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올해 코스피 시가총액이 1040조 늘었는데, 전자+닉스 시총이 1010조 늘었네요.
이제 EX전닉은 YTD가 0이 된 상황. 동일가중도 YTD +4%.
손에 쥐었던 모든 게 신기루처럼 날아가버린, 힘겨운 시기입니다.
이제 EX전닉은 YTD가 0이 된 상황. 동일가중도 YTD +4%.
손에 쥐었던 모든 게 신기루처럼 날아가버린, 힘겨운 시기입니다.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올해 코스피 시가총액이 1040조 늘었는데, 전자+닉스 시총이 1010조 늘었네요. 이제 EX전닉은 YTD가 0이 된 상황. 동일가중도 YTD +4%. 손에 쥐었던 모든 게 신기루처럼 날아가버린, 힘겨운 시기입니다.
와 진짜 전닉만 올랐구나...
이렇게 보니까 어지럽네요.
코스피는 이렇게 올랐는데 사실상 오른게 30조.
이렇게 보니까 어지럽네요.
코스피는 이렇게 올랐는데 사실상 오른게 3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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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현재 윈터뮤트가 79% 이상 낙찰에 성공해서
거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받아보고 있음.
거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받아보고 있음.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2114628575769018379
하이퍼리퀴드는 다음 업데이트에서
Priority Fee를 통해 우선권을 얻을 수 있는 스팟을 2개에서 3개로 늘림.
구조는 1->2->3 순으로 데이터를 볼 수 있음.
(1등: 50ms, 2등: 25ms)
커뮤니티에서 너무 중앙화된 구조의
우선 수수료 정책이다라는 입김이 있었는데
(= 경매 1등하면 너무 유리함)
이를 반영해서 개선해주는 것을 보면 하이퍼리퀴드 시즌 3 진행해야한다 이런 것과 별개로 탈중앙화적인 태도를 엿볼수 있는듯.
하이퍼리퀴드는 다음 업데이트에서
Priority Fee를 통해 우선권을 얻을 수 있는 스팟을 2개에서 3개로 늘림.
구조는 1->2->3 순으로 데이터를 볼 수 있음.
(1등: 50ms, 2등: 25ms)
커뮤니티에서 너무 중앙화된 구조의
우선 수수료 정책이다라는 입김이 있었는데
(= 경매 1등하면 너무 유리함)
이를 반영해서 개선해주는 것을 보면 하이퍼리퀴드 시즌 3 진행해야한다 이런 것과 별개로 탈중앙화적인 태도를 엿볼수 있는듯.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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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https://litscan.io/markets/XTEN/top-traders
익스텐디드 토큰($XTEN) 라이터에 상장했는데
유의미한 포지션은 없네요.
총 OI는 $250K 정도고 롱은 LLP가 받아주는듯.
(1st Long = LLP)
제일 큰 숏 단일 포지션 크기는 $25K 수준.
현재 FDV $250m 거래중.
익스텐디드 토큰($XTEN) 라이터에 상장했는데
유의미한 포지션은 없네요.
총 OI는 $250K 정도고 롱은 LLP가 받아주는듯.
(1st Long = LLP)
제일 큰 숏 단일 포지션 크기는 $25K 수준.
현재 FDV $250m 거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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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오라클(pyth, chainlink 등) 기반으로 LP range 유동성이 실시간으로 변경된다는 것인데
https://x.com/ballsyalchemist/status/2114836297533514085
25일 한 사용자가 코인베이스 주식 토큰화 $RDDTc(Reddit)을 3주 샀다가 슬리피지 99%에 매도하여 큰 손실을 입었는데
코인베이스 측에서는 "너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유동성 확인을 하지 못하고 매도한 책임"이라는 식으로 대응함.
홍보할 때는 1:1 주식으로 보장한다고 하여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실제 매수, 매도할 때는 온체인 유동성을 고려해야 하는 점이 토큰화 주식을 거래하는 자들에 대한 성격을 고려하지 않는 것일 듯.
혹은 코인베이스 측에서 LP 유동성을 직접 공급하는 방법이 있는데 자본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혹시나 해킹 리스크가 있으니 택하지 않은듯.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도 현재 대중화된 LP 구조(= 온체인 유동성 기반)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라 Metric같은 해결책이 등장하고 있는 것.
Metric이 아니더라도 주식 토큰화, 토큰화 펀드같은 전통 금융 토큰화 상품이 온체인에 올라오기엔 아직 인프라가 부족한건 사실인듯.
이 분야도 그런 면에서는 잠재력은 충분함.
25일 한 사용자가 코인베이스 주식 토큰화 $RDDTc(Reddit)을 3주 샀다가 슬리피지 99%에 매도하여 큰 손실을 입었는데
코인베이스 측에서는 "너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유동성 확인을 하지 못하고 매도한 책임"이라는 식으로 대응함.
홍보할 때는 1:1 주식으로 보장한다고 하여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실제 매수, 매도할 때는 온체인 유동성을 고려해야 하는 점이 토큰화 주식을 거래하는 자들에 대한 성격을 고려하지 않는 것일 듯.
혹은 코인베이스 측에서 LP 유동성을 직접 공급하는 방법이 있는데 자본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혹시나 해킹 리스크가 있으니 택하지 않은듯.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도 현재 대중화된 LP 구조(= 온체인 유동성 기반)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라 Metric같은 해결책이 등장하고 있는 것.
Metric이 아니더라도 주식 토큰화, 토큰화 펀드같은 전통 금융 토큰화 상품이 온체인에 올라오기엔 아직 인프라가 부족한건 사실인듯.
이 분야도 그런 면에서는 잠재력은 충분함.
업비트 상장 숏, 오히려 돈을 벌었을까. 👀
[원글]
한 퀀트 트레이더가 업비트 원화 상장 이후,
바이낸스에서 숏을 치는 전략을 백테스트했는데
2025년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100K가 약 $127.5K 되었으며, 최대낙폭은 -7.7%였다고 함.
수수료와 실제 펀딩비까지 반영한 결과이고, 연환산 수익률은 14.6%, 샤프는 1.50을 기록.
손절은 공지 이후 진입 전까지의 고점으로 잡되, 진입가보다 25% 위를 넘지 않게 설정했음.
이 기다리는 과정이 꽤 중요했던 것이, 동일한 113개 상장 사례에서
오를 때마다 분할로 숏을 추가한 전략은 계좌 기준 -2%, 첫 하락일을 기다린 전략은 +23%를 기록했다고 함.
(= 오름 숏 분할은 결국 손실)
상장하면 결국 빠질 것이라고 생각해도, 그 전에 몇 번 크게 올라버리면 숏이 먼저 버티지 못하는 것.
또한 업비트 공지 없이 25% 이상 오른 바낸 상장 코인에는 같은 규칙을 적용해도 별 수익이 없었는데
이는 단순 급등보다는 업비트 상장으로 한꺼번에 들어온 매수세가 소진되는 과정에 기회가 있었을 가능성을 보여줌.
숏이 지불한 펀딩도 거래당 포지션의 평균 1.1%였던 만큼,
전략이 알려져 사람이 몰리면 수익은 줄어들 수 있을듯.
개인적으로는 업비트 상장 숏은 항상 머리로 고려해보는 전략인데, ㅋㅋ
언제 들어가고 어디서 손절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점에서 꽤 유익했던 글.
[원글]
한 퀀트 트레이더가 업비트 원화 상장 이후,
바이낸스에서 숏을 치는 전략을 백테스트했는데
2025년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100K가 약 $127.5K 되었으며, 최대낙폭은 -7.7%였다고 함.
수수료와 실제 펀딩비까지 반영한 결과이고, 연환산 수익률은 14.6%, 샤프는 1.50을 기록.
다만 상장 공지가 뜨자마자 숏을 치는 것은 아니고,
9시 종가 기준 24시간 상승률이 처음 마이너스로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방식. (= 음전)
상장 당일부터 이후 2일 안에 이 조건이 나오면,
한국시간 오전 9시 종가를 확인하고 오전 10시에 숏을 친 뒤 3일 후 정리함.
손절은 공지 이후 진입 전까지의 고점으로 잡되, 진입가보다 25% 위를 넘지 않게 설정했음.
이 기다리는 과정이 꽤 중요했던 것이, 동일한 113개 상장 사례에서
오를 때마다 분할로 숏을 추가한 전략은 계좌 기준 -2%, 첫 하락일을 기다린 전략은 +23%를 기록했다고 함.
(= 오름 숏 분할은 결국 손실)
상장하면 결국 빠질 것이라고 생각해도, 그 전에 몇 번 크게 올라버리면 숏이 먼저 버티지 못하는 것.
또한 업비트 공지 없이 25% 이상 오른 바낸 상장 코인에는 같은 규칙을 적용해도 별 수익이 없었는데
이는 단순 급등보다는 업비트 상장으로 한꺼번에 들어온 매수세가 소진되는 과정에 기회가 있었을 가능성을 보여줌.
숏이 지불한 펀딩도 거래당 포지션의 평균 1.1%였던 만큼,
전략이 알려져 사람이 몰리면 수익은 줄어들 수 있을듯.
개인적으로는 업비트 상장 숏은 항상 머리로 고려해보는 전략인데, ㅋㅋ
언제 들어가고 어디서 손절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점에서 꽤 유익했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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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델파이의 Marlon이 온체인 옵션에 관한 글 「The Biggest Opportunity In Crypto」를 올렸는데, 재밌게 읽어서 공유드립니다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하네요
> 깔끔하고 간단한 UI/UX에 높은 접근성, 수수료 측면의 메리트까지 갖춘다면, 리테일이 복잡한 내용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에서 참고한 전통 금융 사례들
리테일의 옵션 거래 참여가 실제로 어떻게 늘어났는지, 앞으로 어떤 잠재 유저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등이 잘 설명된 글이라 생각되네요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하네요
> 깔끔하고 간단한 UI/UX에 높은 접근성, 수수료 측면의 메리트까지 갖춘다면, 리테일이 복잡한 내용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에서 참고한 전통 금융 사례들
> 2017년 로빈후드의 수수료 제로 정책 + 코로나를 계기로 리테일 참여가 늘면서 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사례
> 로빈후드의 거래 기반 매출에서 옵션이 1위이며, 주식과 크립토를 합친 것보다도 큼
> 인도 리테일의 실제 옵션 거래 수요
> 한국 사례도 나오는데, 2000년대에는 리테일 참여가 활발했던 옵션 시장이었지만(리테일이 코스피 옵션 거래량의 약 70%), 여러 규제로 국내 거래가 위축되고 수요가 해외로 빠져나간 사례로 소개됨
리테일의 옵션 거래 참여가 실제로 어떻게 늘어났는지, 앞으로 어떤 잠재 유저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등이 잘 설명된 글이라 생각되네요
현재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는
또 하나의 트렌드로 "Onchain Prop firm"이 자리잡고 있는데
(Propr, iceberg, Hypernova 등등)
HyperEVM에서 Lending Market 운영 중인 Felix Protocol에서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기존 프랍들보다 엣지 포인트는 평가비 면에서 저렴한 구조를 띄고 있고,
테스트 이후 $50 이상 수익을 낼 시 자유로운 출금이 가능하다는 점.
(타 플랫폼은 $5,000 계좌 지급 시 평가 비용 $100 정도, Fantasy는 $59)
현재 Waitlist 받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신청해보시면 좋을듯요 :)
Fantasy Waitlist 등록하러 가기.
또 하나의 트렌드로 "Onchain Prop firm"이 자리잡고 있는데
(Propr, iceberg, Hypernova 등등)
HyperEVM에서 Lending Market 운영 중인 Felix Protocol에서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기존 프랍들보다 엣지 포인트는 평가비 면에서 저렴한 구조를 띄고 있고,
테스트 이후 $50 이상 수익을 낼 시 자유로운 출금이 가능하다는 점.
(타 플랫폼은 $5,000 계좌 지급 시 평가 비용 $100 정도, Fantasy는 $59)
현재 Waitlist 받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신청해보시면 좋을듯요 :)
Fantasy Waitlist 등록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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