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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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에서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Tech 동향 및 뉴스플로우,
기 발간된 산업 및 기업 리포트 요약자료를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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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EO 올트먼 “우리는 멈추지 않는 토네이도에 뛰어들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퇴출·복귀 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나타내 ‘AI 개발’을 강조하고 나섰다고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밝혔다.

특히 그는 “오픈AI는 비밀 연구소가 아다”면서 “현재 공개적으로 기술을 구축하고 널리 배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2909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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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오로스테크놀로지 (322310 KQ):
적정 시가총액 5,000억원

2024/2025년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 2024년/2025년 각각 연간 예상 영업이익은 123억원(OPM 19%, YoY 1827%), 301억원(OPM 28%, YoY 145%)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

- 1)Overlay 장비 라인업 다변화가 본격화, 2)국내 H사를 포함한 메모리반도체 선단공정 중심의 전공정 투자 회복 및 해외(중국/일본) 고객 다변화, 3)Wafer Thickness 양산 장비 납품 개시를 기대하기 때문.


국내 유일 Overlay 계측 기술 보유자
- 당사 리서치센터는 <2024년 반도체 전망: 차세대 기술 변화 모멘텀에 주목, 2023년 11월 29일 발간> 자료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정 기술의 핵심 키워드로 Wafer Bonding을 제시’.

- 비메모리 및 메모리반도체 차세대 공정 기술에서 Wafer Bonding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Overlay 계측 시장의 적용처가 확대되며 높은 성장성이 재차 부각될 것으로 전망.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국내 유일 Overlay 계측 기술을 보유한 회사(12월 12일 종가 기준, 현재 시가총액 2,239억원)로서 수혜가 집중될 것.

- 동사는 과거 Onto Innovation(ONTO US) Korea 출신의 연구원들이 2009년에 설립했으며, Overlay 계측 장비 시장에서 H사향 국산화를 진행하며 태동.

- 이후 메모리반도체 및 패키징 시장으로 오버레이 적용처를 확대했으며, 향후 비메모리 영역으로의 전개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을 것.

- Overlay 장비 고도화로 인한 중장기 높은 성장성과 Wafer Thickness 시장 진입으로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이며, 이는 단기 Valuation에 대한 부담을 해소시킬 것으로 예상. 적정 시가총액은 5,000억원으로 추정.


@자료링크: https://url.kr/owihl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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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도 인공지능 경쟁 불붙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일제히 첫 인공지능(AI) 노트북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AI 노트북 경쟁이 시작됐다. LG전자는 인텔의 AI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2024년형 LG 그램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램 링크는 안드로이드, iOS 등 운영체제(OS)의 제약 없이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기능이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노트북과 스마트폰 간 양방향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오는 18~29일 16형과 17형 총 1000대를 우선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이전 세대와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며, 기획전 동안 16형 모델은 189만원, 17형 모델은 199만원에 각각 판매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4 시리즈는 내년 1월 2일부터 출격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0740?sid=105
삼성전자 DX부문 'AI업무비서' 쓴다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등 완제품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번 주부터 가우스포털을 순차 도입 중이다.

가우스는 메일 작성, 문서 요약, 번역 등 언어 모델과 개발자의 코딩 작업을 돕는 코드 모델, 이미지를 만들거나 개선하는 이미지 모델 등 세 가지 모델로 이뤄져 다양한 업무 보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74930?sid=105
“엔비디아 독주 막는다”···인텔, AI칩 ‘가우디3’ 공개

14일
(현지시간) CNBC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인텔은 뉴욕에서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고 새로운 AI칩 ‘가우디3’를 선보였다.

“내년 쇼의 주인공은 AI PC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상의 AI 구동을 위해 인터넷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천문학적 비용 등 때문에 AI가 PC 같은 기기에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인텔은 AI칩 분야의 후발주자로, 2019년 이스라엘 AI칩 전문기업 하바나랩스를 인수해 가우디 시리즈를 개발해 왔다. 가우디3는 지난해 출시된 가우디2 대비 처리 속도를 최대 4배 향상시키고, HBM(고대역폭 메모리) 탑재 용량을 1.5배 늘려 거대언어모델(LLM)을 처리하는 데 최적화된 기능을 갖췄다고 인텔은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67675?sid=105
'AI 반도체 수혜' SK하이닉스, S&P 전망치 상향

14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이날 회사의 전망(Outlook)을 종전의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한 단계 상향했다. SK하이닉스의 기업신용등급은 BBB-로 기존과 같이 유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74576?sid=101
LG Innotek conducts R&D for UPCs early with focus on future iPhones

국내 LG이노텍, 차세대 아이폰을 위한 Under Panel Camera 관련 R&D 진행중.

To respond to the full-screen demand of Apple's iPhone, LG Innotek is reportedly investing in R&D for Under Panel Camera (UPC).

The company has already applied for several related patents, and UPCs are expected to be officially installed on smartphone...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5PD205/lg-innotek-upc-freeform-lens-iphone.html?chid=10
Wus Printed Circuit to see sales recover in 1H24

대만 기판 공급업체 Wus, 2024년 상반기 실적 회복 전망.

PCB manufacturer Wus Printed Circuit anticipates emerging from the bottom of its operations, with sales beginning to improve in the first half of 2024.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4PD214/1h24-pcb-wus-printed-circuit.html
High-end IC inspection demand remains strong

온 디바이스 AI 구현을 위한 고사양 반도체 칩에 대한 검사 수요는 강함.

Demand for high-end IC inspection remains robust, propelled by the expansion of AI device application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4PD216/ic-inspection-demand-ai-applications-ai-chips.html
Chinese CIS suppliers mull raising prices

중화권 CIS 공급업체들은 최근 가격 상향 조정을 고민 중. 삼성 파운드리가 최근에 고객한테 가격 상승 통보했다는 점을 고려하는 중.

Chinese CMOS image sensor makers are considering raising their prices to follow in the footsteps of Samsung Electronics, which has informed customers of a price hike in the first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4PD210/china-cis-price-increase-cmos-image-senso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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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lands rush orders for Nvidia China-bound processors

중국향 엔비디아 칩 수주를 대만 TSMC가 받은 것으로 파악. 2024년 1분기부터 납품될 예정.

Nvidia has placed orders with TSMC for its China-bound AI processors that necessitate SHR (Super Hot Run). The commencement of fulfillment is planned for the first quarter of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3PD217.html?mod=2&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daily_picks_free&utm_id=DailyPicksFree&utm_content=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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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Micron(MU US) 실적발표 일정 공유드립니다.

FY1Q24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은
현지 시간기준 12월 20일 오후 2시 30분(한국 기준 12월 21일 목요일 오전 6시 30분) 입니다.

https://investors.micron.com/events-and-presen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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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화웨이 위협 현실됐다"...아이폰15 中판매량 6%↓, 무슨일? - 블룸버그통신은 30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GfK의 자료를 인용, 애플이 지난달 출시한 아이폰15 시리즈의 한 달간 중국 판매량이 전년 대비 6%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 GfK에 따르면 메이트60 시리즈는 출시 한 달 만에 15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전작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https://n.news.naver.com/art…
중국 "아이폰 쓰지 마라"…화웨이 뜨고 갤럭시 불똥 튈까

16일
(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의 최소 8개 성에 있는 다수의 국영기업과 정부 부처가 지난 한두 달 사이에 직원들에게 업무용으로 토종 브랜드 휴대전화를 사용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역은 저장성, 광둥성, 장쑤성 등 경제력이 높은 곳이다. 세계 최대 아이폰 공장이 있는 허베이성도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4379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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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반도체에서 UAM까지” LG이노텍, CES 2024서 혁신기술 공개한다 LG이노텍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4’에서 모빌리티·인공지능(AI) 관련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969
LG이노텍, '무선 BMS' 개발 성공…성능⋅경량화 앞세워 전기차 시장 공략

LG이노텍은 배터리 성능을 대폭 개선한 무선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하 무선 BMS)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LG이노텍의 무선 BMS는 상용화된 제품 중 전압이 가장 높은 800V로 출시됐다. 전압이 높을수록 충전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은 전기차 전압 시스템을 800V로 전환하는 추세다. LG이노텍은 오는 CES 2024에서도 무선 BMS를 전시할 예정이다.

LG이노텍은 오는 2024년 무선 BMS를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주요 완성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 추진하면서,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63071?sid=105
“中 바이트댄스, 오픈AI 기술 불법 사용” ...계정 정지 당해

중국
바이트댄스가 자체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위해 오픈AI의 기술을 불법으로 사용한 것이 드러났다고 16일(현지 시각) IT전문 매체 더 버지가 보도했다. 오픈AI가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사용자 약관에 맞지 않게 활용하다 적발된 것이다.

다만 바이트댄스는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하는 상태다. 회사 측은 “바이트댄스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GPT API 라이선스를 사용중”이라며 “GPT 기술을 중국 외 시장에서 적용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중국 내 서비스에선 자체 개발한 더우바오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05329?sid=105
“구글 AI검색 도입시, 트래픽 40% 하락” 공멸 우려 목소리 터졌다

15일(현지 시각) 더애틀랜틱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더애틀랜틱은 웹 트래픽의 약 40%는 구글 검색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구글의 AI 통합이 이뤄질 경우 트래픽이 감소할 위험이 있다는 모델링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구글은 AI 검색 도구 도입에 따른 트래픽 영향을 추정하는 것이 추측에 불과하다고 반박한다. 이에 대해 구글의 검색 엔진을 담당하는 부사장인 리즈 리드는 “회사가 웹 퍼블리셔로의 트래픽 유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AI 기반 검색 도구의 광범위한 출시 일정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096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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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중 실시간 AI 통역…‘최초’ 타이틀 경쟁 후끈

실시간
통역 기능은 삼성전자도 주목하는 분야다. 삼성전자는 당장 내년 초에 공개할 예정인 갤럭시 S24에서 관련 기능 ‘AI 라이브 통역 콜’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온디바이스 AI 형식으로 실시간 통역을 제공하는 건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최초가 될 전망이다.

실제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지난 9월 “AI 개인 비서 시장은 글로벌 ‘탑티어’들의 격전장으로 가장 핫한 시장이 될 것”이라면서 “지금 OTT 2~3개씩 쓰고 있는데 3년 후면 AI 개인비서 2~3개 쓰는 시대가 온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7521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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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PC vendors gearing up for new AI PC rollouts

PC 브랜드들은 AI PC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12월말부터 2024년 1분기까지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올 것. 당연히 Intel/AMD 신규 프로세서들의 출시와 함께 할 것.

Brand PC vendors will start rolling out their new AI PC models later this month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4 when new processor platforms from Intel and AMD will become available.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4PD215/2024-ai-pc-amd-intel-p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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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s Kumamoto fab aims to source 60% of equipment and materials from Japanese suppliers

TSMC는 금번 세미콘 재팬에서, 향후 2030년까지 일본 내 쿠마모토 팹 구성시 60% 수준(현재는 약 25% 수준)을 일본 내 장비 및 소재업체들에서 조달 할 가능성 언급.

According to a report by Nikkei, Yuichi Horita, the president of TSMC's subsidiary JASM, mentioned during a speech at Semicon Japan 2023 that the current proportion of equipment and materials sourced from Japan for the wafer plant in Kumamoto is approximately 25%.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215PD208/ic-manufacturing-japan-jasm-tsmc.html
최태원 "반도체 락바텀 벗어나는 단계…낸드, 아직 잠자는 수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반도체 경기 자체는 지금 락바텀(Rock Bottom·최저점) 형태를 벗어나는 단계"라며 "아직 가격이 더 회복되고 수급 밸런스(균형)가 제대로 맞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R&D)이 축소 지향적으로 해오면서 지금은 거의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며 "그 한계 때문에 노광장비나 모든 것들이 다 비싸지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비싼 장비를 계속해서 사다가 만들어봐야 돈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 다른 틀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라며 "ASML도 반도체 업체들과 협업을 통해 자기 장비가 계속 잘 쓰여서 반도체 효율이 살아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하는 게 과제인 만큼 저희는 그런 의미의 협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최 회장은 "과거에는 추격자로서 제품을 싸게 대량으로 잘 만들어 돈을 벌고 이를 통해 경제 발전과 사회 발전을 해왔지만, 지금은 세상의 도전 문제를 풀어내야 하는 게 숙제가 됐다"며 고정관념을 깨고 새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12190606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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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반도체 1위' 노리는 삼성전자…아이소셀 비전 2종 공개

19일 삼성전자(005930)는 모바일, 로봇, XR(확장현실) 등 첨단 콘텐츠 플랫폼을 위한 이미지센서 라인업 '아이소셀 비전(ISOCELL Vizion)'의 차세대 제품 2종(아이소셀 비전 63D·931)을 공개했다. 현재 두 제품의 샘플을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품은 업계 최초 원칩 iToF 센서로 사물의 심도 연산에 최적화된 ISP(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가 내장돼 AP 지원 없이 뎁스 맵(거리 정보가 담긴 3차원 지도) 촬영이 가능하다. 또 전작인 '아이소셀 비전 33D' 대비 시스템 전력 소모량을 최대 40%까지 줄였다.

https://www.news1.kr/articles/5265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