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글로벌텍스프리 추가 업데이트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me/morning_note
□ 가맹점
- 공항보다 백화점 등 사후면세점의 Refund 수요 증가로 수익성 높은 매출 비중이 상승(공항외가 40% -> 60%로 증가)
- 올리브영은 독점계약, 백화점과 성형외과&피부과도 점유율 높음
- 특히 올리브영 매출 비중이 높음.일본인, 중국인 모두 올리브영 선호
- 환급 가능 금액이 줄어들면 적용되는 매장이 더 확대될 수 있을 것
□ 관광객별 패턴
- 중국 관광객의 백화점 명품, 올리브영 인당 소비가 두 배 이상 급증. 중국인 관광객 구매 ASP가 약 80% 증가
- 일본인은 성형 매출이 급증. 일본인 관광객 구매 ASP 140% 증가
□ 고정비
- 19년 고정비 월 30억선에서 20억 내외. 인원 절반 감축.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
- 시스템이 이미 갖추어져 있어 관광객 더 들어와도 직원 수가 갑자기 많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고정비 증가 제한적)
□ 해외 사업부
- 싱가폴, 프랑스는 기존 BEP -> OPM 40%까지 올라옴
- 싱가폴은 2위. 부가세 8%, 환급수수료 15%.
- 프랑스는 5위. 가맹점 1000곳. 부가세 20%, 환급수수료 30%.
- 태국 3분기 입찰 진행 중.
□ 모멘텀
- 단기 주가 트리거는 국경절(9/29~10/6)에 급등할 중국인 관광객.
- 국내 최저환급 금액 / 즉시 환급 한도 완화(3만원 -> 1.5만원 / 건별 50만원 ->70만원)
□ 실적추정(SK증권)
- SK증권 24년 중국 관광객 600만명 본업 매출 925억, 영업이익 318억(OPM 34.4%) 추정
- 24년 연간 추정 PER 19배 적용시 6~7천억 타겟으로 제시
- 25년은 언급되어 있지 않음. 중국 관광객 800만명 가정시 매출 1027억, 영업이익 372억(OPM 36.2%) 추정
참고
SK증권 리포트(8/29)
https://blog.naver.com/ryankim1106/223180979953
https://blog.naver.com/upper_limit_price/22317072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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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맹점
- 공항보다 백화점 등 사후면세점의 Refund 수요 증가로 수익성 높은 매출 비중이 상승(공항외가 40% -> 60%로 증가)
- 올리브영은 독점계약, 백화점과 성형외과&피부과도 점유율 높음
- 특히 올리브영 매출 비중이 높음.일본인, 중국인 모두 올리브영 선호
- 환급 가능 금액이 줄어들면 적용되는 매장이 더 확대될 수 있을 것
□ 관광객별 패턴
- 중국 관광객의 백화점 명품, 올리브영 인당 소비가 두 배 이상 급증. 중국인 관광객 구매 ASP가 약 80% 증가
- 일본인은 성형 매출이 급증. 일본인 관광객 구매 ASP 140% 증가
□ 고정비
- 19년 고정비 월 30억선에서 20억 내외. 인원 절반 감축.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
- 시스템이 이미 갖추어져 있어 관광객 더 들어와도 직원 수가 갑자기 많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고정비 증가 제한적)
□ 해외 사업부
- 싱가폴, 프랑스는 기존 BEP -> OPM 40%까지 올라옴
- 싱가폴은 2위. 부가세 8%, 환급수수료 15%.
- 프랑스는 5위. 가맹점 1000곳. 부가세 20%, 환급수수료 30%.
- 태국 3분기 입찰 진행 중.
□ 모멘텀
- 단기 주가 트리거는 국경절(9/29~10/6)에 급등할 중국인 관광객.
- 국내 최저환급 금액 / 즉시 환급 한도 완화(3만원 -> 1.5만원 / 건별 50만원 ->70만원)
□ 실적추정(SK증권)
- SK증권 24년 중국 관광객 600만명 본업 매출 925억, 영업이익 318억(OPM 34.4%) 추정
- 24년 연간 추정 PER 19배 적용시 6~7천억 타겟으로 제시
- 25년은 언급되어 있지 않음. 중국 관광객 800만명 가정시 매출 1027억, 영업이익 372억(OPM 36.2%) 추정
참고
SK증권 리포트(8/29)
https://blog.naver.com/ryankim1106/223180979953
https://blog.naver.com/upper_limit_price/223170727602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고려아연 현대차그룹과 제휴 (키움증권)
▶ 현대차그룹, 제3자배정 유증 참여로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 현대차가 자회사 HMG Global LLC를 통해 고려아연에 5,272억원 출자하고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양사는 배터리 핵심소재사업 제휴에 관한 MOU를 체결
- 향후 ①전기차 배터리 핵심전략소재인 니켈의 원재료 공동 소싱, ②가공 및 중간재의 안정적 공급, ③폐배터리 재활용을 비롯한 신사업 모색
▶ 고려아연, 니켈제련소 투자 발표
- 고려아연은 지분율 35% 자회사 KEMCO를 통해 4.3만톤 규모 배터리급 니켈제련소 건설. 투자비는 5,063억원, 26년초부터 양산 계획. 기대 매출액과 EBITDA는 각각 1.36조원, 1,358억원 수준
- 고려아연은 향후 KEMCO에 대한 유상증자 등을 통해 약 1,500억원의 자금 투입하고, KEMCO를 연결종속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
▶ 주가측면에서 나쁘게 볼 필요가 없는 유상증자
- 직접투자가 아닌 자회사 통한 니켈제련소 투자는 아쉽지만 니켈 밸류체인 확장과 현대차그룹이라는 안정적 니켈 수요처 확보는 긍정적
- 한동안 잠잠해졌던 경영권 분쟁이슈가 이번 유상증자이후 다시 부각될 가능성도 존재
- 목표가 66만원, Buy의견, top pick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317
(키움증권 철강/유틸 이종형)
▶ 현대차그룹, 제3자배정 유증 참여로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 현대차가 자회사 HMG Global LLC를 통해 고려아연에 5,272억원 출자하고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양사는 배터리 핵심소재사업 제휴에 관한 MOU를 체결
- 향후 ①전기차 배터리 핵심전략소재인 니켈의 원재료 공동 소싱, ②가공 및 중간재의 안정적 공급, ③폐배터리 재활용을 비롯한 신사업 모색
▶ 고려아연, 니켈제련소 투자 발표
- 고려아연은 지분율 35% 자회사 KEMCO를 통해 4.3만톤 규모 배터리급 니켈제련소 건설. 투자비는 5,063억원, 26년초부터 양산 계획. 기대 매출액과 EBITDA는 각각 1.36조원, 1,358억원 수준
- 고려아연은 향후 KEMCO에 대한 유상증자 등을 통해 약 1,500억원의 자금 투입하고, KEMCO를 연결종속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
▶ 주가측면에서 나쁘게 볼 필요가 없는 유상증자
- 직접투자가 아닌 자회사 통한 니켈제련소 투자는 아쉽지만 니켈 밸류체인 확장과 현대차그룹이라는 안정적 니켈 수요처 확보는 긍정적
- 한동안 잠잠해졌던 경영권 분쟁이슈가 이번 유상증자이후 다시 부각될 가능성도 존재
- 목표가 66만원, Buy의견, top pick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317
(키움증권 철강/유틸 이종형)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비벨록스(089850.KQ): 실적 성장의 원년, 보유 모멘텀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svxSvM
1. 실적 모멘텀 풍부한 국내 1위 스마트카드/블랙박스 업체
- 유비벨록스는 2000년 설립된 스마트카드 제조 전문업체로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는 팅크웨어를 포함하여 12개의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한 업체
- 1H23 기준 사업별 매출액 비중은 스마트카드 26.2%, 블랙박스 40.4%, 환경생활가전 28.5%, 지도/네비게이션 및 기타 4.9%
- 동사는 1) 스마트카드의 해외 수출이 매년 고성장 중이며 고부가가치 카드 비중 확대 및 2024년에는 KLSC(한국전용스마트카드)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2) 원가 안정화를 통해 블랙박스 사업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3)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판매 호조에 따라 과거 대비 全 사업부문 연간 호실적이 예상
2. 악재 해소에 따른 全 사업부 호실적 예상 + 자율주행 국책과제 수행
- 스마트카드는 IC칩, CPU 등이 내장되어있는 고성능 카드로 유비벨록스는 국내 M/S 1위(30% 이상)를 차지
- 최근 보안/인증 중요성 대두로 스마트 IC칩 적용 분야가 카드에서 스마트폰, 자동차 등으로 확장 중이며 동사의 사업도 웨어러블 기기, 차량용 무선충전 크래들 등으로 확대
- 특히 스마트카드 해외 매출 확대 가능성에 주목
- 국가별 결제 인증을 통해 현재 30여개국에 진출한 상황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등 스마트카드 산업이 초기 고성장 중인 아시아 국가향 비중이 높은 편
- 또한 지난 2분기부터 친환경/메탈 등의 고부가가치 카드 해외 판매가 본격화되었는데 기존 카드 대비 판가가 월등히 높기에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 로컬 카드의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한 상황에서 여신금융협회가 동사를 독점 개발사로 선정하여 KLSC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현재 개발 완료되어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 동사의 국내 로컬 카드 M/S는 30% 수준이지만 독점 개발사 및 시장 선점효과를 고려 시 실질 독점력은 더욱 클 것으로 판단
- 한편 블랙박스 사업은 6월부터 원가 구조가 안정화되는 상황이며, BMW 향 매출 성장이 나타남에 따라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
- 로보락(생활가전사업)은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이며 경쟁업체 대비 고가의 제품임에도 21년 441억원 → 22년 1,089억원 → 1H23 713억원으로 급성장
-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매량이 좋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며 수익성도 높기에 전사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율주행차량의 필수 제품인 ADAS 고정밀지도를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개발 중이며 지난 7월 레벨4 이상 자율주행 협력제어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기술 고도화를 진행 중
- 추후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유의미한 실적이 발생된다면 멀티플 상향의 타당한 근거로 적용할 것이라는 판단
3. 2023년 매출액 5,684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5,684억원(YoY +26.5%), 영업이익 551억원(YoY +272.3%)을 예상
- 23F P/E 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성과 및 본업 실적 모멘텀 또한 존재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비벨록스(089850.KQ): 실적 성장의 원년, 보유 모멘텀에 주목 ★
원문링크: https://bit.ly/3svxSvM
1. 실적 모멘텀 풍부한 국내 1위 스마트카드/블랙박스 업체
- 유비벨록스는 2000년 설립된 스마트카드 제조 전문업체로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을 영위하는 팅크웨어를 포함하여 12개의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한 업체
- 1H23 기준 사업별 매출액 비중은 스마트카드 26.2%, 블랙박스 40.4%, 환경생활가전 28.5%, 지도/네비게이션 및 기타 4.9%
- 동사는 1) 스마트카드의 해외 수출이 매년 고성장 중이며 고부가가치 카드 비중 확대 및 2024년에는 KLSC(한국전용스마트카드) 도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2) 원가 안정화를 통해 블랙박스 사업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며, 3)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판매 호조에 따라 과거 대비 全 사업부문 연간 호실적이 예상
2. 악재 해소에 따른 全 사업부 호실적 예상 + 자율주행 국책과제 수행
- 스마트카드는 IC칩, CPU 등이 내장되어있는 고성능 카드로 유비벨록스는 국내 M/S 1위(30% 이상)를 차지
- 최근 보안/인증 중요성 대두로 스마트 IC칩 적용 분야가 카드에서 스마트폰, 자동차 등으로 확장 중이며 동사의 사업도 웨어러블 기기, 차량용 무선충전 크래들 등으로 확대
- 특히 스마트카드 해외 매출 확대 가능성에 주목
- 국가별 결제 인증을 통해 현재 30여개국에 진출한 상황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등 스마트카드 산업이 초기 고성장 중인 아시아 국가향 비중이 높은 편
- 또한 지난 2분기부터 친환경/메탈 등의 고부가가치 카드 해외 판매가 본격화되었는데 기존 카드 대비 판가가 월등히 높기에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한편 국내 로컬 카드의 표준 결제 규격이 부재한 상황에서 여신금융협회가 동사를 독점 개발사로 선정하여 KLSC 규격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현재 개발 완료되어 내년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
- 동사의 국내 로컬 카드 M/S는 30% 수준이지만 독점 개발사 및 시장 선점효과를 고려 시 실질 독점력은 더욱 클 것으로 판단
- 한편 블랙박스 사업은 6월부터 원가 구조가 안정화되는 상황이며, BMW 향 매출 성장이 나타남에 따라 전사 실적을 견인할 전망
- 로보락(생활가전사업)은 동사가 국내 독점 판매 중이며 경쟁업체 대비 고가의 제품임에도 21년 441억원 → 22년 1,089억원 → 1H23 713억원으로 급성장
-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매량이 좋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실적이 더욱 기대되며 수익성도 높기에 전사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한편 자율주행차량의 필수 제품인 ADAS 고정밀지도를 종속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해 개발 중이며 지난 7월 레벨4 이상 자율주행 협력제어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어 기술 고도화를 진행 중
- 추후 완성차 고객사를 지속 확보하여 유의미한 실적이 발생된다면 멀티플 상향의 타당한 근거로 적용할 것이라는 판단
3. 2023년 매출액 5,684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전망
- 2023년 연결 매출액 5,684억원(YoY +26.5%), 영업이익 551억원(YoY +272.3%)을 예상
- 23F P/E 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성과 및 본업 실적 모멘텀 또한 존재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는 2022년 3조9000억원에서 2023년 8조1120억원으로 1년 새 10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4554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45542?sid=101
Naver
"몸무게 1년 만에 25㎏ 빠졌어요"… 비만치료제로 변신한 당뇨약
②머스크도 주목한 비만약, 심혈관·NASH·치매까지 영역 확장 비만 신약이 제약사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거듭나고 있다. 당뇨치료제로 개발됐다가 비만치료제로서 그 쓰임새가 넓어지고 있다. 2020년 전 세계 인구의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고려아연 현대차그룹과 제휴 (키움증권) ▶ 현대차그룹, 제3자배정 유증 참여로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 현대차가 자회사 HMG Global LLC를 통해 고려아연에 5,272억원 출자하고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양사는 배터리 핵심소재사업 제휴에 관한 MOU를 체결 - 향후 ①전기차 배터리 핵심전략소재인 니켈의 원재료 공동 소싱, ②가공 및 중간재의 안정적 공급, ③폐배터리 재활용을 비롯한 신사업 모색 ▶ 고려아연, 니켈제련소 투자 발표…
고려아연 - 경영권 분쟁 이슈 재점화?
키움 리포트 내용 중에 잠잠했던 경영권 분쟁 이슈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과거 기사를 찾아보니, 실제로 드러난 장씨와 최씨일가의 지분차이는 별로 없음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3/03/02/R4CRPRYZ4BHFZF3ARMDDMPUMM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키움 리포트 내용 중에 잠잠했던 경영권 분쟁 이슈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과거 기사를 찾아보니, 실제로 드러난 장씨와 최씨일가의 지분차이는 별로 없음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3/03/02/R4CRPRYZ4BHFZF3ARMDDMPUMM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74년 동업 두 가문의 지분 전쟁… 고려아연에 무슨 일이
74년 동업 두 가문의 지분 전쟁 고려아연에 무슨 일이 74년 동업 고려아연 최씨, 전자계열 장씨 지분경쟁 격화로 3.9%p까지 줄어 종중까지 가세해 다툼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금쪽상담소> Battery vs Bio 자료링크: https://url.kr/yoeqml
금쪽상담소에서 왜 애들 싸움붙이고 그래용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고려아연 - 경영권 분쟁 이슈 재점화? 키움 리포트 내용 중에 잠잠했던 경영권 분쟁 이슈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과거 기사를 찾아보니, 실제로 드러난 장씨와 최씨일가의 지분차이는 별로 없음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3/03/02/R4CRPRYZ4BHFZF3ARMDDMPUMM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
3월 기준인데 여기 전일 3자배정으로 들어온 현대차쪽이 최윤범 백기사라고 한다면 장씨 지분을 넘어서게됨
BRILLER
톺아보기님 8월 막날 구독자 2만명 돌파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짤 쓰고싶은데 짤력이 요새 많이 빠져서..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의료기기(Overweight)/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연말까지 무슨 일이 남았을까?
▶ 커버리지 이벤트 점검. 아이센스(BUY, TP 3.7만원), 한올바이오파마(BUY, TP 3.1만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Not Rated) 주목
▶ 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1상 결과 9월 중 확인 예정. LDL 콜레스테롤 이슈 없는 SC제형의 Best-in-class 신약 기대
▶ 아이센스는 9월 CGM 케어센스 에어에 대한 국내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2023년 중 유럽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체결하여 2024.03월 유럽 CE 인증 허가와 동시에 판매 개시가 기대됨. 관계사 케어메디의 인슐린 패치는 2023E 국내 품목 허가 예정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해외 상업화된 CAR-T 치료제 생산 프로세스 채택을 위한 성능 테스트 진행 중
▶ 원텍의 올리지오와 비올의 실펌X은 2023년 내 브라질 품목 허가를 목표하고 있음. 원텍의 경우, 레이저 장비인 라비앙이 브라질에서 견조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장 침투가 기대됨
▶ 제이시스메디칼의 비침습 RF기기 덴서티는 2023.08월 획득한 FDA 품목 허가를 기반으로 각각 3Q23E, 4Q23E 중 미국과 일본에서 판매 개시 예정
▶ 휴젤 2023.08월 레티보에 대한 BLA 재제출을 예정했음. 2023.08 – 09월 품목 허가 재신청 시, 2024.02월 – 03월 품목 허가 발표 예정
▶ 메디톡스 신제품 뉴럭스에 대한 국내 품목 허가는 9월 목표하고 있으며, MT10109L에 대한 FDA 품목 신청은 연내 제출 예정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Qh8y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연말까지 무슨 일이 남았을까?
▶ 커버리지 이벤트 점검. 아이센스(BUY, TP 3.7만원), 한올바이오파마(BUY, TP 3.1만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Not Rated) 주목
▶ 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1상 결과 9월 중 확인 예정. LDL 콜레스테롤 이슈 없는 SC제형의 Best-in-class 신약 기대
▶ 아이센스는 9월 CGM 케어센스 에어에 대한 국내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2023년 중 유럽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체결하여 2024.03월 유럽 CE 인증 허가와 동시에 판매 개시가 기대됨. 관계사 케어메디의 인슐린 패치는 2023E 국내 품목 허가 예정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해외 상업화된 CAR-T 치료제 생산 프로세스 채택을 위한 성능 테스트 진행 중
▶ 원텍의 올리지오와 비올의 실펌X은 2023년 내 브라질 품목 허가를 목표하고 있음. 원텍의 경우, 레이저 장비인 라비앙이 브라질에서 견조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장 침투가 기대됨
▶ 제이시스메디칼의 비침습 RF기기 덴서티는 2023.08월 획득한 FDA 품목 허가를 기반으로 각각 3Q23E, 4Q23E 중 미국과 일본에서 판매 개시 예정
▶ 휴젤 2023.08월 레티보에 대한 BLA 재제출을 예정했음. 2023.08 – 09월 품목 허가 재신청 시, 2024.02월 – 03월 품목 허가 발표 예정
▶ 메디톡스 신제품 뉴럭스에 대한 국내 품목 허가는 9월 목표하고 있으며, MT10109L에 대한 FDA 품목 신청은 연내 제출 예정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qQh8y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노디스크, 비만 기업 인수
당뇨와 비만 개발사 Embark 바이오텍 $512mn에 인수를 통해 주요 프로그램 개발하고 상용화 할 수 있는 모든 권리 보유.
계약금 $16mn, 최대 마일스톤 $497mn
코펜하겐 대학교 기초 대사 연구 센터에서 분사된 기업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리며 인슐린 민감도를 향상시키는데 집중.
세부사항 비공개.
Embark는 전임상 개발 완료한 EMB1과 초기 후보 최적화 단계에 EMB2 파이프라인 보유.
또한, Embark는 지방 조직의 칼로리 연소와 포도당 및 지질 흡수를 조절하는 다른 세포 표면 수용체 식별하기 위한 연구 중.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775825
노보와 릴리가 비만 치료제로 실적이 고성장하고 있다보니, 대사 질환 분야 주도권도 높일 겸.. 즐거운 쇼핑을 하고 있지 않나..
당뇨와 비만 개발사 Embark 바이오텍 $512mn에 인수를 통해 주요 프로그램 개발하고 상용화 할 수 있는 모든 권리 보유.
계약금 $16mn, 최대 마일스톤 $497mn
코펜하겐 대학교 기초 대사 연구 센터에서 분사된 기업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리며 인슐린 민감도를 향상시키는데 집중.
세부사항 비공개.
Embark는 전임상 개발 완료한 EMB1과 초기 후보 최적화 단계에 EMB2 파이프라인 보유.
또한, Embark는 지방 조직의 칼로리 연소와 포도당 및 지질 흡수를 조절하는 다른 세포 표면 수용체 식별하기 위한 연구 중.
https://firstwordpharma.com/story/5775825
노보와 릴리가 비만 치료제로 실적이 고성장하고 있다보니, 대사 질환 분야 주도권도 높일 겸.. 즐거운 쇼핑을 하고 있지 않나..
Firstwordpharma
Novo Nordisk tacks on another obesity player, buying Embark Biotech
Novo Nordisk acquired Embark Biotech under a deal potentially worth over €470 million ($512 million), adding another target to the Danish drugmaker's efforts to tackle obesity and typ...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키움 허혜민] 노보 노디스크, 비만 기업 인수 당뇨와 비만 개발사 Embark 바이오텍 $512mn에 인수를 통해 주요 프로그램 개발하고 상용화 할 수 있는 모든 권리 보유. 계약금 $16mn, 최대 마일스톤 $497mn 코펜하겐 대학교 기초 대사 연구 센터에서 분사된 기업으로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리며 인슐린 민감도를 향상시키는데 집중. 세부사항 비공개. Embark는 전임상 개발 완료한 EMB1과 초기 후보 최적화…
오늘 뚱땡주들은 요 뉴스가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것 같음.
전임상 단계에서의 인수가격.
전임상 단계에서의 인수가격.
뷰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313066i
뷰노는 분기별 청구 병원의 확대 흐름이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이달 기준 총 65개 이상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 도입돼 청구 및 데모 활용 중이다. 이와 별도로 30여개 병원에서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와 함께 최근 뷰노메드 딥카스의 비급여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 뷰노메드 딥카스는 지난 17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의 결정에 따라 비급여 적용 대상이 기존 19세 이상 성인 환자에서 19세 미만 소아 청소년까지 확대됐다.
뷰노는 제품의 영업과 마케팅 범위를 기존 제품 도입 기관과 더불어 신규 의료기관, 어린이 전문 병원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313066i
뷰노는 분기별 청구 병원의 확대 흐름이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이달 기준 총 65개 이상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 도입돼 청구 및 데모 활용 중이다. 이와 별도로 30여개 병원에서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와 함께 최근 뷰노메드 딥카스의 비급여 적용 대상이 확대됐다. 뷰노메드 딥카스는 지난 17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의 결정에 따라 비급여 적용 대상이 기존 19세 이상 성인 환자에서 19세 미만 소아 청소년까지 확대됐다.
뷰노는 제품의 영업과 마케팅 범위를 기존 제품 도입 기관과 더불어 신규 의료기관, 어린이 전문 병원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뷰노, '뷰노메드 딥카스' 청구 병원수 40곳 달성…연간 목표↑
뷰노, '뷰노메드 딥카스' 청구 병원수 40곳 달성…연간 목표↑, 연 목표 8개월 만에 달성 목표 60곳으로 상향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