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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한 의견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손실(원금 손실 포함)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본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개인에게 있으며, 신중하게 검토 후 개인의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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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8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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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충격에 소프트웨어 M&A 급감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모델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 거래가 코로나19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2026년 1~5월 소프트웨어 인수 거래 규모는 50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880억 달러에서 크게 감소. 지난해 사모펀드들이 총 2,900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인수 거래를 체결하며 11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올해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

이유는 AI 확산으로 소프트웨어 기업의 미래 가치 산정이 어려워졌기 때문. 특히 AI 에이전트가 반복 업무를 대신하고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직원 수나 사용자 수 기반 과금 모델을 가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취약하다는 평가.

올해 초 앤트로픽이 기존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위협할 수 있는 AI 도구를 출시한 이후 투심이 급격히 얼어붙었고, 월간 거래 규모는 1월 240억 달러에서 2월 90억 달러, 5월 50억 달러까지 감소.

다만 상장 소프트웨어주는 4월 저점 이후 일부 반등했고, Hg가 로열티 관리 회사 Rightsline을 약 5억 달러에 인수하는 거래도 발생했다는 점도 주목. 그러나 업계에서는 아직 소프트웨어 M&A 회복 신호가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

PE 업계는 AI에 대체될 위험이 큰 기업과 AI 변화에 견딜 수 있는 기업을 선별하는 단계로 이동.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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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차세대 비만치료제 임상 호조

일라이릴리는 차세대 비만치료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의 임상 3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며 장 전 거래에서 상승.

레타트루타이드는 최고 용량 12mg 기준 80주 후 평균 28.3% 체중 감소를 기록했고, 저용량 4mg에서도 19.0% 감량 효과를 보임. 최고 용량 기준으로는 기존 비만치료제 젭바운드보다 더 큰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는 평가.

이번 임상에서는 체중 감소뿐 아니라 허리둘레,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압, 염증 지표 등 주요 대사·심혈관 지표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JPM은 릴리가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사보다 더 앞서가고 있다고 평가. 특히 4mg 저용량은 낮은 투약 중단율과 양호한 효능을 바탕으로 폭넓게 사용될 가능성이 있고, 고용량은 BMI 35 이상 고도비만 환자에게 적합하다고 분석.

Citi 또한 저용량 4mg 데이터가 충분히 강력하다며, 레타트루타이드가 단순히 기존 티르제파타이드 이후 단계의 치료제에 그치지 않고 1차 치료제 후보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언급.

반면 경쟁사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개장 전 약세를 보였고, 질랜드파마는 공동 개발 약물의 낮은 내약성 문제로 20% 넘게 급락.

출처: Market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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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코닝과 AI 데이터센터용 광섬유 계약 체결

아마존이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필요한 광섬유 확보를 위해 코닝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이번 계약은 향후 수년에 걸쳐 진행되며, 코닝의 노스캐롤라이나 시설에서 약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

코닝의 광섬유 케이블과 네트워킹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간 연결뿐 아니라 서버 랙과 칩 간 고속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AI 인프라 핵심 요소로 부상.

코닝은 올해 메타와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다년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엔비디아와도 최대 32억 달러 투자·협력을 발표한 데 이어 아마존까지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며 AI 인프라 수혜 기업으로 재평가.

이번 계약은 AI 인프라 공급망의 미국 내 생산 확대 흐름과도 맞물리며, 코닝 CEO는 아마존과의 계약이 미국 제조업 기반 강화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

출처: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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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패키징 병목, 인텔에 뜻밖의 기회

(The Information)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TSMC의 선단 공정 및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에 병목이 발생하며, 구글과 엔비디아 등 주요 AI 칩 설계사들이 인텔을 예비 제조 파트너로 검토 중이라는 보도.

구글은 수개월간 인텔의 첨단 패키징 기술을 검증한 뒤, 2028년 생산을 목표로 300만 개 이상의 TPU를 인텔에 발주. Morgan Stanley는 구글이 2027~2028년 총 600만 개 이상의 TPU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

엔비디아는 아직 인텔에 발주하지 않았지만, 2028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Feynman GPU와 관련해 4개의 GPU 칩을 단일 유닛으로 결합하는 프로세서 생산에 인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지 검증 중인 것으로 전해짐. 또한 인텔의 최첨단 제조공정인 18A 공정에 대해서도 MPW 방식의 초기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TSMC의 병목은 선단 웨이퍼 생산라인과 첨단 패키징 생산라인에 집중. 특히 AI 프로세서와 HBM을 하나의 패키지 안에서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은 멀티다이 구조 확산으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Blackwell과 같은 최신 AI 칩도 패키징 기술이 성능과 생산능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

인텔은 EMIB 패키징 기술을 앞세워 TSMC의 CoWoS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음. 현재 SK하이닉스도 인텔 패키징 기술과 HBM의 호환성을 검증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검증이 성공할 경우 AI 칩 설계사들의 인텔 채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음.

다만 인텔이 실제 대형 고객 수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첨단 패키징과 18A 공정의 안정적인 양산 능력을 입증해야 하며, 과거 공정 지연과 파운드리 사업 부진으로 약화된 고객 신뢰를 회복하는 과제가 남아 있음.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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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비공개 IPO 신청 발표

OpenAI가 SEC에 비공개 S-1을 제출하며 IPO 준비에 착수했다고 발표. Anthropic이 같은 절차를 밟은 지 일주일 만이며, SpaceX 상장을 앞둔 시점에서 AI 대형 비상장사들의 상장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

OpenAI는 상장 시점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으며, 민간 기업으로 남는 것이 더 유리한 과제들도 있어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 다만 이번 제출로 향후 필요 시 더 빠르게 상장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

회사는 기업가치 8,500억 달러 이상,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이상을 기록 중이나, AI 모델 학습·운영을 위한 컴퓨팅 인프라 확보로 막대한 현금을 소진하고 있음.

Anthropic은 최근 9,650억 달러 평가가치로 자금 조달을 마치며 OpenAI의 3월 말 평가가치 8,520억 달러를 상회. SpaceX의 IPO 결과에 따라 OpenAI와 Anthropic이 상장 속도를 조율할 가능성도 제기됨.

- 출처: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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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가 고점 신호?

CNBC에 따르면 Canaccord Genuity가 2008년 이후 주요 대형 IPO 7건을 분석한 결과, 초대형 IPO 이후 1년 동안 나스닥종합지수는 평균 10.9%, S&P500은 평균 1.1% 상승.

반면 IPO 종목 자체의 상장 후 1년 평균 수익률은 -4.2% 수준. Facebook -31.3%, Alibaba -30.0%, Aramco -26.2%, Rivian -67.3% 등 대부분의 대형 IPO 종목은 상장 후 1년간 부진. 다만 Arm은 131.8% 상승하며 예외적으로 강한 성과를 기록.

즉, 초대형 IPO는 개별 종목에는 부담으로 작용한 경우가 많았지만, 시장 전체의 상승 추세를 꺾는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CNBC의 분석

SpaceX IPO는 사상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단기 수급 부담과 시장 과열 논란을 키울 수 있음. 다만 시장 고점 판단에는 IPO 규모보다 성장 둔화, 주식 발행 증가, 연준 긴축 등 매크로 환경 변화가 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 출처: CNBC

※ 본 내용은 CNBC 기사 및 Canaccord Genuity 분석 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으로, 당사의 공식 시장 전망이나 투자 의견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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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6.09]
S&P500 +0.30%, Nasdaq +0.86%, DOW -0.16%

■ 기술주 저가매수 유입, 반도체 중심 반등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기술주 급락 후 반도체·AI 관련주 중심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기술주와 에너지가 강세를 보인 반면, 유틸리티·부동산·소재·금융 등은 약세. 특히 AI 반도체주 중심의 강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SOX는 지난 금요일 -10% 급락 이후 +5.6% 반등, 지수 회복을 주도.

■ 중동 리스크 완화에 유가 급등세 진정
주말 중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확대되며 WTI는 장중 95달러 부근까지 상승했으나, 교전 중단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폭 축소. WTI는 91달러 수준에서 마감하며 급등세는 진정. 다만 휴전 흐름이 여전히 불안정한 만큼, 에너지 가격과 인플레이션 부담은 이번 주 CPI·PPI를 앞두고 주요 변수로 유지.

■ 국채시장은 여전히 경계 모드
국채금리는 상승세를 지속. 10년물 금리는 4.56%, 2년물 금리는 4.16% 수준으로 마감. 강한 노동시장과 중동발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이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다만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5%로 전월 대비 0.1%p 하락했고, 3년과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각각 3.1%, 3.0%로 유지되며 장기 물가 기대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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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Apple(-1.9%)
WWDC 2026에서 차세대 Siri AI와 Apple Intelligence 개편안을 공개. 새 Siri는 개인 정보, 웹 데이터, 화면 내용, 앱 제어 기능을 통합한 AI 비서로 재설계. 다만 핵심 기능이 영어 베타 버전부터 제한적으로 출시되고, 중국과 EU에서는 초기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 Corning(+5.6%)
Amazon과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한 다년·수십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및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

» Broadcom(+2.8%)
Citi는 최근 반도체 섹터 조정을 건전한 신호로 평가하며, Broadcom, Texas Instruments, Applied Materials를 최고 매수 추천주로 유지.

» WuXi AppTec
미 국방부가 WuXi AppTec을 중국 군 관련 기업 명단에 추가.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글로벌 신약 개발·위탁 연구 기업인 만큼 향후 사업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

» Nvidia(+1.7%)
젠슨 황 CEO가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출석 요청을 거절. 미국 내 Nvidia의 중국 사업과 AI 반도체 수출통제 관련 정치적 압박이 확대되는 모습.

» OpenAI
OpenAI가 SEC에 비공개 S-1을 제출하며 IPO 준비에 착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 필요성이 상장 추진 배경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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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알리바바·BYD·바이두, 中인민군 지원기업"

(연합뉴스) 미국 국방부가 알리바바와 바이두, BYD 등을 '중국군 지원 기업' 명단에 올렸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

이 명단에 이름이 올라간다고 해서 당장 제재나 수출 통제 등의 제약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 국방부가 계약을 맺거나 조달 사업을 추진하는 데서 배제될 가능성이 큼.

1260H에 등재돼 있던 양쯔메모리(YMTC)와 창신메모리(CXMT)도 등재 유지. 이들 두 기업은 중국 정부 산하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SASAC) 또는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 및 중국 국방과학기술공업국(SASTIND)과 간접적으로 연계돼 있다는 이유 적시.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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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장 요약: 이런건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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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 AI 수요에 힘입어 예상 상회

중국의 5월 수출입이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AI 하드웨어 수요 확대가 이란 전쟁에 따른 교역 차질 우려를 상쇄하며 수출 호조를 견인.

5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이상 증가해 3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 수입도 27% 이상 급증했으며, 무역흑자는 1,054억 달러로 1월 이후 최대치.

수입 증가는 AI 관련 생산 확대를 위한 반도체·장비 확보 수요와 맞물린 흐름. 특히 5월 한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은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

이번 수출 호조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반도체, 컴퓨터, 광모듈 등 AI 관련 하드웨어 수요가 중국 수출 증가를 주도했으며, 글로벌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관련 품목 수출을 끌어올리는 모습. 다만 소비 부진과 전통 제조업 둔화는 여전히 부담으로 잔존.

수출 호조는 위안화 강세에 대한 중국 당국의 부담을 낮출 가능성. 첨단기술 수출은 노동집약적 제품보다 환율 민감도가 낮기 때문.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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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TPU 대출 시대 Anthropic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약 360억 달러 규모의 차입 조달을 추진합니다. 조달 자금은 Google의 자체 AI 칩인 TPU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며, Anthropic은 이를 리스 방식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거래의 핵심은 AI 칩 자체가 대규모 금융 거래의 기초자산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칩 구매 비용이 급증하면서 최근에는 GPU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자금 조달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CoreWeave…
Anthropic, TPU 확보 위해 350억 달러 규모 사모크레딧 조달

Apollo와 Blackstone이 Anthropic의 AI 성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350억 달러 규모의 사모크레딧 거래를 최종 확정. 조달 자금은 Anthropic이 Alphabet이 개발하고 Broadcom이 제조하는 TPU를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

이번 거래는 ‘Project Big Sky’로 불리며, 완료된 사모크레딧 거래 중 최대 규모 중 하나.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컴퓨팅 파워 확보 경쟁이 전통적인 주식·채권시장을 넘어 사모크레딧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Alphabet의 850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 추진, Amazon의 약 10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SpaceX와 Anthropic의 IPO 준비 등이 이어지며 AI 관련 자금 조달 열기가 주식·채권·사모크레딧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

다만 이번 거래는 AI 투자 과열 우려 속에 성사. AI 칩 관련 구조화금융이 늘어나면서, 기술 발전에 따른 GPU 감가상각 속도와 칩 기반 대출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도 확대.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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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오랜만에 보는 인버스 순매수, 레버리지 순매도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9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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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조 위안 AI 인프라 투자 계획 추진

중국이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 약 2,950억 달러를 투입해 전국 단위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안을 준비 중.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등 주요 기관이 청사진을 마련하고 있으며, 중국이동·중국전신 등 국유 통신사가 데이터센터 운영과 연결망 구축을 담당할 전망.

핵심은 전국에 흩어진 컴퓨팅 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것. 중국은 이를 통해 기업들이 고성능 컴퓨팅 자원에 더 쉽게 접근하도록 하고, AI 모델 개발 속도와 산업별 AI 도입을 높이려는 계획. 목표 시점은 2028년까지로 제시됨.

이번 계획은 중국의 AI 자립 전략과도 연결됨. AI 반도체 등 핵심 기술의 최소 80%를 화웨이 등 중국 현지 공급업체로 조달하는 방향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와 AMD 의존도를 낮추려는 의도로 해석됨.

재원은 주로 초장기 특별국채와 전략산업 투자 펀드를 통해 마련될 예정이며, 은행 대출과 민간 자본도 보완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망까지 통합할 경우 전체 투자 규모는 최소 5조 위안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언급됨.

미국이 엔비디아 H200의 중국 판매를 허용했지만, 중국은 자국산 AI 칩 대체에 더 자신감을 보이는 모습.

지난 5월 화웨이, 알리바바, 비런, 무어스레드 등 중국산 AI 칩 9종이 보안 심사를 통과하면서 공공·금융·제조·헬스케어 등 보안 요구가 높은 산업으로 채택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됨.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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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국향 AI 칩 우회 수출 형사처벌 검토

대만이 미국과의 무역 협상 과정에서 중국향 AI 칩·AI 서버 수출 통제 강화를 검토 중.

미국의 대중국 첨단 반도체 수출 규제 기조에 보조를 맞춰, 엔비디아 AI 칩이 탑재된 서버 등의 우회 수출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기존에는 관련 거래에 대해 미국 규정 위반 가능성을 경고하거나, 문서 위조 등 기존 현지법으로 대응하는 수준에 그쳤음.

새 제도가 도입되면 대만은 중국향 AI 칩 밀수를 처음으로 형사 범죄로 다룰 수 있게 됨. 핵심은 화웨이 등 특정 수출 블랙리스트 기업을 넘어, 중국 내 모든 고객에 대한 AI 칩 판매를 제한하는 것. 대만은 미국과 유사하게 일정 연산 성능 이상 AI 칩의 중국 판매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적용 범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다만 대만은 전 세계 AI 칩 제조와 엔비디아 프로세서의 서버 조립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규제 강화는 대만 산업계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 특히 중국향 판매 제한이 확대될 경우, 관련 기업들은 거래 대상과 수출 경로에 대한 관리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음.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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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GPU 임대료 연동 선물시장 검토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GPU 기반 컴퓨팅 자원 사용료에 연동된 선물거래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The Information 보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가 핵심 희소자원으로 부상하면서, GPU 사용료를 추적·헤지 가능한 금융상품화 하려는 초기 움직임.


GPU 임대 가격을 기초지표로 한 ‘컴퓨팅 선물’은 AI 기업, 클라우드 사업자, 컴퓨트 공급자, 금융기관 등이 GPU 사용료 변동 위험에 대비하거나 향후 가격 상승·하락 방향에 베팅하는 수단으로 활용 가능.

CME와 ICE는 CFTC 승인을 전제로 올해 말 컴퓨팅 선물 상장을 추진 중. DRW, StoneX, FalconX, Wintermute 등 트레이딩·브로커리지 업체들도 시장 참여를 준비.

다만 GPU 사용료는 같은 H100이라도 장비 구성, 전력비, 계약 조건, 공급자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대형 계약도 대부분 비공개로 체결.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가격 벤치마크 구축이 핵심 과제. CME는 Silicon Data, ICE는 Ornn 데이터를 활용할 계획.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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