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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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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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ryppimagic/status/2118274953577697625?a=Wg4aiukigyit5-K337o&s=46

CBB와 같은 그룹 ㄷㄷ.

DM 해보시면 들어오실 수 있어용.
유익한지는 아직 잘 몰루.

한국인분들 좀 보이넹
❤3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4시간 뒤에 세일시작인 슬롭캐쉬의 프리비딩 조건이 나왔네요
아래 두 가지 경로가 있는 듯?

1. UMIA Pass
> 기본적으로 유미아 1,000개 이상을 7일 동안 연속으로 보유하면 프리비드 자격이 주어지고
> 기본 할당은 $250, 아래 부스팅 조건들을 충족하면 최대 $2,500까지 늘릴 수 있다는 듯?

부스팅 조건
- FOMO에서 평균 토큰 보유 기간이 5일 초과 / 30일 초과이거나, 클랜에 소속된 사람
- Echo 세일 참여 이력이 있는 사람
- 유미아 5,000개 / 20,000개 이상 홀더


2. 슬롭캐쉬 커뮤니티

> Slopcash나 elizaOS에서 깃허브 PR이 머지됐거나, PR 리뷰 이력이 있는 사람
> 깃허브 계정의 스타가 50개 이상인 사람


지난번처럼 익스텐션 깔아서 확인해야하는 듯
❤3
$SOXL 기가 막힌 사투 중.

와 이거 진짜 에바지. 올려줘라 이제
죽어보자 ㅋㅋ

몰라 도파민 도는데 일단 매매해볼게요.
현재 $SOXL 롱 1등 지갑, 올해 매매 잘하다가

$INTC, $SOXL 하따받아서 한해 수익 다 뱉는중;;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현재 $SOXL 롱 1등 지갑, 올해 매매 잘하다가
좀만 더 오르면 양전인데?

조금 많이긴 함. ㅋㅋ
와 반도치 PER 여기까지 왔네
0.094톤 일기장
뜬금없긴 한데 한국 커버드콜을 이제서야 사볼까 해요
바이낸스 사태 이후, 크립토에서 의도적으로라도 일부 비중은 타 자산에 할당해야 한다
다짐하여 그 방향에서 국내 주식을 시작해보고 있는데
일단 현금 흐름을 좋아하는 편이라 커버드콜을 매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매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심지어 어제 커버드콜을 물 탄다고 샀는데
오늘에서 또 큰 하락을 맞아버렸네요.

특별히 코스닥 커버드콜을 더 높은 비중으로 가져간 것은 여전히 코스피는 4000 초반을 두들길 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랬을 때 반등하는 과정이 힘겨울수 있다고 보고

코스닥은 15년 이후 저점이 대략 580~600대라 생각해서 이 구간에서 커버드콜을 사면 하방은 막히고 상방은 꽤 있다보니 커버드콜에 적합한 상품이 아닌가 생각이 막연히 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할 순 있지만,
일단 양전하고 고민해볼 생각. 평생 들고 갈지도.
❤3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바이낸스 사태 이후, 크립토에서 의도적으로라도 일부 비중은 타 자산에 할당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코인을 접을거냐? 비중이 적냐 하면 잘 모르겠음.

여전히 크립토에 자신 있고 여기서 큰 수익률을 뽑아낼 자신이 있기 때문.
(비교적 전통 자산 수익률에 비해서는)

그래서 큐펙스, 앤트로피 퍼프덱스 에드작? 노출하고 있고 (각 $100K 수준)
이것 저것 리서치도 꾸준히 하고 있음. 사실 안해도 됩니다.
퍼프덱스도 점점 에어드랍이나 TGE, 수익성 면에서 불확실성이 올라가는 건 사실.

벗, 저는 하이퍼리퀴드가 망하기 전까지는 "퍼프덱스를 포함한 거래소" 메타는 끝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현재 "마치 L2 복사 메타"라 쓰레기다, 누군가는 슬슬 비판하고 있고 실제로 돈 녹이는 사람들이 거의 사라지고 있지만
L2는 FDV $100B 짜리가 자연스러운 흐름과 성장에서 발견된 적이 없고 Revenue가 나오지도 않던 섹터임.

아이러니하게도 "거래소"는 포인트 프로그램만 하더라도 Revenue, Volume, DAU가 뽑히고
그 캐시플로우로 프로젝트가 건전한 방향성만 가진다면 어떤 모습의 거래소로 완성될지는 아직 잘 모름.
솔직히 이런 관점에서 베리에이셔널이 이렇게 잘 될 줄도 몰랐고
그 과정 면에서 L2와는 달리 잠재력과 확장 차원이 다르다는 것.

하지만, 확실한거는 디파이 예치작이나 유동성 예치는 진짜 앵간하면 해볼 것 같지 않음.
예치작의 포인트 프로그램 구조 자체가 Fixed가 아닌 TVL이 올라가면 Infinite라서
초기에 선점한다고 하여 이점이 있지도 않을뿐더러 초기라서 해킹 리스크는 훨씬 올라감.

또한, 퍼프덱스에 비해 노출해야 하는 자산 규모가 높음.
그리고 최근 트렌드적으로 "RWA 토큰화" 자산(신용 대출, 민간 대출, GPU 담보) 상품이
크립토에 올라와서 APY 6~9%를 제공하겠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이 상품들 대부분 전통 금융에서는 제대로 처리가 안되니까 크립토에서 시도해보려는 느낌이 강함.
& 아베 켈프, 비트겟, 바이낸스 이럴 때 온체인 Borrow APR이 튀는데 자산의 신용도, 안정성이 낮을수록
이 이자율이 튀다보니 듣보 자산을 온체인에 들고 있으면 APY 6~9% 받으려다가 해킹 사태 때 이자로 원금 1~2% 냄.

그래도 크립토를 계속 해보려는 또 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꽤 매력적인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5년은 우상향할 것이라 보고 그 과정에서 자잘한 불장이 있을건데
그 단기간에
숙련도가 있는 투자자는 1년 수익률을 모두 뽑아낼 수 있을만한 시장이라 엉덩이 무겁게 앉아있을만하다고 봄.

올해 5~8월 불장에도 RWA 차익 거래($SKHX, $OIL 등), 내러티브 방향성 매매($ZEC, $NEAR 등등), 로빈후드 밈 뭐
했다면 단 2~3달 안에 만족스러운 수익은 뽑아내긴 했을 것.

다들 목표하신 것을 이 시장에서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진심이에요.
6년 넘게 해서 그런가, 여기서 만나신 분들 모두 잘되길 바라는건 사실이네요
.

나도 나이가 든건가.
❤25🔥1
사실 엔트로피 에드작은 보유하고 있던 코스피 커버드콜이랑 엮어서 해보기도 함.

코스피 200이랑 EWY는 구성하는 주식 비중이 다르기도 하고 커버드콜이 오르는 것에 비해
숏 손실이 올라갈 수도 있긴 한데

그래서 커버드콜 매수 가치의 0.7 정도를 숏으로 설정함.

- 펀딩피 1주일에 0.2~0.3%씩 받고 지수 상품이니 고레버리지 가능

- 엔트로피 잠재적 포인트 파밍

- 혹시 저점 갱신하면 숏으로 일부 비중 델타 포지션으로 손실 흡수

- 원화 환율이 강세인데 Kospi200 Long/EWY Short 보유 시 달러 오르면 PNL + 됨. (= 사실상 달러 롱)


결국은 이게 괜찮냐 하면 애매한 것도 있고, 혹시나 코스피가 대반등하면 숏 손실이 커질까봐 정리하긴 함.

이런 전략 구상하는 재미를 느끼는 편이라, 크립토를 계속 하는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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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전기를 제외하면 올해 YTD 마이너스 전환

made by ALEX
❤3
에어드랍 프로젝트 FDV $3B 클럽

2026년도는 없다..


#에어드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