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글.장] 수포자는 용서돼도, 메포자는 용서가 안 되는 세상!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수포자라는 용어 들어보셨지요? 수학을 아예 포기한 학생을 이야기하는 단어인데요,
저도 21년간 애널리스트 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세상 변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끝까지 이해못했던 섹터는 바이오였습니다. 바포자였던 셈이죠.
하지만 요즘 결심하는 건 제가 비록 바포자이지만 메포자는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메타버스의 세상이 생각보다 빠르게, 그리고 훨씬 더 큰 범위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싸이월드와 같은 단순한 개념에서 패션, 문화, 예술, 정치, 심지어 화폐까지...
일례로 최근 한국의 게임주들은 과거에는 신규게임 출시와 그에 따른 흥행 여부가 Key였다면, 지금은 P2e를 기반으로 한 NFT와 암호화폐 생태계 구성이 대세가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게임을 통해 합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것이고, 이는 게임이 오락이 아닌 직장을 대체하는 리얼 메타버스가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기득권 세력을 유지하면서 지금도 충분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게임사들이 뒤쳐질 수밖에 없고, 절박한 중소형사들이 변화를 주도한다는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각 분야에서 주로 중소형사들이 니치마켓을 노린 Play에 집중하지만, 역시 미국은 다릅니다. 거대한 규모의 회사들이 속속 변신을 시도하는데요,
페이스북은 아예 사명까지 메타로 변경하고, 매년 30조~40조원의 Capex를 투자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에 올인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세계최대의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메타버스 세상에 도전하는데요, 줌과 같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Teams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아바타로 회의하고, 파워포인트와 엑셀에까지 메타버스를 접목시킨다고 하는데,
KOPI+KOSDAQ의 합계 시총보다도 큰 기업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그림일까요?
IOS의 애플, 유튜브의 알파벳, 아바타가 대신 운전해 주는 테슬라, 시청자와의 쌍방향 컨텐츠를 제작하는 넷플릭스, 또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반도체를 제공해주는 엔비디아까지...
아무래도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역시 미국이 주도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수포자라는 용어 들어보셨지요? 수학을 아예 포기한 학생을 이야기하는 단어인데요,
저도 21년간 애널리스트 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세상 변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끝까지 이해못했던 섹터는 바이오였습니다. 바포자였던 셈이죠.
하지만 요즘 결심하는 건 제가 비록 바포자이지만 메포자는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메타버스의 세상이 생각보다 빠르게, 그리고 훨씬 더 큰 범위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싸이월드와 같은 단순한 개념에서 패션, 문화, 예술, 정치, 심지어 화폐까지...
일례로 최근 한국의 게임주들은 과거에는 신규게임 출시와 그에 따른 흥행 여부가 Key였다면, 지금은 P2e를 기반으로 한 NFT와 암호화폐 생태계 구성이 대세가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게임을 통해 합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것이고, 이는 게임이 오락이 아닌 직장을 대체하는 리얼 메타버스가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기득권 세력을 유지하면서 지금도 충분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게임사들이 뒤쳐질 수밖에 없고, 절박한 중소형사들이 변화를 주도한다는 것이지요.
한국에서는 각 분야에서 주로 중소형사들이 니치마켓을 노린 Play에 집중하지만, 역시 미국은 다릅니다. 거대한 규모의 회사들이 속속 변신을 시도하는데요,
페이스북은 아예 사명까지 메타로 변경하고, 매년 30조~40조원의 Capex를 투자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에 올인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세계최대의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메타버스 세상에 도전하는데요, 줌과 같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Teams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아바타로 회의하고, 파워포인트와 엑셀에까지 메타버스를 접목시킨다고 하는데,
KOPI+KOSDAQ의 합계 시총보다도 큰 기업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그림일까요?
IOS의 애플, 유튜브의 알파벳, 아바타가 대신 운전해 주는 테슬라, 시청자와의 쌍방향 컨텐츠를 제작하는 넷플릭스, 또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반도체를 제공해주는 엔비디아까지...
아무래도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 역시 미국이 주도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후성 11/3 KTB 김양재 애널리스트 리포트 발췌한 내용입니다.
마침 후성의 고객사인 CATL 긍정적 뉴스가 나왔습니다. 또한 LFP관련 EG에 대해서도 꾸준히 말씀드렸습니다.
https://theguru.co.kr/news/article.html?no=27108
https://theguru.co.kr/news/article.html?no=27108
The Guru
'애플카 후보군' 피스커, CATL 낙점…LFP·NCM 배터리 조달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폭스콘과 손잡으면서 '애플카'의 유력 생산 파트너로 떠오른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가 CATL과 손 잡았다. LFP(리튬·인산·철)와 NCM(니켈·코발트·망간) 등 두 가지 종류의 배터리를 조달한다. 피스커는 CATL과 첫 전기차 '피스커 오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탑재할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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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납입일 D-2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에코프로 납입일 D-2일입니다. 최근 2차전지 주가가 눌려있지만 주가가 회복되고 비상장 가치가 부각되면 업사이드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그 동안 차익 거래로 인한 공매도로 계속 눌려있었는데, 경험상 납입일이 끝나고 차익거래가 끝나면 긍정적인 수급도 기대됩니다.
Li-cycle과 에코프로CNG를 통해 본 에코프로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위) 유안타증권 에코프로 보고서
에코프로 주가 상승으로 비상장 자회사에 대한 가치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 원가의 가파른 상승이 점차 셀 가격에 전가 되지 않는다는 소식이 들리며 2차전지주가 조정을 받았는데,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할수록 원가는 올라갈 수 밖에 없고 폐배터리 리사이클의 밸류는 더 부각될 것입니다.
에코프로CNG의 밸류에이션을 현재 보수적으로 1조를 잡았는데 올려드린 유안타증권 보고서를 참고하면
미국에 상장된 Li-cycle은 1만톤/연 수준으로 에코프로cng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러나 현재 시가총액은 20.87억달러. 원화 기준 약 2.4조원입니다.
단순히 캐파 감안하면 5조원도 가능하겠지만 한국 디스카운트 감안하더라도 3~4조원의 가치를 줄 수 있고, 폐배터리 리사이클 가치가 부각되면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습니다.
4조로 가정시 지분률 45%, 할인률 50% 감안하면 약 9천억의 밸류가 에코프로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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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유안타증권 에코프로 보고서
에코프로 주가 상승으로 비상장 자회사에 대한 가치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 원가의 가파른 상승이 점차 셀 가격에 전가 되지 않는다는 소식이 들리며 2차전지주가 조정을 받았는데, 전기차 판매량이 증가할수록 원가는 올라갈 수 밖에 없고 폐배터리 리사이클의 밸류는 더 부각될 것입니다.
에코프로CNG의 밸류에이션을 현재 보수적으로 1조를 잡았는데 올려드린 유안타증권 보고서를 참고하면
미국에 상장된 Li-cycle은 1만톤/연 수준으로 에코프로cng의 절반 수준입니다. 그러나 현재 시가총액은 20.87억달러. 원화 기준 약 2.4조원입니다.
단순히 캐파 감안하면 5조원도 가능하겠지만 한국 디스카운트 감안하더라도 3~4조원의 가치를 줄 수 있고, 폐배터리 리사이클 가치가 부각되면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습니다.
4조로 가정시 지분률 45%, 할인률 50% 감안하면 약 9천억의 밸류가 에코프로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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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가 공식적으로 코멘트 되었습니다. 관련주 : 룽투코리아
for WEMIX 게임을 아마 출시순대로 말해주지 않았을까 합니다
열혈강호 : 룽투코리아
어비스리움 : 플레로게임즈(비상장)
다크에덴 :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비상장)
열혈강호 : 룽투코리아
어비스리움 : 플레로게임즈(비상장)
다크에덴 : 소프톤 엔터테인먼트(비상장)
블록체인 전문투자회사
#블로코어(Blocore)의 투자 포트폴리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최근 NFT/코인의 열풍으로 위메이드(위믹스)와 더불어 시장의 관심을 뜨겁게 받은 회사 중 하나가 바로 더샌드박스(샌드박스코인)입니다.
게다가 얼마전 샌드박스의 시리즈 B(약1,100억원 규모) 에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컴투스가 참여했다는 사실과 이를 리딩한 것이 블로코어였다는 점이 시장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소뱅의 비전펀드가 가상화폐 발행 회사에 투자한 것은 최초)
그러다 블로코어에 대해 시장조사를 해보니 투자포트폴리오를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대표적인 투자포트폴리오
더샌드박스, 클레이튼, Mil.k, 플레이댑, 애니모카브랜드, 위메이드트리, 올리브엑스 등 다수
[참고자료: 블로코어 홈페이지]
2018년 설립, 투자기업 50여개 이상, 투자 AUM 3억달러, 올려드린 그림외에 더 많은 투자포트폴리오가 있습니다.
궁금하신분은 홈페이지 www.blocore.com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미흡하게나마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공유합니다.
참고로 샌드박스 시리즈B에 컴투스도 참여하였습니다.향후 컴투스가 어떤 그림을 그려줄지 기대됩니다.
#블로코어(Blocore)의 투자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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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NFT/코인의 열풍으로 위메이드(위믹스)와 더불어 시장의 관심을 뜨겁게 받은 회사 중 하나가 바로 더샌드박스(샌드박스코인)입니다.
게다가 얼마전 샌드박스의 시리즈 B(약1,100억원 규모) 에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컴투스가 참여했다는 사실과 이를 리딩한 것이 블로코어였다는 점이 시장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소뱅의 비전펀드가 가상화폐 발행 회사에 투자한 것은 최초)
그러다 블로코어에 대해 시장조사를 해보니 투자포트폴리오를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대표적인 투자포트폴리오
더샌드박스, 클레이튼, Mil.k, 플레이댑, 애니모카브랜드, 위메이드트리, 올리브엑스 등 다수
[참고자료: 블로코어 홈페이지]
2018년 설립, 투자기업 50여개 이상, 투자 AUM 3억달러, 올려드린 그림외에 더 많은 투자포트폴리오가 있습니다.
궁금하신분은 홈페이지 www.blocore.com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미흡하게나마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공유합니다.
참고로 샌드박스 시리즈B에 컴투스도 참여하였습니다.향후 컴투스가 어떤 그림을 그려줄지 기대됩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www.kakaogamescorp.com/ir/news/desc/2084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카카오게임즈 주주서한입니다. 메타버스 / NFT 콜이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7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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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공동체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 카카오 골프의 골프 예약권도 있습니다.
라이언 캐릭터의 NFT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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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공동체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 카카오 골프의 골프 예약권도 있습니다.
라이언 캐릭터의 NFT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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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예약권, NFT로 사고판다”..카카오게임즈
[파이낸셜뉴스] 카카오게임즈가 스포츠, 게임, 메타버스(3차원 소셜미디어)에 특화된 ‘NFT 거래소’를 만든다. 골프 티타임 예약권, 게임 아이템, 아이돌 팬아트 등을 토큰화한 뒤, 고유 가치를 지닌 NFT(대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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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BJ들인 철구, 문월도 NFT화 되고 있습니다. 철구 아바타 NFT는 현재 107만원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ftmarket.tv/
아프리카 BJ들인 철구, 문월도 NFT화 되고 있습니다. 철구 아바타 NFT는 현재 107만원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ftmarket.tv/
http://game.mk.co.kr/view.php?year=2021&no=104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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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본다면 시간상으로는 조금 먼 얘기이지만 확장성이 크구나. 로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메이드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관련 기업의 업사이드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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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본다면 시간상으로는 조금 먼 얘기이지만 확장성이 크구나. 로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메이드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관련 기업의 업사이드를 열어줄 수 있습니다
mk.co.kr
위메이드, 게임 넘어 블록체인 금융까지 넘본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까지 넘본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기업에서 한단계 더 나아간 비전을 꿈꾼다. 3일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위믹스에 올라간 모든 게임의 코인과 NFT
중국시장의 부진을 확인 시켜준 Estee Lauder 실적발표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에스티로더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호실적이었습니다.
- 매출 23%, EPS 32%성장
특이점을 뽑자면
1) 미국과 유럽시장의 고성장 회복
2) 중국의 성장률 둔화
3) 하이난 면세점의 홍수 및 이동제한 조치등으로 성장률 둔화
4) 마케팅 비용 확대 - 경쟁심화는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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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호실적이었습니다.
- 매출 23%, EPS 32%성장
특이점을 뽑자면
1) 미국과 유럽시장의 고성장 회복
2) 중국의 성장률 둔화
3) 하이난 면세점의 홍수 및 이동제한 조치등으로 성장률 둔화
4) 마케팅 비용 확대 - 경쟁심화는 점입가경
[KB: 코멘트] KB리서치 마감코멘트 1103
아직은 박스권 내 등락 중
- KOSPI 2,975pt (-1.25%)/ KOSDAQ 1,005pt (-0.44%)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외국인 선물 매도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루만에 반락
- 최근 국내 증시 반등을 이끌었던 외국인 선물 매매가 금일은 1조원 넘는 매도세로 전환되며 시장 하락을 주도
- 또한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하루만에 천명이 넘는 국내 확진자 수 증가세가 나타났고, 중국도 지역사회 감염자 수가 급증하는 등 확산세 우려
- 달러원환율도 부담 요인. 하루 동안 7원 넘게 급등하며 1,180원대를 재차 돌파
- 하루만에 급변한 시장 분위기에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으며 헬스케어만 상승
- 내일 새벽 결과를 확인할 FOMC를 앞둔 경계감도 부각. 테이퍼링 공식화 이후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헬스케어 / 하락업종: 은행, 운송 -2%대, 방송통신 등 -1%대
- 에코프로비엠* (+5.20%): 3분기 호실적에 강세. 매출액은 4,0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3.1% 증가, 영업이익은 40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0.4% 증가 (인포)
- 넷게임즈: 신작 ‘블루 아카이브’를 9일 237개국에 출시한다는 소식에 기대감으로 급등 (아경)
- 퓨쳐켐: 개발 중인 전립선암 치료제가 가치 대비 저평가 상태라는 업계의 분석에 급등 (아경)
- 티케이케미칼: 지분 약 30%를 보유한 SM상선의 상장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되며 급락 (조선)
- TYM: 3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매출액 2,001억원 (전년동기대비 +8.8%), 영업이익 35억원 (전년동기대비 -61.8%) 기록 (인포)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아직은 박스권 내 등락 중
- KOSPI 2,975pt (-1.25%)/ KOSDAQ 1,005pt (-0.44%)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외국인 선물 매도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루만에 반락
- 최근 국내 증시 반등을 이끌었던 외국인 선물 매매가 금일은 1조원 넘는 매도세로 전환되며 시장 하락을 주도
- 또한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하루만에 천명이 넘는 국내 확진자 수 증가세가 나타났고, 중국도 지역사회 감염자 수가 급증하는 등 확산세 우려
- 달러원환율도 부담 요인. 하루 동안 7원 넘게 급등하며 1,180원대를 재차 돌파
- 하루만에 급변한 시장 분위기에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했으며 헬스케어만 상승
- 내일 새벽 결과를 확인할 FOMC를 앞둔 경계감도 부각. 테이퍼링 공식화 이후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헬스케어 / 하락업종: 은행, 운송 -2%대, 방송통신 등 -1%대
- 에코프로비엠* (+5.20%): 3분기 호실적에 강세. 매출액은 4,0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3.1% 증가, 영업이익은 40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0.4% 증가 (인포)
- 넷게임즈: 신작 ‘블루 아카이브’를 9일 237개국에 출시한다는 소식에 기대감으로 급등 (아경)
- 퓨쳐켐: 개발 중인 전립선암 치료제가 가치 대비 저평가 상태라는 업계의 분석에 급등 (아경)
- 티케이케미칼: 지분 약 30%를 보유한 SM상선의 상장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되며 급락 (조선)
- TYM: 3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매출액 2,001억원 (전년동기대비 +8.8%), 영업이익 35억원 (전년동기대비 -61.8%) 기록 (인포)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공부하는 투자자의 스터디룸
<21.11.03 공투생각>
내일 새벽 3시, 11월 FOMC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테이퍼링을 공식화 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 보입니다.
시장이 이를 어느정도 선반영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상 기정사실화되어있는 부분이기에 한다고 해서 크게 악재로 작용하지도, 안한다고 해서 크게 호재로 작용하지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미국의 '구인난'에 훨씬 더 집중해서 봐야할 것다는 생각입니다.
코로나 이후 지급한 보조금의 영향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미국은 지금 '대 사직의 시대' 로 불리는 상황입니다.
"더 이상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없다."라는 목소리가 커져가며 파업 참여 인원들이 매우 급증하고 있고, 퇴사 이후 일터로 돌아가지 않는 자발적 실업인들이 많이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미 증시 안에서도 고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스타벅스, 아마존, 페덱스 등 식품, 물류 업종의 대표 종목들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고도 향후 실적 가이던스 하향 우려에 주가 추이가 좋지 못한 것을 보면 이를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급부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들내지는 이런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종목들에 공부 비중을 조금은 더 높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내일 새벽 3시, 11월 FOMC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테이퍼링을 공식화 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 보입니다.
시장이 이를 어느정도 선반영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상 기정사실화되어있는 부분이기에 한다고 해서 크게 악재로 작용하지도, 안한다고 해서 크게 호재로 작용하지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미국의 '구인난'에 훨씬 더 집중해서 봐야할 것다는 생각입니다.
코로나 이후 지급한 보조금의 영향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미국은 지금 '대 사직의 시대' 로 불리는 상황입니다.
"더 이상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없다."라는 목소리가 커져가며 파업 참여 인원들이 매우 급증하고 있고, 퇴사 이후 일터로 돌아가지 않는 자발적 실업인들이 많이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미 증시 안에서도 고용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스타벅스, 아마존, 페덱스 등 식품, 물류 업종의 대표 종목들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고도 향후 실적 가이던스 하향 우려에 주가 추이가 좋지 못한 것을 보면 이를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급부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들내지는 이런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종목들에 공부 비중을 조금은 더 높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받은 글)
1.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중단을 조용하게 해제함.
2. 물론, 어디에도 공식적으로 해제 했다는 발표는 없지만, 조용하게 호주산 석탄을 내리고 있음.
3.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함.
4. 호주산 석탄은 열량이 높은 고품질 석탄이라, 중국산 저품질 석탄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때어야 화력발전 효율이 최적으로 나옴.
5. 중국산 석탄도 추가로 필요하다는 말인데, 폐쇄한 광산을 다시 열어서 석탄을 캔다고 하더라도 겨울까지 남은 시간이 별로 없음.
6. 중국은 급한대로 잔돈을 끌어모아서 겨울을 나려고 하고 있음.
7. 요소수. 일종의 잘 정수된 오줌물임.
8. 이 요소수를 디젤엔진에서 나오는 배기가스에 뿌리면, 매연이 몸에 해롭지 않은 질소와 물로 바뀌어 나오게 됨.
9. 덤프트럭 뒤를 따라가다보면 트럭이 지나간 길 바닥에 한두방울씩 떨어지는 물이 이 작용에서 생긴 물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임.
10. 요소수는 요소 3에 물 7 정도를 섞어서 만들게 됨.
11. 한국에 요소수를 만드는 공장이 30개 가까이 되지만, 결국 요소를 가져와서 정수물에 섞는 정도의 공정임.
12. 요소가 중요하다는 말임.
13. 요소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가장 싸고 쉽게 만드는 방법은 석탄에서 암모니아를 추출한 후, 암모니아에서 요소를 분리하는 방법임.
14. 요소의 원료가 석탄이라는 말임.
15. 중국은 겨울을 나기위한 석탄이 부족한 상황이라, 요소를 만드는 석탄도 아까운 상황이 됨.
16. 중국내에서 사용하는 요소는 어쩔수 없이 만들지만, 10월15일부터 수출은 제한해 버림.
17. 한국에서 요소를 쓰는곳은 크게 두곳임.
18. 경유차와 농업임.
19. 승용차의 경우 대략 엔진오일 가는 주기에 요소수를 보충하면 될 정도로 요소수가 많이 쓰이지는 않음. 그런데, 트럭등 상용차는 다름.
20. 덤프트럭의 경우 요소수 10리터를 채워봤자 700킬로정도 운행하면 다시 요소수를 채워야 함.
21. 요소수가 부족하면 1차로 속도가 줄어들고 2차로 시동이 꺼지게 되어있어 계속 운행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됨.
22. 농업도 문제임.
23. 내년 농사를 위해 밭에 비료를 뿌려줘야하는데, 이때 요소가 들어감.
24. 한국에서 수입하는 요소의 대부분이 중국산 인점도 문제임.
25. 벌써 10리터에 만원도 안하던데, 3만원 받는데가 생겨나고, 주유를 해야 요소수를 판다는 주유소가 나오고 있다고 함.
26. 11월중에 나라 전체적으로 요소가 엔꼬가 나는 상황이라, 가격이 뛰기 시작하고, 사재기가 시작되고 있음.
27. 사재기 하는 사람들을 마냥 욕할수 없는것도, 요소수가 없으면 돈을 벌 수 없는 트럭등 상용차 기사들 사정이 있어서 그럼.
28. 요소수 만드는게 어려운게 아님. 다른 대안도 많음. 문제는 당장 요소수가 부족해서 물류가 멈출지도 모른다는 점임.
석탄
요소수
비료 로 연결되는 고리
1.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중단을 조용하게 해제함.
2. 물론, 어디에도 공식적으로 해제 했다는 발표는 없지만, 조용하게 호주산 석탄을 내리고 있음.
3.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함.
4. 호주산 석탄은 열량이 높은 고품질 석탄이라, 중국산 저품질 석탄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때어야 화력발전 효율이 최적으로 나옴.
5. 중국산 석탄도 추가로 필요하다는 말인데, 폐쇄한 광산을 다시 열어서 석탄을 캔다고 하더라도 겨울까지 남은 시간이 별로 없음.
6. 중국은 급한대로 잔돈을 끌어모아서 겨울을 나려고 하고 있음.
7. 요소수. 일종의 잘 정수된 오줌물임.
8. 이 요소수를 디젤엔진에서 나오는 배기가스에 뿌리면, 매연이 몸에 해롭지 않은 질소와 물로 바뀌어 나오게 됨.
9. 덤프트럭 뒤를 따라가다보면 트럭이 지나간 길 바닥에 한두방울씩 떨어지는 물이 이 작용에서 생긴 물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임.
10. 요소수는 요소 3에 물 7 정도를 섞어서 만들게 됨.
11. 한국에 요소수를 만드는 공장이 30개 가까이 되지만, 결국 요소를 가져와서 정수물에 섞는 정도의 공정임.
12. 요소가 중요하다는 말임.
13. 요소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가장 싸고 쉽게 만드는 방법은 석탄에서 암모니아를 추출한 후, 암모니아에서 요소를 분리하는 방법임.
14. 요소의 원료가 석탄이라는 말임.
15. 중국은 겨울을 나기위한 석탄이 부족한 상황이라, 요소를 만드는 석탄도 아까운 상황이 됨.
16. 중국내에서 사용하는 요소는 어쩔수 없이 만들지만, 10월15일부터 수출은 제한해 버림.
17. 한국에서 요소를 쓰는곳은 크게 두곳임.
18. 경유차와 농업임.
19. 승용차의 경우 대략 엔진오일 가는 주기에 요소수를 보충하면 될 정도로 요소수가 많이 쓰이지는 않음. 그런데, 트럭등 상용차는 다름.
20. 덤프트럭의 경우 요소수 10리터를 채워봤자 700킬로정도 운행하면 다시 요소수를 채워야 함.
21. 요소수가 부족하면 1차로 속도가 줄어들고 2차로 시동이 꺼지게 되어있어 계속 운행하고 싶어도 할 수 없게 됨.
22. 농업도 문제임.
23. 내년 농사를 위해 밭에 비료를 뿌려줘야하는데, 이때 요소가 들어감.
24. 한국에서 수입하는 요소의 대부분이 중국산 인점도 문제임.
25. 벌써 10리터에 만원도 안하던데, 3만원 받는데가 생겨나고, 주유를 해야 요소수를 판다는 주유소가 나오고 있다고 함.
26. 11월중에 나라 전체적으로 요소가 엔꼬가 나는 상황이라, 가격이 뛰기 시작하고, 사재기가 시작되고 있음.
27. 사재기 하는 사람들을 마냥 욕할수 없는것도, 요소수가 없으면 돈을 벌 수 없는 트럭등 상용차 기사들 사정이 있어서 그럼.
28. 요소수 만드는게 어려운게 아님. 다른 대안도 많음. 문제는 당장 요소수가 부족해서 물류가 멈출지도 모른다는 점임.
석탄
요소수
비료 로 연결되는 고리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받은 글) 1. 중국이 호주산 석탄 수입중단을 조용하게 해제함. 2. 물론, 어디에도 공식적으로 해제 했다는 발표는 없지만, 조용하게 호주산 석탄을 내리고 있음. 3.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부족함. 4. 호주산 석탄은 열량이 높은 고품질 석탄이라, 중국산 저품질 석탄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때어야 화력발전 효율이 최적으로 나옴. 5. 중국산 석탄도 추가로 필요하다는 말인데, 폐쇄한 광산을 다시 열어서 석탄을 캔다고 하더라도 겨울까지…
요소수 관련 이슈를 이해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더불어 비료까지 이어지는 이슈입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요소수 품귀 심상치 않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품귀현상의 발단 배경 - 중국은 요소의 주 원료인 암모니아를 석탄에서 추출 - 중국 석탄가격 급등 => 요소 가격까지 동반 => 품귀현상으로 중국 내 물량 부족으로 수출 금지 국내 요소수 생산 및 판매 - 롯데정밀화학/KG케미칼/휴켐스 등은 전량 수입해 사용하는데 대부분을 중국에서 수입해 제조 및 판매 - 다만 생산 업체들 대부분이…
이미 지난주에 요소수에 따른 비료 가격 급등 가능성 언급한바 있습니다.
K-콘텐츠 주도주 재탈환 가능성 체크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올해 K-콘텐츠는 매우 흥행성이나 주가측면에서도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상기 차트를 보시면 22년 국내 제작사들의 편수를 보시면 과거 대비 크게 늘어난 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Q의 증가로만 보실 것이 아니라우호적인 시장환경과 작품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크게 레벨업이 되었습니다.
간단히 짚고 넘어가면
1) 제작 규모 확대
-회당 제작규모가 거대화되면서 질적인 성장 도모
(물론 배우들의 몸값에 제작비가 집중되어 저퀄로 마무한 작품도 있지만, 대다수의 작품 퀄러티는 높아졌다고 평가합니다.)
2) 수익성 개선
- 과거 중소형 제작사의 경우 4-5편은 만들어야 겨우 BEP를 넘기거나 만들수록 적자인 구조일 수 밖에 없었음
- 하지만 K-콘텐츠의 질적 수준이 높아지자 넷플릭스가 일정 수익을 보전해주면서 안정적인 마진 도모
3) IP의 주도권 확보
- 더 나아가 헤게모니가 넘어오며 IP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에 도움
4) 넷플릭스의 대항마 등장으로 판매처 다변화
- 2014/15년까지는 오로지 중국시장
- 15-20년: 한한령 중국금지 + 넷플릭스 구세주로 등장
- 21년 이후: 넷플릭스이외 디즈니/애플TV/HBO/아마존 등 OTT들의 등장
K-콘텐츠의 흥행은 단기적인 이슈가 아닙니다. 아직 꽃을 피우기 전 단계이며, 오징어게임의 대성공 이후 국내 콘텐츠 업체들의 주도권은 더욱 공고해질 것입니다. 과거 적자를 면치 못하던 제작사들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나를 보여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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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K-콘텐츠는 매우 흥행성이나 주가측면에서도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습니다.
상기 차트를 보시면 22년 국내 제작사들의 편수를 보시면 과거 대비 크게 늘어난 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Q의 증가로만 보실 것이 아니라우호적인 시장환경과 작품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크게 레벨업이 되었습니다.
간단히 짚고 넘어가면
1) 제작 규모 확대
-회당 제작규모가 거대화되면서 질적인 성장 도모
(물론 배우들의 몸값에 제작비가 집중되어 저퀄로 마무한 작품도 있지만, 대다수의 작품 퀄러티는 높아졌다고 평가합니다.)
2) 수익성 개선
- 과거 중소형 제작사의 경우 4-5편은 만들어야 겨우 BEP를 넘기거나 만들수록 적자인 구조일 수 밖에 없었음
- 하지만 K-콘텐츠의 질적 수준이 높아지자 넷플릭스가 일정 수익을 보전해주면서 안정적인 마진 도모
3) IP의 주도권 확보
- 더 나아가 헤게모니가 넘어오며 IP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에 도움
4) 넷플릭스의 대항마 등장으로 판매처 다변화
- 2014/15년까지는 오로지 중국시장
- 15-20년: 한한령 중국금지 + 넷플릭스 구세주로 등장
- 21년 이후: 넷플릭스이외 디즈니/애플TV/HBO/아마존 등 OTT들의 등장
K-콘텐츠의 흥행은 단기적인 이슈가 아닙니다. 아직 꽃을 피우기 전 단계이며, 오징어게임의 대성공 이후 국내 콘텐츠 업체들의 주도권은 더욱 공고해질 것입니다. 과거 적자를 면치 못하던 제작사들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나를 보여줄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