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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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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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거래정지 예고 이후 주가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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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임빌 하락은 NFT 관련 주식의 초반 약세도 있지만 매매 거래정지 공시 이후 기계적인 매도도 일부 파악됩니다.
그러나 매매 거래정지와 과열로 인한 투자경고 모두 메인 테마가 살아있는 시장에서는 일종의 훈장이 되고 있습니다.

데브시스터즈와 같이 게임순위로 인한 주가 급등을 제외하고
NFT의 위메이드
2차전지 밸류체인의 에코프로에이치엔
코로나 관련의 나노씨엠에스 모두
거래정지 예고 이후 큰 폭으로 추가 랠리를 보여주었습니다.

NFT 테마가 급격히 죽지 않는 이상 게임빌 주가는 데브시스터즈보다 다른 주식들의 움직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증 물량 미달입니다. 예상했던 시나리오 중 Best Case입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지분률은 정상적으로 확보. 예상 시총은 2.65조 -> 2.47조

(코스닥)에코프로 -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102900129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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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게임빌 그룹은 게임 빼고 다 잘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0332
그래도 이제 잘 할 때가 되긴 했습니다.

위메이드 : 미르2(01년) - 미르4(21년)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09년) - 쿠키런킹덤(21년)
조이시티 : 프리스타일(11년) - 건십배틀(18년)
컴투스 : 서머너즈워(14년) - ??

꾸준하게 Cash-In이 되거나 미리 돈을 많이 쌓아둔 회사들은 어떻게든 하나는 터뜨리긴 합니다.
규모가 정말 큰 회사들은 성공의 사이클이 짧고 연달아 될 수 있습니다. 즉 많은 프로젝트들이 있기 때문인거고
규모가 작지만 돈이 어느정도 있는 회사들은 대형 프로젝트 1~2개가 가시화되는 시점에 매출과 시가총액의 판도가 변화하게 됩니다.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은 기술력+현금으로 빠르게 성공적인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고
넷마블은 리니지로 인한 자가당착 이후에 이익과 시가총액이 내려오고 있지만 몇 년 후에 장기 프로젝트가 가시화되면 아마 다시 게임주 대장으로 치고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씨가 오히려 지금까지 성공모델이 너무 완벽했던만큼 이 틀을 깨는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많이 오른 게임주에서는 조이시티가 조금 변칙적이긴 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철광석 선물 -10%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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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주간 일정입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고 편안한 주말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주말에 올려드린 주간 일정입니다.
FOMC를 앞두고 시장은 숨고르기에 들어가고 있고 위메이드 실적발표를 앞두고 NFT 시장도 속도 조정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관련 일정 참고하셔서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1년 3분기, 22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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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난이도가 높을때는 NFT/메타버스와 같은 대장주와 함께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되는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서프라이즈가 나올 확률이 높은 종목들은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는 종목들입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기준 1달간 내년과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상향 종목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08419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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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센티, 특히 LG 밸류체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날카로운 분석이네요.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네오위즈*

NEXT WEMADE를 찾아서


위메이드는 여전히 대장으로 자리잡고 있고 추가적으로 더 상승하겠지만 이미 YTD로 10배 가까이 올랐기 때문에 업사이드는 제한적입니다.
6조 -> 12조까지 가는 그림도 분명히 가능할 수 있지만 경험상 10배 가까이 오르고 나면 줄어든 업사이드에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NEXT를 찾게 됩니다.

그럼 기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은
1) 올해 많이 안오르고
2) 내년 기대감이 크며
3)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어서 기관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고
4) 여기서 조금만 더 오르면 MSCI 등 패시브 수급의 유입까지 기대될 수 있는

종목들입니다. 관련 종목들 정리해서 드립니다.
위메이드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메이드가 하락한다면 해당 섹터가 모두 끝나기 때문에 위메이드의 견조한 상승+그러나 상승폭의 상대적 둔화와 지금까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섹터 전반으로 온기가 퍼져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랠리의 탑픽은 코인원+크로니클 모멘텀의 컴투스, 게임빌과 오딘 인수 + 보라코인의 활용이 가능한 카카오게임즈로 생각됩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110216441?fbclid=IwAR0xRR9fp1nlMaxzBMvLXXhtRP02rqEi2d2CnKNRSKofPhNl37TBXMIgj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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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는 엘앤씨바이오입니다.

지방 확보를 어떻게 하냐가 늘 궁금했는데 회사측 답변은 외국에서 사망자에게 기증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다만 한국문화와는 차이가 있어서 이해가 명확하게 안됐는데 지방흡입술로 접근하니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미 시장은 FOMC를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테이퍼링의 규모가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 FOMC 회의는 무엇보다 금리인상에 대한 힌트가 나올 것으로 보고 위원들의 발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호실적을 발표한 일부기업들의 초강세가 이어졌고 테슬라는 과열을 의식해서인지 머스크가 트윗으로 주가를 조정 시킨 느낌도 듭니다.

어제 외국인과 연기금의 순매수가 돋보인 우리시장은 결국 삼성전자가 바닥을 치고 비상 하느냐에 주목 해야 합니다. 그동안 주도주 부재 속에서 게임 엔터 컨텐츠가 주도주로 나섰으나 결국엔 반도체가 주도주가 되어야 증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전차가 무겁고 느릴 수는 있으나 방향만 잡으면 꾸준히 움직일 수 있는 업종입니다.

어제 52주 신고가 26개 종목 중에 12개가 엔터 게임 컨텐츠 종목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너도나도 NFT와 메타버스에 진출 한다면서 급등 종목이 속출 하는 등 시장이 어지러워 지는 느낌입니다.

금일 위메이드의 3분기 실적발표와 IR이 진행 되는데 금일 주가의 향방이 게임업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업황이 좋은 업종이라도 나홀로 상승을 지속할 수는 없고 조정을 받으면서 에너지를 응축 해야 더 오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이들 업종은 지난달 설정된 메타버스 ETF의 자금유입 속도와 규모를 체크하면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순환매가 끝난 후 조정을 거치면서 종목이 압축되어 더 갈 종목이 추려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 설정된 기후변화 관련 ETF들의 편입 종목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이와 연관된 2차전지와 신재생에너지 종목들 움직임도 파악해야 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현재도 ETF가 시장을 이끌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순수 액티브펀드의 입지는 갈 수록 줄어들 것으로 봅니다.

어제는 반도체 뿐만 아니라 제약바이오 업종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결국 성장주의 대표업종인 제약바이오도 살아나야 합니다.

반도체와 마찬가지로 매를 맞을만큼 맞은것으로 보여 그동안 소홀히 했을 것으로 여겨지는 업종과 종목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대체로 연말과 연초에 랠리가 있을 떄에는 항상 바이오의 강세가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올해는 오른것도 없어서 양도세 부담에서도 자유롭고 이슈가 있는 종목들도 많이 있어서 스터디가 필요합니다

최근 알테오젠과 메드팩토등에 대한 수급이 호전되는 것을 보면서 여타 종목들로 확산 될 가능성도 체크해야 겠습니다

금일도 어제의 훈풍이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전기차 충전소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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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전망 기관 자료에 의하면 전기차 충전소는 2027년까지 약 15배, 매년 46.6%의 고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측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완성차 업체들간의 시장선점을 위한 경쟁이 인프라 확대, 즉 충전소 설치전으로 흘러가는 양상입니다.

10/26
GM은 미국 캐나다 전역에 최대 4만개의 공용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25년까지 8,750억원 투자). 또한 테슬라의 슈퍼차저와는 달리 독점이 아닌 비GM차에 대해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간접적으로 테슬라를 저격한바 있습니다.

11/1
이런 GM의 저격을 기다렸다는 듯이 테슬라는 슈퍼차저를 non-테슬라 차량에게도 개방하는 프로그램을 네덜란드에서 시범 운영(물론 테슬라 차령과 non-테슬라 간의 충전 가격은 2배차이가 나는 점은 아쉽습니다.)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에서도
1) 22년부터 건축허가를 받는 아파트는 주차면수의 5%이상의 규모로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의무화(현재 신축시설의 의무설치 비율은 0.5%)
2) 이미 지어진 아파트는 2% 확보 의무화 (현재 의무설치 비율 없음)
시행될 예정입니다.

완성차 업체들간의 경쟁 심화로 전기차 충전소 시장의 본격적인 투자 확대가 예상됩니다.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전기차 충전소 관련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