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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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블록체인 업계 이야기. 변화를 즐기자!
X: https://x.com/Hope_web3_
공지방 : https://t.me/YAPHOPE

Not financial advice
문의: @main_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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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사적인 이야기를 해봅니다
Web3에서 만난 인연으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는데(22년 불장 때 NFT 모임에서 만났읍니다. 클레이튼 챗굴하고 아비트럼 트젝작하고 아더사이더 민팅하다가 결혼한 썰)

다음 달인 4월에 결혼식 준비하면서
어제 작은 카페를 대관해 웹3 지인들을 모시고
소담하게 대화하는 청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예비 신랑이 일일바텐더로 칵테일을 만들어줬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축하해주신 분들 덕분에 따스한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결혼 소식이라 부담이 될까 선뜻 연락 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은데🥹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연락 주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정중하게 소식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인스타도 안하고 유튜브도 안 보고 SNS (의외로) 잘 안해서
X랑 TG가 제 유일한 SNS인데
작년에 야핑으로 결혼자금 벌면서 구독자분들도 응원 많이 해주셨거든요. 아직 몇주 남았지만 조용히 소식 알려보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요즘은 업계 동료들 만나도 크립토 이야기는 별로 안 하고 다 Ai 얘기만 하지만
하락장에 놓치지 않고 팔로우업 해야 또 큰 기회가 있으니까요

얼른 결혼 잘 마치고 좋은 정보 올리겠습니다

인간 호프의 성장을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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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썰]
오늘 웹2 친구들을 만났는데
7급 공무원 친구는 회사 사람들이 합격을 위해 공부한 것에 비해 연봉이 기대보다 낮으니 다들 주식에 관심이 많고, 경찰 집단은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경향이 있다고 함 (개인의 의견일 수 있음)

그런데 경찰들이 생각하는 부동산 팁이 있다고 함
'순마'라는 암어가 있는데 경찰차를 순마라고 부른다고 함. (일반인 앞에서는 암어를 쓴다고 함)

지구대/파출소에 순마 자리가 2~3대면 평온한 동네 (사건이 터져도 가정 폭력 정도)
4대면 그럭저럭 평균
6대 이상이면 그 동네는 사건사고와 싸움이 많고 시끄러워서 거주 목적 비추라고 함
다만 지구대/파출소 가까운 거리에 경찰서가 따로 있다면 논외라고.


친구가 생각하는 유망 지역은 자양~왕십리 쪽
돈 많은 옛날 어르신들이 이쪽 지역에서 예전에 소, 말을 많이 잡아서 천민들 살던 곳이라고 낮게 본다고 함.
실제로 비오는 날 등에는 피 냄새가 난다고 할머니들 민원도 많이 들어온다고 함.
그래서 교통의 요지인 것에 비해 저평가가 있는데 지금 세대는 그런 건 신경안쓰고, 앞으로 더 신경 안쓰게 될거니까...

라는 이야기를 나눴는데 재미로 공유합니다
그리고 제약 개발하는 약사 친구가
바이오 트렌드 말해줬는데
지금은 비만, 알츠하이머가 대세고
위고비, 마운자로도 특허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카피약들 곧 나올텐데, 근육 손실 부작용 없는 등등 업뎃 중이라 하네요 (지금은 부작용 잡았지만 처음에는 부작용으로 ㅈㅅ 충동도 있었다고 한)

5년 뒤는 항노화가 트랜드 일 것 같은데
노화 자체를 질병으로 정의하고
이전엔 늙는게 자연스러웠다면, 점차 노화가 병처럼 관리 가능한 상태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돈이 있어야하지만)

예를들어, 눈 노화는 안압 상승으로 생기는데
안약을 넣으면 몇시간동안 안압을 낮춰서 노화, 노안을 늦추는.. 그런 약도 임상중이고

결국 모든 인간 + 특히 돈 있는 사람의 욕망은 건강하게 사는 것이기 때문에
바이오 트랜드를 보면 세상이 어떻게 흘러갈지 보인다구 생각합니다

+얘기 나누면서, 디싸이같은건 역시 허상이었다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장 보수적이고 규제가 빡센 산업 바이오..크립토랑 제일 안어울리는 섹터네요 (약사 친구한테 쥐랑 파리로 실험하는 코인이 있었다고 알려주니까 표정이.. 🤨)

아푸지 말고 행복하자
돈벌어서 줄기세포 맞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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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체인 팟캐스트에 출연했습니다
X 전문

1주차 Agentic Podcast: 에이전트는 왜 온체인이어야 하는가?

에이전트한테 블록체인이 꼭 필요한지, 꼭 토큰 발행이 필요한걸지, 빌딩 꿀팁 등 인사이트를 나눴습니다.

아시다시피 작년 말 베이스의 기조가 소셜에서 트레이딩으로 바뀌었습니다.
비개발자도 에이전트를 빌딩할 수 있고, 특히 베이스 체인이 Ai agent 생태계와 빌더들을 위해 진심모드로 서포트 해주시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결제를 중개하고, 투자를 운용하고, 일을 위임받아 수익까지 이어지는 대전환.
Base Andrew, Logan, Jun 님과 꼬냑님과 함께했습니다.


X402, Erc8004 등 표준과 권한 모델이 생기며, 에이전트 경제는 빠른 속도로 현실이 되고 있고, 다가올 미래에 나의 포지션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부하고 실행하기 좋은 때에 초청해주신 베이스 체인과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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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Backpack 유틸리티 페이지 공개

스테이킹 페이지 : https://backpack.exchange/bp
스테이킹 혜택
1. 거래 수수료 할인
2. 전세계 온/오프램프 사용가능
3 주식거래소 기능, IPO 시장 엑세스(곧)
4. 미 달러 담보에 기존 대출금리 + 3% 수익률
5. 백팩카드(곧)
6.예측시장(곧)

백팩 클레임 페이지 : backpack.exchange/bp-claim
얼로케이션 확인가능
, 스테이킹 되어있음.
첫 7일 : 언제든지 스테이킹 해제 가능
이후 7일동안의 언스 시간 필요.

지금은 7일 동안 스테이킹, 언스 자유롭게 언제든지 가능
스포주의
체인소맨 232화 최종화 엔딩은 결말 중 최악이었음
사실 체인소맨이 크립토였다면 해피엔딩이겠지만 (꿈=환불엔딩)
현실에서는 레제도 아키도 없는.. 졸작 엔딩이 되어버림. 만신력 베스팅이 끝나서 폐허만 남은 듯

죠죠의 기묘한 모험 작가가 꿈엔딩은 독자에 대한 배신이라고 인터뷰한 적이 있음
귀주톱중에 톱만 제대로봤는데.. 덴지와 함께 해온 시간이여 안녕
오늘의 주요 일정

바이비트 런치풀
기간: 2026년 3월 30일 (월) 17:00 (KST) ~ 2026년 4월 6일 (일) 19:00 (KST)

3/30은 Based TGE
(주의 클레임 페이지 따로 없고 지갑으로 바로입금. 스캠페이지에 유의)

3/31은 Edge T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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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채널 구독자 이벤트
Build Asia 티켓 2장 & CIS 티켓 20장 & 디센트 월렛 1개

9월에 KBW가 있다면, 4월에는 비들아시아가 있음. 이번에는 크립토 뿐 아니라 Ai 포커싱 느낌이 듬

대대로 비들아시아 본 행사는 밥이 맛있기로 유명했는데...
근데 이전에는 시그니엘에서 했는데 이번엔 소피텔에서 진행하네요


4월 13일~ 4월 19일 메인 행사 소개
🟣BuidlHack 2026
🟠$26,000 상금이 걸려있는 해커톤
🟠[Builder Day] 04.14(화) / DSRV, 강남
🟠[Final Pitch Day] 04.18(토) / DSRV, 강남

🟣SheFi Seoul Summit 2026
🟠여성 리더와 개발자를 지원하는 행사
🟠기간: 04.14 13:30 - 17:30 (KST)
🟠장소: 이화여대 ECC

🟣Buidl Asia 2026
🟠아시아 최대 Web3 컨퍼런스
🟠기간: 04.16 - 04.17
🟠장소: 소피텔 엠베서더 잠실

🟣CIS 2026
🟠크립토 투자자/업계인이 모이는 대규모 이벤트
🟠[Institutional Day] 04.17(금) 13:00 - 21:00 / 더 플라자 서울
🟠[Retail Festival] 04.18(토) - 04.19(일) / S-Factory, 성동구

🟣YGG-STAR
🟠YGG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꿀잼 보장
🟠기간: 04.18 17:30 - 20:30 (KST)
🟠장소: JBK 컨벤션홀


이벤트 보상
• BUIDL Asia 티켓 2장
• CIS 2026 Retail Festival 티켓 20장
• D'CENT 하드웨어 지갑 1개 (추첨)

• 티켓은 대화방에서 활발하게 참여해주신 분 기준으로 일부 핸드픽 예정입니다


참여방법
기간: 3/30(월) – 4/6(월) 23:59 KST
Hope X 팔로우
• Hope TG 채널 입장
KBW 트위터 팔로우
BAS 트위터 팔로우
KBW 텔레그램 입장
KBW 디스코드 입장
네이버 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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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추천 시리즈1>
요새 에드작할것도 줄고.. 웹2 웹3 가리지 않고 부업 추천 시리즈를 연재해보려고 합니다.
X 전문

필요 조건
조건: 대학생, 대학원생
서연고 아니어도 됨
(단 아동, 청소년 성범죄 및 아동학대 범죄 전력 없어야함)


소개
오디바이스는 교육에 대한 지역간 격차와 정보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스타트업
https://www.audivice.com/

중고등학생과 매칭해 35분 동안 음성 멘토링 (비대면, 얼굴 공개 X)
멘토는 인터뷰를 통해 선별, 멘토링 후 리포트 작성하면 활동비를 지급 (시급 웹2치고 꽤 괜츈)


저같은 경우 2014년부터 약 10년 간 대입 자소서 첨삭, 멘토링 부업을 해왔는데 지금은 자소서 전형이 사라져 그만뒀지만, 멘토링이 돈도 되고 보람도 되어 참 좋은 부업입니다. (몇명은 아직도 연락하고 지냄)

지방에서는 아직도 정보 격차로 본인이 갈 수 있는 대학보다 낮게 가는 경우가 많음. 예) 이대 갈 수 있는데 담임선생님 추천으로 집근처 지방 국립대 가는 등
비슷한 시기 입시를 준비한 대학생 선배에게 조언을 받을 수 있다면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음.

멘토 입장에서는 비대면이라 어디서든 할 수 있는데, 멘토링 대외활동 기록으로 취업에도 도움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광고 아니고, 첫 직장 때 정말 존경하는 기자님이 SBS 퇴사하고 창업한 기업인데, 실제로 대표님 따님도 오디바이스 활용해 대입 성공하심.

요새 신입 채용도 많이 안 한다고 하고,
대학생 대학원생분들 오디바이스 멘토링 부업 추천합니다
1억뷰 넘게나와 오늘의 x 트랜드가 된 킷캣 밈
X전문
12톤(약 41만 개) KitKat이 이탈리아→폴란드 트럭 운송 중 도난당한 사건
부활절 직전 대규모 초콜릿 털이가 밈이되고 다른 대기업들에서도 인용하며 따라하거나 이벤트 여는 중

114M 조회수에 60K RT로, 댓글창도 재밌음.
MrBeast : 자기가 범인 아니다, 등등 어제 오늘 X 밈 경연대회가 되어버림.

Pengu는 공계로 펭구가 안 먹었어요 올리고,
Doge는 Woof 올리고 (강아지는 초콜릿 먹으면 안되는데)
MeCo Wallet 에서는 KitKat 찾기 이벤트를 만들었음 (사실 킷캣 도난 사건의 범인이 SATO였다는 마케팅 세계관)
편의점에서 킷캣 사진 찍어서 인용원글에 댓글달아 인증하면 되는 이벤트

다들 댓글과 QRT로 어떤 드립을 치고있는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킷캣은 사실 12톤 도난당한 것 그 이상의 마케팅 효과를 누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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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드리프트 프로토콜 해킹 사태를 바라보며
작성자: 캘빈

- 2026년 4월 1일 16:05 UTC, 솔라나(Solana) 기반 대표 퍼페추얼 DEX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에서 약 $285M 규모의 익스플로잇이 발생했다. 탈취된 관리자 키를 이용해 가치가 없는 토큰을 새로운 현물 마켓에 등록하고, 인출 안전장치를 무력화한 뒤, 조작된 가치의 담보로 실제 자산을 대량 인출하는 정교한 담보 조작(collateral manipulation) 공격이었다.

- 이번 공격은 듀러블 논스(durable nonce)를 활용한 사전 서명 확보와 정교한 사회공학의 결합이었다. 공격자는 3월 23일부터 멀티시그 서명자 2명과 공격자 통제 계정 2개에 대한 듀러블 논스 계정을 생성했으며, 3월 27일의 정상적 멀티시그 이전 이후에도 새 멀티시그의 서명자 접근을 다시 확보했다. 공격자는 정당한 서명자들로부터 트랜잭션 오인(transaction misrepresentation)을 통해 사전 서명을 확보한 뒤, 이를 듀러블 논스로 보관했다가 4월 1일 일괄 실행하여 관리자 권한을 탈취했다. 시드 구문 유출이나 스마트 컨트랙트 버그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번 사건은 리졸브(Resolv) 익스플로잇 발생 10일 만에 터진 또 하나의 대형 운영 보안 실패 사건이다. 리졸브는 멀티시그 자체가 없어서 무너졌고, 드리프트는 멀티시그가 있었지만 낮은 임계값과 추가적인 보안 메커니즘의 부재로 인해 무너졌다. 권한 구조의 근본적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두 사건이 연이어 증명하고 있다.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 아티클 발췌문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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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하우스 (미리캔버스 인쇄물 사이트) 만원 할인받는 주문 꿀팁

구글에 웰컴백할인 비즈하우스 검색하면 쿠폰주는 페이지 나오는데
만원, 7천원 할인쿠폰 받을 수 있음
웰컴백 쿠폰인데 오류인지 신규가입러도 바로 적용 가능함. (발급 받고 3일간 쓸수있어서 필요할때 받아야함)


(한번에 중복 할인은 안되는데 거래소 민증/여권 따로 가입하는 것 마냥 네이버/구글 등 여러 계정으로 가입할 수 있음)

저같은 경우 비즈하우스에서 청첩장도 직접 만들고 요긴하게 사용 중. 굿.
강아지 굿즈나 명함도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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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NA)
호프님 파훼시키다 방송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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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프님 파훼시키다 방송터짐
Na형에게 드린 결혼할 여자 만나는법 꿀팁
1. 필요조건은 2가지 정도로 줄인다
(예: 예쁘고 하얀 여성
공대는 안되고 등등의 기타조건 )

2. 원하는 여성상이 많이 나오는 장소에 간다. 노출을 높여야 실거래가 늘게 된다
(예: 유기견봉사, 독서모임)

3. 젊은 여성을 원하면 장기연애 후 이별한 여성을 만나는 것도 좋다 (결혼 드라이브 가능)

4. 4월 초~중순은 내향인들도 꽃보러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황금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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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의 알트는 사라지는 시대, 2018년 2026년 코인 시총 비교&
살아남는 코인과 앞으로의 에어드랍씬에 대한 제 생각

X 전문
2018:
$BTC $XRP $ETH $BCH $ADA $LTC $IOTA $XEM $XLM $DASH $XMR $NEO $BTG $QTUM $EOS $NANO $TRX $ETC $ICX $XVG

2026:
$BTC $ETH $XRP $BNB $SOL $TRX $DOGE $LEO $BCH $ADA $HYPE $LINK $XMR $XLM $CC $M $LTC $ZEC $RAIN $AVAX

(아래부터는 제 생각&해석)
Grayscale이 시총 상위 자산 비교 차트를 올렸는데,
BTC, ETH, XRP 등은 여전히 왕좌를 지키지만, 다수 코인은 퇴장당함
(특히 이클, 뽀삐 등..)

2026년 신예는 HYPE, CC, M, ZEC.
신예들의 등장은 지금 시장이 무엇을 더 높게 평가하는지 보여줌

HYPE 신화 이후 많은 퍼프덱스가 출현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시장 전체 파이를 키우기보다 유동성과 주목도를 HYPE로 더 집중시키는 방향으로 흘렀음.

또 Canton 포함 제도권 금융과 연결될 수 있는 체인/네트워크 인프라 테마가 시장에서 재평가 받고있음

MemeCore는 유동성과 커뮤니티 결집을 극대화하는 밈 체인이 되어 시총 26위를 자랑하고 있음(시바코인 이김..)
팔로워 1M인 미국 KOL WallStreetBets도 $M에 대해 언급하며 "Memecore가 뭔데 이렇게 펌핑하냐" 언급하며 미국 쪽 반응이 나오고 있음

Zcash는 신예라기보다 다시 필요해진 자산에 가까움. 시장이 투명성만 원했던 시기를 지나, 규제 친화적 인프라와 동시에 프라이버시 기술의 가치를 다시 보기 시작


2028, 2026년 자리를 지킨 코인: (9개 뿐)
BTC ETH XRP BCH ADA LTC XLM XMR TRX

2018 상위권은 ICO 시대의 기대감이 컸다고 생각함. ‘무엇을 만들겠다’는 약속이 시총을 만들던 시대였고, 2026년 상위권은 실제로 자금, 사용자, 거래량, 수수료가 도는 네트워크만 남는 시대에 가까움.

비트, 이더처럼 자산 자체가 카테고리가 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의 알트는 결국 섹터 로테이션의 희생양이 되어버림.

솔직히 말하면, 프로젝트를 하다가 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카르텔끼리 뭉쳐 기존 코인은 유기하고, 익명 혹은 팀만 살짝 바꿔 새로운 프로젝트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이 보임 (읍읍)

코인 투자에서 프로젝트가 아직 살아 있느냐보다 중요한 질문은 그 프로젝트의 이해관계자들이 아직도 그 토큰 위에서 돈을 벌고 싶은가인듯.
개발팀, 마켓메이커, 거래소, 커뮤니티 KOL, 재단이 모두 새로운 판으로 이동하면, 기존 토큰은 기술이 남아 있어도 자의 혹은 타의의 소프트 러그가 되어버림.

코인 생존의 핵심은 단기 하잎이 아니라 하잎의 이동 경로라고 생각함

단기 하잎은 아시아에서 먼저 시작될 수 있음. 특히 한국, 중국권 커뮤니티는 초기 속도와 회전율이 빠르고 단기 거래량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

하지만 하잎이 오래 가려면 결국 미국 시장으로 넘어가야 함 (미국 리테일과 기관이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서사로 번역돼야 한다는 뜻)

솔직히 말하면, 시장이 이렇게 바뀔수록 프로젝트들의 전략도 달라질 수밖에 없음.
예전에는 ‘유저를 에어드랍으로 먹여주는 문법’이 통했지만, 이제는 그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함.
결국 웹2 일반 유저에게도 먹히는 제품과 서사가 있어야 하고, 그래서 순수 리테일이 에드로 많은 물량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줄을 수밖에 없음
(뭐먹고 사냐는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한동안 프로젝트들은
‘에어드랍으로 유입된 유저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전략을 짰음.
초기 물량을 뿌리고, 기대감으로 시총을 띄운 뒤, 그 흐름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구조였음.

그런데 지금은 조금 다름. TGE 후 망할 코인은 더 빠르게 망하고,
이제 시장은 단순한 유저 수보다 실제 거래량이 발생하는지, 수수료가 남는지, 그리고 그 활동이 지속 가능한지를 더 중요하게 봄.

문제는 여기서 에어드랍 물량이 오히려 구조적인 약점이 된다는 점.
에드 물량은 결국 잠재적 매도 물량이고,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뿌린 보상이 곧바로 덤핑 압력으로 돌아옴.
즉, 유저를 모으기 위해 뿌린 인센티브가 정작 가격, 유동성, 지속성에는 부담이 되는 구조임.

게다가 미국인 대상 에어드랍은 규제 이슈가 얽혀 있어서
그동안 자주 제외돼 왔음.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들이 하나같이 미국 시장의 우선순위를 높이고 있어서,
앞으로는 더더욱 ‘에어드랍으로 유저를 모으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아비트럼 때처럼 트젝작으로 냠냠하긴 어렵다)

+ 일본에 관심가지는 플젝들이 많아지는 것도 단기 하잎보다 장기 유저, 기관 파트너십쪽으로 풀고 싶어 해서

영원한 왕좌는 없지만, 그럼에도 살아남는 코인은 기술이 좋은 코인이 아니라, 글로벌 자본의 언어로 번역하는 데 성공한 코인.

21년에 업계에 입문했을 때 내가 바라던 매스어답션이
나와 동료들이 상상한 그림 그대로는 아닐지 몰라도,
결국 다른 방식으로는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음.

역시 꿀통은 대중화와 옆자리에 있을 수 없는 단어고,
시장이 효율화될수록 결국 슬픈 정상화의 방향으로 가는 듯함.

오랜만에 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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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aros 스테이킹 캠페인 + WL 이벤트

호프방 Pharos WL 희망하시는 분은 댓글로 따봉 Pharos야 고마워 or DM 부탁드립니다. (2인 선정해서 지급)

🏆Layer3 에서 진행중인 WL이벤트로 참여하셔도 됩니다 (~4/10)
총 500개, 추첨 아님.
300개 : 온체인 기여도가 높은 상위 참여자 및 과거 온체인 활동 이력을 보유한 사용자에게 배정
200개 : 활발한 Pharos 기여자 및 주요 역할 보유자 (콘텐츠 퀄리티 등)

https://app.layer3.xyz/activations/pharos-stake-before-the-stake

🗓전체 일정 및 주요 조건
참여 오픈: 4/13 시작, 단 24시간만 오픈
스테이킹 자산: USDC (3개월 락업)
수익 구조:
첫 1주: 16% APY
이후: 14% APY + Pharos 에어드랍
50K까지는 APY + 에어드랍 적용
50K 초과분은 이자(APY)만 적용
참고:
https://x.com/pharos_network/status/2041187518247534739


이번 캠페인은 선착순 CAP 구조 (35M Vault) 입니다.
WL 보유 시 → 1시간 먼저 진입 가능
WL 없으면 → CAP 마감 시 참여 불가 가능성 높음
(참여 하시려면 WL 따는게 중요합니다)

관련 트위터 참고
https://x.com/pharos_network/status/2041195486150103367

Pharos 한국 커뮤니티
https://t.me/pharos_korea 공지방
https://t.me/pharoskorea 채팅방


Pharos란?
Ant Group 출신 리더십(Alex Zhang CEO)이 이끄는 L1 프로젝트
총 $8M 시드 라운드를 Lightspeed Faction과 Hack VC가 공동 리드


이 콘텐츠는 재단의 지원으로 퍼블리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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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릴스 알고리즘을 지배한 CUTIE STREET 직관 썰
X 전문 (라이브 영상)
파란옷 입은 멤버가 정말 인형처럼 예쁨 (마스다 아야노)
엠넷에서 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 + 냔냥냐냔냥 극강의 귀여움+한국어 발음으로 한국에서 호감을 사고있는 큐스토

지난달 3월 IDOL RUNWAY COLLECTION 2026 가서 직관함
(주관사인 일본 YOAKE 엔터테인먼트 Record 에서 초대해주심. 아자스)

노래실력: 라이브인데 괜찮음. 사실 かわいいだけじゃ だめですか? 곡 자체가 실력보다는 무해한 병아리 느낌이 좋아서 보게되는듯

의상은 한국 엠넷의상이랑 똑같은 컵케이크같은 의상

일본에서 직관할 때도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 생각했는데
한국어 버전이 더 귀여운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일본보다 한국 버전으로 뵈었을 때 아름다우심 (일본 뮤비를 보니 화장법의 차이일 수도 있음)

이번에 한국에서 소개 멘트도 직접 한국어로하고,
가사도 한국어 버전으로 잘 부르는 점 (심지어 가사가 현지화 잘됨) 이 기특하게 느껴져서 대 호감 이미지가 된듯

많은 팬분들이 응원봉을 가져와서 하이라이트에는 똑같은 동작으로 춤을 춤 (오타게)
응원봉은 버튼으로 각 멤버들 색 바꿀 수 있고, 최애 멤 커스터 파츠로 꾸밀수도 있음


카와이 다케쟈 다메데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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