이 외국인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외국인들의 평균 인당 매출은 내국인 대비 2~3배 높다고 한다.

Q. 메디컬 전문 빌딩으로 전환하려는 건물주가 많다고 하는데?

A. 1종 근생에서도 수술실이 필요없는 피부과 등은 입주가 가능해 용도 문제는 적다. 더 중요한 것은 임차 병원 구성이다. 피부과라 할 지라도 필러, 윤곽, 레이저, 보톡스 등 전문분야가 다르므로 이들을 적절히 배분해, 출혈 경쟁이나 영업 기밀 유출 문제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병원의 경우 인력 문제 등으로 여러개층을 쓰기보다는 큰 평수의 한 층을 쓰는 것을 선호하는 등 개발이나 리모델링 단계에서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는 것이 좋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42001?sid=101
18일 글로벌 상업부동산 서비스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W)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서울 강남 상권 매출 상위 10위는 모두 메디컬 업종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 6월 기준 상위 10위 내 메디컬 업종은 총 8곳이었다. 1년 반 만에 전순위를 메디컬 업종이 차지하면서, 이 기간 매출 상위 10위의 전체 매출도 16% 증가했다.

2023년 10위권에 포함됐던 뷰티 전문점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과 교육기관인 패스트캠퍼스 강남학원은 모두 순위에서 밀려났다.

매출 상위 20위로 넓혀 봐도 17곳이 메디컬 업종으로 나타났다. 2023년 6월 13곳에서 4곳이 더 늘었다. 기존에 순위에 들었던 교육, 오락 등 업종은 사라졌고, 식음(F&B) 1곳과 리테일 업종 2곳만이 남아 명맥을 유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42002?sid=101
이뮤노반트, 바토클리맙의 중증 근무력증(MG) 및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 발표

1. 중증 근무력증(MG) 피보탈 임상 결과
피보탈 임상(12주간) 에서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 양성(AChR+)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1차 평가 기준(MG-ADL 점수 변화) 충족
고용량군(680mg/주) 에서 5.6점 개선 (IgG 평균 74% 감소)
저용량군(340mg/주) 에서 4.7점 개선 (IgG 평균 64% 감소)
플라시보군3.6점 개선
• IgG 감소량이 많을수록 임상적 개선 효과가 더 큼이 확인됨

2.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피보탈 임상 결과
1차 연구 기간(Period 1, 12주) 동안 기존 치료 중단 후 바토클리맙 투여 시 aINCAT 장애 점수 평균 1.8점 개선
• IgG 수치가 70% 이상 감소한 환자 중 84% 가 치료 반응을 보임
• 기타 CIDP 평가 기준(손아귀 힘, I-RODS, MRC-SS 등)에서도 유의미한 개선 관찰됨

3. 향후 계획
IMVT-1402 를 MG 및 CIDP 치료제로 개발할 예정
바토클리맙을 현재 MG 및 CIDP 치료제로 승인 신청할 계획은 없음
• 다만, 갑상샘 안병증(Thyroid Eye Disease, TED) 대상 바토클리맙의 3상 연구 결과를 확인한 후 최종 결정 예정

4. 결론
FcRn 억제제에 대한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가능성 확인
• 높은 IgG 감소율이 더 나은 임상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
• MG 및 CIDP 외에도 다양한 자가항체 매개 질환 에서 효과적일 가능성 있음

https://www.immunovant.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71/immunovant-announces-positive-results-for-batoclimab
[한올바이오파마(009420)/ BUY(유지) / TP 4.6만원(하향)/ 다올투자증권 박종현/이정우]

★ 붉은 여왕 가설

CIDP 2b 초기 데이터/ MG 3상 결과. 기대만큼이었으나 아쉬운 건 시간

1. 중증 근무력증(MG) 피보탈 임상 결과
- 피보탈 임상(12주간)에서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 양성(AChR+)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1차 평가 지표(MG-ADL 점수 변화) 충족
- 고용량군(680mg/주)에서 5.6점 개선(IgG 평균 74% 감소) > 비브가르트 3상 4.0점
- 저용량군(340mg/주)에서 4.7점 개선(IgG 평균 64% 감소)
- 플라시보군 3.6점 개선
- IgG 감소율 클수록 임상적 개선 효과가 더 크다는 점을 입증(향후 1402 가능성)

2. CIDP 2b상 초기 데이터
- 1차 연구 기간(Period 1, 12주) 동안 기존 치료 중단 후 바토클리맙 투여 시 aINCAT 장애 점수 평균 1.8점 개선
- IgG 수치가 70% 이상 감소한 환자 중 84% 가 치료 반응을 보임
- 기타 CIDP 평가 기준(손아귀 힘, I-RODS, MRC-SS 등)에서도 유의미한 개선

3. 향후 계획
- 바토클리맙 MG/CIDP 상업화 진행은 중단. IMVT-1402로 MG/CIDP 전환
- TED(갑상선 안병증) 3상 결과(2H25E) 확인 후, 최종 결정 예정

하버바이오메드와의 중재 이슈 및 2025.04월 Argenx의 PFS

한올바이오파마와 하버바이오메드는 기술반환 관련 중재 절차에 돌입. Immunovant가 바토클리맙의 상업화보다는 IMVT-1402 상업화에 집중함에 따라 HL161 중국 사업 가치 제외. 미국에서 바토클리맙 상업화를 배제하고 IMVT-1402로 모든 적응증을 적용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MG/TED/CIDP의 출시 시기를 각각 2028년과 2029년, 2028년으로 가정(~12개월 지연). 출시 시기 지연에 따른 NPV 하향 조정. 긍정적인 TED 3상 결과로 바토클리맙 상업화 진행 시, 출시 시기 앞당겨짐에 따라 적정주가 상향 가능

한올바이오파마의 HL161 시리즈는 SC제형으로 자가 투여 가능하다는 장점이 경쟁사 대비 강점이었으나, 2025.04월 Argenx의 비브가르트 PFS 허가는 동사 장점을 다소 희석 가능. 적정주가 4.6만원 하향. 결국은 IMVT-1402 임상 결과 발표에 따라 동사 기업 가치 회복 기대. 동사의 새로운 경쟁력은 높은 IgG 감소율에 따른 임상적 효과와 실제 치료 효과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2esYm2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Immunovant 컨콜 주요 Q&A 내용 정리

1. 1402의 임상적 강점 및 경쟁력 (Brian Cheng, J.P. Morgan)
Q: 1402는 기존 FcRn 억제제와 비교해 얼마나 빠르게 효과를 나타내며, 지속성은 어떤가?
- 기존 약물은 보통 4~8주 사이에서 효과가 나타나는 반면, IMVT-1402는 2주 차부터 반응을 보임.
- 12주까지 유지된 지속적인 증상 개선을 확인.
- 고용량(680mg) 그룹이 저용량(340mg)보다 확연한 개선을 보임

2. MG 및 CIDP에서 head-to-head 비교 임상 필요 여부 (Brian Cheng, J.P. Morgan)
Q: 1402가 경쟁 제품과 직접적인 head-to-head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 있는가?
- 현재로서는 계획 없음, 하지만 필요 시 고려 가능.
- 현재 임상에서 batoclimab 340mg이 기존 FcRn 억제제와 유사한 효과를 보이며, 내부 기준군으로 활용 가능.
- 1402는 두 가지 용량(300mg, 600mg)으로 진행되며, 이 자체로 내부 비교(head-to-head) 역할 수행.

3. 플라시보 반응율 증가에 대한 견해 (Derek Archila, Wells Fargo)
Q: 최근 임상시험에서 플라시보 그룹의 반응율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가?
- 플라시보 반응 증가의 주요 원인: FcRn 억제제에 대한 기대감 증가.
- 하지만, 깊고 지속적인 반응을 나타내는 환자의 경우 플라시보 반응이 낮음.
- MSE (Minimal Symptom Expression) 지표 활용 → 심층 반응 유지 여부로 치료 효과 평가.

4. 1402 상업화 전략 및 시장 진출 예상 (David Risinger, Leerink)
Q: 1402가 상업화될 경우, 의사들은 플라시보 대비 절대 치료 효과를 중시할까?
- 환자와 의사는 플라시보가 아니라 '실제 치료 효과'를 중요하게 여김.
- 1402는 단순한 사용법(자가 주사 가능)과 높은 치료 효과로 경쟁력이 있음.
- MG, CIDP, Graves' disease, 류마티스 관절염 등 다양한 적응증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

5. 1402의 향후 일정 및 연구 계획 (Alex Thompson, Stifel)
Q: 향후 12~18개월 내 예상되는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 일정은?
- 현재 6개 적응증에 대한 IND 승인 완료(GD, MG, CIDP, RA 포함)
- 그레이브스병, MG, CIDP 임상 가속화.
- 2026~2027년까지 지속적인 데이터 발표 예상

6. MG 적응증의 시장 우선순위 (Yatin Suneja, Guggenheim)
Q: MG 치료제 시장에서 1402의 우선순위는 어느 정도인가?
- MG 시장은 중요한 적응증이지만, Graves’ disease보다 상대적으로 작음.
- Graves’ disease는 첫 번째 승인 FcRn 억제제가 될 가능성이 크며, 시장 잠재력이 가장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