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어 시총 근황 전체 67위
옵티미즘 이김 , 스텍스 이김 , 버추얼 이김 , 카이아 이김 ㄷ ㄷ
근데 $M 들고만 있었으면 수익이 20배인데..
밈엑스 실 사용 한다고 밈코인 많이 샀다가
수익이 반 이상 줄었다!!!
밈엑스 살려!
전문
옵티미즘 이김 , 스텍스 이김 , 버추얼 이김 , 카이아 이김 ㄷ ㄷ
근데 $M 들고만 있었으면 수익이 20배인데..
밈엑스 실 사용 한다고 밈코인 많이 샀다가
수익이 반 이상 줄었다!!!
밈엑스 살려!
전문
🔥5❤1
주말에는 웹툰 추천
1. (회귀물, 현대) 상남자
2. (29금 >< ) 켈로이드
3. (빙의물, 판타지) 지옥사원
형들의 인생 웹툰도 알려주세요!
오징어게임3도 보고싶은데...
야핑때문에 모든 여가 생활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인생 웹툰 추천해주시면 나중에 저장해두고 비행기에서 볼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전문
1. (회귀물, 현대) 상남자
: 계열사 사장 까지 올랐지만 주변 사람은 잃었던 남자가, 회귀해서 만렙 신입사원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 작가님이 실제로 LG 출신이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대전 재밌음
2. (29금 >< ) 켈로이드
: 내가 본 웹툰 중 제일 수위 높음.😏
겉으로 보기에 완벽한 한주, 예리 부부는 남편과 닮은 애인 대행 안드로이드 로봇을 들이게 됨 .. 셋이..👀
AI 로봇이 애인이 되는 시대가 올까? (22년도 작품인데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한듯)
3. (빙의물, 판타지) 지옥사원
: 인간의 음식에 매료된 악마 쿼터가 사고로 인간에게 빙의해 대기업 식품 회사에 취업하면서 겪는 이야기
형들의 인생 웹툰도 알려주세요!
오징어게임3도 보고싶은데...
야핑때문에 모든 여가 생활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인생 웹툰 추천해주시면 나중에 저장해두고 비행기에서 볼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전문
❤2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펌프펀 세일 일정 정리
세일 일정
- 공통: 7월 12일 23:00 ~ 7월 15일 23:00 KST (3일간)
거래소별 할당량 및 캡
- 바이빗: $1M - 1회 구매 한도 $200K
- 게이트: $200K (5,000만 개)
- 비트겟: $200K (5,000만 개)
- MEXC: $100K (2,500만 개) - 사이트 전체 캡 $5.2M
- 쿠코인: 구매 오픈 중이나 한국 판매 제외 (북한과 동일 취급)
- 크라켄: 0.5% 거래수수료 부과
헷징 가능 거래소
- binance, hyperliquid, bybit, gate
참여 링크
- 바이빗: http://bybit.com/en/pump-token-sale
- 크라켄: http://kraken.com/pump-sale
- 비트겟: http://bitget.com/events/pumpfun-publicsale
- MEXC: http://s.mexc.com/cevent/4BPCGulZ
- 게이트: http://gate.com/en/pumpfun-sale
거래소끼리도 FCFS ?
아무리봐도 펌프펀 바이빗은 테더 환불 엔딩일 것 같음
구매 성공하고 동일 수량 헷징 숏 잡는게 정배인데
정답지를 이런 변수로 망가뜨리다니...
(사진지 안 사진지 몰라버리기 )
2일 뒤 예언
펌프펀 가격 올라가면 : 바이빗 안 사져서 감사합니다 휴우
펌프펀 가격 내려가면 : 바이빗 이 ㅁ1친 넘들아!! 돈내놔!!
아무리봐도 펌프펀 바이빗은 테더 환불 엔딩일 것 같음
구매 성공하고 동일 수량 헷징 숏 잡는게 정배인데
정답지를 이런 변수로 망가뜨리다니...
(사진지 안 사진지 몰라버리기 )
2일 뒤 예언
펌프펀 가격 올라가면 : 바이빗 안 사져서 감사합니다 휴우
펌프펀 가격 내려가면 : 바이빗 이 ㅁ1친 넘들아!! 돈내놔!!
👍4
호프의 스터디 공지
거래소끼리도 FCFS ? 아무리봐도 펌프펀 바이빗은 테더 환불 엔딩일 것 같음 구매 성공하고 동일 수량 헷징 숏 잡는게 정배인데 정답지를 이런 변수로 망가뜨리다니... (사진지 안 사진지 몰라버리기 ) 2일 뒤 예언 펌프펀 가격 올라가면 : 바이빗 안 사져서 감사합니다 휴우 펌프펀 가격 내려가면 : 바이빗 이 ㅁ1친 넘들아!! 돈내놔!!
바이빗 펌프펀 세일 물량
5초만에 성공한 나도 frozen에 테더 들어온거보면
걍 바이빗은 세일 아예 안된 것 같기도
따로 할당량이 있는건지, FCFS로 패배한건지는 팔로우업 해볼게요
공홈이 답이었다
온체인 is good
5초만에 성공한 나도 frozen에 테더 들어온거보면
걍 바이빗은 세일 아예 안된 것 같기도
따로 할당량이 있는건지, FCFS로 패배한건지는 팔로우업 해볼게요
공홈이 답이었다
온체인 is good
[속보]
펌프닷 펀 공홈 세일 참여한 $PUMP 지갑에 들어옴
DEX 가격 0.007 돌파
CA: pumpCmXqMfrsAkQ5r49WcJnRayYRqmXz6ae8H7H9Dfn
펌프닷 펀 공홈 세일 참여한 $PUMP 지갑에 들어옴
DEX 가격 0.007 돌파
CA: pumpCmXqMfrsAkQ5r49WcJnRayYRqmXz6ae8H7H9Dfn
❤1
[야핑 교과서 2탄] 청정 계정 유지법
요즘 야핑을 열심히 하시던 분들이 계정 서치밴 이슈로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몇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문 트위터 에 제가 앞으로 3일 간 어떤 프로젝트를 열심히 야핑할건지, 공개해두었습니다 🫡
1. 정도가 답이다
트랜드 키워드 글에 넣는 것 저는 비추입니다.
2. 이상행동을 피해야 한다
카이토 위에 트위터가 있습니다. 내 계정을 지키기 위해 트위터에서 싫어하는 행위는 피해야합니다
3. 프로젝트 공식계정 팔로우업
재료는 다 공식계정, 핵심팀원에 있다
결국 답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1) 정도를 따르는 것
2) 트위터가 싫어하는 행위 안 하기
3) 공식 계정 팔로우업에 있습니다.
1탄은 여기에
<카피 vs 레퍼런스 기준 딱 정해드림!>
호프 트위터 / 공지방
요즘 야핑을 열심히 하시던 분들이 계정 서치밴 이슈로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몇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문 트위터 에 제가 앞으로 3일 간 어떤 프로젝트를 열심히 야핑할건지, 공개해두었습니다 🫡
1. 정도가 답이다
트랜드 키워드 글에 넣는 것 저는 비추입니다.
키워드 넣으면 당장의 조회수는 올라갑니다. 달콤합니다. 그러나 계정 저품질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당장의 달콤함을 위해 트랜드를 섞어쓰기보다는
결국 내 글의 오리지날리티와 퀄리티를 높여 나를 찾는 사람을 늘리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2. 이상행동을 피해야 한다
카이토 위에 트위터가 있습니다. 내 계정을 지키기 위해 트위터에서 싫어하는 행위는 피해야합니다
- 봇계정 무시하기
- 답글 복붙, 키워드 나열 피하기
- 자극적인 사진도 독이 든 성배
3. 프로젝트 공식계정 팔로우업
재료는 다 공식계정, 핵심팀원에 있다
결국 답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1) 정도를 따르는 것
2) 트위터가 싫어하는 행위 안 하기
3) 공식 계정 팔로우업에 있습니다.
1탄은 여기에
<카피 vs 레퍼런스 기준 딱 정해드림!>
호프 트위터 / 공지방
❤16
호프의 스터디 공지
[펌프펀 $PUMP 경제학] 결과적으로 바이빗 세일 참여하셨다면 지갑에 들어온 펌프펀은 없습니다. 그러나 돈이 한바퀴 돌면서 마을 상권에도 활기가 돕니다. 이것이 바로 펌프펀 세일이 가져다 주는 경제 활성화입니다. (샀으면 지금 팔아도 50% 수익) made by hope. 한땀한땀 만들었음. 전문 : 바이빗 전상서 호프 트위터 / 공지방
바이빗 세일 환불처리하고
20불 수수료 할인 쿠폰 줌 ㅡㅡ
됐고 내 펌프펀 내놓으라고!!!!
20불 수수료 할인 쿠폰 줌 ㅡㅡ
됐고 내 펌프펀 내놓으라고!!!!
🤯4💩1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Pumpfun 끝까지 주저했던 이유 ]
(1) - 펌프펀은 정말 쓰레기긴함. 이딴거 돈주고 사는게 쓰레기를 돈주고 사는 느낌이 들어서 크게 사는 것도 주저되었음
- 이 모델이 이 가격인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프로젝트 잘 키우기보단 돈 먹고 빠지려는 한탕주의가 보임 (부럽다)
(2) - 벨류 자체도 높고, 비즈니스 모델도 다른 프로젝트가 그대로 따라할 수도 있음 그저 인지도 하나로 5조원. 코스닥 기업이 50개.
(3) - 벨류는 개큰데 선물시장으로 굴러가니까, 펌프펀측 자금으로 세일 전까지 펌프펀 가격 올리다가 세일 후 제대로 박는 시나리오도 가능했음
- 이 3번이 가장 주저하게 만든 포인트
(4) - 산다고해도, 공홈은 1M이고 바이비트는 200k라서 경쟁하는 바이비트가 좀 더 낫겠단 판단을 할만도 했음. 게다가 게아오는 페이백까지.
돈 복사 기회였고 왜 안했지 후회할까봐, 기억하기 위해 기록-
(1) - 펌프펀은 정말 쓰레기긴함. 이딴거 돈주고 사는게 쓰레기를 돈주고 사는 느낌이 들어서 크게 사는 것도 주저되었음
- 이 모델이 이 가격인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프로젝트 잘 키우기보단 돈 먹고 빠지려는 한탕주의가 보임 (부럽다)
(2) - 벨류 자체도 높고, 비즈니스 모델도 다른 프로젝트가 그대로 따라할 수도 있음 그저 인지도 하나로 5조원. 코스닥 기업이 50개.
(3) - 벨류는 개큰데 선물시장으로 굴러가니까, 펌프펀측 자금으로 세일 전까지 펌프펀 가격 올리다가 세일 후 제대로 박는 시나리오도 가능했음
- 이 3번이 가장 주저하게 만든 포인트
(4) - 산다고해도, 공홈은 1M이고 바이비트는 200k라서 경쟁하는 바이비트가 좀 더 낫겠단 판단을 할만도 했음. 게다가 게아오는 페이백까지.
돈 복사 기회였고 왜 안했지 후회할까봐, 기억하기 위해 기록-
[잭팟 패러독스. 불장의 시작, 읽으면 좋을 글]
업비트 거래 대금, 펌프펀 세일 등 몇 가지 신호를 봤을 때
향후 일주일 이상은 불장이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인은 365일 하는 것 보다, 1년 중 불장인 30일 열심히하고, 다른 때는 쉬는게 가장 현명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불장을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제 방에서는 야핑 포함 에드 + 가끔씩 매매 + 아비트라지 + 제 관점을 올릴텐데
남과 비교하는게 아니라
벌지 못한 것에 아쉬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엣지를 쌓기 위해 스스로도 노력하고 싶습니다.
돈은 버는 것 보다 지키는게 중요하고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온다..
해외 졸업자 Thiccy의 글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동료 중 하나인 찬님의 추천으로 정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의역한 내용이라, 아래에 원본글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잭팟 시대 (Jackpot Age)
우리 사회에서 risk taking의 방식이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요?
특히 '잭팟'을 향한 집착, 즉 드물게 찾아오는 대박의 가능성에 모든 것을 거는 태도가 어떻게 개인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봅니다.
Coin flip game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이런 게임에 초대받았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이 게임이 돈을 찍어내는 기계처럼 보입니다. 기대수익(산술평균)이 플러스이기 때문에 무한히 반복하면 결국 엄청난 부를 얻게 될 것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놀라운 결과가 나옵니다. 25,000명이 이 게임을 1,000번 반복할 경우, 거의 모두가 자산을 잃고 0원에 수렴합니다.
그 이유는 이 게임이 곱셈적(compounding)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술적으로는 이익이 있어 보이지만, 기하평균(geometric mean)은 음수입니다. 즉, 장기적으로는 손실이 쌓이는 구조인 셈이죠.
잭팟 패러독스 (Jackpot Paradox)
이 현상을 직관적으로 설명하자면:
산술평균은 모든 가능한 결과의 평균 자산을 보여줍니다. 극단적인 대박이 평균을 끌어올리죠.
반면 기하평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로 겪게 되는 중간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당신은 앞면이 570번, 뒷면이 430번 나와야 본전을 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결과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0으로 향하고, 극소수만이 엄청난 부를 얻습니다. 기대값은 잭팟에 숨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잭팟 패러독스'입니다. 물리학자들은 이를 비가역성(ergodicity) 문제라고 부르고, 금융인들은 변동성 드래그(volatility drag)라고 부릅니다.
선호의 전환: 로그, 선형, 지수
로그 자산 선호 (Log Wealth Preference)
자산이 많을수록, 한 푼의 가치가 낮아지고 위험 감수 성향도 줄어듭니다.
선형 자산 선호 (Linear Wealth Preference)
자산이 많아져도 각 돈의 가치는 동일하게 느껴지고, 위험 감수 성향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지수 자산 선호 (Exponential Wealth Preference)
자산이 많아질수록, 새로 버는 돈의 가치가 더 커 보이고, 점점 더 큰 위험을 감수합니다.
SBF(FTX), Su Zhu(3AC) 등은 선형 혹은 지수 선호를 공공연히 드러내며, 끝없는 리스크를 감수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모두가 알다시피, 수십억 달러의 손실이었습니다.
대중화된 잭팟 심리
이제 이 마인드셋은 벤처 캐피탈 창업자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퍼지고 있습니다.
임금은 정체되고, 자본 수익률은 급등하는 사회.
많은 사람들이 현실적인 부의 축적보다 잭팟에 기대게 됩니다.
0DTE 옵션, 밈 주식, 스포츠 도박, 밈 코인... 모두가 비슷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이번엔 내가 될 수 있어"라는 환상이, 많은 사람들을 마이너스 기대값의 도박으로 이끕니다.
AI, 그리고 인간의 농장화
AI의 부상은 이 현상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노동의 가치는 떨어지고, 극소수에게 모든 보상이 집중됩니다.
Marc Andreesse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Man was not meant to be farmed; man was meant to be useful, to be productive, to be proud.”
그러나 우리는 점점 '자본의 효율'을 위해 소모되는 인적 자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명은 성장하겠지만, 그 속의 인간은 소외되고 있습니다.
대안은 있는가?
저자는 트레이더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파멸을 직접 목격했다고 고백합니다. 모두 너무 큰 리스크를 지고, 너무 빠르게 이기려 하다 무너졌습니다.
그가 제시하는 조언은 간단합니다:
더 많은 '엣지'를 쌓아라. (Just win more이 아니라, 일관된 우위를 갖춰라)
무리하지 말고, 50번째 백분위수(median)의 결과를 최대화해라.
그러나 이 조언은 모든 사람에게 실현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은 점점 더 승자독식 구조가 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독교나 불교처럼, 누구에게나 구원 혹은 깨달음의 길이 열려 있다고 말하는 새로운 형태의 종교 혹은 정신적 시스템인지도 모릅니다.
마무리
우리는 평균을 높이고 있지만, 중간값을 희생하고 있습니다. 의미와 존엄이 선택된 소수에게만 주어지고, 나머지는 잭팟을 좇다 소모됩니다.
이것이 바로 잭팟 시대입니다.
"결국 우리가 잃고 있는 건 돈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의미일지도 모른다."
전문(제트위터)
Thiccy의 해외 원본 글
업비트 거래 대금, 펌프펀 세일 등 몇 가지 신호를 봤을 때
향후 일주일 이상은 불장이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인은 365일 하는 것 보다, 1년 중 불장인 30일 열심히하고, 다른 때는 쉬는게 가장 현명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불장을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제 방에서는 야핑 포함 에드 + 가끔씩 매매 + 아비트라지 + 제 관점을 올릴텐데
남과 비교하는게 아니라
벌지 못한 것에 아쉬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엣지를 쌓기 위해 스스로도 노력하고 싶습니다.
돈은 버는 것 보다 지키는게 중요하고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온다..
해외 졸업자 Thiccy의 글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동료 중 하나인 찬님의 추천으로 정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의역한 내용이라, 아래에 원본글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잭팟 시대 (Jackpot Age)
우리 사회에서 risk taking의 방식이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요?
특히 '잭팟'을 향한 집착, 즉 드물게 찾아오는 대박의 가능성에 모든 것을 거는 태도가 어떻게 개인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봅니다.
Coin flip game
상상해보세요. 당신은 이런 게임에 초대받았습니다:
동전을 던집니다.
앞면이 나오면 자산이 20% 증가합니다.
뒷면이 나오면 자산이 17% 감소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이 게임이 돈을 찍어내는 기계처럼 보입니다. 기대수익(산술평균)이 플러스이기 때문에 무한히 반복하면 결국 엄청난 부를 얻게 될 것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면 놀라운 결과가 나옵니다. 25,000명이 이 게임을 1,000번 반복할 경우, 거의 모두가 자산을 잃고 0원에 수렴합니다.
그 이유는 이 게임이 곱셈적(compounding)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산술적으로는 이익이 있어 보이지만, 기하평균(geometric mean)은 음수입니다. 즉, 장기적으로는 손실이 쌓이는 구조인 셈이죠.
잭팟 패러독스 (Jackpot Paradox)
이 현상을 직관적으로 설명하자면:
산술평균은 모든 가능한 결과의 평균 자산을 보여줍니다. 극단적인 대박이 평균을 끌어올리죠.
반면 기하평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제로 겪게 되는 중간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당신은 앞면이 570번, 뒷면이 430번 나와야 본전을 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결과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0으로 향하고, 극소수만이 엄청난 부를 얻습니다. 기대값은 잭팟에 숨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잭팟 패러독스'입니다. 물리학자들은 이를 비가역성(ergodicity) 문제라고 부르고, 금융인들은 변동성 드래그(volatility drag)라고 부릅니다.
선호의 전환: 로그, 선형, 지수
로그 자산 선호 (Log Wealth Preference)
자산이 많을수록, 한 푼의 가치가 낮아지고 위험 감수 성향도 줄어듭니다.
선형 자산 선호 (Linear Wealth Preference)
자산이 많아져도 각 돈의 가치는 동일하게 느껴지고, 위험 감수 성향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지수 자산 선호 (Exponential Wealth Preference)
자산이 많아질수록, 새로 버는 돈의 가치가 더 커 보이고, 점점 더 큰 위험을 감수합니다.
SBF(FTX), Su Zhu(3AC) 등은 선형 혹은 지수 선호를 공공연히 드러내며, 끝없는 리스크를 감수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모두가 알다시피, 수십억 달러의 손실이었습니다.
대중화된 잭팟 심리
이제 이 마인드셋은 벤처 캐피탈 창업자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퍼지고 있습니다.
임금은 정체되고, 자본 수익률은 급등하는 사회.
많은 사람들이 현실적인 부의 축적보다 잭팟에 기대게 됩니다.
0DTE 옵션, 밈 주식, 스포츠 도박, 밈 코인... 모두가 비슷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이번엔 내가 될 수 있어"라는 환상이, 많은 사람들을 마이너스 기대값의 도박으로 이끕니다.
AI, 그리고 인간의 농장화
AI의 부상은 이 현상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노동의 가치는 떨어지고, 극소수에게 모든 보상이 집중됩니다.
Marc Andreessen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Man was not meant to be farmed; man was meant to be useful, to be productive, to be proud.”
그러나 우리는 점점 '자본의 효율'을 위해 소모되는 인적 자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명은 성장하겠지만, 그 속의 인간은 소외되고 있습니다.
대안은 있는가?
저자는 트레이더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파멸을 직접 목격했다고 고백합니다. 모두 너무 큰 리스크를 지고, 너무 빠르게 이기려 하다 무너졌습니다.
그가 제시하는 조언은 간단합니다:
더 많은 '엣지'를 쌓아라. (Just win more이 아니라, 일관된 우위를 갖춰라)
무리하지 말고, 50번째 백분위수(median)의 결과를 최대화해라.
그러나 이 조언은 모든 사람에게 실현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세상은 점점 더 승자독식 구조가 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독교나 불교처럼, 누구에게나 구원 혹은 깨달음의 길이 열려 있다고 말하는 새로운 형태의 종교 혹은 정신적 시스템인지도 모릅니다.
마무리
우리는 평균을 높이고 있지만, 중간값을 희생하고 있습니다. 의미와 존엄이 선택된 소수에게만 주어지고, 나머지는 잭팟을 좇다 소모됩니다.
이것이 바로 잭팟 시대입니다.
"결국 우리가 잃고 있는 건 돈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의미일지도 모른다."
전문(제트위터)
Thiccy의 해외 원본 글
❤8
250714(월) 호프의 리더보드 일정산
현재 12개 랭크인
(사진에 없는 에스프레소, 오버테이크 포함)
UXLINK는 30D 25등
Boop은 글 하나로 7D 5등 탈환인 거 보면 빈집 맞는듯
MemeX는 100위권 밖으로 밀렸다가 드론으로 운동장에 그림그리고 온갖 노력을 다했더니 7D 72등으로 다시 랭크인.. 30D 2등은 아직 굳건
Puffpaw 하루 열심히 했더니 바로 랭크인
Humanuty는 쓴적 없는데 갑자기 랭크인 (왜일까..)
희망찬 월요일을 위해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새벽 3시쯤 자보려 합니다!
오늘 저녁 미라 밋업 놀러갈 예정이라 가시는 분들은 인사해요
한 주 파이팅입니다 형님들!
현재 12개 랭크인
(사진에 없는 에스프레소, 오버테이크 포함)
UXLINK는 30D 25등
Boop은 글 하나로 7D 5등 탈환인 거 보면 빈집 맞는듯
MemeX는 100위권 밖으로 밀렸다가 드론으로 운동장에 그림그리고 온갖 노력을 다했더니 7D 72등으로 다시 랭크인.. 30D 2등은 아직 굳건
Puffpaw 하루 열심히 했더니 바로 랭크인
Humanuty는 쓴적 없는데 갑자기 랭크인 (왜일까..)
희망찬 월요일을 위해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새벽 3시쯤 자보려 합니다!
오늘 저녁 미라 밋업 놀러갈 예정이라 가시는 분들은 인사해요
한 주 파이팅입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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