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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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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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의 빠른 수요 증가에 따른 리사이클 강조
26년 에코프로 그룹 양극재 소재 목표 매출액 14조원 * 15% = op 2.1조원.
2021년 예상 배당 자료 정리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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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배당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예상 배당금 및 배당 수익률 자료 올려드립니다. 기대 배당수익률 상위 30개 종목입니다. 투자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3분기 하이브 실적발표가 4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IR자료에 바로 NFT가 들어가 있습니다.
두나무와의 협력 강조 1. 블록체인기반 두나무와의 체휴로 NFT 사업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  미국JV 설립하여 다양한 NFT 상품 출시 및 사업 전개해나갈 것, 또한 이타카홀딩스와 적극 협력하고 그외 스포츠 스타까지 IP확대할 것
2. BTS 게임 출시
팬들과 아티스트들의 소통 강화 측면에서 신규 게임 개발 및 런칭 준비 중
BTS가 단순 캐릭터 아닌 출발부터 지금까지 개발 과정에 참여 중이며 내년 상반기 런칭
3. 오리지널 4편의 스토리 내년 공개, 음악 뿐아니라 웹툰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매니지먼트 부문
- 이타카홀딩스 편입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크게 성장, 오프라인 공연 등이 늘어나면 점진적으로 더 늘어날 것

팬클럽 부문
-  회원수 꾸준히 증가 효과
- MAU 3분기 640만명으로 크게 늘었는데 블랙핑크 입점효과

- 평균 ARPU는 약 14%감소하였는데 온라인콘서트 없었음에도불구하고 굿즈상품 등의 효과로 견조한 ARPU 유지
QnA
Q.BTS 오프라인 공연 기대감이 높은데, 코로나 이전수준으로  돌아갈 경우 기대되는 매출 수준?
A.2018년과 공연 매출 869억원, 2019년 1910억원, 과거 이상 달성 가능, 다만 국가 이동 제한 예측어렵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왕성한 활동은 어려울 것

  => 즉 이동제한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이전 수준 뛰어넘을 수 있음!!
Q. NFT 법인 설립 스케줄
A. 법인 설립은 최대한 빨리, 서비스 런칭은 내년 2분기정도 목표로 준비 중
Q.하이브의 온라인 게임 확장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공존하는 활동하는 월드의 구상은 결국 메타버스라는 단어와 연결되는데 메타버스 사업에 대한 구상안
A. 현재 메타버스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지는 않음, 다만 다양한 파트너와 하이브가 보유한 IP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구상안은 조만간 공유 가능할 것
[미래에셋 김철중] 에코프로비엠

Game Changer, 목표주가 78만원

(1) 목표주가 78만원으로 상향
  1) 24년 EPS +34% 상향 조정
  - 해외 투자 시작, 24년부터 CAPA 상향 조정
  - 수익성 상향: 계열사/재활용을 통한 원가 개선
  2) Target P/E 10% 상향한 33배 적용
(엘앤에프 동일 배수)
  - 산소/질소, 메탈 재활용, 전구체, 수산화리튬, 양극재의 수직계열화 완성
  - 유럽/미국 투자 본격화로 매출 성장 가시성 확보

(2) 해외 투자 공식화
  1) 하이니켈 양극재 25년 말 기준 48만톤
(한국 26만톤, 유럽 14만톤, 미국 11만톤)
  2) 해당 증설은 최근 공시된 SK이노베이션 향 10조원 수주와 연결된 증설이라고 판단
  3) 삼성SDI도 스텔란티스 JV 미국 증설 시작
  4) 삼성SDI의 미국 공장 관련된 수주 계약 기대

(3) 어나더 레벨, 이제부터는 원가 혁신 싸움
  1) 전기차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며, 대규모 수주 및 증설 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으나,
  2) 24년 이후 시작될 2차 공급 시점에서는 경쟁사 대비 원가 혁신이 더 중요한 키워드
  3) 동사는 질소/산소, 전구체, 수산화리튬 등의 주요 원재료 수직계열화 완성
  4) 재활용된 메탈(니켈 등) 사용으로 인한 중장기 원가 절감 필수
  5) 이는 최근 엘엔에프-레드우드(폐배터리 업체)의 MOU 목적과 유사


최근 한국 양극재 업체에 대한 노이즈가 많았지만,
1) 견조한 실적을 지속하고 있으며
2) 대규모 수주에 따른 해외 투자
3) 중장기 원가 절감을 위한 밸류 체인 형성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JzJvM
[Web발신]
[에코프로비엠 -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에코프로 Brave Man'

자료링크 : https://bit.ly/2ZR1e9o

□ 개괄
- 전지재료 사업 분야 Closed Loop Eco-System 구축 통해 업계 선도적 지위 구축
- 양극재 생태계 구축 / 선도적 기술 개발 / 니켈 함량의 고도화 / 구매 전략 차별화 / 글로벌 생산 기지

□ 양극재 생태계 구축
- 광산>제련>양극재>배터리>EV>재활용
- 재활용을 통한 순환 생태계 통해 증가하는 하이니켈 수요 대응

□ 투자 계획
- '25년까지 대규모 투자 계획 (EcoPro-America, EcoPro-Europe 설립)
- '26년 기준, 한국 23만톤, 미국 11만톤, 유럽 14만톤 양극재 생산 (현재 한국 7.7만톤)
- 해외 법인은 설립 후 타회사와의 JV 통해 양극재, 전구체, 재활용 협력 논의 계획

□ 에코프로 목표
- '26년 기준 연결 매출 14조원, 영업이익률 15%, 총 투자비 5.4조원('22~'26)

□ Analyst Comment
- 2026년 글로벌 생산량 48만톤 제시, 양극재 가격 점진적 하락 가정 시 48만톤 CAPA 통해 약 11조원 매출 가능
- 매출 11조원 및 순이익률 7% 가정(최근 2개 분기 영업이익률 10%) 시 예상 순이익 7,700억원
- 48만톤 CAPA 중 에코프로BM 23만톤, 신설 법인 25만톤
- 에코프로BM CAPA 중 에코프로EM(삼성SDI 지분율 40%)의 CAPA가 약 60% 차지할 전망
- 신설 법인 25만톤 CAPA는 타회사와의 JV 형태로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므로 에코프로EM과 같이 지배력 60% 가정할 경우,
- 에코프로비엠의 중장기 지배주주지분 비중은 68%
- 따라서, 48만톤 CAPA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지배지분 순이익은 약 5,200억원
- 2021년 기준 에코프로비엠 평균 P/E 96배이나 향후 점진적 De-rating 가정
- P/E 35배(향후 5년간 EPS CAGR 45% 예상, PEG 0.78 가정) 부여 시 중장기 목표 시총 18.3조원
- 현재 시가 총액 10조원 대비 상향 여력 83%
- 2026년 실적을 현재 목표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부담이므로 2024년 예상 순익 3,000억원 및 Target P/E 40배 통해 도출된 목표 시총 12조원과 상기한 중장기 목표 시총 18.3조원의 평균 값인 15.2조원 목표 시총 제시
- 목표주가 70만원으로 상향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에코프로 IR 이후 지분가치 추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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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이지만 에코프로 투자에 도움이 되시라고 정리 자료 올려드립니다.
투자자분께서 당연히 아시겠지만 공신력이 없는 자료이고 이런 로직을 이런 방식으로 도출해볼 수도 있다라고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에코프로의 시가총액은 에코프로비엠 지분률의 40~60% 할인률 밴드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에이치엔 유상증자가 반영되고 주가가 상승하여 최근 2개 상장사 합산가치의 할인률 상단인 40%까지 도달한 모습입니다.
에코프로 IR 이후 지분가치 추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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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R에서 알 수 있는 것은 2가지입니다.

1. 에코프로비엠의 예상 캐파가 48만톤으로 늘었고
2. 그룹 전체의 양극재 전체 매출 및 영업이익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 14조 / 2.1조
3. 이걸 기반으로 하나대투에서 추정한 에코프로BM의 숫자와 에코프로HN의 숫자를 제외하면 베일에 숨겨져 있던 비상장 가치를 대략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2.1조에서 하나대투가 추정한 BM의 영업이익은 1.1조, 에코HN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한이 추정한 23년 매출에 2배, 영업이익률 30%를 가정하여 매출 4500억, 영업이익 1350억을 가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2개 회사를 제외하면 다른 비상장회사의 영업이익은 약 8650억원입니다.


그렇다면 에코프로의 TP를 구해볼 수 있는데
1.의 에코비엠의 캐파 상승을 반영하여 오늘 발간된 애널리스트 평균 TP상승치인 37%보다 좀 더 낮은 30%정도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오른다고 가정합니다.
그 뒤 할인률 50%를 적용하면 에코프로의 에코프로BM 지분가치는 2.4조 -> 3.1조로 7천억원 상승합니다

2.를 이용한 3.의 비상장 가치상승을 반영해보면 됩니다
영업이익 1.1조가 나오는 에코프로BM의 시가총액이 현재 10조, TP 상승 반영 감안하여 약 13조라고 본다면 영업이익 8650억이 나오는 3개 회사의 합산가치는 8.6조원이라고 봐도 크게 공격적이지는 않습니다.
지분률은 보수적으로 50% 가정, 할인률도 50% 가정한다면 유안타증권에서 추정한 비상장가치 1.26조가 2.16조로 약 9천억원 정도 올라갑니다.

즉 에코비엠 지분가치 7천억원 상승 + 에코프로 비상장 자회사의 실체가 드러나며 9천억원 상승 = 1.6조원 상승입니다.
이 경우 업사이드가 큰 폭으로 상승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상당히 복잡한 구조이고 가정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틀릴 확률이 매우 높은 자료입니다. 내일 리서치 보고서보실때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 IR 이후 지분가치 추정(3)
대주주 입장에서 에코프로 주가가 올라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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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계속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앞두고 가장 큰 의문은 왜 에코프로가 이런 행사를 기획했는지입니다.
유증을 끝난 이후에 이런 대규모 행사가 진행되는 경우는 잘 없는데 26년의 비전까지 강력하게 제시해야하는 필요가 있느냐인데,
명확하게 있습니다.

에코프로가 이번에 양극재 계열 투자에 필요한 금액이 26년까지. 5.4조라고 밝혔습니다.
에코프로bm이 한국 0.8조원, 유럽 1.1조원, 미국 0.9조원으로 2.8조원이 필요하니
다른 계열사에서 2.6조원이 필요합니다. 에코프로hn에서 일부 자체 조달하더라도 결국 나머지는
cng, inno 등 비상장 자회사에서 조달을 해야 하고, 결국 방법은 유상증자뿐입니다.
그러나 비상장인데도 아직 지분률이 50% 정도인 회사들에서 3자 배정 유증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즉 에코프로가 참여하는 주주배정 유증을 통해 자금 조달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에코프로도 돈이 없습니다.
결국 에코프로는 이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 돈이 필요하고
대주주는 이번 스왑을 통해 지분률을 올려놔야 3자 배정 유증 등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많아지게 됩니다.
유증 전 18.3%의 지분에서는 쉽게 선택할 수 없지만 유증 후 28.5% 지분에서는 해볼만한 선택지가 됩니다.

현재 3조의 시총을 5조로 올린 뒤 20% 유증을 하고 대주주가 불참을 하던지, 3자배정으로 20%가 들어오던지 대주주 지분률은 견고하게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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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imcgs5080/222384536879

마지막으로 이번 IR에서 계속 강조했던건 "양극재 관련 밸류체인", "양극재 소재 매출"
입니다.

그러나 최근 에코프로비엠의 음극재 등 다른 분야 진출도 진행되고 있는게 확인되고 있고, 여기에 대한 투자는 양극재에 집중해야 하는 비엠이 아니라 에코프로가 가져갈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관련 블로그 글 하나 올려드립니다.
https://v.daum.net/v/202111050752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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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게임사 중에서 최근 주가가 가장 강했는데 이미 얘기가 돌았었나 봅니다.
위메이드트리가 지분 참가인데 위메이드로 합병됐으니 위메이드가 지분보유입니다.
다만 탐방갔을 때에도 느꼈는데 개발 역량이 워낙 떨어져있었는데 단기간에 게임이 나오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7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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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라이온하트 지분 7.2%를 보유하고 있어 카카오게임즈와의 협업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게임업계는 라이온하트와 카카오게임즈의 의지만 있다면 오딘의 블록체인화는 그리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본다.

오딘의 블록체인화·NFT 도입에 카카오 가상화폐 ‘클레이튼’을 활용한다고 해도, 위메이드의 가상화폐 지갑 서비스인 ‘위믹스 월렛’에서 클레이튼과 위믹스를 교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이 긍정적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오딘의 블록체인 접목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라며 “라이온하트의 목표 중 하나는 기업공개(IPO)로, IPO를 위해선 성과 등이 뒷받침돼야 하는 만큼 오딘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블록체인화·NFT 도입을 노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위메이드 컨콜에서 보면
위믹스 = 기축통화로 작용하고 각 게임의 유틸리티 코인을 위믹스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게 한다고 하는데
위믹스 - 드레이코 - 흑철의 구조로 미르4가 드레이코를 채택한 것처럼
위믹스 - 클레이튼 or 보라 - 아이템의 구조가 될 수 이씾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