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43.3K subscribers
9.55K photos
76 videos
438 files
19.9K link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진짜 오징어 게임했던 한달이였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용산의 현인
진짜 오징어 게임했던 한달이였다
그나마 떠드는 사람은 살아남은 자들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덕전자(시가총액: 4조 7,836억) #A3532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31 15:31:13 (현재가 : 96,800원, +29.93%)

매출액 : 4,010억(예상치 : 3,804억+/ 5%)
영업익 : 703억(예상치 : 638억/ +10%)
순이익 : 577억(예상치 : 494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10%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8%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45%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67%
2025.2Q 2,459억/ 19억/ 44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7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키옥시아 컨센 하회로 하이닉스 상한가 바로 풀렸네요
* 키옥시아, 실적발표하며 동시에 두가지 주주환원 발표

1) 액면분할: 1:3 비율로 분할해 주주 접근 강화

2) 자사주매입: 8,000억엔 규모. 주주같이 제고 목적
2026.07.31 15:56:45
기업명: 엘앤씨바이오(시가총액: 1조 3,997억) A2906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유상증자
증자비율 : 0.14주/1주당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보통주 : 3,700,000주

발표일 : 2026.07.31
기준일 : 2026-09-04
청약일 : 2026-10-15
납입일 : 2026-10-22
상장일 : 2026-11-03

시설자금 : 1,05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206억
채무상환 : 15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무상증자
증자비 : 1.0
기준일 : 2026-10-27
상장일 : 2026-11-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0005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0650
Forwarded from 묻따방 🐕
개인 순매수 1위 곱버스 2위 인버스 ㅋㅋㅋ
2026.07.31 16:17:12
기업명: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5,374억) A2980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870억(예상치 : 18,300억/ -8%)
영업익 : 2,643억(예상치 : 2,936억/ -10%)
순이익 : 1,72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870억/ 2,643억/ 1,726억
2026.1Q 13,582억/ 1,523억/ 913억
2025.4Q 17,430억/ 2,605억/ 1,601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8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MDGL] MASH 시장은 연간 2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
https://m.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363958509

마드리갈 역시 "F4 대상 임상 진행" + "siRNA/GLP-1 계열 병용" 전임상 스터디 진행의 투 트랙으로 미래 전략을 가져가고 있음.

여러 기업 CEO들과 업계 KOL들이 계속해서 말하는 부분은 "GLP-1과 FGF21/THR-beta/siRNA" 등 다양한 콤비 전략으로 개발 방향이 변화하게 될 것이라는 점.

디앤디파마텍의 경우, 자보페그듀타이드 단일 약물로도 체중/혈당/지방/콜레스테롤/MASH해소/간섬유화 개선 모든 영역에서 Best-in-class 수치를 2상 완료 데이터로 증명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여러 니즈가 있을 것 같다. 어떻게 콤비를 하더라도 GLP-1 계열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가져다주는 이점이 너무 많다..)

올릭스의 경우에도, MARC1 억제 기전으로 GLP-1 콤비 옵션으로서 기능할 수 있을 것 같다. 릴리는 터제파타이드로 MASH 시장을 먼저 진입하고, siRNA 콤비 옵션으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노릴 계획일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섬 탈주노예
Photo
공부는 성적 올리는 주체가 나라서 따라잡을 수 없어보이지만
주가는 올리는 주체가 내가 아니라서 포모를 느낄 수 밖에 없지않을까.
2026.07.31 17:31:18
기업명: SK(시가총액: 40조 3,840억) A03473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SK실트론㈜ (SK Siltron Co., Ltd.)(대한민국)
주요사업 : 전자산업용 규소박판 제조업

처분금액 : 23,000억
자본대비 : 2.6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7-01-31
처분목적 : 재무 건전성 제고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13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73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534조 6,481억) #A00593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7.31 17:02:55 (현재가 : 262,500원, +26.81%)

보고자 : 노태문(68년생)/등기임원/대표사장
보고전 : 0.00%
보고후 : 0.00%
변동률 : 0.0%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7-30/ 장내매수(+)/ 3,045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0007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미국인 11%가 GLP-1 복용 중 — 비만율은 사상 최고치서 하락세, 갤럽 조사

💊 핵심 수치
미국 성인 11%가 체중감량 목적 GLP-1 약제 복용 중(갤럽) — 2024년 대비 +3%p로 사상 최고치

같은 기간 미국 비만율은 2026년 36.4%로 하락 — 2022년 기록한 사상 최고치 39.9%에서 낮아진 수치(2022년은 위고비 최초 승인 이듬해)

당뇨병 유병률은 최근 수년간 큰 변화 없이 횡보

💊 처방 vs 비승인 조제약 — 비용이 갈림길
GLP-1 사용자의
68%는 오젬픽·마운자로·젭바운드 등 노보노디스크·릴리의 정품 브랜드 약을 복용,

9%
는 FDA 미승인 커스텀 조제약(compounded drug) 복용

FDA는 지난 6월 조제 GLP-1이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발표했음에도

정품에서 조제약으로 전환한 환자 비중이 35%에 달함

전환 사유는 정품 가격 부담(66%)과 보험 커버리지 문제(34%)가 대부분

💊 인지도 확산
GLP-1이 체중감량 치료에 쓰인다는 사실을 아는 응답자 비율, 2024년 80%에서 2026년 91%로 상승

💊 시장 경쟁 구도
노보노디스크는 2021년 위고비로 시장을 최초 선점했으나 릴리와의 경쟁 심화로 올해 매출 감소 전망(당초 최대 -13% 가이던스)

반면 릴리는 2025년 시총 1조 달러를 최초 돌파, 2026년 1분기 매출 +56% YoY 성장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0억 달러 상향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을 떠받친 건 누구인가: 일본이 부르고, 미국이 답한 공조 개입

-엔은 30일 기준 40년래 최저였음. 23일엔 163.99까지 밀려 1986년 11월 이후 최저.

-미국이 실제로 유로를 팔아 엔을 산 게 유로-엔 레그임. 엔을 떠받치려면 달러만 팔 필요가 없고, 재무부(ESF)가 보유한 유로를 팔아 엔을 사면 화력이 커짐.

-이것의 수혜자는 미국이 아닌 일본임. 엔을 떠받치는(=일본을 돕는)것. 미국이 자기 유로·달러를 팔아 일본 통화를 산것.

-미국의 엔 지원 개입은 2011년 이후 처음인데 미국의 동의(greenlight) 없이는 애초에 성립 안 되는 것.

-착수는 일본이 했고 미국이 백업한 구도임. "미국이 주도"라기보다 일본이 요청·착수, 미국이 승인·가세임. 기사 제목부터 "Japan steps in, then US Treasury intervenes".

-달러-엔만 방어하면, 유로-엔에서 엔 매도가 계속될 때 차익거래로 그 압력이 달러-엔으로 되돌아옴.

-재정환율 구조상 USD/JPY, EUR/USD, EUR/JPY 셋이 묶여 있어서, 유로-엔에서 엔이 계속 팔리면 달러-엔 방어선도 도로 뚫리기 때문임.

-미국이 엔을 사는 재원으로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판 게 포인트인데 엔 실효환율 전반을 밀어올림(유로-엔에서 직접 엔고 유도) 미국은 달러 유동성엔 손 안 대고 유로 포지션만 소진.

-일본의 순종이 아닌 미국이 자국의 필요나 글로벌 통화 질서 안정을 위해 일본을 '공조'의 형태로 컨트롤하며 판을 주도한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IH Research
금요일 야간 선물은 -5%였으나 주간선물이 상한가였어서 현물 하락분을 다 반영하지 못한 점을 감안해보면 현물 기준 약 -6% 내외 였습니다. 하이퍼리퀴드가 늘 약간 과장된 면을 감안해보면 내일은 하이퍼리퀴드 반영가보다는 약간 높게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거기서 급등할지, 추가 하락할지 변동성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source: https://stockhub.kr/markets/hyperliquid
Citi) US Rates Strategy - 2026 미국 금리 전망 (7/31)

[핵심 뷰]
씨티는 연말까지 금리 하락 전망을 유지하되, 트레이드는 초단기 구간 롱과 스티프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비대칭성 때문에 단기 트레이딩은 어려운 환경인데, 시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려면 6월에 더해 두 번의 추가적인 약한 CPI가 필요한 반면, 강한 NFP나 CPI가 한 번만 나와도 상방 리스크가 빠르게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란 분쟁과 유가의 코어 CPI 전이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기 롱 배분으로는 5년 구간을 선호하는데, 기본 시나리오는 연준이 2026년 내내 동결을 유지하는 것이며 이 경우 시장이 2027년 말 기준 더 낮은 중립금리(FF 1y1y 기준 현재 4.1% 대비 3.25~3.5%)로 수렴하면서 5년 구간을 지지할 것으로 봅니다. 7월 FOMC 리시브 포지션은 10월물로 롤했으며,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로 인해 시장이 가까운 FOMC에 과도한 리스크 프리미엄을 배분하고 있다고 판단해 2026년 내내 프론트 리시버를 롤링하고 Z6/Z7 플래트너를 헤지로 얹을 계획입니다. 인플레이션 커브는 단기 가솔린 제외 기대인플레이션이 과대 프라이싱되어 있어 스티프닝될 것으로 보며, 2년 BEI 숏(가솔린 롱 헤지)과 5y5y 기대인플레이션 롱을 유지합니다. 스왑 스프레드는 벨리 구간에 강세 뷰를 갖고 있습니다.

연말 금리 전망(기본/강세/약세)은 2년 3.40/2.95/4.40%, 5년 3.55/3.15/4.45%, 10년 3.90/3.60/4.60%, 30년 4.50/4.20/5.00%입니다.

[7월 FOMC 평가]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은 도비시하게 해석되며, 이는 씨티의 핵심 포지션인 5s30s 스티프너를 지지합니다. 워시 의장은 높은 정책금리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지배적이지만 유일하지는 않은 해법"이라고 언급했고, 코어 PCE가 아닌 더 넓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코어 PCE에서 멀어지는 움직임은 2026년 인상 리스크를 제한하며, 30년 BEI 확대와 인플레이션 커브 스티프닝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워시 의장은 커브 스티프닝에 대해 편안한 입장으로 보이며, 6월 이후 금리 상승에 대해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가 한 요인이었을 수 있다"며 사실상 이를 자신의 성과로 언급했습니다.

[고용: 7월 NFP의 강세 리스크]
경제는 저채용·저해고 균형에 머물러 있고, 향후 수개월간 계절적 고용 약세가 예상됩니다. 7~8월 NFP는 연평균 대비 약한 경향이 있고 6월 수치는 하향 수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씨티 이코노미스트는 7월 NFP +11.5만, 실업률 4.3%를 예상합니다. 채용률은 코로나 저점이었던 2020년 4월 이후 최저로 떨어졌고, 지난 1년간 고용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한 헬스케어 채용률이 급락했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 상승 가능성도 있어 가벼운 강세(금리 하락) 바이어스를 지지합니다.

[인플레이션]
이란 분쟁 이후 향후 1년 코어 CPI 기대가 크게 올라 가솔린 제외 인플레이션이 3%에 가깝게 프라이싱되어 있으나, 에너지 가격 상승의 2차 파급은 제한적일 것으로 봅니다. 항공료를 제외한 대부분의 코어 CPI 구성요소는 최근 수개월간 하락세를 지속했고, 해방일 관세와 에너지 급등에도 지난 12개월 가솔린 제외 인플레이션은 2.7%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2년 BEI 숏과 가솔린 선물 롱 헤지 조합을 선호합니다. 장기 구간은 5y5y 인플레이션 스왑이 이란 분쟁 시작 시점 수준에 머물러 있는 반면 주가는 크게 올라 있어 매력적이며, 30년 BEI는 2023년 여름과 같은 장기물 매수자 파업 가능성에 대한 저렴한 옵션으로도 평가합니다.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커뮤니케이션 태스크포스는 포워드 가이던스 종료와 점도표 중단을 지지할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워시 의장은 시장이 성명서를 과도하게 해석해도 개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FOMC 회의 자체에 리스크 프리미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연준이 장기간 동결하는 국면에서는 회의에서 얻는 정보가 줄어드는 만큼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며, 금리와 변동성 프라이싱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레짐 의존적이 될 것입니다.

[연기금 수요와 장기물]
확정급여형 연기금의 펀딩비율이 사상 최고임에도 연기금 리밸런싱 스토리는 종반에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글라이드패스를 따르는 플랜들의 주식 목표 비중이 약 20% 수준이어서 추가 재배분 여지가 거의 없으며, 새로운 수요를 촉발하려면 30년 금리가 5.2~5.3%까지 올라야 한다고 추정합니다. 추가 4% 로테이션을 가정해도 남은 국채 수요는 약 300억 달러에 불과해 연기금 수요가 30년 구간을 방어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스왑 스프레드]
다음 내러티브는 규제 당국이 은행 지급준비금 수요를 어떻게 줄일 것인가가 될 것으로 봅니다. 약 5,000억 달러의 준비금 수요 감소 여지가 있으며 이는 유동성 주입처럼 작용할 수 있습니다. LCR 산정 시 재할인창구 차입 여력을 HQLA로 인정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고, 순서상 먼저 준비금 수요 축소, 다음으로 레포 대비 IORB 하락 등 수요 감소 증거 확인, 그 이후에야 완만한 QT 재개가 가능할 것입니다. 첫 두 단계는 은행 시스템에 유동성을 밀어넣어 향후 수년간 프론트엔드와 벨리 스프레드에 우호적일 것입니다. 프론트엔드 스프레드는 대규모 RMP 덕분에 텀 레포가 앵커될 것으로 보고, 벨리는 3y2y 포워드 스프레드가 과도하게 저렴해 5년 스프레드 롱(-28.5bp)이 핵심 포지션입니다. 장기 구간은 재정과 수급 불균형으로 선호하지 않으나 20년물은 아웃라이트와 스프레드 플라이 모두 예외적으로 저렴해 10s20s 스프레드 스티프너를 회복 트레이드로 접근하며, 8월 리펀딩을 앞두고는 30년 스프레드가 계절적으로 축소되는 경향(2016년 이후 8월 30년 입찰의 90%가 테일, 평균 테일 1.3bp)에 유의해야 합니다.

[수급: 국채 발행과 부채한도]
재무부는 2027년 5월에 쿠폰 발행 규모를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T-bill로 2027 회계연도까지 자금 조달이 가능하지만 쿠폰 증액이 없으면 빌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게 됩니다. 2026년 11월 선거 이후 분점 정부가 예상되어 2027년에는 특별조치와 TGA 소진이 진행될 것이며, 특별조치는 2027년 5월경 시작되어 약 4,500억 달러 규모, X-date는 2027년 11월로 추정합니다. TGA 소진은 준비금을 끌어올려 시스템에 추가 유동성을 공급하게 됩니다.

[단기자금시장과 SOFR 클리어링]
12월 이후 RMP로 준비금이 늘면서 레포금리는 대체로 FF 밴드 하단 부근에서 안정됐습니다. T-bill 발행 증가와 높은 TGA로 8월까지는 자금시장에 상방 압력이 있겠으나, 8월 말 빌 입찰 축소로 9월에는 레포가 다시 완화되고 10~11월 순발행 재개로 4분기 초 재차 상방 압력이 예상됩니다. 국채 레포 의무 클리어링(공식 시한 2027년 6월)이 진행되면 SOFR 픽싱은 2~3bp 상승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해외 수요와 XCCY]
2월 해외 공식기관은 장기 국채 250억 달러를 팔고 T-bill 450억 달러를 매수해 듀레이션을 줄였고, 3월에는 4개국이 통화방어 목적으로 장기 국채 260억 달러를 매도했습니다. 일본은 5월 약 600억 달러의 T-bill을 매도했고 7월 30일에도 개입을 단행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재무성 개입은 쿠폰이 아닌 T-bill 보유분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 쿠폰 아웃라이트 매도 리스크는 낮다고 봅니다. XCCY에서는 캐리 목적의 1y1y SOFR/TONAR 페이(-24bp)를 유지하며, 준비금 증가와 LCR 규제 완화가 자금시장에 하방 압력을 주고 리스크온 국면에서 베이시스가 회복되는 경향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변동성 전략]
미국 6m2y 리스크리버설 스큐는 G4 중 가장 플랫하며, 중동 긴장 추가 고조 시 EUR·UK처럼 페이어 스큐가 스티프닝될 수 있습니다. 코스트리스 3m2y 리시버 래더가 위험 대비 보상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감마 전략 백테스트 결과 NFP 발표 전일 델타 헤지만으로도 숏볼 전략 성과가 크게 개선되며, CPI 전 헤지 역시 대규모 드로다운을 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8월은 역사적으로 숏볼 포지션에 불리한 달이었다는 점을 함께 지적하고 있습니다.

[만약 연준이 인상한다면]
향후 6개월 내 인상이 있더라도 5y5y 포워드가 반드시 상승하는 것은 아니며, 과거 6번의 첫 인상 사이클 중 3번은 인상 전 6개월간 5y5y가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인상 속도 측면에서는 2015년의 매우 느린 사이클이 현재와 유사한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첫 인하가 약 1년 앞에 있는 경우 5s30s 커브는 통상 스티프닝되지만, 6~12개월 앞 구간에서는 급격한 플래트닝 에피소드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클로드로 요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