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6.32K subscribers
1.76K photos
6 videos
3 files
1.02K links
채팅방 : https://t.me/Dontfocushypechat

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Download Telegram
https://resultados.tse.jus.br/oficial/app/index.html#/eleicao/6258/uf/br/cargo/1/vis/nominal/resultados

현재 개표 상황을 보니

룰라와 보우소나로가 박빙인 상황.

개표율은 50% 정도 채운 상황이고
아직 승자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듯.

다만, 여론에서는 보우소나로가 우위가 있었는데
까보니 박빙인게 문제인 것이고

룰라가 이기면 다시 장기적으로
브라질 화페(헤알) & 지수도
좋지 않을 것 같긴 함.
❤2
$EWZ, $1.6m 롱 친 지갑

30분 만에 3억 날림. (- $200,000)

$40.45에서 대선 끝나자마자 $33 갔음. ㅋㅋ

& 저도 하따했다가 돈 갈림.

이런거 하지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1
브라질 지수 폭락 너머, 기성세대의 부와 노후를 떠받칠 다음 세대의 부담. [원글]

Crypto VC로 유명한 ParaFI Partner 제프의 글임.

원글은 고령화, 부의 불평등, AI를 연결해서 앞으로 어떤 자산을 가져야 하는지 풀어낸 글인데 꽤 흥미로웠음.


미국 베이비부머가 보유한 주식은 $40조 달러 이상, 고령 세대의 주택 자산까지 합치면 $60~70조 달러 규모라고 함.

문제는 이들이 노후 생활비를 위해 자산을 팔 때, 받아줄 젊은 세대는 숫자도 줄고 구매력도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 한국과 유사)

예시로, 현재 미국에서 밀고 있는 아동 투자계좌나 주식 토큰화도 이런 관점에서 "젊은 세대와 해외 자본을 매수자로 끌어오는 통로"로 해석하고 있음.
(= 자산을 더 쉽게 사게 해주는 것 -> 더 쉽게 팔 수 있게 해주는 방향)

AI가 생산성을 높여주면 해결되는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그 수익을 누가 가져가는지가 핵심이라는 의견. (= 이것도 결국 윗세대 몫)

골드만삭스의 2023년 추정으로는 생성형 AI가 정규직 일자리 3억 개에 해당하는 업무를 자동화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함.

이는 3억 명이 그대로 실직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필자는 "노동보다 컴퓨트·데이터·모델을 소유한 쪽"이 유리해지는 흐름에 주목하고 있음.

그래서 제시하는 것이 국경을 넘어 이동하고, 직접 보관하며, AI 경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유목 자본’.


마지막에 이름을 직접 쓰지는 않지만, 이 조건에 충족하도록 설계된 자산을 사실상 비트코인으로 가리키는듯. (미래 수요 & 무국적 & AI 결제 수단)

물론 고령층의 자산이 전부 매물로 나오거나 자본 통제가 필연이라는 주장은 강한 가정이지만, 내 자산을 다음에 누가 사줄 것인지는 한번 생각해볼 만한 글.

따라서, 큰 흐름 안의 브라질 지수 폭락은 고령층과 저소득층이 연금, 복지, 재분배를 약속하는 정부를 지지하게 되고 결국 이 혜택 비용은 젊은 세대가 부담하게 된다는 것.
❤5😁1
EWZ 또 빠지네요.

46에서 30가는건 너무하네요. 룰라씨.
😁3
올해 코스피 시가총액이 1040조 늘었는데, 전자+닉스 시총이 1010조 늘었네요.
이제 EX전닉은 YTD가 0이 된 상황. 동일가중도 YTD +4%.

손에 쥐었던 모든 게 신기루처럼 날아가버린, 힘겨운 시기입니다.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현재 윈터뮤트가 79% 이상 낙찰에 성공해서
거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받아보고 있음.
https://x.com/HyperliquidNews/status/2114628575769018379

하이퍼리퀴드는 다음 업데이트에서
Priority Fee를 통해 우선권을 얻을 수 있는 스팟을 2개에서 3개로 늘림.

구조는 1->2->3 순으로 데이터를 볼 수 있음.
(1등: 50ms, 2등: 25ms)

커뮤니티에서 너무 중앙화된 구조의
우선 수수료 정책이다라는 입김이 있었는데
(= 경매 1등하면 너무 유리함)

이를 반영해서 개선해주는 것을 보면 하이퍼리퀴드 시즌 3 진행해야한다 이런 것과 별개로 탈중앙화적인 태도를 엿볼수 있는듯.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The Sparsity의 공포 앤 탐욕지수

체인별로 있어서 새롭네요

오늘은 솔라나 빼고 다 공포상태

https://sparsitydata.com/sentiment#solana
https://litscan.io/markets/XTEN/top-traders

익스텐디드 토큰($XTEN) 라이터에 상장했는데

유의미한 포지션은 없네요.

총 OI는 $250K 정도고 롱은 LLP가 받아주는듯.
(1st Long = LLP)

제일 큰 숏 단일 포지션 크기는 $25K 수준.

현재 FDV $250m 거래중.
👍1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오라클(pyth, chainlink 등) 기반으로 LP range 유동성이 실시간으로 변경된다는 것인데
https://x.com/ballsyalchemist/status/2114836297533514085

25일 한 사용자가 코인베이스 주식 토큰화 $RDDTc(Reddit)을 3주 샀다가 슬리피지 99%에 매도하여 큰 손실을 입었는데

코인베이스 측에서는 "너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유동성 확인을 하지 못하고 매도한 책임"이라는 식으로 대응함.

홍보할 때는 1:1 주식으로 보장한다고 하여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실제 매수, 매도할 때는 온체인 유동성을 고려해야 하는 점이 토큰화 주식을 거래하는 자들에 대한 성격을 고려하지 않는 것일 듯.

혹은 코인베이스 측에서 LP 유동성을 직접 공급하는 방법이 있는데 자본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혹시나 해킹 리스크가 있으니 택하지 않은듯.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도 현재 대중화된 LP 구조(= 온체인 유동성 기반)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라 Metric같은 해결책이 등장하고 있는 것.

Metric이 아니더라도 주식 토큰화, 토큰화 펀드같은 전통 금융 토큰화 상품이 온체인에 올라오기엔 아직 인프라가 부족한건 사실인듯.

이 분야도 그런 면에서는 잠재력은 충분함.
업비트 상장 숏, 오히려 돈을 벌었을까. 👀
[원글]

한 퀀트 트레이더가 업비트 원화 상장 이후,
바이낸스에서 숏을 치는 전략을 백테스트했는데

2025년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100K가 약 $127.5K 되었으며, 최대낙폭은 -7.7%였다고 함.

수수료와 실제 펀딩비까지 반영한 결과이고, 연환산 수익률은 14.6%, 샤프는 1.50을 기록.

다만 상장 공지가 뜨자마자 숏을 치는 것은 아니고,
9시 종가 기준 24시간 상승률이 처음 마이너스로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방식. (= 음전)

상장 당일부터 이후 2일 안에 이 조건이 나오면,
한국시간 오전 9시 종가를 확인하고 오전 10시에 숏을 친 뒤 3일 후 정리함.


손절은 공지 이후 진입 전까지의 고점으로 잡되, 진입가보다 25% 위를 넘지 않게 설정했음.
이 기다리는 과정이 꽤 중요했던 것이, 동일한 113개 상장 사례에서
오를 때마다 분할로 숏을 추가한 전략은 계좌 기준 -2%, 첫 하락일을 기다린 전략은 +23%를 기록했다고 함.
(= 오름 숏 분할은 결국 손실)

상장하면 결국 빠질 것이라고 생각해도, 그 전에 몇 번 크게 올라버리면 숏이 먼저 버티지 못하는 것.

또한 업비트 공지 없이 25% 이상 오른 바낸 상장 코인에는 같은 규칙을 적용해도 별 수익이 없었는데
이는 단순 급등보다는 업비트 상장으로 한꺼번에 들어온 매수세가 소진되는 과정에 기회가 있었을 가능성을 보여줌.

숏이 지불한 펀딩도 거래당 포지션의 평균 1.1%였던 만큼,
전략이 알려져 사람이 몰리면 수익은 줄어들 수 있을듯.

개인적으로는 업비트 상장 숏은 항상 머리로 고려해보는 전략인데, ㅋㅋ
언제 들어가고 어디서 손절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점에서 꽤 유익했던 글.
👍2
https://x.com/dima_quant/status/2087152510679036392

빗썸 상장으로도 테스트해줄 수 있냐고 물어봄. ㅋㅋ

이것도 궁금한데.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델파이의 Marlon이 온체인 옵션에 관한 글 「The Biggest Opportunity In Crypto」를 올렸는데, 재밌게 읽어서 공유드립니다

글의 핵심은 → 온체인 옵션이 크립토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기회라는 것 + 전통 금융 시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리테일을 어떻게 끌어올 수 있을지에 대해 설명

온체인 옵션을 베어리시하게 보는 사람들이 주로 드는 이유는 “리테일에게 옵션은 너무 어려워서 성장하기 힘들다”는 건데
> Marlon은 이부분이 오히려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하네요
> 깔끔하고 간단한 UI/UX에 높은 접근성, 수수료 측면의 메리트까지 갖춘다면, 리테일이 복잡한 내용을 일일이 따지지 않고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에서 참고한 전통 금융 사례들
> 2017년 로빈후드의 수수료 제로 정책 + 코로나를 계기로 리테일 참여가 늘면서 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사례
> 로빈후드의 거래 기반 매출에서 옵션이 1위이며, 주식과 크립토를 합친 것보다도 큼
> 인도 리테일의 실제 옵션 거래 수요
> 한국 사례도 나오는데, 2000년대에는 리테일 참여가 활발했던 옵션 시장이었지만(리테일이 코스피 옵션 거래량의 약 70%), 여러 규제로 국내 거래가 위축되고 수요가 해외로 빠져나간 사례로 소개됨


리테일의 옵션 거래 참여가 실제로 어떻게 늘어났는지, 앞으로 어떤 잠재 유저들을 끌어올 수 있을지 등이 잘 설명된 글이라 생각되네요
현재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는
또 하나의 트렌드로 "Onchain Prop firm"이 자리잡고 있는데
(Propr, iceberg, Hypernova 등등)

HyperEVM에서 Lending Market 운영 중인 Felix Protocol에서
프랍 플랫폼 Fantasy를 출시했다고 하네요.

기존 프랍들보다 엣지 포인트는 평가비 면에서 저렴한 구조를 띄고 있고,
테스트 이후 $50 이상 수익을 낼 시 자유로운 출금이 가능하다는 점.
(타 플랫폼은 $5,000 계좌 지급 시 평가 비용 $100 정도, Fantasy는 $59)

현재 Waitlist 받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신청해보시면 좋을듯요 :)

Fantasy Waitlist 등록하러 가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