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pp.hyperliquid.xyz/trade/KNTQ/USDC
키네틱, 이 친구는 해킹 영향이 없긴 했는데
확실히 11월 엘리시움 메인넷 기대감이 크긴 한가보네요.
이걸 말올해? 미쳤는데??
키네틱, 이 친구는 해킹 영향이 없긴 했는데
확실히 11월 엘리시움 메인넷 기대감이 크긴 한가보네요.
이걸 말올해? 미쳤는데??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보안연구자 Dickson의 온체인 분석에 의하면 바이낸스의 8개 체인 핫월렛에서 약 $6.28B가 빠져나감.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https://x.com/dicksonwuml/status/2115960482825658847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10월 28~29일: 공격자가 토네이도캐시로 가스비를 마련하고 자산 회수 컨트랙트와 EIP-7702 위임을 테스트
30일 05:04: XRP 체인에서 유출 시작
05:10~05:22: SOL 96.5만 개, OP 4,420만 개, BTC 18,270개, USDT $612.7M·TRX 4,640만 개가 차례로 이동
05:24: Ethereum의 Binance 14에서 167,464 ETH와 USDT $1.615B 등 약 $2.53B 유출
이후: Binance 16에서 약 $174M, 별도 스마트월렛에서 USDC $823M 추가 유출
05:30~05:59: Arbitrum·Avalanche까지 확산
이더리움에서는 Binance 14 키로 서명된 EIP-7702 권한을 이용해 지갑이 공격자의 코드를 실행한 정황이 확인됨. 다만 EIP-7702 자체의 결함은 아니며, 공격자가 어떻게 유효한 서명을 확보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이후 공격자는 동결 가능한 USDT를 여러 지갑으로 나눠 ETH·TRX로 바꿨고, Tether와 Circle 등은 06:01부터 동결을 시작함. 일부 자금은 동결 불과 36~48초 전에 빠져나감
30일 08:50 기준
• 동결: 약 $2.80B
• 미동결: 약 $3.27B
• Aave 담보로 묶인 USDT: $60M
미동결 자산 대부분은 BTC 18,270개($1.42B)와 ETH 약 45.9만 개($1.03B). 이후 Arbitrum 측도 7,456만 ARB와 8,425 ETH를 별도 동결 지갑으로 옮김.
이번 사건은 자산마다 회수 가능성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줌. 중앙화 발행 자산은 발행사나 운영 주체가 빠르게 얼릴 수 있었지만, 네이티브 자산은 키를 되찾지 못하면 막기 어려움.
또한 거래소에서 헤지하더라도 원본 담보까지 거래소에 두는 것과는 위험의 크기가 전혀 다르기에 거래소에 두는 방향에 대해서는 일반 유저 뿐만 아니라 재단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 영역일듯.
https://x.com/dicksonwuml/status/2115960482825658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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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보안연구자 Dickson의 온체인 분석에 의하면 바이낸스의 8개 체인 핫월렛에서 약 $6.28B가 빠져나감.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10월 28~29일: 공격자가 토네이도캐시로 가스비를 마련하고 자산 회수 컨트랙트와 EIP-7702 위임을 테스트 30일 05:04: XRP 체인에서 유출 시작 05:10~05:22: SOL 96.5만 개, OP 4,420만 개, BTC 18,270개, USDT $612.7M·TRX 4,640만 개가 차례로…
이번 사건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은 꼭 이 글 읽어보셨으면 좋겠고,
몇가지 캐치할만한 게 있긴 함.
몇가지 캐치할만한 게 있긴 함.
1. 처음에 해커가 해킹 당일 전날에 토네이도 캐시에서 자금을 받아 미리 테스트해본 점.
(= 앞으로 거래소가 "토네이도 캐시 펀디드 지갑" 전담 직원이나 팀을 두는 것도 경제적으로 기대 가치가 높으면 높지, 적진 않을듯 )
2. 해커가 바이낸스 XRP Network, RLUSD 출금 -> XRP 출금 순서로 진행했는데 리플은 특성 상 XRP를 보내지 않으면 계좌가 활성화되지 않아 RLUSD 출금에 실패했음. (= 해커도 실수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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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바낸 해커가 실수로 뉴턴 토큰 컨트랙트에 1M치 토큰을 전송함. 너네 이 많은걸 아직도 복붙해서 전송하니..
https://x.com/spreekaway/status/2116034505396162885?a=UPKragXS24HROJzutE4
https://x.com/spreekaway/status/2116034505396162885?a=UPKragXS24HROJzutE4
바이낸스 해킹 사태 이후 시장은 어떻게 될까 싶어, 바이빗 해킹 이후 3개월 흐름을 가져와봤음.
물론 당시에는 4월 관세 충격도 겹쳤고,
해킹 직전 BTC 가격도 지금보다 높아 단순 비교는 어려움.
(해킹 규모 면에서도 4배 차이, 바이빗: $1.5B/ 바이낸스 $6.3B)
그래도 이번 사태를 보면서 초기 자금 이탈이 얼마나 지속되고,
이후 공급량이 다시 늘어나는지는 같이 지켜볼 만할듯.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보는 것을 좋아하긴 함.
당시에는 해킹 직후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이 소폭 줄어드는 구간과 BTC 하락이 겹쳤고,
이후 공급량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음에도 BTC는 한동안 약세를 이어갔음.
다만 장기적으로 스테이블 공급량에 회복세가 보이며, BTC도 해킹 전 가격을 넘어선 상황.
물론 당시에는 4월 관세 충격도 겹쳤고,
해킹 직전 BTC 가격도 지금보다 높아 단순 비교는 어려움.
(해킹 규모 면에서도 4배 차이, 바이빗: $1.5B/ 바이낸스 $6.3B)
그래도 이번 사태를 보면서 초기 자금 이탈이 얼마나 지속되고,
이후 공급량이 다시 늘어나는지는 같이 지켜볼 만할듯.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보는 것을 좋아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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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yperEVM에서 Lending Market 운영 중인 Felix Protocol에서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빅테크 반등은 기대되는데, 시장 전체를 롱치기는 부담스럽다면?”
개인적으로 이런 상대적 강도에 대한 생각을 내 돈을 걸기 전에 직접 포지션으로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이 데모 트레이딩의 매력인데,
Fantasy는 다음주 웨잇리스트 등록자에게 무료 데모 트레이딩을 개방할 예정이라고 함. (10만불 데모 계좌 제공)
또한 데모 PNL 상위권은 실제 프랍 계좌를 제공해, 조건에 따라 수익을 가져갈 기회도 줄 계획. (다음주 이벤트 시작)
평소 생각만 해봤던 전략이 있다면, 공짜니까 웨잇리스트 등록해두고 이번에 직접 테스트해보면 좋을듯.
https://prop.usefantasy.xyz/waitlist
Fantasy 데모 계좌에서 나스닥 약 $200K 숏 / 빅테크·반도체 등 약 $204K 롱을 테스트하고 있음.
롱으로 잡은 주요 빅테크는 나스닥100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해, 양쪽이 함께 움직이는 부분은 일부 상쇄되는 구조.
그 상태에서 내가 고른 빅테크 종목들이 지수보다 더 강하게 반등하거나, 하락할 때 덜 빠지는 것을 기대하는 매매임.
예를 들어 양쪽 $200K 기준 종목들이 3% 상승하고, 지수가 1% 오르면 비용 전 약 $4,000 수익이며, 반대로 종목들이 더 약하면 손실이 남.
개인적으로 이런 상대적 강도에 대한 생각을 내 돈을 걸기 전에 직접 포지션으로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이 데모 트레이딩의 매력인데,
Fantasy는 다음주 웨잇리스트 등록자에게 무료 데모 트레이딩을 개방할 예정이라고 함. (10만불 데모 계좌 제공)
또한 데모 PNL 상위권은 실제 프랍 계좌를 제공해, 조건에 따라 수익을 가져갈 기회도 줄 계획. (다음주 이벤트 시작)
평소 생각만 해봤던 전략이 있다면, 공짜니까 웨잇리스트 등록해두고 이번에 직접 테스트해보면 좋을듯.
https://prop.usefantasy.xyz/wait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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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ukovCrypto/status/2116110920690684308
글이 좋아서 가져옴. 담백하긴 한데 관통하는 느낌.
막줄에서 한대 맞았음.
글이 좋아서 가져옴. 담백하긴 한데 관통하는 느낌.
올해 우리가 배운 것.
- 개별 주식 투자는 쉽지 않다, 단지 한때 쉬웠을 뿐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낫다.
- 암호화폐 투자에서 제대로 된 보안을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앞으로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 전쟁과 세계적인 석유 부족은 갑자기 심각해지기 전까지는 중요하지 않다.
- 투자자들은 AI처럼 유망한 신기술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결국에는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매우 짜증을 낸다.
- 메모리 관련 자산은 여전히 경기 순환적일 수 있다.
- 어떤 기술이 획기적이라고 해서 경제성이 그 가치를 정당화할 만큼 빠르게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 우리는 아는 것이 거의 없으며, 항상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막줄에서 한대 맞았음.
❤2
Degen Guy
OLP는 자기 자본으로 외부 거래소에서 헤지함.
https://x.com/Armv7lFx/status/2103052212989563179
이게 스마트 라우팅이라는 기술?로 불리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크립토 선물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당연히 바이낸스, 바이빗, 비트겟 정도까지는 OLP의 담보금이 배치되어 있을 것. (=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긴 함)
CEX 노출은 불가피함.
크립토 선물을 지원하지 않고 향후 장기적으로 RWA만 지원한다면 IBKR에서 라우팅을 해주면 되기 때문에 CEX 노출 리스크는 해결될 수 있음.
베리에이셔널은 거래소보다는 브로커리지 플랫폼에 가깝고
물론 자체 유동성도 있겠지만
수많은 거래소를 연계해서 사용자에게 단일 주문으로 제공하는 구조임.
이게 스마트 라우팅이라는 기술?로 불리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크립토 선물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당연히 바이낸스, 바이빗, 비트겟 정도까지는 OLP의 담보금이 배치되어 있을 것. (=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긴 함)
CEX 노출은 불가피함.
크립토 선물을 지원하지 않고 향후 장기적으로 RWA만 지원한다면 IBKR에서 라우팅을 해주면 되기 때문에 CEX 노출 리스크는 해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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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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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에서 연습을 하시고 매매일지를 작성하시면 본인만의 매매 패턴, 자주하는 실수, 습관 것들을 ai가 학습하고 실제 터미널에서 비슷한 상황. 내가 자주 실수하는 부분, 이 나왔을떄 알림 팝업이 뜨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비슷한 상황탭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차트의 모양뿐 아니라 온체인데이터 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리스트업 합니다.
어제 바이낸스 해킹당시 클릭하니 신기하게 바이비트 해킹당시인 25년 2월 21로 나왔습니다.
스카우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차트가 진행되는동안 중요한 캔들패턴 돌파 스윕 힘의 변화 호가 벽 청산이 나타나면 실시간으로 화면에 표시됩니다.
bongchan.com/chart👍
https://youtu.be/LeR4lJOxA28?si=0CWvrQ7U7613CfDq
비슷한 상황탭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차트의 모양뿐 아니라 온체인데이터 적으로 비슷한 상황을 리스트업 합니다.
어제 바이낸스 해킹당시 클릭하니 신기하게 바이비트 해킹당시인 25년 2월 21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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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antasy_KR 공지방
웨이트리스트 한정 , Fantasy 데모 $100K 트레이딩 대회
웨이트리스트 등록자에게 $100,000 데모 계좌를 무료로 드립니다.
1주일 동안 실력을 겨루고, 상위 트레이더는 실제 평가 계정을 받아 갑니다.
회차별 순위 보상 (Fantasy 정식 출시 시 지급)
- 1위: $100,000 평가 계정 ($849 상당)
- 2위: $25,000 평가 계정 ($229 상당)
- 3~10위: $5,000 평가 계정 ($59 상당)
참가자 커피 이벤트
- 회차마다 참가 및 피드백 작성자 중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순위 기준
- 회차 종료 시점(일요일 08:59 KST)의 계좌 잔고로 순위를 정합니다.
- 이때 보유 중인 포지션은 강제 청산한 뒤 잔고에 반영합니다.
➡️ 웨이트리스트 등록
‼️ 1회차 참가 마감: 11/2(월) 오전 8시 59분까지 웨이트리스트 등록
‼️ 본 대회는 데모(가상) 계좌로 진행됩니다. 보상은 정식 출시 시 지급되며, 세부 일정과 조건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Fantasy
공지방 | 트레이더룸
웨이트리스트 등록자에게 $100,000 데모 계좌를 무료로 드립니다.
1주일 동안 실력을 겨루고, 상위 트레이더는 실제 평가 계정을 받아 갑니다.
일정 (한국시간)
1회차 | 11/2(월) 09:00 ~ 11/8(일) 08:59
└ 참가 대상
11/2(월) 08:59까지 웨이트리스트에 등록한 분
11/8(일) | 1회차 결과 발표 + 2회차 참가 등록
2회차 | 11/9(월) 09:00 ~ 11/15(일) 08:59
└ 참가 대상
1회차 참가자(재등록) + 11/9(월) 08:59까지 웨이트리스트에 등록한 신규 등록자
11/15(일) | 2회차 결과 발표
회차별 순위 보상 (Fantasy 정식 출시 시 지급)
- 1위: $100,000 평가 계정 ($849 상당)
- 2위: $25,000 평가 계정 ($229 상당)
- 3~10위: $5,000 평가 계정 ($59 상당)
참가자 커피 이벤트
- 회차마다 참가 및 피드백 작성자 중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순위 기준
- 회차 종료 시점(일요일 08:59 KST)의 계좌 잔고로 순위를 정합니다.
- 이때 보유 중인 포지션은 강제 청산한 뒤 잔고에 반영합니다.
공지방 | 트레이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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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_KR 공지방
웨이트리스트 등록자에게 $100,000 데모 계좌를 무료로 드립니다.
Fantasy 이벤트 공지 떴네요.
참가하면 커피도 주고 운 좋으면 실 프랍 평가 계좌도 주고 안할 이유 없는듯?
일단 웨잇리스트 등록 드가자잇.🔘 🔘 🔘
데모 계좌도 나름 수익권 ㅋㅋ
참가하면 커피도 주고 운 좋으면 실 프랍 평가 계좌도 주고 안할 이유 없는듯?
일단 웨잇리스트 등록 드가자잇.
데모 계좌도 나름 수익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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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토큰에 대한 재밌는 글! "The Crypto End-game (Belief assets & Cashflow assets)"
토큰을 만들고 단기적으로 가격을 펌핑하는 방법은 너무 잘 알려졌는데, 이런 것 말고 과연 사람들이 1년 이상 들고 있을 만한 토큰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글
작성자는 오래 살아남는 토큰을 크게 사람들의 "믿음으로 버티는 자산 / 실제로 돈을 벌어 홀더에게 돌려주는 자산"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함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부분이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고 느껴짐
> 초기 프로젝트가 번 돈을 전부 바이백에 쓰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고, 성장에 재투자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 다만 그렇게 커진 사업의 가치가 나중에 어떻게 토큰에 돌아오는지 불명확하다면, 홀더는 사업의 성공뿐 아니라 ‘성공한 뒤 팀이 그걸 나눠줄 의지’까지 같이 믿고 있는 셈이라는 것
> 최근 바이백을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팀들도 이 부분과 연결해서 볼 수 있지 않나 싶고, 실제로 가격 반응이 좋았던 프로젝트들도 많음 ($CHIP, $ATH, $ENA, $ZRO 등등)
그리고 결과적으로 작성자는 $HYPE 를 가장 높게 평가함 → 실제 수익이 토큰 매수로 연결되는 구조가 있으면서도, 초기 참여자들의 수익 경험, 커뮤니티, 상징적인 인물 등 믿음 쪽 요소도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
이외에도 각 카테고리나 특징을 설명하면서 몇몇 프로젝트를 더 언급하는데, 요건 각자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 (베리에이셔널, 익텐, 펄, 엔트로피 등)
여튼 크립토 유저라면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내용이라 다들 재밌게 읽어보실 수 있을 듯!
토큰을 만들고 단기적으로 가격을 펌핑하는 방법은 너무 잘 알려졌는데, 이런 것 말고 과연 사람들이 1년 이상 들고 있을 만한 토큰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글
작성자는 오래 살아남는 토큰을 크게 사람들의 "믿음으로 버티는 자산 / 실제로 돈을 벌어 홀더에게 돌려주는 자산"이라는 두 가지 관점에서 설명함
1) 믿음으로 살아남으려면 상징적인 인물, 죽었다 살아난 경험, 초기 홀더를 부자로 만든 역사와 커뮤니티 등이 필요
예를 들어, 하이퍼리퀴드 에어드랍을 통해 증거금 청산을 복구한 사례, 라이터 블라드와 같은 신앙적 설립자 등등
2) 반면 현금흐름으로 살아남으려면,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지 → 그걸 검증할 수 있는지 → 그 돈이 토큰에 돌아오는지를 봐야 함
특히 사업이 잘된다고 토큰도 좋은 것은 아니며, 이익은 지분 보유자가 가져가고 토큰 홀더에게는 기대감만 남을 수도 있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부분이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고 느껴짐
> 초기 프로젝트가 번 돈을 전부 바이백에 쓰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고, 성장에 재투자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음
> 다만 그렇게 커진 사업의 가치가 나중에 어떻게 토큰에 돌아오는지 불명확하다면, 홀더는 사업의 성공뿐 아니라 ‘성공한 뒤 팀이 그걸 나눠줄 의지’까지 같이 믿고 있는 셈이라는 것
> 최근 바이백을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팀들도 이 부분과 연결해서 볼 수 있지 않나 싶고, 실제로 가격 반응이 좋았던 프로젝트들도 많음 ($CHIP, $ATH, $ENA, $ZRO 등등)
그리고 결과적으로 작성자는 $HYPE 를 가장 높게 평가함 → 실제 수익이 토큰 매수로 연결되는 구조가 있으면서도, 초기 참여자들의 수익 경험, 커뮤니티, 상징적인 인물 등 믿음 쪽 요소도 함께 갖추고 있기 때문
이외에도 각 카테고리나 특징을 설명하면서 몇몇 프로젝트를 더 언급하는데, 요건 각자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듯 (베리에이셔널, 익텐, 펄, 엔트로피 등)
여튼 크립토 유저라면 프로젝트를 평가할 때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내용이라 다들 재밌게 읽어보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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