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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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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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품은 초소형 전자기기 등에 들어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제어하는 역할을 한다. 소리, 접촉, 속도 등 다양한 아날로그 신호를 포착해 디지털로 전환한다.

특히 이어폰, 시계, 펜 등 개인용 웨어러블 전자기기나 보청기 등 의료용 장치 등에 적합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17085?sid=101
2025.03.13 14:55:37
기업명: 메디톡스(시가총액: 9,15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551억(예상치 : -)
영업익 : 6억(예상치 : -)
순이익 : 2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4Q 551억/ 6억/ 22억
2024.3Q 539억/ 60억/ 38억
2024.2Q 650억/ 143억/ 113억
2024.1Q 546억/ -9억/ -15억
2023.4Q 680억/ 24억/ -21억

* 변동요인
매출액 증가 및 법인세 효과 등으로 인한 손익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39007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00
약의날은 11월 18일 😊
* 2021년 6월 29일에 국가기념일 지정
공휴일은 아닙니다ㅠ
일본 공장의 경우 올 하반기 착공해 2027년 완공 예정이다. 코스맥스는 앞서 2023년부터 일본 도쿄 인근 이바라키현 반도시에 공장을 지으려고 계획했다.

중국 상하이에도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연구소와 마케팅, 공장이 한 곳에 있는 건물을 짓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현지 직원의 애사심을 확인하고 자신감을 얻어 (중국) 당국의 허락을 받아 상하이에 건물을 짓고 있다”며 “연구소와 마케팅, 공장이 한 곳에 있는 이곳에 오면 화장품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전까지는 브랜드사가 뷰티 시장을 주도했다면 앞으로는 소비자 주도로 바뀔 것”이라며 K-뷰티의 경쟁력으로 △젊은 층 △스피드 △팀워크(히트 상품) △품질 등 네 가지를 꼽았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가장 빨리, 좋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점이 관건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혁신 제품을 세상에 제일 먼저 내야 시장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며 “경쟁력 있는 회사와 팀을 이뤄 혁신 제품을 제일 먼저 내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코스맥스의 미래 비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혁신(R&I)센터와 해외 네트워크, 자동화를 통한 다품종 소량 생산체계 구축, 인공지능(AI) 활용 맞춤식 화장품 시스템 개발 등도 제시했다. 또 제품을 연구해 개발·생산하는 기존 ODM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제조사가 제품의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는 OBM(Original Brand Manufacturing) 방식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61425?cds=news_my
2025.03.14 17:36:50
기업명: 콜마홀딩스(시가총액: 2,44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달튼 인베스트먼트/미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02%
보고후 : 5.69%
보고사유 : 보유목적변경및보유주식수변동

* Dalton Investments, Inc
2025-03-06/장내매수(+)/보통주/ 3,944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400165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247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4720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견조한 수출 & 주총 안건 톺아보기

결론

설 연휴로 인한 MoM 및 YoY 기저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견조한 수출 기록

2024년 외국인 관광객 미용 성형 의료 용역에 대한 부가세 환급은 103만건으로 YoY +169% 증가. 2025.02월 전체 의료관광 소비 금액 및 피부과 소비 금액은 각각 953억원과 488억원으로 YoY +61%, +105% 기록. 2025.03월 여행 성수기 돌입과 함께 의료 관광 소비 금액 MoM 증가 기대

2025년에도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과 함께 인바운드 의료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가 동반되며 국내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의 실적 성장 기대 가능. 클래시스(BUY, TP 7.2만원)과 휴젤(BUY, TP 45만원), 파마리서치(BUY, TP 39만원)에 대한 선호 의견 유지

수출 데이터

1) 인젝터블

파마리서치 수출 데이터 YoY +333.5% 기록. 태국(YoY +6%)이나 중국(YoY +118%), 일본(YoY +567%), 싱가포르(YoY +797%), 호주(YoY +383%) 등 주요 국가의 실적 성장보이고 있으며, 미국이나 대만, 인도네시아 같은 신규 국가들의 매출이 추가. 2H25E 유럽 출시 목표. 2023년 당시 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4개국을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였으나, 2024년 들어 호주, 인도네시아, 리투아니아 등 신규 국가들의 매출 기여가 시작됨. 2025년에는 미국과 대만에서 유의미한 매출 증가 예상

휴젤 톡신 수출 YoY +67.8% 기록하며, 중국향 수출 호조

2) 미용 의료기기

주요 기업들의 수출 실적 양호. 클래시스와 원텍 모두 YoY +46.6%, +25.7%를 기록. 특히 클래시스 브라질 수출 둔화로 실적 우려 있었으나, 태국과 일본 등 2nd 티어 국가들의 매출 확대를 통한 QoQ 실적 성장 전망

주총 안건 톺아보기

2025년 주요 의료기기 상장사 안건에서 주목할만한 사업 확장을 위한 신규 이사 선임의 건. 파마리서치는 CVC캐피탈로부터 RCPS 2,000억원을 발행하며, CVC캐피탈 출신 2인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였으며, 휴젤 CEO였던 손지훈 대표를 취임. 손지훈 대표는 휴젤 2018 ~ 2024년 역임하며 휴젤의 레티보 중국 및 미국 품목 허가 및 진출에 기여

파마리서치 정래승 사내이사 및 휴메딕스 윤연상 사내이사, 에스디바이오센서/바이오노트 조혜임 사내이사 선임 예정. 이준표 SBVA 대표 및 허준녕 GS 미래사업팀장 부사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각각 루닛과 휴젤 이사회에 합류 예정

뷰노와 씨어스테크놀로지, 엘앤씨바이오는 전환사채 발행 한도를 상향 조정

신규 스킨부스터

3/11일 중국 필러 기업인 아이메디커는 2,700억원을 투자하여 국내 필러 기업인 리젠바이오텍을 인수. 해당 기업은 PLA 필러인 에스테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45억원, 순이익은 59억원을 달성. 단순 연환산 기준 PER 30배에 인수. 또한 휴젤 임직원 출신들이 설립한 셀락바이오는 BNH인베스트먼트 주도로 시리즈 A 투자 500억원을 유치 막바리로 알려짐. 파이프라인은 CaHA 필러 및 PLLA필러, Collagen 필러로 특히 재조합 콜라겐 필러 등은 스킨부스터 신규 물질로서의 가능성 높음

국내에서는 파마리서치 리쥬란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스킨부스터 시장의 글로벌 확장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진입도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25C44x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Fig1. 파마리서치 수출 증가는 특정 국가 편중이 아니고 다양한 신규 국가들을 통해 발생

Fig2. 톡신 춘천, 미용 의료기기 강남/유성, 필러 강릉 수출 호조
소비 확대와 관련, 초장기 특별채권 등을 활용해 이구환신(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지원하는 정책) 지원 강도를 높이기로 했고,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추진하고, 재개발과 특별채권을 활용한 지방정부의 공실 매입 같은 부동산 대책도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동차 개조, 리스 등 소비를 확대하고 중고차 사업 주체를 육성·확대하는 등 자동차 소비를 활성화하는 계획도 밝혔다.

소비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분야별 품질을 높이고 지적재산권 브랜드 개발과 애니메이션·게임 등 파생 상품 소비도 촉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국 본토 브랜드가 중국 안팎에서 시장을 확대하는 것을 지원하기로 했다.

소비자 환경 개선을 위해선 연차 유급휴가 등 휴식·휴일을 확실히 보장하고 안전한 소비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중국은 지난해부터 소비 진작을 위해 재정을 투입한 정책을 운용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23035?sid=104
2025.03.18 07:50:35
기업명: 한올바이오파마(시가총액: 1조 8,6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 중국)와 중국지역내 HL161 라이선스 계약의 해지를 위한 국제상업회의소(ICC, 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중재 절차 개시

* 주요내용
1. 중재기관: 국제상업회의소(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ICC)

2. 당사자

- 신청인: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 (Shanghai) Co., Ltd., 중국)

- 피신청인: 한올바이오파마

3. 진행사항: 중국 하버바이오메드(Harbour BioMed)와 2017년 9월 12일 체결한 기술이전 라이선스(License-Out, L/O) 계약에 기하여 하버바이오메드가 대중화권 지역 내 여러 적응증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합리적인 노력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당사는 2025년 1월 26일 하버바이오메드에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서면으로 통보하였습니다.
하버바이오메드는 위 라이선스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의 확인을 구하는 중재를 국제상업회의소(International Chamber of Commerce) 중재법원에 신청하였습니다.

4. 향후 계획: 당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하버바이오메드가 라이선스 계약을 적절히 이행하였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중재에 대응하고, 해당 기술의 임상개발, 품목허가 및 판매 등을 위한 관련 활동이 지속적으로 지연없이 진행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88000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420
Q. 현재 메디컬 업종이 가장 활발한 서울 내 상권은?

A. 강남이 압도적이다. 먼저 바닥 면적이 넓은 대형 빌딩이 많아 대형 의원이 입주하기에 명동보다 유리하다. 또한 여전히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업계에선 여전히 강남이 가장 중요한 입지로, 강남부터 먼저 내고 타지역으로 진출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에는 홍대가 급부상하고 있다. 인도, 싱가폴,베트남 등의 젊은이들이 홍대 상권에서 쇼핑과 여가를 즐기면서 피부 관련 시술도 하는 식이다.

Q. 미용시술 의원들이 대로변 1층은 물론 오피스 상층부도 차지한 이유는?

A. 대형 네트워크 병원들이 임대료가 비싼 1층을 통으로 로비로 쓸 만큼 지급 여력이 있다. 코로나 당시 높았던 오피스 임대료를 이미 병의원이 역전했다. 매출로 살펴봐도 대형 네트워크 병원의 지점별 평균 매출이 월 20억~30억원에 달한다. 유니클로도 월 8억원 수준인데 그보다도 훨씬 높다. 장기 계약이 가능하고 경기를 덜 타 임대료 연체 같은 문제도 없는 편이다.

Q. 외국인 의료 관광 수요의 추세는 어떤가?

A. 통역사가 상주하는 로비와 글로벌센터, 전담 VIP룸 등과 더불어 로봇 카페, 화장품 판매점, 인형 뽑기, 택스리펀(Tax Refund) 시설, 짐 부치기 서비스, 동영상 스튜디오 등을 갖춘 국내 피부과들이 외국인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외국인들의 평균 인당 매출은 내국인 대비 2~3배 높다고 한다.

Q. 메디컬 전문 빌딩으로 전환하려는 건물주가 많다고 하는데?

A. 1종 근생에서도 수술실이 필요없는 피부과 등은 입주가 가능해 용도 문제는 적다. 더 중요한 것은 임차 병원 구성이다. 피부과라 할 지라도 필러, 윤곽, 레이저, 보톡스 등 전문분야가 다르므로 이들을 적절히 배분해, 출혈 경쟁이나 영업 기밀 유출 문제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병원의 경우 인력 문제 등으로 여러개층을 쓰기보다는 큰 평수의 한 층을 쓰는 것을 선호하는 등 개발이나 리모델링 단계에서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는 것이 좋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4200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