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opy에서 최근 $SKHX 티커 샀네요.
사실 하이퍼리퀴드 HIP-3에서 유명한 원자재, 인덱스 제외하고는 $SKHX가 OI 1등이라
이 파이를 뺏어오고 싶은 느낌인듯?
사실 하이퍼리퀴드 HIP-3에서 유명한 원자재, 인덱스 제외하고는 $SKHX가 OI 1등이라
이 파이를 뺏어오고 싶은 느낌인듯?
❤1
https://ipusd.gitbook.io/ipusd-docs/vault-and-protocol/fees-limits-and-risks
소니움에서 출시한 ipUSD라는 상품이
소니와 파트너쉽을 맺은 ip 기업들에 의해
발생하는 수익을 제공한다고 하는 구조인데
문제는 Target APY가 5~9%인데
출금 수수료가 5%면 이게 뭔가요?
소니움에서 출시한 ipUSD라는 상품이
소니와 파트너쉽을 맺은 ip 기업들에 의해
발생하는 수익을 제공한다고 하는 구조인데
문제는 Target APY가 5~9%인데
출금 수수료가 5%면 이게 뭔가요?
❤2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엘리시움 런칭 파트너로 유니스왑, 카이버스왑과 함께, FOMO도 합류. 펌프펀도 합류해야겠지?
https://x.com/AscendLaunch
토큰 런치패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USDC가 모금되어
일정 조건을 충족했을 때 Ascended 공식 메인 세션에 올라감.
(마치 본딩 커브 이후, Raydium LP로 가는 구조와 유사)
이후에 더욱 성장하면 HyperCore Spot & Perpetual로 가는 것을 지원.
팀 백그라운드는 UC 버클리 & 코넬 졸업생들로 Alliance, Yzi Labs 등에서 크립토 빌더 경험이 있음.
쿨 크립토도 10/20 생태계 프로젝트로 언급한 바 있고, 아마도 뱅어가 터진다면 이 플랫폼에서 출시한 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
엘리시움 생태계에서 가장 유망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생각하는 것은 Ascend인데
간단하게 이 친구들은
"엘리시움의 펌프펀과 레이디움을 합한 플랫폼"으로 이해 가능.
토큰 런치패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USDC가 모금되어
일정 조건을 충족했을 때 Ascended 공식 메인 세션에 올라감.
(마치 본딩 커브 이후, Raydium LP로 가는 구조와 유사)
이후에 더욱 성장하면 HyperCore Spot & Perpetual로 가는 것을 지원.
팀 백그라운드는 UC 버클리 & 코넬 졸업생들로 Alliance, Yzi Labs 등에서 크립토 빌더 경험이 있음.
쿨 크립토도 10/20 생태계 프로젝트로 언급한 바 있고, 아마도 뱅어가 터진다면 이 플랫폼에서 출시한 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
❤3
https://www.veranta.xyz/trade?asset=BTC-USD
아반티스 리브랜딩한 베란타? 베란다? 아 겨울이라 춥네
근데 왜 국내 주식이 이렇게 있는거죠?
크래프톤, 카카오 뭐야 ㅋㅋ
아반티스 리브랜딩한 베란타? 베란다? 아 겨울이라 춥네
근데 왜 국내 주식이 이렇게 있는거죠?
크래프톤, 카카오 뭐야 ㅋㅋ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앤트로픽($ANTH)이 최근 SEC에 S-1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11월 중순~말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고 함.
물론 이 하락이 IPO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동성 흡수를 우려한다면 상장 당일보다 그 전에 가격 흐름, 유동성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는듯.
빠진다면 11월 초쯤부터 반응이 올듯?
11월 중순~말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고 함.
일각에서는 $SPCX 때처럼 대형 IPO가 시장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크립토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
(= 앤트로픽 이 전에 크립토 숏은 공짜 숏이다)
그래서 $SPCX IPO 전후 비트코인, 이더, 솔라나 차트를 뽑아봤는데
상장 이후보다 오히려 "상장 약 10일 전"부터 약세가 나타났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물론 이 하락이 IPO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동성 흡수를 우려한다면 상장 당일보다 그 전에 가격 흐름, 유동성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는듯.
빠진다면 11월 초쯤부터 반응이 올듯?
https://www.artemis.ai/sectors/stablecoins/overview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거시적으로 볼 때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인데,
4월 약 $322B로 ATH를 기록한 이후,
오히려 공급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공급량만으로 시장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형 IPO의 자금 흡수를 우려하기에 앞서 이걸 보고 있음.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크립토 시장의 유동성을 거시적으로 볼 때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인데,
4월 약 $322B로 ATH를 기록한 이후,
오히려 공급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공급량만으로 시장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형 IPO의 자금 흡수를 우려하기에 앞서 이걸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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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각 그룹별 Anthropic 언락 차트
- 직원들은 SpaceX와 거의 동일한 속도로 언락
- 투자자들은 SpaceX보다 더 빠르게 언락
- 창립자들은 훨씬 더 빠르게 6개월 만에 30%가 언락되는 반면, 머스크의 첫 언락은 1년 후
실선 = Anthropic, 점선 = SpaceX
https://x.com/0xngmi/status/2114756960621121542
- 직원들은 SpaceX와 거의 동일한 속도로 언락
- 투자자들은 SpaceX보다 더 빠르게 언락
- 창립자들은 훨씬 더 빠르게 6개월 만에 30%가 언락되는 반면, 머스크의 첫 언락은 1년 후
파운더랑 투자자의 경우 엔트로픽이 스페이스x보다 빠른 언락 기간을 가지고 있음. 비슷한 기간의 스페이스x 차트 등을 보면서 비교해볼수도 있을듯?
실선 = Anthropic, 점선 = SpaceX
https://x.com/0xngmi/status/2114756960621121542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ICE의 하이퍼리퀴드 시장 합류 뉴스로
하이퍼리퀴드의 다음 성장은 "크립토 밖의 트레이딩 수요"를 얼마나 가져오느냐에 달려 있을듯.
이 접점이 전통 금융까지 넓어지면, 유저는 블록체인을 배우러 오는 게 아니라 주식·지수·원자재를 편하게 거래하려고 들어오게 되는 것.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하이퍼리퀴드를 쓰고 있다는 인식을 하지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할듯?
또한, 큰 그림에서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직접 유저를 전부 모으지 않아도, 연결된 서비스들이 각자의 고객과 거래량을 가져오는 구조라 너무 유익한 구조로 흘러가고 있는 것임.
이곳 저곳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서비스로 연결하려는 모습을 보면, 점점 하나의 플랫폼 사업처럼 느껴짐.
쿠팡에 마치 여러 사업자가 입점하는 구조?
아무튼 흐름이 좋다. gHYPE.
ICE의 무기한 선물 시장에 대한 관심과, 메타마스크의 최근 30일 빌더 코드 수익 1위($1.83M)를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메타마스크의 이 수치 자체가 비크립토 유입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크립토 비 숙련자, 타 서비스 이용자를 하이퍼리퀴드 거래로 연결하는 사례를 증명하고 있음.
이 접점이 전통 금융까지 넓어지면, 유저는 블록체인을 배우러 오는 게 아니라 주식·지수·원자재를 편하게 거래하려고 들어오게 되는 것.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하이퍼리퀴드를 쓰고 있다는 인식을 하지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할듯?
또한, 큰 그림에서 하이퍼리퀴드 입장에서는 직접 유저를 전부 모으지 않아도, 연결된 서비스들이 각자의 고객과 거래량을 가져오는 구조라 너무 유익한 구조로 흘러가고 있는 것임.
이곳 저곳에서 하이퍼리퀴드를 서비스로 연결하려는 모습을 보면, 점점 하나의 플랫폼 사업처럼 느껴짐.
쿠팡에 마치 여러 사업자가 입점하는 구조?
아무튼 흐름이 좋다. gHYPE.
👍4❤3
https://app.hyperliquid.xyz/earn
하이퍼리퀴드에서 BTC, HYPE 담보 대출이 가능해졌는데 USDC 들어오는 족족 사람들이 빌려서 사용하다보니 이자율이 15% 넘음 ㄷㄷ
지금 Borrow APY는 18.5%
여기 돈 넣어놔야징
하이퍼리퀴드에서 BTC, HYPE 담보 대출이 가능해졌는데 USDC 들어오는 족족 사람들이 빌려서 사용하다보니 이자율이 15% 넘음 ㄷㄷ
지금 Borrow APY는 18.5%
여기 돈 넣어놔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