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식자’ 컴투스의 광폭 행보
- 컴투스의 현금과 위지윅의 선구안의 시너지
- 게임 콘텐츠 엔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유망한 IP 확보에 주력해 이미 인수했거나 지분투자한 곳은 20여곳
- 컴투스가 구상하는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
- 확보한 IP를 통해 애니/영화 등의 콘텐츠로 가공하는 OSMU(원소스멀티유즈)로 IP다종화에서 ‘초격차’ 목표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0191155084120108975
- 컴투스의 현금과 위지윅의 선구안의 시너지
- 게임 콘텐츠 엔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유망한 IP 확보에 주력해 이미 인수했거나 지분투자한 곳은 20여곳
- 컴투스가 구상하는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
- 확보한 IP를 통해 애니/영화 등의 콘텐츠로 가공하는 OSMU(원소스멀티유즈)로 IP다종화에서 ‘초격차’ 목표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0191155084120108975
더벨뉴스
'포식자' 컴투스-위지윅, 메가스튜디오 새판 짠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NFT의 무궁무진한 사업확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K팝과 NFT 기술의 결합으로 강력한 시너지 기대
- BTS의 굿즈를 NFT를 발행할 경우 복제가 불가능해 팬들은 한정판 굿즈를 소유하는 효과를 누림
- BTS의 NFT를 보유한 팬들 대상으로 팬미팅 개최 및 앨범 할인 등
하이브와 두나무는 미국에 JV 설립 전망
- 디지털 자산화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컨텐츠 시장을 선점
- 다른 아티스트들도 IP와 NFT를 연계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026000253
K팝과 NFT 기술의 결합으로 강력한 시너지 기대
- BTS의 굿즈를 NFT를 발행할 경우 복제가 불가능해 팬들은 한정판 굿즈를 소유하는 효과를 누림
- BTS의 NFT를 보유한 팬들 대상으로 팬미팅 개최 및 앨범 할인 등
하이브와 두나무는 미국에 JV 설립 전망
- 디지털 자산화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컨텐츠 시장을 선점
- 다른 아티스트들도 IP와 NFT를 연계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026000253
헤럴드경제
[단독] 하이브·두나무, BTS 굿즈 NFT로 발행한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하이브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BTS의 굿즈를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발행하기 위해 주식 맞교환(스왑)을 추진한다. 미국에 조인트벤처(JV)를 설립, NFT를 넘어 메타버스(가상세계)의 콘텐츠 사업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이브와 두나무가 약 5000억~9000억원 규모의 주식 맞교환(스왑)으로 NFT 사업을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BTS 등 아티스트...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game.donga.com/101047/
게임업종의 알트코인을 찾아서 : 블록체인 P2E 게임의 흐름 예상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이번 장현국 대표의 메일에서 언급된 것은 내년말까지 위믹스를 탑재한 게임이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르4의 성공 이후 출시작이 잠잠한 것을 보면 분명히 쉬운건 아닌데 위믹스 게임 100개라는 목표가 커보일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위메이드의 행보를 보면 허튼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00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50개는 가능하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미르4와 같은 MMORPG 뿐만 아니라 위메이드맥스의 윈드러너 등 슈팅류 게임에도 탑재를 예상할 수 있게 되고 정확히 말하면 새로운 게임에만 위믹스를 탑재하는게 아니라 기존 게임에 위믹스를 탑재하는게 될 예정입니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197
지난 8월에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4’에 블록체인 기술인 유틸리티 코인 ‘드레이코’와 NFT를 적용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 출시하기도 했다. 위메이드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게임 외에도 룽투코리아의 모바일게임 ‘열혈강호’와 △에브리타운 △윈드러너 △어비스리움 △피싱 스트라이크 △이카루스M 등 기존 게임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열혈강호 = MMORPG
윈드러너 = 슈팅류
에브리타운 = SNG
피싱스트라이크 = 낚시
그러면 앞으로 P2E게임의 출시흐름을 예상해야 다음에 움직일 주식을 미리 예상할 수 있게 됩니다.
P2E 게임 시장의 흐름은
1. 개화 - 인식을 깨는 거대 게임의 등장
2.1.5단계 - 게임의 완성도보다 일단 남들보다 빨리 선점해서 위믹스를 캘 수 있는 게임 + 일매출 3억을 빨리 찍을 수 있는 게임
3.완성 - 재미도 있고 돈도 벌 수 있는 게임
으로 예상하고 있고 3의 완성이 아마 펄어비스의 도깨비, 위메이드 차기작, 컴투스-게임빌의 차기작이 될 것 같고
지금의 투자기회는 1.5단계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개화 - 미르4
미르4의 가장 큰 업적은 동접수가 얼마, 일매출이 얼마.. 라는 것보다 엑시가 본격화했던 P2E의 개념을 MMORPG류까지 확장을 했다는 점과 한국 게임회사들에게 이게 돈이 된다는 것을 인지시킨 점입니다.
이 과정을 위해 빗썸에 투자하고 위믹스를 런칭하고 게임과 월렛개념을 이어주고 많은 작업이 필요로 했지만 이 개념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게임사들이 이것을 알게 된 순간 이미 경쟁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위믹스는 경쟁이 격화되는 구간에서도 비트코인이 아직 대장인 것처럼 선점 효과를 누리게 될 거고 가장 큰 규모의 코인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다만 비트코인 초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었지만 2만불 돌파한 시점에서는 수익률의 상위 순위는 알트코인으로 넘어간 것과 같이 한국 게임주의 이더리움, 도지, 혹은 다른 알트코인은 뭘까, 한국 P2E의 알트코인은 뭘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게 됩니다. 즉 앞서 말씀드린 후속작에 대한 고민이 이런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껏 말씀드린 것처럼 비트코인이 위믹스라면 이더리움은 게임빌이 만들 코인(게임빌 토큰으로 지칭하겠습니다)으로 예상됩니다. 게임빌이 대단한 경쟁력을 가져서라기보다, 코인원을 초기에 투자한 의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남들보다 조금 더 앞서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알트코인과 관련된 게임/코인들은 위메이드처럼 5조를 넘어 10조를 보는게 아니라 누가 빨리 시총 5천억 가는 게임을 찾냐가 될 겁니다. 즉, 알트코인 초기 시장의 순환매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2. 1.5단계 - 열혈강호, 윈드러너
그럼 비트코인 다음으로 바로 이더리움으로, 즉 위믹스에서 게임빌 토큰으로 바로 넘어가느냐. 그건 아닐 것 같습니다.
일단 게임빌-컴투스 그룹에서도 코인을 ICO하고 개발중인 게임 내 화폐와 코인을 연동시키는, 즉 기본 생태계를 구축하는 시간이 필요한만큼 위믹스를 활용한 게임이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것은 위메이드맥스와 룽투코리아입니다.(플레로게임즈는 비상장이라 제외)
1) 위메이드맥스 : 3850억
위메이드맥스가 가장 확률이 높지만 슈팅류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쿠키런이든 윈드러너든 2010년 초반기에 달려보신 분들은 아시지만 런닝류 게임은 오토가 거의 불가능합니다(당연히 달리려고 하는 게임이니..). 돈을 벌려면 3~4대는 돌리거나 1대를 돌리더라도 24시간 돌려야 하는데 슈팅류 게임에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또한 위메이드와 함께 주가가 올라 3850억까지 주가가 올라와있고 신작보다 위메이드와 위믹스 가격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룽투코리아 : 1500억
일단 그럼 차세대 MMORPG가 오토가 가능한 게임이고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건 열혈강호입니다. 이미 동남아에서 소규모의 흥행을 거두었고 이미 만들어진 게임이니만큼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교환시스템과 흑철 채굴과 같은 게임 내 밸런스만 잡으면 가장 빠르게 나올 게임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09&aid=0004805959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게임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는건 게임의 완성도는 절대 아닙니다. 사실 뭐 그렇게 썩 잘 만든 게임도 아니구요.
다만 위믹스를 최대한 빨리 탑재하고 나올 수 있는 게임의 관점에서 접근입니다. 집객 효과가 돈이 되는 것처럼, 미르4보다 조금 떨어지더라도 게임 내 재화로 드레이코를 빨리 바꿀 수 있으면 사람이 모이게 되고 그럼 일매출이 3억만 찍혀도 매출 1천억, 영업이익 500억을 단순계산해볼 수 있는 회사가 됩니다.
3) 기타
우리가 지켜봐야 할 건 과연 위메이드의 위믹스 생태계에 빠르게 발을 거칠 상장사가 어디인가.
그리고 다음 코인을 빠르게 출시할 곳이 어디인가.. 인데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흥행한 게임을 가진 중소게임사가 여기에 발을 걸칠 의향이 있다라고 하면 순차적으로 빠른 리레이팅이 예상됩니다.
3.완성
이건 누차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 재미도 있고 돈도 벌 수 있는 게임이 될건데 아직 티져영상정도로 판단하기는 힘듭니다. 그래픽이 아무리 좋아도 게임성은 또 다른 문제인거라...
그래도 현재로서는
펄어비스의 도꺠비
컴투스의 차기작(일단 크로니클에 탑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NFT화는 다른 문제이지만 게임빌 월렛(가칭)을 통해 코인으로 바꾸는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정도가 가장 유력해보이고
대형 게임사인 넷마블, 엔씨소프트의 행보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텐배거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지만 시간이 좀 더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티져 영상을 꾸준히 지켜보며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이번 장현국 대표의 메일에서 언급된 것은 내년말까지 위믹스를 탑재한 게임이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르4의 성공 이후 출시작이 잠잠한 것을 보면 분명히 쉬운건 아닌데 위믹스 게임 100개라는 목표가 커보일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위메이드의 행보를 보면 허튼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00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50개는 가능하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미르4와 같은 MMORPG 뿐만 아니라 위메이드맥스의 윈드러너 등 슈팅류 게임에도 탑재를 예상할 수 있게 되고 정확히 말하면 새로운 게임에만 위믹스를 탑재하는게 아니라 기존 게임에 위믹스를 탑재하는게 될 예정입니다.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197
지난 8월에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미르4’에 블록체인 기술인 유틸리티 코인 ‘드레이코’와 NFT를 적용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 출시하기도 했다. 위메이드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게임 외에도 룽투코리아의 모바일게임 ‘열혈강호’와 △에브리타운 △윈드러너 △어비스리움 △피싱 스트라이크 △이카루스M 등 기존 게임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열혈강호 = MMORPG
윈드러너 = 슈팅류
에브리타운 = SNG
피싱스트라이크 = 낚시
그러면 앞으로 P2E게임의 출시흐름을 예상해야 다음에 움직일 주식을 미리 예상할 수 있게 됩니다.
P2E 게임 시장의 흐름은
1. 개화 - 인식을 깨는 거대 게임의 등장
2.1.5단계 - 게임의 완성도보다 일단 남들보다 빨리 선점해서 위믹스를 캘 수 있는 게임 + 일매출 3억을 빨리 찍을 수 있는 게임
3.완성 - 재미도 있고 돈도 벌 수 있는 게임
으로 예상하고 있고 3의 완성이 아마 펄어비스의 도깨비, 위메이드 차기작, 컴투스-게임빌의 차기작이 될 것 같고
지금의 투자기회는 1.5단계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개화 - 미르4
미르4의 가장 큰 업적은 동접수가 얼마, 일매출이 얼마.. 라는 것보다 엑시가 본격화했던 P2E의 개념을 MMORPG류까지 확장을 했다는 점과 한국 게임회사들에게 이게 돈이 된다는 것을 인지시킨 점입니다.
이 과정을 위해 빗썸에 투자하고 위믹스를 런칭하고 게임과 월렛개념을 이어주고 많은 작업이 필요로 했지만 이 개념이 돈이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게임사들이 이것을 알게 된 순간 이미 경쟁은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위믹스는 경쟁이 격화되는 구간에서도 비트코인이 아직 대장인 것처럼 선점 효과를 누리게 될 거고 가장 큰 규모의 코인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다만 비트코인 초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었지만 2만불 돌파한 시점에서는 수익률의 상위 순위는 알트코인으로 넘어간 것과 같이 한국 게임주의 이더리움, 도지, 혹은 다른 알트코인은 뭘까, 한국 P2E의 알트코인은 뭘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게 됩니다. 즉 앞서 말씀드린 후속작에 대한 고민이 이런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껏 말씀드린 것처럼 비트코인이 위믹스라면 이더리움은 게임빌이 만들 코인(게임빌 토큰으로 지칭하겠습니다)으로 예상됩니다. 게임빌이 대단한 경쟁력을 가져서라기보다, 코인원을 초기에 투자한 의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남들보다 조금 더 앞서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알트코인과 관련된 게임/코인들은 위메이드처럼 5조를 넘어 10조를 보는게 아니라 누가 빨리 시총 5천억 가는 게임을 찾냐가 될 겁니다. 즉, 알트코인 초기 시장의 순환매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2. 1.5단계 - 열혈강호, 윈드러너
그럼 비트코인 다음으로 바로 이더리움으로, 즉 위믹스에서 게임빌 토큰으로 바로 넘어가느냐. 그건 아닐 것 같습니다.
일단 게임빌-컴투스 그룹에서도 코인을 ICO하고 개발중인 게임 내 화폐와 코인을 연동시키는, 즉 기본 생태계를 구축하는 시간이 필요한만큼 위믹스를 활용한 게임이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것은 위메이드맥스와 룽투코리아입니다.(플레로게임즈는 비상장이라 제외)
1) 위메이드맥스 : 3850억
위메이드맥스가 가장 확률이 높지만 슈팅류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쿠키런이든 윈드러너든 2010년 초반기에 달려보신 분들은 아시지만 런닝류 게임은 오토가 거의 불가능합니다(당연히 달리려고 하는 게임이니..). 돈을 벌려면 3~4대는 돌리거나 1대를 돌리더라도 24시간 돌려야 하는데 슈팅류 게임에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또한 위메이드와 함께 주가가 올라 3850억까지 주가가 올라와있고 신작보다 위메이드와 위믹스 가격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룽투코리아 : 1500억
일단 그럼 차세대 MMORPG가 오토가 가능한 게임이고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건 열혈강호입니다. 이미 동남아에서 소규모의 흥행을 거두었고 이미 만들어진 게임이니만큼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교환시스템과 흑철 채굴과 같은 게임 내 밸런스만 잡으면 가장 빠르게 나올 게임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09&aid=0004805959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게임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는건 게임의 완성도는 절대 아닙니다. 사실 뭐 그렇게 썩 잘 만든 게임도 아니구요.
다만 위믹스를 최대한 빨리 탑재하고 나올 수 있는 게임의 관점에서 접근입니다. 집객 효과가 돈이 되는 것처럼, 미르4보다 조금 떨어지더라도 게임 내 재화로 드레이코를 빨리 바꿀 수 있으면 사람이 모이게 되고 그럼 일매출이 3억만 찍혀도 매출 1천억, 영업이익 500억을 단순계산해볼 수 있는 회사가 됩니다.
3) 기타
우리가 지켜봐야 할 건 과연 위메이드의 위믹스 생태계에 빠르게 발을 거칠 상장사가 어디인가.
그리고 다음 코인을 빠르게 출시할 곳이 어디인가.. 인데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흥행한 게임을 가진 중소게임사가 여기에 발을 걸칠 의향이 있다라고 하면 순차적으로 빠른 리레이팅이 예상됩니다.
3.완성
이건 누차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 재미도 있고 돈도 벌 수 있는 게임이 될건데 아직 티져영상정도로 판단하기는 힘듭니다. 그래픽이 아무리 좋아도 게임성은 또 다른 문제인거라...
그래도 현재로서는
펄어비스의 도꺠비
컴투스의 차기작(일단 크로니클에 탑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NFT화는 다른 문제이지만 게임빌 월렛(가칭)을 통해 코인으로 바꾸는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정도가 가장 유력해보이고
대형 게임사인 넷마블, 엔씨소프트의 행보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텐배거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지만 시간이 좀 더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티져 영상을 꾸준히 지켜보며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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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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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압타바이오 https://t.me/Yeouido_Lab 기사에 나온 것처럼 많은 플랫폼이 있지만 그중에 하반기엔 특히 아래 플랫폼을 주목해야합니다. 1. 당뇨병성 신증 - 3Q21(8월말) 2상 최종 결과 -> 4Q21 결과 발표 - 빅파마들과 논의 중(얀센, 화이자, 베링거,등 다수) 2. 면역항암제 -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머크와 EA 계약을 맺음 3. 황반변성 - 2H21 1상 진입 및 기술이전 기대감이 높음 - 글로벌 빅파마가…
하반기 주목할 만한 플랫폼으로 언급드린바 있습니다.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나무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NFT의 흥행/성공을 위해서는 결국 시장에서 환호할만한 컨텐츠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결국 유망하고 경쟁력있는 IP 확보가 NFT 출시 성공의 Key 인셈입니다.
따라서 두나무 뿐만 아니라 거래소등 블록체인 기반의 업체들의 IP 확보를 위한 전쟁은 이제 겨우 태동단계일 뿐입니다.
#하이브와 두나무 양사간의 지분스왑
- 글로벌 흥행보증 수표인 BTS 굿즈를 NFT로 발행한다는 점은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또한 양사는 미국에 JV를 설립해 본격적으로사업 확장
=> 이는 BTS굿즈 뿐만 아니라 하이브가 인수한 아타카홀딩스를 판매한 스쿠터브라운 소속 뮤지션들의(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비버 등) NFT도 출시도 충분히 현실 가능한 스토리입니다.
그외 두나무가 IP확보를 위해 보인 행보를 추적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정보가 제한적이라 기사화된 부분만 참고하였습니다)
두나무와 서울옥션블루
- 국내 디지털 아트 컨텐츠 발굴 및 신진 아티스트 육성해 신진 아티스트 NFT 발굴
두나무와 JYP
- 지난 7/1 두나무는 JYP와 지분스왑 후 NFT법인을 신설 공시 => JYP 소속 아티스트 들의 IP를 활용한 NFT 출시
두나무 바른손(컨텐츠 제작사)/바른손이앤에이
- 두나무 지분을 보유한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등과 같은 단순 재무적투자자(FI)들)은 두나무의 IP 확보에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지만 바른손 및 바른손이앤에이는 동사의 IP 확보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바른손(놈놈놈, 마더, 빈센조, 열혈사제,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의 경험과 인력 그리고 IP는 두나무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두나무 한국탁구프로리그 메인스폰서로 출범
- 국내 프로리그가 전무했지만 두나무와 협업으로 국내 탁구리그 출범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NFT의 흥행/성공을 위해서는 결국 시장에서 환호할만한 컨텐츠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결국 유망하고 경쟁력있는 IP 확보가 NFT 출시 성공의 Key 인셈입니다.
따라서 두나무 뿐만 아니라 거래소등 블록체인 기반의 업체들의 IP 확보를 위한 전쟁은 이제 겨우 태동단계일 뿐입니다.
#하이브와 두나무 양사간의 지분스왑
- 글로벌 흥행보증 수표인 BTS 굿즈를 NFT로 발행한다는 점은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또한 양사는 미국에 JV를 설립해 본격적으로사업 확장
=> 이는 BTS굿즈 뿐만 아니라 하이브가 인수한 아타카홀딩스를 판매한 스쿠터브라운 소속 뮤지션들의(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비버 등) NFT도 출시도 충분히 현실 가능한 스토리입니다.
그외 두나무가 IP확보를 위해 보인 행보를 추적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정보가 제한적이라 기사화된 부분만 참고하였습니다)
두나무와 서울옥션블루
- 국내 디지털 아트 컨텐츠 발굴 및 신진 아티스트 육성해 신진 아티스트 NFT 발굴
두나무와 JYP
- 지난 7/1 두나무는 JYP와 지분스왑 후 NFT법인을 신설 공시 => JYP 소속 아티스트 들의 IP를 활용한 NFT 출시
두나무 바른손(컨텐츠 제작사)/바른손이앤에이
- 두나무 지분을 보유한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등과 같은 단순 재무적투자자(FI)들)은 두나무의 IP 확보에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지만 바른손 및 바른손이앤에이는 동사의 IP 확보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 바른손(놈놈놈, 마더, 빈센조, 열혈사제,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의 경험과 인력 그리고 IP는 두나무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두나무 한국탁구프로리그 메인스폰서로 출범
- 국내 프로리그가 전무했지만 두나무와 협업으로 국내 탁구리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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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스텝 조달목적을 보면 확실히 투자자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 많습니다. 특히 버추얼휴먼 프로젝트는 '에스파'의 가상 아바타로 기술적/흥행성 측면에서 이미 보여주었고 다른 게임/엔터 사들과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VFX만으로 매출을 발생시켰다면 버추얼휴먼으로 사업모델의 다각화까지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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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자이언트스텝, 아센디오와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 체결에↑
사진=자이언트스텝자이언트스텝이 종합 콘텐츠 기업 아센디오와 메타버스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26일 오후 1시24분 자이언트스텝은 전 거래일 대비 7600원(7.56%) 오른 10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아센디오가 제작하는 웹툰 원작 SF 재난 액션 영화 '하이브'를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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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종의 알트코인을 찾아서 : 블록체인 P2E 게임의 흐름 예상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이번 장현국 대표의 메일에서 언급된 것은 내년말까지 위믹스를 탑재한 게임이 100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르4의 성공 이후 출시작이 잠잠한 것을 보면 분명히 쉬운건 아닌데 위믹스 게임 100개라는 목표가 커보일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위메이드의 행보를 보면 허튼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00개는 모르겠지만…
위믹스 백서에 나와있는 출시 예정 게임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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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가이던스 상향입니다.
그 동안 눌려있던 부품주들에 대한 관심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관련주
4륜구동 증가로 ASP 확대 및 전기차 공장 전환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위아, 자동차 반도체 숏티지 수혜인 해성디에스, 기타 Q 증가 수혜를 볼 수 있는 만도 등이 있습니다.
현대차 가이던스 상향입니다.
그 동안 눌려있던 부품주들에 대한 관심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관련주
4륜구동 증가로 ASP 확대 및 전기차 공장 전환 수혜가 기대되는 현대위아, 자동차 반도체 숏티지 수혜인 해성디에스, 기타 Q 증가 수혜를 볼 수 있는 만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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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527170426060010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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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뉴스이지만 생각보다 답은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위믹스가 달리면서 보라코인도 시동거는 모습입니다.
몇 개월 전 뉴스이지만 생각보다 답은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위믹스가 달리면서 보라코인도 시동거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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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무궁무진한 사업확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K팝과 NFT 기술의 결합으로 강력한 시너지 기대 - BTS의 굿즈를 NFT를 발행할 경우 복제가 불가능해 팬들은 한정판 굿즈를 소유하는 효과를 누림 - BTS의 NFT를 보유한 팬들 대상으로 팬미팅 개최 및 앨범 할인 등 하이브와 두나무는 미국에 JV 설립 전망 - 디지털 자산화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컨텐츠 시장을 선점 - 다른 아티스트들도 IP와 NFT를 연계해 시장을 확대해…
부인공시가 아닌 미확정 공시로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후 재공시입니다.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026800240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0268002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1.10.26 15:56:00
기업명: 원티드랩(시가총액: 1,64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9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5억(예상치: 0억)
순익: 2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3Q 90억 / 25억 / 25억
2021.2Q 78억 / 20억 / 19억
2021.1Q 57억 / 4억 / -26억
2020.4Q 0억 / 0억 / 0억
2020.3Q 0억 / 0억 / 0억
공시링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026900273
회사정보: http://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980
기업명: 원티드랩(시가총액: 1,64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90억(예상치: 0억)
영업익: 25억(예상치: 0억)
순익: 2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3Q 90억 / 25억 / 25억
2021.2Q 78억 / 20억 / 19억
2021.1Q 57억 / 4억 / -26억
2020.4Q 0억 / 0억 / 0억
2020.3Q 0억 / 0억 / 0억
공시링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026900273
회사정보: http://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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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현재 시총 1691억) https://t.me/Yeouido_Lab - 회사개요: HR솔루션 등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 주주구성: 이복기 16.4%/황리건 10%/KTB네틑워크 7.1%/에이티넘인베 6.95%(VC지분이 높아 오버행 부담) - 산업: 국내 헤드헌팅 시장 규모는 약 5천억원규모(동사의 플랫폼을 통한 침투율은 0.4%), 기업들의 채용 트렌드는 정기 => 수시 채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연평균 2회에서 3.2회로 1.6배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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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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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코멘트] KB리서치 마감코멘트 1026
실적호조에 힘입어 강세
장 마감 코멘트
- KOSPI 3,049pt (+0.94%)/ KOSDAQ 1,011pt (+1.75%)
-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발표에 따른 반도체 강세와 테슬라발 성장주 강세에 힘입어 양 시장 급등
- 테슬라가 지난주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 이어, 렌터카 업체 허츠의 전기차 대량 주문 소식에 전일 급등하며 기술성장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긍정적으로 회복
- 또한, SK하이닉스가 최대 실적 달성과 더불어, 향후 메모리 반도체시장의 성장과 수요 증가 전망을 통해 최근 우려를 완화시킴. 이에, 외국인 수급 유입과 함께 삼성전자도 동반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특히, KOSDAQ은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엔터주 급등, 메타버스 등 신사업 확대 기대감, 개별 호재에 따른 게임주 강세와 더불어 콘텐츠/미디어, 제약/바이오 등 업종 전반이 강세
- 매크로 불확실성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인플레이션 지속, 공급병목 장기화 등)은 여전하나, 증시는 실적 호전주와 리오프닝, 친환경, 콘텐츠 등 모멘텀 확보한 업종/종목들에 집중하며 기술적 반등세 이어가는 중
- 금일 미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구글), 트위터 등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이에 따른 주가 향방 나타낼 것으로 전망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헬스케어 +2%대, 반도체 + 1%대 / 하락업종: 보험, 미디어통신
- 하이브* (+5.37%): 다음달 중 4,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CB)를 발행한다는 소식에 강세 (서경)
- 에스엠* (+8.01%): 리오프닝에 따라 내년 오프라인 콘서트 이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 (인포)
- 위메이드: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흡수합병하여 메타버스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소식에 강세 (인포)
<KB리서치 산업 및 커버리지 변경 내역>
목표주가 상향: 우리금융지주 17,500원, CJ ENM 240,000원, 만도 55,000원, 하이트진로 45,000원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실적호조에 힘입어 강세
장 마감 코멘트
- KOSPI 3,049pt (+0.94%)/ KOSDAQ 1,011pt (+1.75%)
-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발표에 따른 반도체 강세와 테슬라발 성장주 강세에 힘입어 양 시장 급등
- 테슬라가 지난주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 이어, 렌터카 업체 허츠의 전기차 대량 주문 소식에 전일 급등하며 기술성장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긍정적으로 회복
- 또한, SK하이닉스가 최대 실적 달성과 더불어, 향후 메모리 반도체시장의 성장과 수요 증가 전망을 통해 최근 우려를 완화시킴. 이에, 외국인 수급 유입과 함께 삼성전자도 동반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특히, KOSDAQ은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엔터주 급등, 메타버스 등 신사업 확대 기대감, 개별 호재에 따른 게임주 강세와 더불어 콘텐츠/미디어, 제약/바이오 등 업종 전반이 강세
- 매크로 불확실성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 인플레이션 지속, 공급병목 장기화 등)은 여전하나, 증시는 실적 호전주와 리오프닝, 친환경, 콘텐츠 등 모멘텀 확보한 업종/종목들에 집중하며 기술적 반등세 이어가는 중
- 금일 미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구글), 트위터 등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이에 따른 주가 향방 나타낼 것으로 전망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헬스케어 +2%대, 반도체 + 1%대 / 하락업종: 보험, 미디어통신
- 하이브* (+5.37%): 다음달 중 4,0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CB)를 발행한다는 소식에 강세 (서경)
- 에스엠* (+8.01%): 리오프닝에 따라 내년 오프라인 콘서트 이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 (인포)
- 위메이드: 블록체인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흡수합병하여 메타버스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소식에 강세 (인포)
<KB리서치 산업 및 커버리지 변경 내역>
목표주가 상향: 우리금융지주 17,500원, CJ ENM 240,000원, 만도 55,000원, 하이트진로 45,000원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10/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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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미국 증시는 신규 주택판매, 컨퍼런스 소비심리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실적시즌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장 중반 이후 테슬라 등 주요 테크주들의 차익실현 압박 속 개별 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영향을 받으며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장세로 마감(다우 +0.04%, S&P500 +0.18%, 나스닥 +0.06%, 러셀2000 -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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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부진했던 미국의 실물 경제 지표들이 최근 들어 개선세를 보임에 따라, 델타 변이 확산, 인플레이션 발 경기 둔화 우려는 완화된 모습.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113.8, 예상 108.0)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소비자들이 부담을 느끼면서도, 소비 지출 의지는 오히려 개선됐다는 사실.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본격적인 소비시즌을 앞두고 물류대란, 병목현상과 같은 공급난 문제가 지속되고 있긴 하지만, 당초에 우려했던 것에 비해 소비시즌도 견조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임.
현재 시장은 악재에 대해 덜 예민해진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나, 미국 증시의 경우 연이은 신고가 경신에 대한 레벨 및 속도 부담이 재차 누적되고 있는 상황.
전 거래일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장세를 보였던 미국 증시의 움직임처럼, 추후 공급망 문제, 미 의회의 예산안 처리 관련 뉴스플로우 등이 단기적인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또한 실적시즌인 만큼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므로, 업종간 종목간 차별화된 장세는 상당기간 이어질 전망.
전거래일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주력 기업들의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및 업황 전망 제시 효과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는 금일에도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의 장중 하락 전환,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의 시간외 주가 하락 등 미국 테크대장주들의 주가 부진이 국내 증시 장중 부담요인이 될 가능성 존재.
다만, 국내 증시도 실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므로, (그동안 실적 자신감 위축 여파로 주가가 소외됐던) 대형주들이 지수에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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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미국 증시는 신규 주택판매, 컨퍼런스 소비심리지수 등 주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실적시즌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장 중반 이후 테슬라 등 주요 테크주들의 차익실현 압박 속 개별 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영향을 받으며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장세로 마감(다우 +0.04%, S&P500 +0.18%, 나스닥 +0.06%, 러셀2000 -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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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부진했던 미국의 실물 경제 지표들이 최근 들어 개선세를 보임에 따라, 델타 변이 확산, 인플레이션 발 경기 둔화 우려는 완화된 모습.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심리지수(113.8, 예상 108.0)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소비자들이 부담을 느끼면서도, 소비 지출 의지는 오히려 개선됐다는 사실.
블랙프라이데이 등 연말 본격적인 소비시즌을 앞두고 물류대란, 병목현상과 같은 공급난 문제가 지속되고 있긴 하지만, 당초에 우려했던 것에 비해 소비시즌도 견조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임.
현재 시장은 악재에 대해 덜 예민해진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으나, 미국 증시의 경우 연이은 신고가 경신에 대한 레벨 및 속도 부담이 재차 누적되고 있는 상황.
전 거래일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는 전강후약의 장세를 보였던 미국 증시의 움직임처럼, 추후 공급망 문제, 미 의회의 예산안 처리 관련 뉴스플로우 등이 단기적인 차익실현 명분을 제공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또한 실적시즌인 만큼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므로, 업종간 종목간 차별화된 장세는 상당기간 이어질 전망.
전거래일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주력 기업들의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및 업황 전망 제시 효과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는 금일에도 상승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미국 증시에서 테슬라의 장중 하락 전환,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의 시간외 주가 하락 등 미국 테크대장주들의 주가 부진이 국내 증시 장중 부담요인이 될 가능성 존재.
다만, 국내 증시도 실적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므로, (그동안 실적 자신감 위축 여파로 주가가 소외됐던) 대형주들이 지수에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906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전해액/전해질/첨가제 관련 기업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746876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주행거리를 위한 카드는 아직 몇 개 남아있고 그 중 가장 가시적인 것이 실리콘 음극재가 될 것입니다.
LFP 때문에 최근 2차전지 주가가 흔들리고 있는데
LFP도 마찬가지로 실리콘 음극재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고,
테슬라에 CATL이 LFP를 납품할 가능성이 많은만큼 이미 중국향 고객을 확보하고 있거나,(천보, 후성 등)
중국에 LFP의 원재료를 수출하고 있는(EG 등)
관련주에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me/Yeouido_Lab
주행거리를 위한 카드는 아직 몇 개 남아있고 그 중 가장 가시적인 것이 실리콘 음극재가 될 것입니다.
LFP 때문에 최근 2차전지 주가가 흔들리고 있는데
LFP도 마찬가지로 실리콘 음극재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고,
테슬라에 CATL이 LFP를 납품할 가능성이 많은만큼 이미 중국향 고객을 확보하고 있거나,(천보, 후성 등)
중국에 LFP의 원재료를 수출하고 있는(EG 등)
관련주에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Naver
일본 파나소닉, 테슬라 요구조건 충족 차세대 배터리 선보여
"LFP 배터리 생산계획 없다…우리 배터리 수요에는 영향 없을 것"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의 최대 배터리 공급처인 일본 파나소닉이 테슬라의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 차세대 '4680'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크래프톤
JP Morgan
67만원 매수 유지
PUBG New State는 11월 11일 17개 언어로 20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는 PUBG New State가 모바일에서 PC같은 사실적인 그래픽의 총격전과 다양한 새로운 게임내 기능들로 세계적인 히트작이 될 것이라고 점점 더 확신한다.
경영진은 초기 단계(4Q21E)에서는 수익화보다는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22년으로로 갈수록 수익화를 점차 늘릴 것으로 보인다.
당사의 PUBG New State의 22년 매출 예상은 2조1천억으로 컨센상위에 위치한다.
견조한 3분기 실적과 펍지 뉴스테이트의 강력한 런칭 모멘텀에 힘입어 11월에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
JP Morgan
67만원 매수 유지
PUBG New State는 11월 11일 17개 언어로 20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는 PUBG New State가 모바일에서 PC같은 사실적인 그래픽의 총격전과 다양한 새로운 게임내 기능들로 세계적인 히트작이 될 것이라고 점점 더 확신한다.
경영진은 초기 단계(4Q21E)에서는 수익화보다는 사용자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22년으로로 갈수록 수익화를 점차 늘릴 것으로 보인다.
당사의 PUBG New State의 22년 매출 예상은 2조1천억으로 컨센상위에 위치한다.
견조한 3분기 실적과 펍지 뉴스테이트의 강력한 런칭 모멘텀에 힘입어 11월에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