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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쓰레드에서 읽은 재밌는 글

“한국 콘텐츠가 세계에서 먹히는 이유?
우리는 이미 ‘망가진 세계’를 오래 살아봐서.”

세계가 지금 한국이 천 년 동안 견뎌온
감정에 도착했다고 생각함. 한-정-흥.

이게 뭔 말이냐?

지난 글에서 한국의 정서 원형
한·정·흥 이야기했음.

근데 거기서 한 줄로 지나간 게 있음.
“한국의 한이 세계의 피로와 연결됐다.”

오늘은 이 문장을 풀어보려 함.
왜 지금 세계가 한국 정서에 반응하는가.
각 국의 원형 정서는 무엇들인가?

먼저 전제.

정서 원형은 한국에만 있는 게 아님.
모든 문화권이 자기만의 감정 좌표를 갖고 있음.
그 좌표 위에서 그 문화의 콘텐츠가 자람.

그래서 콘텐츠를 보면
그 사회가 무엇을 견뎌왔는지 보임
일본부터 알려드림.

일본은 모노노아와레(物の哀れ).
"지나가는 것의 아련함"임.

벚꽃이 흩날리는 그 짧은 순간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감각.

끝이 정해져 있어서
더 곱고 더 슬프다는 정서.

"끝나가는 것을 끝나가는 채로
받아들이는 미학."

이 정서가 일본 콘텐츠 전체를 관통함.
미야자키 하야오의 마지막 장면들.

모노노아와레는 본질적으로 '체념의 미학'임.
저항하지 않고, 슬픔을 슬픔인 채로 두고,
그걸 아름답다고 부르는 정서.

미국은 프론티어(Frontier).
"넘어가면 새 땅이 있다."

지평선 너머에 가능성이 있다는 믿음.
실패해도 다시 서쪽으로 가면 됨.

이게 미국 콘텐츠의 뼈대임.
서부극, 슈퍼히어로, 실리콘밸리 신화.
다 같은 뿌리에서 자람.
"실패는 다음 출발의 재료"라는 감각.

《인터스텔라》가 미국 영화인 이유.
지구가 망해도 우주로 나가면 됨.

프론티어는 본질적으로 '확장의 신화'임.
공간이 닫혀 있지 않다는 전제 위에서만 작동함.

중국은 협(俠).

"강호의 의(義)."
체제 밖에서 인간이 인간을 지키는 감각임.

무협이 천 년을 살아남는 이유.
관(官)이 부패해도 강호가 있고
강호가 무너져도 의리가 있음.

《영웅본색》, 《와호장룡》, 《연인》.
다 같은 정서의 변주임.

협은 본질적으로 '체제 밖 정의의 신화'임.
권력이 썩었을 때 사람을 지키는 건
'의리'뿐이라는 감각.

이게 천 년 동안 중국인의
정신적 안전망이었음.

북유럽은 얀테(Jante).

"네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튀지 않음의 윤리임.

얀테 법칙은 열 개 조항으로
돼 있는데, 요지는 다 같음.

"너는 남보다 낫지 않다."
이게 평등의 정서적 토대고
복지국가의 윤리적 뼈대임.

《더 헌트》, 《어나더 라운드》
같은 북유럽 영화들.
주인공이 보편적 잣대에 안맞으면
공동체가 철저하게 응징함.

얀테는 본질적으로 '평준화의 윤리'임.
모두를 같은 높이로 끌어내리는 정서.

이렇게 보면
모든 문화는 정서 원형을 갖고 있고
각자의 콘텐츠는 그 원형 위에서 자람.
일본은 체념, 미국은 확장, 중국은 협,
북유럽은 평준화.
한국은 한·정·흥.

근데
왜 하필 지금
한국의 정서 원형이 세계에 통할까?
답은 시대에 있음.

지금은 후기자본주의 + 플랫폼 시대.
이 시대를 겪으며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공통 정서가 생김.

- 노력해도 안 됨
- 정의가 작동 안 함
- 인간이 숫자로 환원됨
- 끊임없이 연결돼 있는데 외로움

이게 글로벌 보편 정서가 됨.

근데 이 감각을 가장 먼저,
가장 강하게 콘텐츠화한 게 한국임.
한국은 이미 한(恨)을 갖고 있음.

한은 "해결되지 못한 슬픔"인데
지금 시대가 만들어내는 좌절이
딱 그 모양임.

세계는 지금 한의 감정에 도달했고
한국은 그 감정을 천 년 동안 다뤄왔음.
그래서 한국 콘텐츠가 먼저 닿는 부분도 있음.
새로워서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익숙해서.'

비교해 보면 더 선명함.
일본의 모노노아와레는
"끝나는 것의 아름다움"이라
체념의 결이 강함.

근데 지금 시대는 체념을 미화하기 어려움.
사람들이 슬픈 게 아니라 화나 있음.

받지 못한 정의가 있고, 빼앗긴 시간이 있음.
모노노아와레는 그 분노를 담아낼 그릇이 못 됨.
아름답게 끝나는 정서는
끝나지 못한 분노 앞에서 무력함.

미국의 프론티어는
"개척하면 된다"는 정서인데
지금 시대는 넘어가도
똑같다는 걸 알아버렸음....ㅠ

서쪽 끝까지 갔는데도
똑같은 시스템이 기다리고 있다는 감각.
실리콘밸리도, 우주도, 메타버스도
결국 같은 자본의 다른 얼굴이라는 걸
사람들이 눈치챘음.

그래서 프론티어 신화의 약발이 빠지는 중임.
미국 콘텐츠 자체가 흔들리는 근본적인 이유.

중국의 협은 체제 밖의 정의를 그리는데
지금 글로벌 시청자에게 깊게 닿기 어려움.
체제 자체가 너무 복잡해졌기 때문임.

누가 강호이고 누가 관인지 구별이 안 됨.
플랫폼은 체제인가 강호인가.
알고리즘은 권력인가 자연인가.
협의 윤리가 작동하려면
선악의 경계가 선명해야 하는데
지금 시대는 그 경계가 흐려진 시대임.

협은 낭만있긴 하지만 똑똑한 현대인에게
더 이상 답이 되기 어려움.

북유럽의 얀테는 튀지 않음의 윤리인데
지금 시대의 감각과 정면으로 충돌함.

지금 사람들은 "왜 나만 손해 보는가"라는
분노와 억울함에 빠르게 반응함.
SNS는 끊임없이 누가 더 잘 사는지 보여주고
플랫폼은 1등만 살아남게 만듦.

이런 시대에 "너는 특별하지 않다"는 윤리는
위로가 아니라 모욕으로 들림.
얀테는 닫힌 공동체 안에서만 작동하는 정서고
지금처럼 비교가 전 지구화된 시대엔 힘이 빠짐.

그래서 남는 게 한국임.

"눌렸는데 안 풀린 감정"
"받지 못한 정의"
"잘못 돌아간 세상"

이걸 가장 오래,
가장 정교하게 다룬 정서가 한임.
그리고 지금 세계가 거기 도달함.

근데 한만으로는 부족했을 거임.
한만 있으면 무거워서 못 봄.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하게 작동하는 진짜 이유는
한이 정과 흥을 데리고 다니기 때문임.

한은 깊이를 만들고
정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흥은 그 무거움을 견디게 함

이게 세트로 작동하는
문화권은 사실상 한국밖에 없음.

일본은 체념에 갇혀 있고
미국은 확장에 매달려 있고
중국은 협으로 단일화돼 있고
북유럽은 평준화로 묶여 있음.

한국만 세 가지 정서가 동시에 작동함.

그래서 한국 콘텐츠가 가진 진짜 무기는
"한"이 아니라 '한·정·흥 풀세트'임.

글로벌 후기자본주의 시대가
이 세트를 비로소 필요로 하게 된 거임.

세계관 브랜딩 관점에서 정리하면.
지금은 "결핍의 시대"임.

사람들이 채워지지 않은 채로 사는 시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서는
체념도 아니고
극복도 아니고

"같이 견디는 감각"임.
그게 한국 정서의 코어임.

정리하면.
한국 콘텐츠가 세계에 통하는 건
한국이 갑자기 잘하게 돼서가 아니라

'세계가 한국이 살아온 정서의
자리에 도착했기 때문임.'

한국은 거기 먼저 와 있었던 것뿐임.

그리고 이게 진짜 무서운 거임.
이 흐름은 트렌드가 아니라 구조 변화임.
정서의 뉴노멀임.

사람들이 살아가는 감정의 결이 바뀐 거임.
그래서 한류?... 아직 시작도 안함.
진짜;; 미디어 믹스.. 한국은 아직 시작도 안함.
한국 정서의 콘텐츠의 진짜 콘텐츠의 미래는
밝음.

앞으로의 세상은 우리가 살아온 세상이니까.
5👏3💩1
빌리언즈는 카이토 인앱 지갑으로
Base USDC로 5% 더해서 오늘 환불 들어왔네요 (따로 클레임 누를것없이 인앱지갑으로 들어왔습니다)

빌리언즈 가격은 0.085
이자 주려고 좀 팔았나(?) 떨어짐

USD1 바꿔먹어야겠다
👍21
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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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인드] 업비트 상장 VVV(베니스토큰)

이벤트 마감 D-4 , 특히 홀더라면 참여 안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당

* 베니스 에이아이(Venice AI)란?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생성형 AI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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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프롬프트와 데이터를 중앙 서버가 아닌 분산화된 네트워크에서 처리하여 개인정보를 보호

Venice 플랫폼은 유저 300만 명, 일일 활성 유저 5만 명을 보유 (대부분이 크립토 유저가 아닌 일반 유저)

개인적으로 사용해봤을 때는 ChatGPT 같은 Ai 챗봇 경험과 비슷했고, 기본 가입은 무료인데 유료 시에는 원하는 모델을 더 풍성하게 고를 수 있는 형식입니다
Venice ai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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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업비트 스샷 대신 좀더 쉽게 아이디 입력으로 대체됨!
(더보기> 닉네임)


2. Venice.ai 회원가입 및 스샷
(프로필 스샷, 사용자 이름이 보여야 함)

3. 사이트에 지갑주소 등 정보 제출
4. kol 채널: 호프의 스터디 입력

* 마감: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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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0불
(100명 추첨, 각 $10 스테이블 코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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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 때 제일 아까운게, 택배비 2500원. 유독 배달료나 택배비가 추가되면, 구매 자체가 망설여지는 경험을 했음

블록체인 세상에서도 사용자가 USDC 100달러를 갖고 있어도, 그걸 보내려면 네트워크 수수료를 낼 SUI, ETH, SOL 같은 네이티브 토큰이 따로 필요했음

그런데 Sui가 빅어나운스로, 택배비를 없애는 혁신을 시작함
Qualified stablecoins 의 P2P 결제를 SUI 가스비 없이 실행하는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진짜 결제수단이 되는 것

일부 체인에도 가스리스처럼 보이는 기능은 있었지만, 많은 경우 제3자가 수수료를 대신 내주는 스폰서십, 릴레이어, 프로모션 구조였는데
지원되는 스테이블코인 전송 방식 자체의 구조적 변경으로, 결제 글로벌 레일, 소액결제와 AI 에이전트 결제에서 의미가 큼.

(발표 후 수이 가격 오름)

X 전문
배우자가 엉덩이가 가벼우면 좋은점
아이스크림 먹고싶다하면 바로 사다줌 💳
엉가남, 엉가녀 추천

P.s. 임보강쥐 하슈 입양 문의 받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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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야퍼 현 쉬었음 청년이라면 밈코어가 2주 야핑 끓여왔음, MemeX MemeCore Buzz Board

MemeX에서 신규 소셜파이 리더보드 시스템인, Buzz Board 출시

MemeCore와 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한 2주간의 콘텐츠 작성 대회 시작
주제는 MemeCore 혹은 에코시스템 : MemeMax, MemeX, MeCo Wallet, MemePack & PulseApp

이벤트 개요
- 미션 기간: 2026.05.21 08:00 UTC – 2026.06.04 07:59 UTC (총 2주)
한국시간으로는 6월 4일 오후 4시 59분까지

- 총 보상: $10,000 USDT
- 당첨 인원: 100명 (1–100위: USDT 풀 배분)


참여방법
1.
MemeX 접속 후 계정 생성 / 로그인

2. 이벤트 페이지에서 미션 주제 확인 →
MemeCore Hive
에 포스트 작성 (필수키워드는 영어로 포함)
3. 작성된 포스트가 AI 검수 통과 시 고유 Spread Link
생성, 외부 플랫폼에 Spread Link 공유 → 클릭 유도
4. 성과가 Buzz Board에 점수로 반영
5. Buzz Board 순위와 점유%에 따라 리워드 클레임


공식계정이 올린 팁: X, 텔레그램, 디스코드 등 외부 플랫폼 확산 정도로 점수 가산치를 주는듯함
My buzz 탭 가면 Buzz impact를 측정하는 UX가 있는데, 클릭수, 가입수를 트래킹

작년 카이토 야핑이랑 유사한 방식이라 어렵진 않고, 한국인은 아직 30명도 안 하는듯

아직 초기 + 카이토때보다 난이도는 훨씬 이지할 느낌

글은 일반 피드에 쓰는게 아니라, 좌측 메뉴에 꿀단지 누르면 Hive 나오는데, MemeCore_Ecosystem 탭에 Joined 누르면 됩니다
예를들어 https://app.memex.xyz/h/MemeCore_Ecosystem/34415 이런식으로 업로드하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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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체인 Build N Build 신상 굿즈를 받았습니다
노랑블랙 키컬러가 고급스럽고
후드티 재질이 좋네요
입고 여행가면 황금고블린이 될 수 있지만
실용적인 장바구니, 여권케이스, 모자까지
BNB 멋진 선물 감사합니다

브로콜리가 된 하슈 입양 문의는 dm
3
포켓몬 잉어킹카드 폼 제출

(1) 신청 기간 : 2026년 5월 27일(수)~2026년 5월 31일(일) 23시 59분까지

(2) 대상자 : 2026년 5월 1일 "Pokémon GO" 스탬프랠리 참여자 중 스탬프 3개 이상 획득 대상자


수령방법
① 전국 CU 편의점 중 지정하여 픽업 수령
② 전국 포켓몬 카드샵 방문 수령
③ 택배/등기 수령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A3kLBE5QUsYWi2xm1E11sL3tF9xzkdcPgi76xVEy_phF2o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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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체인 근황과 테스트넷 해커톤 안내 (아직 많이 안 알려져서 꿀통일 수 있음) 1. STORY 체인에서 CDR (Confidential Data Rails) 기능 업데이트를 위해 준비 중 2. 메인넷 배포 전에 미니 해커톤 예정 기간: 5/27~6/5 상금: 총 3000불 https://build.usecdr.dev/ (기술 구현 부문/ CDR 앱 부문) 3. CDR이란? TEE 넣어서 프라이빗 데이터가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composable…
STORY 체인에서 오늘부터 CDR Hackathon을 시작했습니다.

기간: 5/27~6/5
상금: 총 3000불


좋은 점은 해커톤만 여는게 아니라 테크가이 직원들이 온라인 워크샵을 여는데,
프라이버시, TEE 기술에 대해 궁금했지만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감도 안왔다면, 내일 한 번 뿐인 한국어 세션이 예정되어있습니다.

한국어 세션: 5월 28일(목) 오후 8~9시
https://build.usecdr.dev/live


세션을 맡아주시는 Jongwon Park 님은 스토리에서 23년부터 일한 초기 멤버로 (스토리가 세상 가장 핫하던 시절) 일리노이대 출신 똑똑이 엔지니어셔서 저도 관심있게 들어볼 예정!

지금 공부해놓으면 좋을 내용이
프라이버시, 인프라 체인들이 어떻게 변모해가는지 팔로우업하는 것이고
해커톤은 업계 입문을 위한 확실한 등용문이 됩니다.
해커톤 지원 & 워크샵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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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앱 밋업이래서 왔는데 클럽이었다

대학생때 가보고 클럽안온지 10년 넘은 나

장점: 돈안내고 비싼클럽 테이블앉을수있다
단점: 코인러와 클럽 언발란스 이슈

이 장소가 능숙해보이는 사람은 진행자 험블맨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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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앱 밋업
코인러들이 모이니
천장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ㄷㄷ
디파이앱 밋업 1등 상금 10000불
2등 5000불
30등까지 100불상금인데
사람들
1. 초반에 청산당하고 포기
2. 막판에 마감 30분전까지 기다려서 올인
3. 순위권 리더보드에있다가 청산당하면 어느순간 이름 확 빠짐
4. 남은사람들은 접전중
현 1등이 +56k (지금은 +106k)

옆에 수비형 구석에서 초집중 중인데 좀 잘하는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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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디 월렛 금캐기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 날 현재 금 시세 3.75g 기준 순금 96만원.. 출시 이벤트 혜택: 4/27~5/11 (오늘까지) * 접속보상 첫 접속시 1000원 상당 XAUT 적립 (테더골드라 실 금시세와 연동) * 친구초대: 1명당 500원 상당 XAUT 적립 * 럭키드로우: 추첨으로 금 한돈 (3명) 0.1돈(41명) 꿀팁: * 퀘스트 완료하고 부스트 게이지 채우기 * 금광산/ 카드뽑기로 가속 혜택 (광고틀어놓기라 어렵지 않음)…
리워디 월렛 100만 월렛 돌파

커뮤니티+월렛 피쳐에서
최근 금캐기 기능을 추가한 리워디 월렛이 오늘 100만 다운로드 돌파했네요

이런 웹3 보릿고개에 100만 돌파라니
확실히 대중화를 위해서는 지갑만으론 어렵고, 명확한 컨셉이 있어야하는데
방치형 금캐기로 앱테크 피봇한게 성공적이었나봅니다

처음부터 블록체인 어쩌구하면 어려워서 유저 늘리기 어려운데
금캐기는 명확해서 친구추천하기 좋고
앱 꺼놔도 채굴되는 점이 플러스 요소
다른 디앱들도 살아남으려면.. 웹2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있고 바이럴될 수 있는 피쳐들을 넣어야 살아남겠네요

100만 축하합니당

리워디 다운로드: https://abr.ge/r3mg3a
Memeland에서 밀어주는 AceTrader

내가 시드만 많았더라면 지금보다 얼마 얼마 더 벌었을텐데.. 생각했다면
(사실은 아닐 확률이 높지만🤔)
재밌는 크립토 프랍 프로젝트를 발견했음

AceTrader란
유저가 먼저 리스크 없이 트레이딩을 해보고, 조건을 통과하면 플랫폼 자금으로 트레이딩할 수 있게 해주는 크립토 프랍 트레이딩 플랫폼


홈페이지 가보니 최소 1000불부터 최대 2만달러 규모 펀딩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형이 2개임
1)Instant fund는 스타터 1000불 기준 유저가 $49를 내고 $1k 자본 운용

2)Evaluation은 모의투자 통과 전형
$1000기준 30일에 9달러, 2만달러 기준 30일에 169달러
(두 전형 모두 meme으로 하면 혜택과 운용시드 추가고, 처음엔 무료 트라이얼 모드)


리더보드에 밈랜드 감자 프사가 많아서 보니까, 밈랜드 생태계의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밈랜드 유저 대상 혜택을 넣었음

구독료 결제에는 이더체인 meme, 아비체인 usdc usdt로 가능한데
이런식으로 용처를 늘리는 것은 좋은 방향인듯하고
프랍트레이딩은 전문가의 영역인데 온체인을 통해 누구나 가능하게 한 것은 재밌는 컨셉이라 생각함.

코인 뿐 아니라 하이닉스(SKHX)나 sp500등등 도 있음 , data는 하리 기반

https://app.acetrader.com/
AceTrader X 트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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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7. 돌아오는 사이클에서 에어드랍 섹터의 큰 프로핏은 프로젝트가 가장 비싸게 느끼는 문제를 먼저 알아본 사람에게 갈 가능성이 높음. 기여와 보상에 기반한 크립토 특유의 현상금 시스템은 여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과거에 행해오던 '기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고, 진짜 병목을 푸는 '기여'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음.
호프칼럼 <멸종위기에드>

봉봉이형이 쓴 에어드랍론에 일부 공감하고 일부는 첨언하고 싶음

우선
에어드랍의 본질이 프로젝트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유저에게 외주 주고, 그 대가를 토큰으로 지급하는 일종의 현상금 시스템이다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는데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이란 말에 공감하고

추가로 프로젝트 빌더 입장에서 정말 중요한건
비슷한 시기에 TGE하는 동기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임.

결국 팀은 남들의 고투마켓, TGE 성공 사례들을 조사해서 우리 에어드랍 물량을 어떻게 분배할까, 전략을 어떻게 세울까 논의하게 됨.
이때 하이퍼리퀴드처럼 남들이 안 간 길을 가면서 새로운 시장을 여는 선구자도 있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선구자가 성공한 이후 그 방식을 참고하는 쪽에 가까움.

예를들어 프로젝트가 2023년에 TGE를 한다면 아비트럼이 어떻게 에드줬는지 레퍼런스로 참고를 할수밖에 없는거고 (트젝작)
더 나아가 아비트럼 에어드랍을 받은 지갑들에, 본인 플젝 에어드랍도 주는 등 더욱 확실한 레퍼런스로 활용하기도 함 (좋았던 시절..)

코스모스 잘 나가던 시기에는 아톰이랑 오스모 스테이킹 홀더나 매사같은 nft 홀더한테 코스모스 체인에서 새롭게 tge하는 플젝 에드를 줬음. 그 생태계를 끌어오고 싶은 목적 + 이너서클이기 때문에
근데 갈수록 플젝도 탈중앙화 되고 유저들도 탈중앙화 된게.. 코인 가격과 커뮤니티가 완전히 따로 가기가 어려움.

NFT 불장에서는 NFT 민팅이나 홀더 기반 분배가 토큰 세일을 우회하는 방식으로 더 적극적으로 검토될 수 있음.

2025년에 TGE를 한다면 Kaito나 소셜파이 플랫폼 레퍼런스를 참고를 할수밖에 없었음.


왜냐면
남들이 검증한 방식을 따라가면 최소한 반은 간다고 보기 때문임

이론적으로도 Conformity Theory 가 증명이 되어있음.
참가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실험 보조자)이 모두 고의로 틀린 답을 말했을 떄, 참가자의 약 33%가 오답에 동조함.

어쨌든 일단 이렇게 1번으로, 트젝작, 노드/nft 구매, 예치, 소셜파이 등등 정반합은 돌겠지만
비슷한 시기 tge 동기들이 어떻게 하는지를 많이들 참조하고 따라가게된다가 1번이고
(특히 작년에 밋업메타의 경우 아주 특이한 현상이었음..ㅎ)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고려점이 있음.
기여는 기본적으로 과거의 기록인데, 프로젝트가 더 신경 쓰는 건 미래의 밸류임.

TGE 라스트미닛에 가까워질수록 프로젝트는 고민할 수밖에 없음.
한정된 에어드랍 물량을 과거에 도와준 고마운 유저들에게 쓸 것인가, 아니면 앞으로 우리가 잡아야 할 핵심 타깃군에게 쓸 것인가.

(플젝 시작일과 TGE간의 간극, 세월이 길어질수록 이 현상이 더 심해짐. 하루이틀안에도 달라지는 크립토판에서 프로젝트 초창기에 결정했던 것들이 계속 통하기가 어렵고.. 병목과 니즈는 시시각각 변하게됨. 와! 우리 유저 너무 모으고 싶어. 해서 100m 모은 후에는? 아 머니파워있는 유저가 훨씬 중요하네. 하고 1을 달성하면 또 다른 목표와 병목이 생기기 마련임.
특히 2~3년 빌딩했으면 기존 유저들 기대감은 높아지고 맞추기 힘들고 등등..)

+AI 로 우리네 삶도 달라진게
예전같으면 디자인팀에 협조요청하고 기다렸을 업무가
"저정도 디자인은 나도 하겠는데?" 라고 ai시켜서 내가 할까? 생각한 적 있을거임.
프로젝트들도 똑같이.. 일반 유저에게 외주처럼 맡기지 않고
ai 써서 자체 해결해버릴 것들도 늘어날 것..

솔직히 기존의 트젝작, 노드작을 열심히 한 디젠들이 프로젝트의 초기 성장에는 도움이 되었을 수 있음.
하지만 그들이 반드시 프로젝트가 원하는 대중 유저, 장기 유저, 실제 매출을 만드는 유저와 일치하는 것은 아님. (에드헌터들은 받고나면 다음 pre-tge로 떠나가기 때문에 리텐션도 솔직히 나오기가 어렵기도 함)

앞으로의 크립토는 전통금융, 기관, 규제, 대중 서비스를 향해 점점 양복을 입는 경우가 많아질 것임. 그러면 프로젝트가 원하는 유저상도 달라짐.
기관/대중에게 설명 가능한 사용사례를 만든다는것?
= 기존 에어드랍 문법 자체가 순차적으로 줄어들다가 없어질수도 있음. (ㅠㅠ 혹은 CAC 웹2식으로 정상화)

왜냐면 블록체인의 대중화는 결국
블록체인이 다른 챕터로 따로 떼어지지 않게 되는 방향임
핀테크나 금융으로 묶이게 된다면
사실상 CAC를 높여, 따로 떼서 에어드랍을 챙겨줄 이유도 사라지게 됨.

앞으로 에어드랍은 단순히 예전에 얼마나 많이 썼냐보다,
이 프로젝트가 앞으로 데려오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에 더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봄.

물론 기존 유저를 완전히 무시하면 커뮤니티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프로젝트들도 과거 기여자에 대한 보상과 미래 유저 확보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할 것임.

하지만 큰 방향성만 보면 에어드랍은 점점 더 고생한 사람에게 주는 보상이라기보다, 프로젝트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필요한 사람을 사오는 비용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함.
점점 웹2스러워 질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블록체인이 웹2.5로 디졸브치는 기간이기 때문에 아직은 기회는 있다.

그리고.. 사실 장이 좋아지면 급하게 2~3달 준비하고 tge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럴때는 에어드랍 효율이 확 올라가기도 합니다. (조금만 기여해도 생각보다 많이 주기도 함) 비트코인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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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Ai로 대체된다? 그럼 내 상담 내용은?

2주 전, Anthropic이 Claude for Legal을 공개함.
미국의 변호사, 법무팀을 타깃으로 판례 검색, 계약 검토, M&A, 개인정보, 소송 업무까지 클로드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됨.

며칠 전에는 금융권을 위한 10개 AI 에이전트도 공개되었는데
피치북 작성, KYC 검토, 월말 결산,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업무까지

인간세상에서 완전한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기밀 정보 업무까지 ai가 침투하고 있음.

이번 뉴스 보면서 생각이 든게,
모델 성능 경쟁은 언젠가 상향평준화될것이고,
곧 모델 경쟁 시대가 끝나고나면 프라이버시 솔루션이 가장 중요한 시대가 올것이란 생각이 들었음.

AI가 진짜 중요한 일을 하려면
가장 민감한 정보가 프롬프트로 들어갈 수밖에 없음
어제 재밌게 읽은 Delphi_Digital 코파운더 Yan Liberman의 글 공유
원문: https://x.com/YanLiberman/status/2056797867415916997

ChatGPT, Gemini, Anthropic에 입력하는 모든 프롬프트는 해당 서버에 저장되고, 다음 버전 모델 학습에 사용되는데,

Venice는 프롬프트를 브라우저에서 암호화한 뒤에 디바이스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서버에 대화가 저장되지 않음.
Anonymous, Private, TEE, E2EE.
질문마다 프라이버시 레벨을 고를 수 있고
인퍼런스가 탈중앙화 GPU를 통해 라우팅되기 때문에, 어떤 단일 주체도 유저의 전체 히스토리를 볼 수 없는데

Yan Liberman의 아티클을 보면 Venice가 현재 AI 시장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프라이버시 솔루션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써놨음

챗봇과 AI 인퍼런스를 여러 프라이버시 계층으로 나눠 설명하고
금융, 의료, 법률 종사자 외에도 어떤 유저가 어느정도의 프라이버시를 필요로하는지 꽤 재밌게 글로 풀어냄.


어찌되었든 AI가 내 계약서, 내 돈, 내 고객 정보를 다루기 시작하는 타이밍이라 프라이버시가 성능이고 경쟁인 시대가 곧 올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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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에서 $U 스테이블 코인 리워드 캠페인 중

무기한 선물(BTCU & ETHU) 출시된 기념으로
$50,000 $U 보상 풀 출시
(BTCU 트레이더 / ETHU 트레이더에게 각각 25000불씩 반반)

📅 기간: ~ 6/2 14:00 (UTC)
한국시간으로는 6월 2일 23시까지

캠페인 기간 동안 심볼 부스트 1.5배 적용

조건: 거래 수수료 $5 초과 시 대상,
1 $U 미만의 보상은 지급되지 않음


24시간 볼륨 보니 BTCU기준 18M, ETHU기준 12.25M 이라 아직 참여자가 그리 많진 않은듯

#Aster

https://www.asterdex.c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