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요즘 이민자로 인해서
치안이 박살나다보니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는 중임.
금융 시장이 신기한게 프랑스 문제는 최근에 화두가 되었는데
이 주식들이 미리 오르고 있었단게 웃긴 현상인듯.
치안이 박살나다보니 관련된 주식들이 오르는 중임.
사회 불안 확대 → 치안 예산 및 경찰 장비 투자 확대 → 관련 기업 수혜
금융 시장이 신기한게 프랑스 문제는 최근에 화두가 되었는데
이 주식들이 미리 오르고 있었단게 웃긴 현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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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는 "Token Transfer"에 기능을 여는 것에 대한 장기적 유보 결정 글을 올림.
이유는 한가지.
페이퍼 토큰이 거래될 수 있음에 따라 시장은 "PerPetual"등을 만들어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은 공격자가 공매도 규모를 키운 뒤
Transfer가 열려 자유롭게 거래가 되었을 때 급락을 맞이할 수 있게 함.
또한 재단 측에서 트랜스퍼를 열지 않겠다고 글을 올리기 5분 전, (꼬롬)
$PAPER Pre-Perpetual을 지원하던 Para Market은 시장 종료를 발표하였고
포지션 보유자들은 모두 오라클 가격에 정산되었음.
이외에도 페이퍼 트레이드에는 앞으로 시간 가중 원칙에 따라 가장 최근에 거래한 트레이더일수록 $PAPER가 더욱 잘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조로 변경하며 최대 발행량이 무한하게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토크노믹스만 봤을때는 현 보유자에게 악재인 상황이지만, 폰지 구조 상 초기 3일 이외에는 사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초기 3일 이내 사용자가 극한의 수혜를 받는 것으로 인해 프로토콜 지속 가능성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는점을 보완하려고 했다는 것에서는
꽤 선도적인 시도라 생각듬.
아직 발표가 2시간 채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것이 악재다, 개선하려는 모습이 건전하다 등등
양방향에서 의견이 나오는 상황.
이유는 한가지.
페이퍼 토큰이 거래될 수 있음에 따라 시장은 "PerPetual"등을 만들어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은 공격자가 공매도 규모를 키운 뒤
Transfer가 열려 자유롭게 거래가 되었을 때 급락을 맞이할 수 있게 함.
예를 들어, 페이퍼에서 지원하는 BTC-PERPETUAL을 공격하는데
$10m의 비용이 들고 Pool에 $5m이 있다면
$5m의 손해가 발생하므로 공격자는 공격할 이유가 없음.
하지만, 트랜스퍼 지원 암시는 곧 시장 레버리지 거래를 이용케 하고
이 지원이 공격자 입장에서 아주 큰 기회 환경을 제공받는다는 뜻.
또한 재단 측에서 트랜스퍼를 열지 않겠다고 글을 올리기 5분 전, (꼬롬)
$PAPER Pre-Perpetual을 지원하던 Para Market은 시장 종료를 발표하였고
포지션 보유자들은 모두 오라클 가격에 정산되었음.
이외에도 페이퍼 트레이드에는 앞으로 시간 가중 원칙에 따라 가장 최근에 거래한 트레이더일수록 $PAPER가 더욱 잘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조로 변경하며 최대 발행량이 무한하게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토크노믹스만 봤을때는 현 보유자에게 악재인 상황이지만, 폰지 구조 상 초기 3일 이외에는 사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초기 3일 이내 사용자가 극한의 수혜를 받는 것으로 인해 프로토콜 지속 가능성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는점을 보완하려고 했다는 것에서는
꽤 선도적인 시도라 생각듬.
아직 발표가 2시간 채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것이 악재다, 개선하려는 모습이 건전하다 등등
양방향에서 의견이 나오는 상황.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EARL 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래핑된걸로 주로 사고파는걸로아는데
이더리움 래핑 -> pearl 메인넷으로 브릿지해주는곳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가 거의 유일함 (양방향 브릿지가능)
하지만 24시간에 50만 $PEARL 만 처리가능함
곧 Hyperliquid , Coinbase 현물 상장된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 Pearl 메인넷의 $PEARL을 얻을 방법은 SafeTrade, OTC , 마이닝, 브릿지밖에없음
SafeTrade 가 오래되고 괜찮은 곳은 맞는데 아직 신뢰가 안감 하지만 여기가 가장 유동성 깊긴함
저는 $PEARL 이 원상을 반드시 할거라 생각하는데
원상을 한다면 Pearl 메인넷으로 상장 할텐데
대부분 래핑된걸로 가지고있을거임
(아직 브릿지는 50만 $PEARL밖에 처리못한다)
그래서 만약 원상을 한다면 흥흥따리가 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을예정이면 넘겨놓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안넘겨놓은것보다 기대값이 높음
이더리움 래핑 -> pearl 메인넷으로 브릿지해주는곳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가 거의 유일함 (양방향 브릿지가능)
하지만 24시간에 50만 $PEARL 만 처리가능함
곧 Hyperliquid , Coinbase 현물 상장된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 Pearl 메인넷의 $PEARL을 얻을 방법은 SafeTrade, OTC , 마이닝, 브릿지밖에없음
SafeTrade 가 오래되고 괜찮은 곳은 맞는데 아직 신뢰가 안감 하지만 여기가 가장 유동성 깊긴함
저는 $PEARL 이 원상을 반드시 할거라 생각하는데
원상을 한다면 Pearl 메인넷으로 상장 할텐데
대부분 래핑된걸로 가지고있을거임
(아직 브릿지는 50만 $PEARL밖에 처리못한다)
그래서 만약 원상을 한다면 흥흥따리가 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을예정이면 넘겨놓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안넘겨놓은것보다 기대값이 높음
PearlBridge
PearlBridge — PRL ↔ WPRL
Bridge native PRL to Wrapped Pearl (WPRL) on Ethereum and back, with fees and reserves in view.
https://x.com/yaugourt/status/2111870994193449006?s=46&t=GabFZgqdxQrjXDg2w00u4g
하이퍼리퀴드 거래내역 csv 뽑기.
기존 익스플로러에서는 2024년 거래 내역이 누락되는데 여기서 지원하나봄.
세금 문제나 지갑 트레이딩 분석하실 분들은 이거 활용해보면 좋을듯.
하이퍼리퀴드 거래내역 csv 뽑기.
기존 익스플로러에서는 2024년 거래 내역이 누락되는데 여기서 지원하나봄.
세금 문제나 지갑 트레이딩 분석하실 분들은 이거 활용해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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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 옵션 쪽에 관심이 생겨 관련 글을 읽고 있는데, 꽤 유익한 글이 있어 공유함. (by Delphi)
$DRV가 업비트를 가기도 하면서 포크 프로젝트인 Dreaming이 꽤 관심받고 있음.
이외에도 꽤 많은 프로젝트들이 피봇팅해서 "크립토 옵션" 준비 중. (Omen, World Market)
퍼프덱스와 예측시장이 잘되면서 옵션은 굳이인가 싶은 시각도 있지만,
이 글은 기관 자금이 들어올수록 오히려 옵션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음.
글에서 소개한 수치로는 Deribit의 2024년 거래량만 $1T 이상으로,
이미 중앙화 시장에서는 상당한 수요가 있는 상황.
반면, 온체인 옵션은 여러 프로젝트가 나왔음에도 아직 퍼프덱스만큼 자리를 잡지는 못했음. (2024년 기준)
이유 중 하나는 유동성인데,
자산 하나에도 만기 4개 × 행사가 10개 × 콜·풋 2개면 총 80개 상품으로 유동성이 쪼개짐.
여기에 "옵션 가격 산정, 담보 효율, 청산 구조"까지 같이 풀어야 하니 시장을 만드는 난도가 상당히 높다는 뜻.
다만, 기관 입장에서는 단순히 롱숏을 치는 것
이외에도 옵션을 사용할 이유가 꽤 많음.
예를 들어 $1B 규모의 자산을 들고 있는 기관이라면,
보유 자산을 전부 매도하지 않고 풋옵션을 사서 하락 위험을 줄일 수 있고,
현물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거나, 가격 방향성 대신 변동성 자체를 거래하는 것도 가능함.
이런 수요를 두고 프로젝트마다 접근하는 방식도 다른데,
Derive, Rysk, Kyan이 언급됨.
특히, 옵션은 포지션 규모가 커질수록 위험도를 낮추기에
적은 비용이 드는 구조로 자본 효율성이 올라가는데
이로 인해 RWA가 온체인에 올라올수록 이를 헤지할 옵션 수요도 같이 생길 수 있다는 관점이
명쾌한듯.
주식이나 원자재를 온체인에서 거래하게 된다면, 그 위에 옵션이나 구조화 상품이 붙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일 수 있으니.
퍼프덱스 다음으로 어디를 봐야 할까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글이라 생각듬. 이 곳에서 돈 될만한게 나올 수도 있단 생각.
$DRV가 업비트를 가기도 하면서 포크 프로젝트인 Dreaming이 꽤 관심받고 있음.
이외에도 꽤 많은 프로젝트들이 피봇팅해서 "크립토 옵션" 준비 중. (Omen, World Market)
퍼프덱스와 예측시장이 잘되면서 옵션은 굳이인가 싶은 시각도 있지만,
이 글은 기관 자금이 들어올수록 오히려 옵션의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음.
글에서 소개한 수치로는 Deribit의 2024년 거래량만 $1T 이상으로,
이미 중앙화 시장에서는 상당한 수요가 있는 상황.
반면, 온체인 옵션은 여러 프로젝트가 나왔음에도 아직 퍼프덱스만큼 자리를 잡지는 못했음. (2024년 기준)
이유 중 하나는 유동성인데,
자산 하나에도 만기 4개 × 행사가 10개 × 콜·풋 2개면 총 80개 상품으로 유동성이 쪼개짐.
여기에 "옵션 가격 산정, 담보 효율, 청산 구조"까지 같이 풀어야 하니 시장을 만드는 난도가 상당히 높다는 뜻.
다만, 기관 입장에서는 단순히 롱숏을 치는 것
이외에도 옵션을 사용할 이유가 꽤 많음.
예를 들어 $1B 규모의 자산을 들고 있는 기관이라면,
보유 자산을 전부 매도하지 않고 풋옵션을 사서 하락 위험을 줄일 수 있고,
현물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거나, 가격 방향성 대신 변동성 자체를 거래하는 것도 가능함.
이런 수요를 두고 프로젝트마다 접근하는 방식도 다른데,
Derive, Rysk, Kyan이 언급됨.
특히, 옵션은 포지션 규모가 커질수록 위험도를 낮추기에
적은 비용이 드는 구조로 자본 효율성이 올라가는데
이로 인해 RWA가 온체인에 올라올수록 이를 헤지할 옵션 수요도 같이 생길 수 있다는 관점이
명쾌한듯.
주식이나 원자재를 온체인에서 거래하게 된다면, 그 위에 옵션이나 구조화 상품이 붙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일 수 있으니.
퍼프덱스 다음으로 어디를 봐야 할까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글이라 생각듬. 이 곳에서 돈 될만한게 나올 수도 있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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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크립토 옵션을 준비 중인 프로젝트 중 5곳을 지켜보고 있는 중인데
이 중 SuperVega, Dreaming 정도만 사용 가능해서 두개 몇번 써보면서 옵션 이해를 해볼듯.
옵션은 퍼프덱스처럼 에드작 관점에서는 델타 뉴트럴 이런게 어려워서 비용을 줄이기가 어려운 편이긴 함.
WorldMarket - MegaETH에서 Orderbook Dex 운영했던 바 있음. 현재 옵션 준비 중. 타 체인으로 갈듯?
Omen - MegaETH에서 Perp 준비했었음.
파운더가 브롤스타즈 1등 출신이라 관심 받는듯?, 디젠 바이브 ㅇㅇ
SuperVega - 스타크넷 기반 옵션으로 $STRK 지원하고 있어 최근 관심 받았음.
Dreaming - 이게 관심도는 제일 높음. 현재 포인트 프로그램 중. Derive 포크.
LayerV - Yzi Labs 투자 받음. 전 Thena & GoldmanSacs 출신들이 빌딩 중. 트렌드에 발 맞춘듯
이 중 SuperVega, Dreaming 정도만 사용 가능해서 두개 몇번 써보면서 옵션 이해를 해볼듯.
옵션은 퍼프덱스처럼 에드작 관점에서는 델타 뉴트럴 이런게 어려워서 비용을 줄이기가 어려운 편이긴 함.
https://app.pacifica.fi/print/LIT-1D
퍼시피카에서 만든 Print 기능도 [Docs]
지정가를 정한 다음에 "만기" 이내에 그 지정가를 터치하면 내가 숏이건, 롱이건 그 포지션이 발생해야 하는 대신 그 전까지는 계속 Yield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이런 것도 어차피 내가 매수할 생각이 있거나
매수해보고 싶은 토큰($LIT, $ZEC, $PRL)에서 지원이 되면 해볼만은 할듯?
예시로, $LIT이 현재 가격 $3.4 정도인데
롱을 $3.2에 걸어두면 하루에 $35,000 기준 $100 줌.
퍼시피카에서 만든 Print 기능도 [Docs]
지정가를 정한 다음에 "만기" 이내에 그 지정가를 터치하면 내가 숏이건, 롱이건 그 포지션이 발생해야 하는 대신 그 전까지는 계속 Yield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
이런 것도 어차피 내가 매수할 생각이 있거나
매수해보고 싶은 토큰($LIT, $ZEC, $PRL)에서 지원이 되면 해볼만은 할듯?
예시로, $LIT이 현재 가격 $3.4 정도인데
롱을 $3.2에 걸어두면 하루에 $35,000 기준 $100 줌.
EWL's doomscroll
그리고 Hyperdash 기능들 테스트해보고 싶으면 일정 기간 빌더피 없이 무료로 써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혹시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DM 주시면, 제 거 얘기하면서 같이 부탁해볼게요!
혹시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DM 주시면, 제 거 얘기하면서 같이 부탁해볼게요!
https://hyperdash.com/copytrading
제가 HyperDash를 온체인 보는 용도로 채널에서 많이 다루기도 했었는데, 테스트 트레이딩을 진행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너무 돈 벌기 어려운 상황이라
하리 기반 Copy Trading + AI Long/Short을
시도해보려고 열심히 AI와 공부 중에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지갑을 잘 찾다보면
시중에 있는 퍼프덱스들의 비북을 맡고 있는 지갑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보통 거래소가 사용자의 반대 포지션을 잡는거라 장기적으로 PNL이 우상향하는 지갑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일단 테스팅으로 카피 트레이딩 맡겨볼 생각에 있고 (1~3만불)
AI Long/Short은 QFEX Manged Account를 참고했었는데 Qfex는 최근 반도체 추세가 꺾일 때 AI Stocks Short/OIL Long/Crypto Stock Long 이런 식으로 포지션 분할 매수 진행하더라구요.
일단, 에어드랍 작업 + 디파이가 어려워진 상황이기도 하고
HyperDash가 Fee 0도 지원해준다고 해서 여기서도 일부 테스팅은 해볼까 합니다.
제가 HyperDash를 온체인 보는 용도로 채널에서 많이 다루기도 했었는데, 테스트 트레이딩을 진행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장이 너무 돈 벌기 어려운 상황이라
하리 기반 Copy Trading + AI Long/Short을
시도해보려고 열심히 AI와 공부 중에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 지갑을 잘 찾다보면
시중에 있는 퍼프덱스들의 비북을 맡고 있는 지갑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보통 거래소가 사용자의 반대 포지션을 잡는거라 장기적으로 PNL이 우상향하는 지갑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일단 테스팅으로 카피 트레이딩 맡겨볼 생각에 있고 (1~3만불)
AI Long/Short은 QFEX Manged Account를 참고했었는데 Qfex는 최근 반도체 추세가 꺾일 때 AI Stocks Short/OIL Long/Crypto Stock Long 이런 식으로 포지션 분할 매수 진행하더라구요.
일단, 에어드랍 작업 + 디파이가 어려워진 상황이기도 하고
HyperDash가 Fee 0도 지원해준다고 해서 여기서도 일부 테스팅은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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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AXIS
오랜만의 업비트 TGE 원상
MC : 50M, FDV 300M
Base CA : 0x5be75e3b0aff5d1a042a5363ae36acb1d6d755ea
오랜만의 업비트 TGE 원상
MC : 50M, FDV 300M
Base CA : 0x5be75e3b0aff5d1a042a5363ae36acb1d6d755ea
https://aethir.com/blog-posts/aethirs-tokenomics-update-ath-burns-tied-to-real-activity
$ATH, 11월부터 GPU를 호스팅하여 얻는 수익을 통해 소각을 진행 발표.
2026년 매출 자체는 약 $40m 정도인데,
이 중 어느 정도 소각될지는 정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
Defiliama의 Revenue로 접근하면
30 Days가 $600,000인데 이를 통해 고려하면
연 소각 규모는 $6m 정도.
Mcap이 약 $120m이니 가격 반영에
나쁘지 않은 호재긴 해서 가격이 조금 오른듯?
소각 대시보드가 11월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켜볼 생각.
$ATH, 11월부터 GPU를 호스팅하여 얻는 수익을 통해 소각을 진행 발표.
2026년 매출 자체는 약 $40m 정도인데,
이 중 어느 정도 소각될지는 정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
Defiliama의 Revenue로 접근하면
30 Days가 $600,000인데 이를 통해 고려하면
연 소각 규모는 $6m 정도.
Mcap이 약 $120m이니 가격 반영에
나쁘지 않은 호재긴 해서 가격이 조금 오른듯?
소각 대시보드가 11월 제공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켜볼 생각.
bumbom
Interesting that few people surfaced the $ATH news today, which is noteworthy Half pipe charts need only one match to reverse and I would not fade it when it happens in a bull market Chinese billionaires are long the DAT and likely supporting the ATH price…
이 뉴스 참조하면
Axe Compute(나스닥 상장사, $PENG)는
Aethir GPU 인프라를 기업 고객에 파는 기업,
Aethir가 현재 최대 주주임.
이 중 일부가 $ATH 소각에 반영될테니 흐름은 낫배드.
매출이 없는 것보단 낫잖아. 한잔해.
Axe Compute(나스닥 상장사, $PENG)는
Aethir GPU 인프라를 기업 고객에 파는 기업,
Aethir가 현재 최대 주주임.
현재 이 기업은 $3.45B 계약을 체결하여
2027년은 $500m 수준의 ARR이 예상된다고 함.
이 중 일부가 $ATH 소각에 반영될테니 흐름은 낫배드.
매출이 없는 것보단 낫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