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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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블록체인 업계 이야기. 변화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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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main_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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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전 유토피아 토마스 모어는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라는 말을했다.
500년 전 일어났던 일이 지금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어제 재밌게 본 영상 링크 (알간지)

500년 전 인클로저 운동
과거에는 '땅을 소유한다'는 개념이 없었다
→ 돈과 재미의 이유로 공동의 땅을 귀족이 사유화하고 사람들을 쫓아냄

현재는 웹과 데이터가 같은 구조
1993년 웹을 만든 사람이 버너스 리인데 웹을 배포할 때 자신의 모든 권리를 내려놓아 웹은 무료이다. (과거에 땅처럼)
→ 원래 모두의 것이었던 인터넷/콘텐츠가
→ 빅테크(AI 기업)에 의해 사유화되는 중

양(=AI)이 사람(=인간 데이터/창작자)을 잡아먹는다

AI는 인간이 만든 데이터로 학습
기업들은: 유튜브, 책 등 콘텐츠를 대규모로 수집
때로는 무단 사용 논란
이유: 빠르게 AI를 키워
→ AI가 AI를 학습하는 단계까지 가려는 것

법과 권력의 역할
과거: 애매한 법(머튼 조례) → 귀족 편
현재: 공정 이용(fair use) → AI 기업 편 가능성

예상되는 사회 변화 (역사 반복)
과거와 동일한 패턴:
저항 (블랙스, 러다이트)
탄압 (법으로 처벌)
통제 (빈민 정책 → 현재는 UBI)

해결 방향 (핵심 메시지)
기본소득만으로 해결 X → 인간을 의존적 존재로 만듦

대안: 데이터 존엄성
인간 데이터 사용 시 보상 구조
창작자 권리 보호

사실 이게 웹3가 해오려던거 아닌가?


AI는 아직:
데이터 → 인간 필요
수익 → 인간이 지불

지금은 인간이 구조적 ‘강자’인 마지막 시기

과거 땅이 사유화됐듯, 지금은 데이터가 사유화되고 있고
흐름을 바꿀 마지막 기회는 지금 인간의 선택에 달려 있다

챗gpt -> 큰 주목 -> 각종 ai 탄생 -> 인간의 데이터를 무단으로 학습 (소송, 학습데이터고갈) -> 기능향상 -> 인간패닉 -> 주식투자, ai 사용량 급등 -> 돈 -> ai 기업 -> 정치로비 -> 자투자 및 기능 향상 (반복강화)
-> agi (인간만큼의 인공지능)


인간만큼의 인공지능이 나온다고 예상되는 타임라인은, 급진적인 타임라인이 2년. 우리에게는 2년의 시간이 있다.
쟁글 CIS 왔는데 크립토 리테일들 여기 다 모였네요
한화투자받고 건재함을 증명하려는듯한 컨퍼런스

쟁글은 한창 양복입었을때보다 벗을때 어텐션이 잘되는것 같기도 (트레이딩 유튜버들, 거래소 타깃 40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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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스터디 공지
500년 전 유토피아 토마스 모어는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라는 말을했다.
500년 전 일어났던 일이 지금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

어제 재밌게 본 영상 링크 (알간지)

500년 전 인클로저 운동
과거에는 '땅을 소유한다'는 개념이 없었다
→ 돈과 재미의 이유로 공동의 땅을 귀족이 사유화하고 사람들을 쫓아냄

현재는 웹과 데이터가 같은 구조
1993년 웹을 만든 사람이 버너스 리인데 웹을 배포할 때 자신의 모든 권리를 내려놓아 웹은 무료이다. (과거에 땅처럼)
→ 원래 모두의 것이었던 인터넷/콘텐츠가
→ 빅테크(AI 기업)에 의해 사유화되는 중

양(=AI)이 사람(=인간 데이터/창작자)을 잡아먹는다

AI는 인간이 만든 데이터로 학습
기업들은: 유튜브, 책 등 콘텐츠를 대규모로 수집
때로는 무단 사용 논란
이유: 빠르게 AI를 키워
→ AI가 AI를 학습하는 단계까지 가려는 것

법과 권력의 역할
과거: 애매한 법(머튼 조례) → 귀족 편
현재: 공정 이용(fair use) → AI 기업 편 가능성

예상되는 사회 변화 (역사 반복)
과거와 동일한 패턴:
저항 (블랙스, 러다이트)
탄압 (법으로 처벌)
통제 (빈민 정책 → 현재는 UBI)

해결 방향 (핵심 메시지)
기본소득만으로 해결 X → 인간을 의존적 존재로 만듦

대안: 데이터 존엄성
인간 데이터 사용 시 보상 구조
창작자 권리 보호

사실 이게 웹3가 해오려던거 아닌가?

AI는 아직:
데이터 → 인간 필요
수익 → 인간이 지불

지금은 인간이 구조적 ‘강자’인 마지막 시기

과거 땅이 사유화됐듯, 지금은 데이터가 사유화되고 있고
흐름을 바꿀 마지막 기회는 지금 인간의 선택에 달려 있다

챗gpt -> 큰 주목 -> 각종 ai 탄생 -> 인간의 데이터를 무단으로 학습 (소송, 학습데이터고갈) -> 기능향상 -> 인간패닉 -> 주식투자, ai 사용량 급등 -> 돈 -> ai 기업 -> 정치로비 -> 자투자 및 기능 향상 (반복강화)
-> agi (인간만큼의 인공지능)

인간만큼의 인공지능이 나온다고 예상되는 타임라인은, 급진적인
인간이 AI를 이길 수 있는 시간은
단 10년도 채 안 남았다

(이 글 꼭 봐 주세요)

사람들은 댓글을 잘 안 단다.
근데 댓글이 달리는 순간이 있다. 누군가 두려움을 이기고 진심을 꺼냈을 때. 그러면 숨어있던 사람들이 나와서 자기 이야기를 한다.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니다. 이 글도 그런 마음으로 쓴다.

중세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중세 유럽에서 귀족들이 평민들이 함께 쓰던 공유지를 빼앗은 걸 인클로저(Enclosure)라고 한다. 처음엔 머튼 법령으로 슬쩍슬쩍 조금씩 했다. 그러다가 귀족한테 유리한 법을 4000개 만들어서 결국 대규모로 다 뺏어버렸다. 저항하던 평민들은 얼굴을 검게 칠하고 울타리를 부쉈다. 그러자 국가는 블랙액트를 만들어서 그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100년 가까이 지속된, 피로 쓰인 법이었다. 그 땅이 결국 부동산의 시초가 됐다.

지금 웹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1차 인클로저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웹은 원래 공유지였다. 누구의 소유도 아니고, 모두가 창작하고 올리던 공간. 근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플랫폼 안으로 끌려들어왔다. 콘텐츠는 우리가 만드는데, 그 공간은 이미 플랫폼 소유였다. 그게 1차 인클로저다.

2차 인클로저 — AI, 이제 아예 내쫓는다

AI 기업들은 불법인 거 알면서도 했다. 유튜브 100만 시간 분량의 데이터, 700만 권의 책. 무단으로 긁어다 학습시켰다. 오픈AI, Anthropic 싹 다 포함이다. 그들의 논리는 간단했다.

"하나하나 창작자한테 허락받다간 학습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그냥 긁고 나중에 벌금 내는 게 이득이야."

불법인 거 알면서 저지르고, 나중에 솜방망이 처벌 맞으면 그만이라는 거다. 실제로 Anthropic은 2조 위약금을 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한다.

AI가 노리는 최종 지점
AI 기업들의 공통된 목표가 있다. 인간 데이터를 전부 흡수한 다음, AI 스스로 고품질 데이터를 합성해서 만들어낼 만큼 똑똑해지면 — 더 이상 인간이 필요 없어진다.

AI가 요즘 왜 멍청해졌냐. 인간 데이터를 다 먹고 나서 지들끼리 정보를 합성하다가 오염된 거다. 그래서 지금 다시 인간 데이터가 필요해졌고, 그래서 일론은 X에서 글 쓰면 돈을 준다. 메타, 틱톡도 크리에이터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AI는 우리한테 구걸 중이다.

올해 여름, 판결이 나온다
공정이용(Fair Use) 조항의 판결이 올해 여름에 나온다. 과거 귀족들이 머튼 법령을 악용했듯, AI 기업들은 공정이용 조항을 방패막이로 쓰고 있다. 이 판결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판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굉장히 중요한 판례가 될 것이다.

분열이 권력자한테 유리하다

로마에 이런 말이 있다.

"적들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서로를 미워하게 하소서. 적들 사이의 불화보다 더 큰 행운은 없으니."


지금 사람들은 AI가 옳다 그르다로 갑론을박 중이다. 갈라치기, 혐오, 지역감정, 남녀 싸움. 전부 우리를 분열시켜서 권력자들에게 유리하게 만드는 구조다. 그 구조 안에서 싸우고 있으면 아무것도 안 바뀐다.

AI 만든 사람들이 먼저 도망쳤다
오픈AI를 퇴사한 사람은 말했다. "2026년은 인간에게 가장 바쁘고 중요한 해. 세계는 너무 위험해졌다." Anthropic을 퇴사하고 시를 쓰러 간 사람은 말했다. "세계가 자라는 만큼, 인간의 지혜도 자라야 한다. 근데 가치관으로 행동하는 게 너무 어려웠다."

AI의 대부 요슈아 벤지오는 이렇게 말했다.

"어느 날 오후 막 한 살이 넘은 손자를 보고 있었는데 너무 심각해졌다. 그의 미래가 안 보여서. 끔찍한 뭔가가 다가오고 있는데, 당신의 아이와 집을 태우고 있는데 당신은 가만히 있을 것인가."

자기가 만든 것의 위험성을 자기가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먼저 경고하고 있다.

가장 급진적인 타이밍 — 2년, 그리고 10년
전문가들이 말하는 가장 급진적인 변화의 타이밍은 2년 안, 그리고 10년 안이다. 이게 인류에게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영화 빅쇼트에 이런 말이 나온다.

"사람들은 나쁜 가능성이 일어나길 싫어해서 항상 과소평가한다."

우리가 지금 딱 그 상태다. AI 위협? 설마 그렇게까지 되겠어? 하면서 회피한다. 근데 빅쇼트에서 그 말을 한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베팅해서 맞췄다. 외면한다고 없어지는 게 아니다. 회피하지 말고 맞서야 한다.

그래도 아직 우리가 강자다
AI 기업들은 지금도 적자다. AI는 아직 인간 데이터가 미친듯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눈치를 본다. 겁에 질릴 이유가 없다. 오히려 지금이 구조적 강자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이다.

한 설문조사에서 AI를 쓸 때 원작자에게 돈이 가는 구조와 구독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더니, 압도적으로 원작자에게 돈이 가는 쪽을 선택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인간적인 가치를 소중하게 여긴다.

갈라치기, 혐오,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 소모하지 말 것.

스스로 사유하는 사람이 될 것.

세상을 조금 더 사랑할 것.

돈과 권력보다 더 소중한 게 있다는 걸 깨달을 것.

권력자들이 간과한 게 있다. 사람들은 더 똑똑해졌고, 응집한다.
그리고 인간성이 존재한다.
이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명분은 인본주의적 마인드뿐이다. 인간의 고통을 느끼고, 신뢰와 이해와 사랑을 경험한 사람만이 세계를 바꾸려 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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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킹규모?
Kelp DAO의 rsETH에서 280~292M 규모의 대규모 익스플로잇이 발생


2. 정확히 무슨 일이?
- 공격 대상: Kelp DAO의 LayerZero 기반 OFT (Omnichain Fungible Token) 브릿지 (rsETH 크로스체인 이동 담당)
- 공격 방법: 공격자가 LayerZero EndpointV2 컨트랙트에서 lzReceive 함수를 호출 → Kelp DAO 브릿지 컨트랙트가 116,500 rsETH를 공격자 지갑으로 방출
- 특이사항 : 공격자 지갑은 공격 약 10시간 전에 Tornado Cash로 자금 세탁된 흔적이 있음
- 응급대응 : Kelp DAO의 응급 멀티시그가 약 46분 후에 core 컨트랙트 (LRT Deposit Pool, Withdrawal, Oracle 등)를 pauseAll로 동결 → 추가 drain 시도 2번 막음
- 결론 : 이건 스마트 컨트랙트 버그라기보다는 브릿지(특히 LayerZero OFT)의 취약점을 노린 전형적인 bridge exploit


3. 지금 조심해야 할 부분 (가장 중요)
Aave V3 (Ethereum Main Market) — 가장 위험
rsETH가 Aave V3에서 collateral로 사용 중.
해킹된 rsETH가 collateral로 들어가 WETH 등 자산을 borrow한 후, rsETH 가치가 폭락하면 bad debt 발생 가능.
Aave multisig가 이미 rsETH를 freeze (동결) 조치했지만, 여전히 불안.
즉시 조치 추천: Aave V3에 WETH 공급(supply)하고 있다면 가능한 한 빨리 withdraw하세요. (보안 연구자들도 WETH 출금을 강력 권고 중)
다른 자산 공급은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전체 시장 공포로 인해 AAVE 토큰 가격이 10~13% 급락했어요.
Kelp DAO 자체 (rsETH 관련)
rsETH 입금/출금/스테이킹 관련 컨트랙트가 pause 상태 → 지금은 움직이지 마세요.
rsETH를 보유 중이라면 가격 폭락 위험 (이미 큰 하락 중).
Arbitrum 등 다른 체인에서도 Kelp 관련 포지션 있으면 확인.
전체 DeFi 시장 공포 심화 → 다른 restaking/LRT 프로토콜 (e.g. Ether.fi, Renzo 등)도 FUD 타고 흔들릴 수 있음.
최근 2주 동안 Drift ($285M), Kelp DAO 등으로 DeFi 해킹 총액이 급증 중.
현재 상황 요약 (2026.4.19 새벽 기준)
Kelp DAO 쪽은 pause로 추가 피해는 막힌 상태지만, 이미 빠져나간 $292M 회수는 어려울 가능성 높음.
Aave 쪽 bad debt 처리 여부가 관건 (DAO가 일부 흡수할 예정이지만, 최악 경우 공급자 피해 가능성).
Kelp DAO와 Kernel DAO는 아직 공식 성명 미발표 (radio silence).


4. 당장 해야 할 일
- Aave V3에서 WETH나 rsETH 관련 포지션 → withdraw 또는 close.
- Revoke.cash 같은 도구로 불필요한 approve 권한 모두 정리.
- 지갑에 rsETH 있으면 DEX에서 급매 피하고, 상황 지켜보기.
- 피싱 주의: “Kelp DAO 보상 청구”, “Aave 복구” 같은 DM/링크 절대 클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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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형들이 여러 프로토콜에 루핑감아놓은것 탈출행 하느라
아베만 문제가아니라 유동성 다 빨리는 중
몇주간은 퍼블릭 디파이는 쉬는게 낫겠네요
어째 장 좀 좋아지려하면 바로 해킹 / 전쟁 / 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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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도 당했다가 돌려도 줬다가
바쁜 코인판
Billions가 동면을 마치고 드디어 TGE 하려나보네요
X, 구글계정, 디스코드 등등 모두 연결해서 받아가시죠
등록은 또 짧게 딱 3일받기때문에 놓치지 마십셔

https://community.billions.network/flow
👍2
친구비 받아가세요 50 Shades of $M 이벤트
해외 KOL zachxbt가 Rave 숏으로 신났는지 이번엔 MemeCore FUD 를 내보냈고, Ice가 역으로 활용해 더 때려달라고 커뮤니티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아이스의 50가지 그림자)

내용은 건전한데 밈코어의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 사진을 공유하고, 구글폼을 내는 커뮤니티 이벤트입니다.

잘 될 때는 누구나 친한척할 수 있지만, 어려움이나 억울한 일을 겪을 때 의견을 내는게 찐이겠지요. 이번 이벤트는 밈코어의 친구비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10만 불(원화 1억 5천 정도) 을 턱 들고 온...
$500 to 50 users / $100 to 750 users

다오니 뭐니 하다가 슬로우 러그하고 해킹 터지고 TGE 미루고 장탓하는 이런저런 90% 플젝들 보다
밈코어가 선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이벤트도 10만불 턱 들고오고 입금 예정일까지 기재해둔 디테일.. 돈도 제 때 다 줌

참여방법
1. Memecore_m, MeCo_ICE
팔로우 & 이벤트 트윗 좋아요
2. zachxbt 트윗 인용 + 밈코어 오프라인 이벤트 참여 사진/영상 또는 MemeCore의 그동안의 활동들 요약+ EVM 주소 입력
3. 구글 폼 제출


이벤트 기간:
4월 23일 10:00 UTC 까지 (3일)


보상:
총 $100,000 상당의 $M ($500 는 50 유저 / $100 는 750 유저, 보상은 지갑에 5월 1일 입금 예정)
5
[마켓 추가] 베이스드(BASED)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2714
바이낸스(Binance) 공지
Binance Will List Chip (CHIP) with Seed Tag Applied
2026-04-21 21:00:35
빗썸 입금도 빠른데 흥따리 엔딩
고생하셨습니다
👍3
<FOGO 코리아 이벤트>
FOGO 한국 커뮤니티에서 프사만 바꾸면 에드주는 캠페인 중입니다 (2분 소요)

*참여 방법
1) 사이트 접속 : https://fogo-pfp-generator.vercel.app/#kr

2) 사진 업로드 후 Fogo 프레임이 적용된 버전을 다운로드

3) X 또는 텔레그램 프사로 변경, 앞으로 5일간 유지


*사이트에 정보 제출 필수
• X 프로필 링크
• 텔레그램 프로필 링크
• 인증 스크린샷 업로드
• EVM 지갑 주소
• 호프의 스터디 채널 선택
당첨자 발표 전까지 프사 유지


리워드(총 1500불 규모)
무작위: 100명 X 10 usdt
5명 X $100 $FOGO


X or TG 프사 한 개만 바꿔도 되고, 따로 돈 안 들고, 2분컷 가능합니다
바로 참여해~~ (광고지만 유용한 이벤트입니다)

Fogo란?
SVM L1 블록체인으로 Firedancer 클라이언트를 통해 DeFi와 트레이딩의 저지연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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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OmOCon Seoul Event
해시드라운지에 스텝으로 참여중입니다

왔더니 수빈이가 NPC처럼 오피스 마스터 중(마이크도 잘 고침)

크립토 밋업에서 자주뵙던 분들보다는 웹2 개발자분들이 훨씬 많네요
800명이 넘게 신청하고 200명 정도 승인되신듯 합니다

오신분 계시면 인사해요!
가재 티셔츠 아주 귀엽네요

오늘 내용은 이렇게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에이전트 어떻게 잘 쓰고있나 정찰 중입니다
buygent는 실생활 밀착 CLI 앱인데, 이를 만들게 된 배경과 데모 소개
K-skills와 slides-grab을 통해 일상 생활 분야에서의 하네스를 소개
The terminal built for multi-tasking in harness engineering
롱러닝 에이전트(long-running agent)를 활용해
피드백과 평가 사이클가속화
agent-messenger를 만든 배경
Your AI agents forget everything between sessions and how to build it
3계층이 넘어가는 서브 에이전트의 리스크와 그럼에도 필요한 이유
openclaw에게 많은 권한들을 주고 일하는 데모
pi extension 구조
비개발자의 해커톤 프로토콜 만들기
오픈소스 기여로 GitHub 최초로 Ban을 당했다가 복구되었던 썰
OpenCode에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더하는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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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이번주 토요일은 한국에서 열리는 두번째 OmO Con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학생때 보안 공부하던 시절 느낌이 많이 나는 행사였습니다..

다들 열정이 엄청난 개발자분들이 모여있는 힘찬 분위기였고.. 크립토 관련 분들은 거의 만나지 못했던 AI 밋업 느낌..

AI에 약간 사랑에 빠진 수준으로 이거저거 하다보니 많은 경험을 하고 있는데,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싶어서 행사를 참여해봤는데.. 정말 대단했습니다. 배울점도 많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팍팍 드는 행사였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크립토 활동하시던 분들이 몇몇분 계셔서 인사도 하고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AI 밋업이다보니 크립토처럼 막 핑거푸드가 핫한건 아니지만 햄버거도 주고 뜻깊은 행사였습니다ㅏㅏ

진짜 열정 팍팍 느껴지는 행사였습니다. 세번째 OmO Con때는 저도 AI 실력이 더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티셔츠와 띠부띠부씰까지 야무지게 훔쳤습니다 굿...

함께여서 재밌고 도움주셔서 감사한 hope, 안수빈님께 감사인사를 올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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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on window: Apr 27, 12pm UTC → May 18, 12pm UTC

응 바로 A야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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