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홀더스 - 행동주의 주식 투자
21 subscribers
5 photos
2.08K links
코스피 코스닥에서 일어나는 주요 사건 사고를 요약해서 전달해드립니다.
Download Telegram
대림제지 임시주총서 기존 이사진 유지

대림제지 임시주주총회에서 소수주주들이 주주제안 감사위원 후보 선임에 표를 행사하지 않으면서 기존 이사진 구성이 유지됐다. 회사는 임시주총을 마무리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7:00
기사 원문 보기
가비아, 얼라인의 특별위원회 문제 제기에 반박

가비아는 공개매수와 관련해 얼라인파트너스가 제기한 특별위원회의 절차적 공정성과 이해상충 우려를 반박했다. 회사는 특별위원회가 초기부터 활동했고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3건 · 9월 4일 17:00
기사 원문 보기
오픈베이스, 최대주주 일가 지분 증여로 2세 승계 추진

오픈베이스 최대주주 측이 주가가 하락한 시기에 아들에게 600만주를 증여했다. 회사의 최대주주 변경 공시와 대량보유 보고서가 함께 확인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9:30
기사 원문 보기
오스코텍 임시주총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오스코텍은 임시주주총회의 원활한 진행과 의결정족수 확보를 위해 의결권 대리행사를 권유했다. 인벤테라는 미등기이사 등 2명에게 보통주 9만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8:30
기사 원문 보기
HDC현대산업개발, 집중투표제에도 HDC 측 의결권 우위

HDC현대산업개발의 이사회 선임 구도에서 HDC 측이 43.02%의 지분을 바탕으로 의결권 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른 주주가 HDC 측 후보를 앞서려면 약 415만주를 추가로 지지해야 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7:30
기사 원문 보기
콜린 메이어 교수,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혁 방향 제언

콜린 메이어 옥스퍼드대 명예교수는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혁과 관련해 소수주주 보호, 이사 책임 강화, 집중투표제, 독립이사 확대, 감사위원 선임 의결권 제한 등을 제언했다.

관련 기사 4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흥국화재, 사외이사 비중 67%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흥국화재는 사외이사 비중을 67%로 운영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등 이사회 산하 전문위원회를 세분화했다. 회사는 지배구조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아세아텍, 조무제 감사위원 재선임안 가결

아세아텍은 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조무제 사외이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재선임안을 찬성률 65.2%로 통과시켰다. 김신길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도 안건으로 상정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빌리언스 최대주주 측, 경영권 영향 목적 지분율 57.12% 유지

빌리언스 최대주주 측의 보유 비율이 57.12%로 유지됐다.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보유 수량 감소와 함께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9:30
기사 원문 보기
HL만도 반복 사고와 지주회사 지배구조 문제

HL만도에서 끼임 사고가 반복되는 배경과 함께 지주회사를 통한 지배구조가 거론됐다. 정 회장은 지주사를 통해 HL만도의 최대주주가 된 데 이어 HL만도 사내이사도 맡고 있다.

관련 기사 2건 · 9월 4일 19:00
기사 원문 보기
한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전기요금 선납 제안 논란

한국전력공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먼저 납부해 달라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간 상장사 부담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16:30
기사 원문 보기
저PBR 기업 공개를 앞두고 이마트·세아홀딩스·태광산업의 밸류업 정책 주목

이마트는 2025~2027년 최소 배당금을 2500원으로 높이고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있다. 세아홀딩스는 2027년 ROE 6% 이상과 PBR 0.5배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태광산업도 밸류업 대상 종목으로 거론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5일 06:30
기사 원문 보기
자사주 소각 원칙 상법 개정에 벤처투자자 세금 부담 우려

자사주를 투자금 회수 수단으로 활용해 온 비상장 벤처기업에서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원칙이 되면서 의제배당 과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관련 기사 1건 · 9월 4일 20:30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