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엔터/미디어 안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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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엔터/미디어 안도영
JYP 측 “VCHA 멤버 KG 탈퇴, 매우 유감... 허위 및 과장” https://v.daum.net/v/20241209085800676?from=newsbot&botref=KN&botevent=e
탈퇴 멤버가 법원에 제출한 77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혹독한 일정, 춤 수업에서의 폭언 등
2) 식단 강요와 이 과정에서의 과도한 감시. 이에 신체적, 정신적 건강 악화
3) 일한 것 대비 적은 정산

3)은 엔터사-아이돌 간 수익구조 체계에 대한 이해 부족인 것 같으니 차치하고,

이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한국인 혹은 동북아 문화권의 십대에게 적용했던 트레이닝 방식을 문화적 차이가 큰 미국인에게 그대로 적용했다는 것에 있습니다.

한창 갈등이 심했던 것은 지난 겨울~봄인 듯한데, 곧 활동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다른 멤버들의 목격담, 박진영 피디가 인터뷰에서 내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점을 고려하면 탈퇴 방식과 시기가 매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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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360, '블루 개러지'로 사명 변경…기술 중심 IP 사업 확장

향후 혁신적인 AI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AI 기술을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을 제고하며 다양한 IP 상품, 서비스 개발 및 기술과 창의성을 융합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795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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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트와이스 음반 판매량 업데이트

- 미니 14집 초동 판매량 72.9만장
* 미니 13집 초동 판매량 106.3만장
(24년 2월 발매)
* 미니 12집 초동 판매량 65.1만장
(23년 3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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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안도영] 디어유: 가시화된 해외 시장 진출, 주가 상승 여력 점검

주가 급등 이끈 텐센트와의 협업 뉴스

- 10월 28일 디어유와 TME의 파트너십 발표 이후 주가 약 66% 상승

- TME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 QQ 뮤직 이용자들이 버블을 이용할 수 있게 됨

- 디어유가 얻는 것: 중국 내 케이팝 팬덤 유입, 중국 라인업 확대, 타 플랫폼 대비 강점 확보

- TME가 얻는 것: 신규 BM 도입 및 케이팝 IP 확보로 매출액 정체에서 탈피


확연히 달라진 꿈의 크기

- 케이팝 IP로 유입될 수 있는 잠재 구독수는 240만, 연환산 로열티매출 130억원 추정. 버블 중국 iOS 구독수 69만에 중국 내 안드로이드 비중 적용

- 중국 IP 입점은 훨씬 큰 규모의 유입을 이끌 것. 유료이용자 수(1.2억명)에 유입율 1~3%, 인당 구독 1.6개 가정 시, 잠재 구독수는 190만~580만, 연환산 로열티매출은 약 100억원~310억원 추정
* 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82억원
* 우리나라 전체 음악 플랫폼 이용자수 대비 버블 구독수 비중은 약 3.5%
* TME 음악 플랫폼의 중국 내 점유율은 약 60%로 타 플랫폼 이용자도 유입 가능


서비스 가시화 시점에 주목, 조정 시 매수 추천

- 역산해보면 최근의 주가 상승률은 중국 구독수가 약 310만 증가할 때의 EPS 상승으로 설명됨

- 즉 케이팝 IP의 중국 팬덤 유입은 주가에 반영 중이나 중국 IP 입점에 대한 기대감은 미반영

- 중국 서비스 개시 일정 혹은 중국 IP 입점 등이 구체화되면서 추가적인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추가 반영될 것

- 서비스 안착 과정 지켜보며 조정 시 매수 추천

- 한편 일본, 북미 서비스는 오픈 후 현지 라인업 확대 중이며, 주춤했던 기존 국내 IP 버블은 에스엠, JYP의 신인 라인업 입점으로 구독수 회복 전망. 특히 NCT 위시와 라이즈의 유의미한 기여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TcL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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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안도영] 노머스: 유리한 업황과 사업구조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중소 엔터사의 해외 활동 부스터

- 엔터사에 공연, MD, 콘텐츠 제작 등 솔루션 제공 + 플랫폼 ‘프롬’ 운영

- 중소형 엔터사는 대형사 대비 해외 투어, MD 등 역량이 내재화되어 있지 않아 보통 외부 업체를 이용. 노머스는 이를 대행해주고 수익을 셰어

- 특히 해외 프로모터 네트워크와 팬덤 DB를 이용한 해외 투어 기획 역량이 강점. 아이유, 피원하모니, 마마무 등의 레퍼런스 보유

- ‘프롬’은 에이티즈, 더보이즈 등 케이팝 아티스트와 배우, 모델 등 300명 이상의 IP 확보


빅4가 아니라도 스타는 나온다, 이들과의 동반 성장

- 중소형/1인 기획사 증가와 이들의 성장은 노머스의 외형 확대로 이어질 것

- 케이팝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와 함께 중소형 엔터사에서도 스타가 나오는 추세 + 아이돌 PLC가 길어지며 독립하는 사례도 증가

- 노머스는 공연, MD,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해 엔터사 입장에서 효율적

- IP의 수익을 극대화해 업사이드를 공유하지만, IP 포트폴리오가 다양해 리스크는 낮다는 점에서 유리한 사업 구조


레퍼런스 확대와 팬덤 DB 활용의 선순환 구조

- 사업 영역과 IP 포트폴리오가 다양해 데이터 확보가 용이. 아티스트별 공연 데이터, MD 판매 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등 팬덤 DB 축적

- 팬덤 DB 활용 - 투어 수요 예측 정교화 - 투어/MD 수익 증대 - 더 많은 아티스트 확보 - 팬덤 DB 증가의 선순환 구조


내년 OP 가이던스 300억원, PER 10배 수준의 주가

-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올해 110억원, 내년 308억원으로 현재 주가는 가이던스 기준 PER 10배 수준. 엔터 업종 평균 멀티플이 20배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크게 저평가

- 내년 증익은 IP 라인업 확대와 투어 규모 확대가 이끌 전망. 내년에는 기존 아레나 급을 넘어 돔급 규모의 투어를 진행할 예정. 내년 3분기까지의 파이프라인 확보

- 이익률이 높은 플랫폼 매출이 내년 전체 수익성에 중요. 신규 아티스트 영입으로 구독 수 증가할 것

- 상장일 이후 매월 매각제한 물량이 풀리며 높은 주가 변동성을 보일 전망. 그럼에도 저평가 구간이기에 긍정적 접근 추천

- 1개월 경과한 현재 유통가능 주식수는 전체의 47%인 505만주. 2개월, 3개월 경과 시점 각각 9%, 5% 물량 유통될 예정


보고서 링크: https://bit.ly/49xOW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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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트레저 미국 투어 발표

- 트레저: 2월 미니앨범 - 3월 국내 공연 - 4, 5월 미국, 일본 공연 예정
- 베이비몬스터: 1월 국내 공연 - 2~4월 미국, 일본 공연 예정
💫 (JYP) 스트레이키즈 2025 연간 계획 발표
- 기존 월드투어 + 한국 앵콜 콘서트
- 앨범 2개
- 이외 팬미팅, 굿즈 콜라보 등

https://youtu.be/r08hOW91lU4?si=Oh79t3j98iyK9cAa

추가로, 신인그룹 넥스지도 비슷한 방식으로 연간 계획을 발표하네요.

💫 넥스지 2025 연간 계획
- 글로벌/일본 앨범 발매
- 첫 팬미팅, 한국 스페셜 콘서트
- 일본 투어
- 응원봉 출시

https://youtu.be/ZMGOPZHN8Rw?si=VmQn5nZmQsWr0z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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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BTS 제이홉 월드투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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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공개
- 8인조, 2월 데뷔 예정
- 금일 개최된 SMTOWN 콘서트에서 트레일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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