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홀더스 - 행동주의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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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에서 일어나는 주요 사건 사고를 요약해서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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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 선납 제안 논란

한국전력공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먼저 납부해 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간 상장사 부담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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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기업 공개를 앞두고 이마트·세아홀딩스·태광산업의 밸류업 정책 주목

이마트는 2025~2027년 최소 배당금을 2500원으로 높이고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있다. 세아홀딩스는 2027년 ROE 6% 이상과 PBR 0.5배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태광산업도 밸류업 대상 종목으로 거론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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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원칙 상법 개정에 벤처투자자 세금 부담 우려

자사주를 투자금 회수 수단으로 활용해 온 비상장 벤처기업에서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원칙이 되면서 의제배당 과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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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대량보유 보고와 자본증권 발행 결정으로 자본정책 주목

신한지주와 관련해 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의 주식 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제출됐다. 신한지주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을 정정 공시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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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매각 계약 체결

롯데는 글로벌 투자회사 TPG와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금은 국내 주요 호텔 리뉴얼과 프리미엄 브랜드 운영 역량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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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 무상증자와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 기대 부상

미트박스는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고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수익성 제고와 재무 건전성 강화, 주주환원을 담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발표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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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과세체계 개편으로 국내 증시 구조 변화

올해 3월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를 1년 내 소각하는 제도가 도입된 가운데, 자사주 과세체계를 자본거래로 일원화하는 개편안이 추진되고 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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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 강화로 소액주주 영향권 확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는 기업이 238곳으로 집계됐으며, 2차 강화 기준이 시행되면 471곳으로 늘어날 수 있다. 정부는 추가 기준 상향 시행을 6개월 유예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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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CET1 비율에 연동한 주주환원 확대 계획

BNK금융은 배당 후 남는 재원을 연간 주주환원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할 계획이다. CET1 비율이 13%를 넘으면 주주환원율을 60%까지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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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투표제 시행 앞두고 상장사 이사회 대응과 소수주주 영향력 확대

집중투표제가 10일 시행되면서 상장사들이 이사 수와 임기 조정 등을 검토하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와 기관투자자의 주주 연대를 통한 이사회 후보 추천 및 선임 영향력 확대가 예상된다.

관련 기사 2건 · 9월 6일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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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새 밸류업 계획에서 자사주 소각 조건 제시

DB손해보험은 현금배당을 기본 주주환원 방식으로 제시하고, K-ICS 비율 220%와 DCR 400%를 초과하면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가 환원 방안으로 검토한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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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최대주주 편입 후 리가켐바이오 경영 안정화와 R&D 확대

오리온이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후 리가켐바이오는 경영 안정화와 글로벌 확장, 연구개발 투자 확대 등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담서원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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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026~2028년 EBITDA 15% 주주환원 및 자사주 소각 계획

NHN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직전 연도 EBITDA의 15%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새로 취득한 자사주의 50% 이상을 매입 연도 내 소각할 계획이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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