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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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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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은 매출은 소폭 하회, 이익은 소폭 상회입니다. 그럼에도 내년 컨센서스 기준 밸류에이션은 42배로 비쌉니다. 뭔가 CEPI향 대규모 공급계약 등의 타개책을 보여줄 차례입니다.
[녹십자(006280) 3Q21 Review/ KTB 제약/바이오 이혜린 02-2184-2327]

★ 신종플루 특수 이후 최대 실적 시현. 목표가 40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CMO 수주 부재에도 3Q 이익 2010.1Q 이후 최대치 기록
- 매출 연결/별도 YOY +11%/+10%.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 하회했으나, 독감백신 내수와 수출, Moderna 백신 유통 매출 4Q 이연 영향. 내수 혈액제제 및 처방의약품 사업부 매출 예상치 상회
- 독감백신 내수 매출 925억으로 YOY +18%(+142억). 생산량 확대에 따른 출하시기 조절로 4Q에도 250억 매출(기존 추정치 100억) 예상. 연간 매출 1,305억(+47%) 전망
- 연결/별도 영업이익 715억/646억으로 YOY +41%/+38%. 컨센서스 상회, 우리 추정치 하회는 독감백신 매출 이연 및 R&D 비용 확대 요인. GPM 40% 내외로 신종플루 특수 있었던 2010년 이후 최고치
- 별도 경상개발비 348억으로 우리 추정치 90억 규모 상회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으로 목표가 46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신규 목표가 Fw12M EPS에 현재 의약품 업종(대형 3개사 제외) Fw12M PER 20배 적용해 산출
- 실적 방향성 및 자회사들의 중장기 성장성 긍정적이고, IVIG 10% 미국 BLA 진행 중으로 백신 외 또 다른 성장 축인 혈액제제 수출 확대 기대감도 유효함에 따라 매수 및 선호 의견 유지
- 세 차례 공시 통해 Janssen과 COVID19 백신 DP CMO 수주 계약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향후 확정 공시 이후 업데이트할 계획이나, 생산 가능 CAPA 고려시 실적 업사이드 기대
- 4Q 별도 매출액 3,985억(YOY +19%), 영업이익 333억(흑전, +540억) 추정. 내수/수출 독감백신 및 Moderna 백신 국내 유통 매출 합산해 천억 규모 반영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weiaTy >
에코프로 납입일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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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납입일 D-2일입니다.
최근 2차전지 주가가 눌려있지만 주가가 회복되고 비상장 가치가 부각되면 업사이드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그 동안 차익 거래로 인한 공매도로 계속 눌려있었는데, 경험상 납입일이 끝나고 차익거래가 끝나면 긍정적인 수급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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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납입일 D-2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에코프로 납입일 D-2일입니다. 최근 2차전지 주가가 눌려있지만 주가가 회복되고 비상장 가치가 부각되면 업사이드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그 동안 차익 거래로 인한 공매도로 계속 눌려있었는데, 경험상 납입일이 끝나고 차익거래가 끝나면 긍정적인 수급도 기대됩니다.
11월 4일 유증 납입일에 맞춰서 에코프로 회장님이 주관하시는 대규모 IR 행사가 있습니다.

전자재료사업에 대한 중장기 계획 발표가 언급되어있는데 그 동안 시장의 관심에서 소외되어 왔던 비상장 자회사에 대한 관심이 올라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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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종의 알트코인을 찾아서 : 블록체인 P2E 게임의 흐름 예상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이번 장현국 대표의 메일에서 언급된 것은 내년말까지 위믹스를 탑재한 게임이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르4의 성공 이후 출시작이 잠잠한 것을 보면 분명히 쉬운건 아닌데 위믹스 게임 100개라는 목표가 커보일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위메이드의 행보를 보면 허튼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00개는 모르겠지만…
지난 번에 올린 글인데 시간되실 때 다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천억 터치 게임이 될텐데 게임빌과 위메이드맥스가 5천억을 먼저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더 크게 생태계가 확장하고 있어서 지금은 10조원을 향해 가는 대형주와 1조원을 먼저 달성하는 중소형주로 갈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탑픽은 어제 말씀 드린 것처럼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게임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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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납입일 D-2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에코프로 납입일 D-2일입니다. 최근 2차전지 주가가 눌려있지만 주가가 회복되고 비상장 가치가 부각되면 업사이드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그 동안 차익 거래로 인한 공매도로 계속 눌려있었는데, 경험상 납입일이 끝나고 차익거래가 끝나면 긍정적인 수급도 기대됩니다.
에코프로 대차잔고 및 공매도입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을 사고 에코프로를 받는 차익거래가 사모펀드나 CFD 개인들에게 무위험 수익으로 그 동안 작용하였습니다. 아비트리지가 발생하면 치면 치는데로 돈을 벌게 되는 구조기 때문에 2차전지 업황 둔화와 함께 그 동안 에코프로 주가가 장기간 횡보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유상증자를 통한 스왑이 결정되면서 공매도 및 대차잔고가 크게 증가했는데, 유증 물량으로 대차잔고를 상환하는 수요도 일부 있겠지만 그 동안 주가를 눌러왔던 수급 요인 해소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소 관련 주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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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의 급등으로 거래소 관련 주식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두나무는 이미 외부 투자를 많이 받으며 적정 시가총액에 대한 감이 오고 있는데 마지막 투자를 받은 가치가 10조원이고 저희가 최근에 업데이트한 장외 시가총액은 20조원입니다.

우리기술투자와 한화투자증권에 기대가 적절히 반영되어있다고 계산해보면 각각 본업가치 2400억과 6500억이 나오는데 두 회사는 적정 밸류에 인접해보입니다.

점유율 반영하여 빗썸의 밸류를 6조원, 코인원을 2조원으로 러프하게 가정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가치로 계산을 해보면 오늘 빗썸의 비덴트가 강세를 보이는게 이해가 됩니다(버킷 등은 지분률보다 테마성이 강해 제외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대비 비덴트는 +36%, 게임빌은 +43%의 업사이드가 존재합니다.(게임빌은 컴투스 지분 30% 할인)
매매 거래정지 예고 이후 주가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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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임빌 하락은 NFT 관련 주식의 초반 약세도 있지만 매매 거래정지 공시 이후 기계적인 매도도 일부 파악됩니다.
그러나 매매 거래정지와 과열로 인한 투자경고 모두 메인 테마가 살아있는 시장에서는 일종의 훈장이 되고 있습니다.

데브시스터즈와 같이 게임순위로 인한 주가 급등을 제외하고
NFT의 위메이드
2차전지 밸류체인의 에코프로에이치엔
코로나 관련의 나노씨엠에스 모두
거래정지 예고 이후 큰 폭으로 추가 랠리를 보여주었습니다.

NFT 테마가 급격히 죽지 않는 이상 게임빌 주가는 데브시스터즈보다 다른 주식들의 움직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증 물량 미달입니다. 예상했던 시나리오 중 Best Case입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의 지분률은 정상적으로 확보. 예상 시총은 2.65조 -> 2.47조

(코스닥)에코프로 -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청약결과(자율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102900129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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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게임빌 그룹은 게임 빼고 다 잘하고 있습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0332
그래도 이제 잘 할 때가 되긴 했습니다.

위메이드 : 미르2(01년) - 미르4(21년)
데브시스터즈 : 쿠키런(09년) - 쿠키런킹덤(21년)
조이시티 : 프리스타일(11년) - 건십배틀(18년)
컴투스 : 서머너즈워(14년) - ??

꾸준하게 Cash-In이 되거나 미리 돈을 많이 쌓아둔 회사들은 어떻게든 하나는 터뜨리긴 합니다.
규모가 정말 큰 회사들은 성공의 사이클이 짧고 연달아 될 수 있습니다. 즉 많은 프로젝트들이 있기 때문인거고
규모가 작지만 돈이 어느정도 있는 회사들은 대형 프로젝트 1~2개가 가시화되는 시점에 매출과 시가총액의 판도가 변화하게 됩니다.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은 기술력+현금으로 빠르게 성공적인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고
넷마블은 리니지로 인한 자가당착 이후에 이익과 시가총액이 내려오고 있지만 몇 년 후에 장기 프로젝트가 가시화되면 아마 다시 게임주 대장으로 치고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씨가 오히려 지금까지 성공모델이 너무 완벽했던만큼 이 틀을 깨는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많이 오른 게임주에서는 조이시티가 조금 변칙적이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