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ANTH)이 최근 SEC에 S-1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11월 중순~말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고 함.
물론 이 하락이 IPO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동성 흡수를 우려한다면 상장 당일보다 그 전에 가격 흐름, 유동성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는듯.
빠진다면 11월 초쯤부터 반응이 올듯?
11월 중순~말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고 함.
일각에서는 $SPCX 때처럼 대형 IPO가 시장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크립토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
(= 앤트로픽 이 전에 크립토 숏은 공짜 숏이다)
그래서 $SPCX IPO 전후 비트코인, 이더, 솔라나 차트를 뽑아봤는데
상장 이후보다 오히려 "상장 약 10일 전"부터 약세가 나타났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물론 이 하락이 IPO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동성 흡수를 우려한다면 상장 당일보다 그 전에 가격 흐름, 유동성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는듯.
빠진다면 11월 초쯤부터 반응이 올듯?
https://www.artemis.ai/sectors/stablecoins/overview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거시적으로 볼 때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인데,
4월 약 $322B로 ATH를 기록한 이후,
오히려 공급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공급량만으로 시장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형 IPO의 자금 흡수를 우려하기에 앞서 이걸 보고 있음.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거시적으로 볼 때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인데,
4월 약 $322B로 ATH를 기록한 이후,
오히려 공급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공급량만으로 시장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형 IPO의 자금 흡수를 우려하기에 앞서 이걸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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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각 그룹별 Anthropic 언락 차트
- 직원들은 SpaceX와 거의 동일한 속도로 언락
- 투자자들은 SpaceX보다 더 빠르게 언락
- 창립자들은 훨씬 더 빠르게 6개월 만에 30%가 언락되는 반면, 머스크의 첫 언락은 1년 후
실선 = Anthropic, 점선 = SpaceX
https://x.com/0xngmi/status/2114756960621121542
- 직원들은 SpaceX와 거의 동일한 속도로 언락
- 투자자들은 SpaceX보다 더 빠르게 언락
- 창립자들은 훨씬 더 빠르게 6개월 만에 30%가 언락되는 반면, 머스크의 첫 언락은 1년 후
파운더랑 투자자의 경우 엔트로픽이 스페이스x보다 빠른 언락 기간을 가지고 있음. 비슷한 기간의 스페이스x 차트 등을 보면서 비교해볼수도 있을듯?
실선 = Anthropic, 점선 = SpaceX
https://x.com/0xngmi/status/2114756960621121542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ICE의 하이퍼리퀴드 시장 합류 뉴스로
하이퍼리퀴드의 다음 성장은 "크립토 밖의 트레이딩 수요"를 얼마나 가져오느냐에 달려 있을듯.
이 접점이 전통 금융까지 넓어지면, 유저는 블록체인을 배우러 오는 게 아니라 주식·지수·원자재를 편하게 거래하려고 들어오게 되는 것.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하이퍼리퀴드를 쓰고 있다는 인식을 하지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할듯?
또한, 큰 그림에서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직접 유저를 전부 모으지 않아도, 연결된 서비스들이 각자의 고객과 거래량을 가져오는 구조라 너무 유익한 구조로 흘러가고 있는 것임.
이곳 저곳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서비스로 연결하려는 모습을 보면, 점점 하나의 플랫폼 사업처럼 느껴짐.
쿠팡에 마치 여러 사업자가 입점하는 구조?
아무튼 흐름이 좋다. gHYPE.
ICE의 무기한 선물 시장에 대한 관심과, 메타마스크의 최근 30일 빌더 코드 수익 1위($1.83M)를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메타마스크의 이 수치 자체가 비크립토 유입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크립토 비 숙련자, 타 서비스 이용자를 하이퍼리퀴드 거래로 연결하는 사례를 증명하고 있음.
이 접점이 전통 금융까지 넓어지면, 유저는 블록체인을 배우러 오는 게 아니라 주식·지수·원자재를 편하게 거래하려고 들어오게 되는 것.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하이퍼리퀴드를 쓰고 있다는 인식을 하지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할듯?
또한, 큰 그림에서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직접 유저를 전부 모으지 않아도, 연결된 서비스들이 각자의 고객과 거래량을 가져오는 구조라 너무 유익한 구조로 흘러가고 있는 것임.
이곳 저곳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서비스로 연결하려는 모습을 보면, 점점 하나의 플랫폼 사업처럼 느껴짐.
쿠팡에 마치 여러 사업자가 입점하는 구조?
아무튼 흐름이 좋다. g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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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p.hyperliquid.xyz/earn
하이퍼리퀴드에서 BTC, HYPE 담보 대출이 가능해졌는데 USDC 들어오는 족족 사람들이 빌려서 사용하다보니 이자율이 15% 넘음 ㄷㄷ
지금 Borrow APY는 18.5%
여기 돈 넣어놔야징
하이퍼리퀴드에서 BTC, HYPE 담보 대출이 가능해졌는데 USDC 들어오는 족족 사람들이 빌려서 사용하다보니 이자율이 15% 넘음 ㄷㄷ
지금 Borrow APY는 18.5%
여기 돈 넣어놔야징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현재 시장가는 $8.8이며 1주당 순자산은 $10.79임.
https://app.hyperliquid.xyz/trade/xyz:PURRDAT
$PURR NAV도 추적하고 있는 지표 중 하나인데
이번 뉴스로 NAV Discount가 일부 회복됨.
드러켄 밀러가 Trade.xyz 투자하고 나서 앞으로도 하이퍼리퀴드 관련 뉴스 등장할때마다 $PURR 반응 올듯.
$PURR NAV도 추적하고 있는 지표 중 하나인데
이번 뉴스로 NAV Discount가 일부 회복됨.
드러켄 밀러가 Trade.xyz 투자하고 나서 앞으로도 하이퍼리퀴드 관련 뉴스 등장할때마다 $PURR 반응 올듯.
드러켄 밀러는 올해 중순 $PURR를 약 $23m 규모 매수한 바 있음.
최근 브라질 지수 투자하고 이러는거 보면 $HYPE도 그런 관점에서 유망한 신흥 자산이라고 생각한듯?
https://nymis.io/
나의 온체인 프라이버시 점수를 알려주는 곳.
평소에 궁금해하던 지갑 주소를 넣어도 좋고,
내 지갑을 넣어서 어떤 행적이 있었는지
체크해보시는 것도 좋고 유용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세금 관련이나 그런 방향으로 써보셔도 좋을듯.
나의 온체인 프라이버시 점수를 알려주는 곳.
지갑 주소 넣으면
내 KYC Identity와 Cex Transfer 등등을 뽑아줘서
프라이버시 점수를 알려줌.
평소에 궁금해하던 지갑 주소를 넣어도 좋고,
내 지갑을 넣어서 어떤 행적이 있었는지
체크해보시는 것도 좋고 유용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세금 관련이나 그런 방향으로 써보셔도 좋을듯.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크립토 주식은 또 개박살 나있네. ㅋㅋ...
크립토 활기를 불어넣어주시는 $PURR.
저녁까지만 해도 분위기 안좋았던거 같은데 ㅋㅋ
저녁까지만 해도 분위기 안좋았던거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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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엘리시움이 왜 필요한가? 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파운더인 Omnia가 방금 올려준 내용이랑 이전에 제가 정리한 파운더 인터뷰 보면 어느정도 이해 가능할듯.
아까 HyperEVM Swap 가스가 100불 정도로 뾱 튄듯. 지금도 대충 노멀 기위로 하면 10불정도 나감.
하리로 관심과 활동이 몰릴 때 HyperEVM의 처리 용량이 부족하니, 고성능 L2인 Elysium이 필요하다는 흐름.
아까 HyperEVM Swap 가스가 100불 정도로 뾱 튄듯. 지금도 대충 노멀 기위로 하면 10불정도 나감.
하리로 관심과 활동이 몰릴 때 HyperEVM의 처리 용량이 부족하니, 고성능 L2인 Elysium이 필요하다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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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https://x.com/0xngmi/status/2115918200013533203?a=8zDOmFloNP7RvI8TO7Q&s=46
바이낸스 대차대조표 기준
총 손실 추정액은 약 0.69%.
바이낸스 대차대조표 기준
총 손실 추정액은 약 0.69%.
X (formerly Twitter)
0xngmi (@0xngmi) on X
Binance has 144bn of assets under custody, with USDT and USDC frozen the total loss now is around ~1bn, which is only 0.69% of their total assets under custody
They'll cover it from balance sheet…
They'll cover it from balance sh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