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홀더스 - 행동주의 주식 투자
21 subscribers
5 photos
2.07K links
코스피 코스닥에서 일어나는 주요 사건 사고를 요약해서 전달해드립니다.
Download Telegram
콜린 메이어 교수,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혁 방향 제언

콜린 메이어 옥스퍼드대 명예교수는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혁과 관련해 소수주주 보호, 이사 책임 강화, 집중투표제, 독립이사 확대, 감사위원 선임 의결권 제한 등을 제언했다.

관련 기사 4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흥국화재, 사외이사 비중 67%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흥국화재는 사외이사 비중을 67%로 운영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등 이사회 산하 전문위원회를 세분화했다. 회사는 지배구조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아세아텍, 조무제 감사위원 재선임안 가결

아세아텍은 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조무제 사외이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재선임안을 찬성률 65.2%로 통과시켰다. 김신길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도 안건으로 상정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빌리언스 최대주주 측, 경영권 영향 목적 지분율 57.12% 유지

빌리언스 최대주주 측의 보유 비율이 57.12%로 유지됐다.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보유 수량 감소와 함께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9:30
기사 원문 보기
HL만도 반복 사고와 지주회사 지배구조 문제

HL만도에서 끼임 사고가 반복되는 배경과 함께 지주회사를 통한 지배구조가 거론됐다. 정 회장은 지주사를 통해 HL만도의 최대주주가 된 데 이어 HL만도 사내이사도 맡고 있다.

관련 기사 2건 · 9월 4일 19:00
기사 원문 보기
한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 선납 제안 논란

한국전력공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먼저 납부해 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간 상장사 부담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저PBR 기업 공개를 앞두고 이마트·세아홀딩스·태광산업의 밸류업 정책 주목

이마트는 2025~2027년 최소 배당금을 2500원으로 높이고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있다. 세아홀딩스는 2027년 ROE 6% 이상과 PBR 0.5배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태광산업도 밸류업 대상 종목으로 거론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06:30
기사 원문 보기
자사주 소각 원칙 상법 개정에 벤처투자자 세금 부담 우려

자사주를 투자금 회수 수단으로 활용해 온 비상장 벤처기업에서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원칙이 되면서 의제배당 과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20:30
기사 원문 보기
신한지주, 대량보유 보고와 자본증권 발행 결정으로 자본정책 주목

신한지주와 관련해 Capital Research and Management Company의 주식 등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제출됐다. 신한지주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을 정정 공시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00:30
기사 원문 보기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매각 계약 체결

롯데는 글로벌 투자회사 TPG와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금은 국내 주요 호텔 리뉴얼과 프리미엄 브랜드 운영 역량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10:30
기사 원문 보기
미트박스, 무상증자와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 기대 부상

미트박스는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고 대표이사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수익성 제고와 재무 건전성 강화, 주주환원을 담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발표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10:00
기사 원문 보기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과세체계 개편으로 국내 증시 구조 변화

올해 3월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를 1년 내 소각하는 제도가 도입된 가운데, 자사주 과세체계를 자본거래로 일원화하는 개편안이 추진되고 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18:30
기사 원문 보기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 강화로 소액주주 영향권 확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대상이 될 수 있는 기업이 238곳으로 집계됐으며, 2차 강화 기준이 시행되면 471곳으로 늘어날 수 있다. 정부는 추가 기준 상향 시행을 6개월 유예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6:30
기사 원문 보기
BNK금융, CET1 비율에 연동한 주주환원 확대 계획

BNK금융은 배당 후 남는 재원을 연간 주주환원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할 계획이다. CET1 비율이 13%를 넘으면 주주환원율을 60%까지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7:30
기사 원문 보기
집중투표제 시행 앞두고 상장사 이사회 대응과 소수주주 영향력 확대

집중투표제가 10일 시행되면서 상장사들이 이사 수와 임기 조정 등을 검토하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와 기관투자자의 주주 연대를 통한 이사회 후보 추천 및 선임 영향력 확대가 예상된다.

관련 기사 2건 · 9월 6일 06:30
기사 원문 보기
DB손해보험, 새 밸류업 계획에서 자사주 소각 조건 제시

DB손해보험은 현금배당을 기본 주주환원 방식으로 제시하고, K-ICS 비율 220%와 DCR 400%를 초과하면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가 환원 방안으로 검토한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1건 · 9월 6일 07:30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