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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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블록체인 업계 이야기. 변화를 즐기자!
X: https://x.com/Hope_web3_
공지방 : https://t.me/YAPHOPE

Not financial advice
문의: @main_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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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앱 밋업 1등 상금 10000불
2등 5000불
30등까지 100불상금인데
사람들
1. 초반에 청산당하고 포기
2. 막판에 마감 30분전까지 기다려서 올인
3. 순위권 리더보드에있다가 청산당하면 어느순간 이름 확 빠짐
4. 남은사람들은 접전중
현 1등이 +56k (지금은 +106k)

옆에 수비형 구석에서 초집중 중인데 좀 잘하는듯 ㄷㄷ
호프의 스터디 공지
리워디 월렛 금캐기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 날 현재 금 시세 3.75g 기준 순금 96만원.. 출시 이벤트 혜택: 4/27~5/11 (오늘까지) * 접속보상 첫 접속시 1000원 상당 XAUT 적립 (테더골드라 실 금시세와 연동) * 친구초대: 1명당 500원 상당 XAUT 적립 * 럭키드로우: 추첨으로 금 한돈 (3명) 0.1돈(41명) 꿀팁: * 퀘스트 완료하고 부스트 게이지 채우기 * 금광산/ 카드뽑기로 가속 혜택 (광고틀어놓기라 어렵지 않음)…
리워디 월렛 100만 월렛 돌파

커뮤니티+월렛 피쳐에서
최근 금캐기 기능을 추가한 리워디 월렛이 오늘 100만 다운로드 돌파했네요

이런 웹3 보릿고개에 100만 돌파라니
확실히 대중화를 위해서는 지갑만으론 어렵고, 명확한 컨셉이 있어야하는데
방치형 금캐기로 앱테크 피봇한게 성공적이었나봅니다

처음부터 블록체인 어쩌구하면 어려워서 유저 늘리기 어려운데
금캐기는 명확해서 친구추천하기 좋고
앱 꺼놔도 채굴되는 점이 플러스 요소
다른 디앱들도 살아남으려면.. 웹2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있고 바이럴될 수 있는 피쳐들을 넣어야 살아남겠네요

100만 축하합니당

리워디 다운로드: https://abr.ge/r3mg3a
Memeland에서 밀어주는 AceTrader

내가 시드만 많았더라면 지금보다 얼마 얼마 더 벌었을텐데.. 생각했다면
(사실은 아닐 확률이 높지만🤔)
재밌는 크립토 프랍 프로젝트를 발견했음

AceTrader란
유저가 먼저 리스크 없이 트레이딩을 해보고, 조건을 통과하면 플랫폼 자금으로 트레이딩할 수 있게 해주는 크립토 프랍 트레이딩 플랫폼


홈페이지 가보니 최소 1000불부터 최대 2만달러 규모 펀딩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형이 2개임
1)Instant fund는 스타터 1000불 기준 유저가 $49를 내고 $1k 자본 운용

2)Evaluation은 모의투자 통과 전형
$1000기준 30일에 9달러, 2만달러 기준 30일에 169달러
(두 전형 모두 meme으로 하면 혜택과 운용시드 추가고, 처음엔 무료 트라이얼 모드)


리더보드에 밈랜드 감자 프사가 많아서 보니까, 밈랜드 생태계의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밈랜드 유저 대상 혜택을 넣었음

구독료 결제에는 이더체인 meme, 아비체인 usdc usdt로 가능한데
이런식으로 용처를 늘리는 것은 좋은 방향인듯하고
프랍트레이딩은 전문가의 영역인데 온체인을 통해 누구나 가능하게 한 것은 재밌는 컨셉이라 생각함.

코인 뿐 아니라 하이닉스(SKHX)나 sp500등등 도 있음 , data는 하리 기반

https://app.acetrader.com/
AceTrader X 트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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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7. 돌아오는 사이클에서 에어드랍 섹터의 큰 프로핏은 프로젝트가 가장 비싸게 느끼는 문제를 먼저 알아본 사람에게 갈 가능성이 높음. 기여와 보상에 기반한 크립토 특유의 현상금 시스템은 여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과거에 행해오던 '기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고, 진짜 병목을 푸는 '기여'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음.
호프칼럼 <멸종위기에드>

봉봉이형이 쓴 에어드랍론에 일부 공감하고 일부는 첨언하고 싶음

우선
에어드랍의 본질이 프로젝트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유저에게 외주 주고, 그 대가를 토큰으로 지급하는 일종의 현상금 시스템이다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는데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이란 말에 공감하고

추가로 프로젝트 빌더 입장에서 정말 중요한건
비슷한 시기에 TGE하는 동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임.

결국 팀은 남들의 고투마켓, TGE 성공 사례들을 조사해서 우리 에어드랍 물량을 어떻게 분배할까, 전략을 어떻게 세울까 논의하게 됨.
이때 하이퍼리퀴드처럼 남들이 안 간 길을 가면서 새로운 시장을 여는 선구자도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선구자가 성공한 이후 그 방식을 참고하는 쪽에 가까움.

예를들어 프로젝트가 2023년에 TGE를 한다면 아비트럼이 어떻게 에드줬는지 레퍼런스로 참고를 할수밖에 없는거고 (트젝작)
더 나아가 아비트럼 에어드랍을 받은 지갑들에, 본인 플젝 에어드랍도 주는 등 더욱 확실한 레퍼런스로 활용하기도 함 (좋았던 시절..)

코스모스 잘 나가던 시기에는 아톰이랑 오스모 스테이킹 홀더나 매사같은 nft 홀더한테 코스모스 체인에서 새롭게 tge하는 플젝 에드를 줬음. 그 생태계를 끌어오고 싶은 목적 + 이너서클이기 때문에
근데 갈수록 플젝도 탈중앙화 되고 유저들도 탈중앙화 된게.. 코인 가격과 커뮤니티가 완전히 따로 가기가 어려움.

NFT 불장에서는 NFT 민팅이나 홀더 기반 분배가 토큰 세일을 우회하는 방식으로 더 적극적으로 검토될 수 있음.

2025년에 TGE를 한다면 Kaito나 소셜파이 플랫폼 레퍼런스를 참고를 할수밖에 없었음.


왜냐면
남들이 검증한 방식을 따라가면 최소한 반은 간다고 보기 때문임

이론적으로도 Conformity Theory 가 증명이 되어있음.
참가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실험 보조자)이 모두 고의로 틀린 답을 말했을 떄, 참가자의 약 33%가 오답에 동조함.

어쨌든 일단 이렇게 1번으로, 트젝작, 노드/nft 구매, 예치, 소셜파이 등등 정반합은 돌겠지만
비슷한 시기 tge 동기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많이들 참조하고 따라가게된다가 1번이고
(특히 작년에 밋업메타의 경우 아주 특이한 현상이었음..ㅎ)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고려점이 있음.
기여는 기본적으로 과거의 기록인데, 프로젝트가 더 신경 쓰는 건 미래의 밸류임.

TGE 라스트미닛에 가까워질수록 프로젝트는 고민할 수밖에 없음.
한정된 에어드랍 물량을 과거에 도와준 고마운 유저들에게 쓸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우리가 잡아야 할 핵심 타깃군에게 쓸 것인가.

(플젝 시작일과 TGE간의 간극, 세월이 길어질수록 이 현상이 더 심해짐. 하루이틀안에도 달라지는 크립토판에서 프로젝트 초창기에 결정했던 것들이 계속 통하기가 어렵고.. 병목과 니즈는 시시각각 변하게됨. 와! 우리 유저 너무 모으고 싶어. 해서 100m 모은 후에는? 아 머니파워있는 유저가 훨씬 중요하네. 하고 1을 달성하면 또 다른 목표와 병목이 생기기 마련임.
특히 2~3년 빌딩했으면 기존 유저들 기대감은 높아지고 맞추기 힘들고 등등..)

+AI 로 우리네 삶도 달라진게
예전같으면 디자인팀에 협조요청하고 기다렸을 업무가
"저정도 디자인은 나도 하겠는데?" 라고 ai시켜서 내가 할까? 생각한 적 있을거임.
프로젝트들도 똑같이.. 일반 유저에게 외주처럼 맡기지 않고
ai 써서 자체 해결해버릴 것들도 늘어날 것..

솔직히 기존의 트젝작, 노드작을 열심히 한 디젠들이 프로젝트의 초기 성장에는 도움이 되었을 수 있음.
하지만 그들이 반드시 프로젝트가 원하는 대중 유저, 장기 유저, 실제 매출을 만드는 유저와 일치하는 것은 아님. (에드헌터들은 받고나면 다음 pre-tge로 떠나가기 때문에 리텐션도 솔직히 나오기가 어렵기도 함)

앞으로의 크립토는 전통금융, 기관, 규제, 대중 서비스를 향해 점점 양복을 입는 경우가 많아질 것임. 그러면 프로젝트가 원하는 유저상도 달라짐.
기관/대중에게 설명 가능한 사용사례를 만든다는것?
= 기존 에어드랍 문법 자체가 순차적으로 줄어들다가 없어질수도 있음. (ㅠㅠ 혹은 CAC 웹2식으로 정상화)

왜냐면 블록체인의 대중화는 결국
블록체인이 다른 챕터로 따로 떼어지지 않게 되는 방향임
핀테크나 금융으로 묶이게 된다면
사실상 CAC를 높여, 따로 떼서 에어드랍을 챙겨줄 이유도 사라지게 됨.

앞으로 에어드랍은 단순히 예전에 얼마나 많이 썼냐보다,
이 프로젝트가 앞으로 데려오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에 더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봄.

물론 기존 유저를 완전히 무시하면 커뮤니티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프로젝트들도 과거 기여자에 대한 보상과 미래 유저 확보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할 것임.

하지만 큰 방향성만 보면 에어드랍은 점점 더 고생한 사람에게 주는 보상이라기보다, 프로젝트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필요한 사람을 사오는 비용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함.
점점 웹2스러워 질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블록체인이 웹2.5로 디졸브치는 기간이기 때문에 아직은 기회는 있다.

그리고.. 사실 장이 좋아지면 급하게 2~3달 준비하고 tge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럴때는 에어드랍 효율이 확 올라가기도 합니다. (조금만 기여해도 생각보다 많이 주기도 함) 비트코인 힘내!

X / 텔레그램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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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Ai로 대체된다? 그럼 내 상담 내용은?

2주 전, Anthropic이 Claude for Legal을 공개함.
미국의 변호사, 법무팀을 타깃으로 판례 검색, 계약 검토, M&A, 개인정보, 소송 업무까지 클로드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됨.

며칠 전에는 금융권을 위한 10개 AI 에이전트도 공개되었는데
피치북 작성, KYC 검토, 월말 결산,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업무까지

인간세상에서 완전한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기밀 정보 업무까지 ai가 침투하고 있음.

이번 뉴스 보면서 생각이 든게,
모델 성능 경쟁은 언젠가 상향평준화될것이고,
곧 모델 경쟁 시대가 끝나고나면 프라이버시 솔루션이 가장 중요한 시대가 올것이란 생각이 들었음.

AI가 진짜 중요한 일을 하려면
가장 민감한 정보가 프롬프트로 들어갈 수밖에 없음
어제 재밌게 읽은 Delphi_Digital 코파운더 Yan Liberman의 글 공유
원문: https://x.com/YanLiberman/status/2056797867415916997

ChatGPT, Gemini, Anthropic에 입력하는 모든 프롬프트는 해당 서버에 저장되고, 다음 버전 모델 학습에 사용되는데,

Venice는 프롬프트를 브라우저에서 암호화한 뒤에 디바이스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서버에 대화가 저장되지 않음.
Anonymous, Private, TEE, E2EE.
질문마다 프라이버시 레벨을 고를 수 있고
인퍼런스가 탈중앙화 GPU를 통해 라우팅되기 때문에, 어떤 단일 주체도 유저의 전체 히스토리를 볼 수 없는데

Yan Liberman의 아티클을 보면 Venice가 현재 AI 시장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프라이버시 솔루션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써놨음

챗봇과 AI 인퍼런스를 여러 프라이버시 계층으로 나눠 설명하고
금융, 의료, 법률 종사자 외에도 어떤 유저가 어느정도의 프라이버시를 필요로하는지 꽤 재밌게 글로 풀어냄.


어찌되었든 AI가 내 계약서, 내 돈, 내 고객 정보를 다루기 시작하는 타이밍이라 프라이버시가 성능이고 경쟁인 시대가 곧 올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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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에서 $U 스테이블 코인 리워드 캠페인 중

무기한 선물(BTCU & ETHU) 출시된 기념으로
$50,000 $U 보상 풀 출시
(BTCU 트레이더 / ETHU 트레이더에게 각각 25000불씩 반반)

📅 기간: ~ 6/2 14:00 (UTC)
한국시간으로는 6월 2일 23시까지

캠페인 기간 동안 심볼 부스트 1.5배 적용

조건: 거래 수수료 $5 초과 시 대상,
1 $U 미만의 보상은 지급되지 않음


24시간 볼륨 보니 BTCU기준 18M, ETHU기준 12.25M 이라 아직 참여자가 그리 많진 않은듯

#Aster

https://www.asterdex.com/en
다음주 6월 4일 목요일 오후 7시, 체인링크 The Backbone of Secure Cross-Chain Finance 밋업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블록체인 오라클 1짱을 먹어버린 Chainlink가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에서도 승리를 거며쥔 타이밍..

저는 Chainlink × Avalanche 파이어사이드 챗 모더 예정입니다
Chainlink 데블렐 우기부기와 Avalanche 유진님이 상호운용성, 기관 채택, 그리고 안전한 크로스체인 생태계의 방향성에 대해 인사이트 나눠주실 예정!

피자 드실겸 크로스체인 인프라 공부할겸 놀러오셔요~~

https://luma.com/cross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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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이퍼 홈커밍데이 다녀갑니다
9기 낡은이라 아는사람이 30%밖에 없는.. 22년도랑은 분위기가 또 다르네요
업계인도 여전히 많지만 탈블한 친구들도 많구먼

한국 최고의 블록체인학회 디사이퍼는
8월 중 신입 모집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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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맨틀 AI 서울 해커하우스

인사이트 종합 선물 세트!
기존 크립토 이벤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Ai + VC + 블록체인 출연진 든든국밥

- 클로드 앰버서더
- AI투자 직책을 신설한 메시업벤처스 (VC)
- 솔라나, 체인링크, 포필러스, 서프 AI 등 맨틀 파트너사 참여

일정: 5월 30일(토) 오전 10시- 오후 7시 (KST)
장소: 성수 Narrative Lounge

https://luma.com/goxp4upd?tk=wZAGl9

저는 에이전트 기반 결제 관련 오후 5시 세션3 모더레이터 예정입니다

The Awakening Hackathon도 많관부!
빌더분들 많이 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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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자기 전 생각 마무리
: 우리 코인러들은 ai 주식 투자하기에 꽤 좋은 환경에 놓여 있다.

Opus 4.8 같은 새 모델이 나오면 바로 써보고, 그걸 돈 버는 수단에 연결해보는 텔레그램 커뮤니티가 있다. 서로의 노하우와 경험도 가감 없이 공유된다.

정확한 타임라인은 기억나지 않지만, 올 2월쯤 오픈클로가 엄청난 바이럴을 타면서 “오픈클로-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개념을 텔레그램에서 처음 봤다.

적당히 바이브 코딩에 관심만 있었다면, 그때 오케스트레이션이 뭔지 검색이라도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오케스트레이션은 결국 하나의 새로운 투자 컨센서스를 만들어냈다.

AI 추론 과정에서 시스템 성능을 극대화하려면 CPU와 GPU 간의 매끄러운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수. AI 시대에 마치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졌던 CPU 기업들(인텔/암드)의 투자 의견 상향으로 이어졌다.

결국 기술의 최선단에서 느끼는 것들이 투자로 이어지기까지는 아직 시간 딜레이가 있다.

엄청 느리지도, 엄청 빠르지도 않다.
잘 캐치만 한다면 바로 수익이 바뀔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감인 것 같다.

지금 Opus 4.8을 써본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 말을 한다.

병렬 에이전트가 미쳤다.
토큰 사용량이 미쳤다.

이 느낌은 또 한 번 Claude Code의 매출 증가, 메모리 증설의 필요성 같은 여러 투자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

CPU와 오케스트레이션을 놓친 게 아쉬워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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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의견 : agi의 핵심 레시피 - 메타인지 서브 에이전트가 정답이고 더 세련되고 큰 모델을 계속 만드는 게 아니라 최적화(소프트웨어)가 미래라는 의심이 생기면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춘추전국시대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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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솔스티스(SLX)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거래지원 개시 시점 변경 안내)
🔗 업데이트 내용 확인하기
🤖 Agentic Payment, 우리는 AI에게 돈을 맡길 수 있는가?

검색, 추천, 코딩을 넘어
이제 AI 에이전트는 '돈을 쓰는 주체'가 될 수 있을까요?

어제 Mantle AI Hackerhouse에서
Agentic Payment 패널3 세션 모더레이터를 맡았고, 내용이 좋아 글로 정리해봤습니다.

• Agentic Payment 인프라와 스테이블 코인
• KYA, Know Your Agent
• Chainlink는 에이전트 인프라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 Agentic Payment가 본격화되면 누가 결제 주도권을 갖는가?
• MCP 에서 나올 돈 벌 기회?
• x402, AP2, ACP, UCP 표준 경쟁
• B2C보다 B2B에서 먼저 대중화될 가능성


우리는 AI에게 돈을 맡길 준비가 되어 있는가?
저장해두고 읽기 좋은 X 리캡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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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오픈소스 지원 프로그램

평소에 깃헙 관리하신 분은 지원해보셔도 좋을것같네요

Codex가 포함된 ChatGPT Pro 6개월 무료 이용
Codex Security 조건부 이용
코딩, 유지관리 자동화, 릴리스 워크플로, 핵심 오픈소스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API 크레딧 지원


https://openai.com/ko-KR/form/codex-for-oss/?utm_source=chatgpt.com
호프의 스터디 공지
STORY 체인 근황과 테스트넷 해커톤 안내 (아직 많이 안 알려져서 꿀통일 수 있음) 1. STORY 체인에서 CDR (Confidential Data Rails) 기능 업데이트를 위해 준비 중 2. 메인넷 배포 전에 미니 해커톤 예정 기간: 5/27~6/5 상금: 총 3000불 https://build.usecdr.dev/ (기술 구현 부문/ CDR 앱 부문) 3. CDR이란? TEE 넣어서 프라이빗 데이터가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composable…
🚨 D-1 스토리 CDR Hackathon 마감 임박
X 전문
Anthropic이 개최한 Claude Code 해커톤 수상자 명단에는 전통적인 개발자가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제 해커톤은 PM, 디자이너, 개발자 3인 팟으로 밤새는 시대를 지나, AI와 함께 1인 팀으로도 충분히 도전 가능!

오늘 밤 Codex와 팀플해서 상금 $1,000 노려볼 사람?

Story Protocol CDR Hackathon
📌 제출 마감: 6/3 수요일 자정
📌 데모데이: 6/5
📌 제출 방식: 구글폼 접수
📌 한 프로젝트로 두 부문 모두 도전 가능

제출에 필요한 내용
• 프로젝트 제목
• 프로젝트 설명
• 프로젝트가 CDR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 데모 영상
• GitHub 링크
• CDR 관련 피드백


해커톤 사이트
https://build.usecdr.dev

워크샵 / 다시보기
https://build.usecdr.dev/live

프라이버시 한국어 세션으로 진행된
“Developing with CDR” 온라인 워크샵 다시보기 가능

제출 폼 링크

비트 떨어질 때는 해커톤 노동수익으로 멘징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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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만 붙들지 말고 진작 삼성 롱칠껄...

(지방선거 = 고점신호일 수 있지만
코인러가 요즘 국장은 더 잘할지도...)
앱스 이번주는 12만 포인트
골드2 성공인데 다이아까지만 찍겠습니당
영이캐리 베이커리에 감사를..
백팩도 드디어 Stocks 열었고 6월 한달 fee 무료
아직 삼전 하닉은 없지만 테슬라 모으기나 ETF도 가능

다크모드보다는 화이트가 좋은 눈침침 코인러..

프라이빗베타 단계라 코드 있어야 쓸수있다는데
필요하시면 알려주셔요

기존 유저 복귀 이벤트로
$100 입금
미국 주식 1회 거래 완료하면
30일간 거래 수수료 무료라고 하셔서 딸깍해봤움.
+ 추첨으로 SpaceX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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