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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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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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Architect 에서 추론을 거래소처럼 경매시키는 마켓플레이스/라우터를 소개했네요

구조는 : GPU/추론 공급자들 -> Liquid Inference 경매 -> 효율적인 공급자 선택 -> 개발자/agent

오더북, 실제 체결 가격 , 견적 등 모두 UI에서 제공하고
Engy , Pearl Research , AkashML , Hyperbolic, Boundless, Zro 가 공급자 파트너쉽으로 있네요

https://x.com/BrettHarrison/status/2107850779973304680?s=20
느낌적인 아커스의 포인트 가치는

1안 (보수적, 무난한 성공)

FDV $300m/Airdrop 20% -> $60m
FDV $500m/Airdrop 10% -> $50m

2안 (하잎 잘 받은 성공)

FDV $300m/Airdrop 30% -> $90m
FDV $500m/Airdrop 20% -> $100m
FDV $1B/Airdrop 10% -> $100m

3안 (매우 큰 성공)

FDV $1.5B/Airdrop 30% -> $450m
(베리에이셔널 고려)


대략 포인트 가치는
보수적일 때 $4~
적당히 불리쉬는 $8~
매우 불리쉬는 $35~

이것저것 퍼프덱스나 프로젝트 시총 고려하여 작성, Vibe Writing.
아커스 첫주 포인트 분배 현황.

1,000포 이상 지갑 33개.

총 9,659 지갑에 분배되었고 상위 136지갑이 포인트 50% 차지함.
🔥3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더블록 기사에 UMIA 투자라운드 들어간 VC들 명단이 나왔네요.
최근 $UMIA 투자 소식과 함께

Eon Capital이라는 소규모 신생 VC & Fund에서
일반 투자자의 초기 투자 기회에 대한 비공정성을 UMIA와 같은 플랫폼이 대책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글을 작성
했는데

제목이 말해주듯이 "Liquid Founder Markets"는 아이디어가 곧 기업 가치로 연결될 수 있게 하는
토큰 런치패드 플랫폼 중에서도 $UMIA가 많은 부분에서 기존 금융의 문제점을 해결한 공정한 시장 환경을
제공한다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음.

또한, 최근 Safe 사태에서 거버넌스 토큰을 보유하고 있어도 프로젝트에 관여하기 어려운
기존 구조를 우미아는 비수탁형 트레저리, 디시전 마켓 등을 통해 개선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이것이 트레이더들에게 설득을 이끌어낸 것인지, 몇몇 고래들은 유의미한 수량을 보유 중.
(KoolKrypto, Riddhi 등등)

점점 크립토 산업이 성숙해지면서
토큰에 단순히 "가격"을 붙이기보다는 "유틸리티, 권한"
에도 집중하는 현상이 깊어지다보니
UMIA같은 플랫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역할로 자리잡을 수 있다 생각. 지켜볼만함.
궈니님이 만드신 헷저스에 거래소별 이자율, 예치 한도, 적용 조건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두셨네요.

거래소마다 들어가서 하나씩 확인하기 귀찮았는데 이거 편하겠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넘버원 일드파머라 그런지 파밍하면서 필요한 걸 잘 아시는 듯합니다.

https://hedgers.co.kr/yield/
3/
이때는 조금 뭉개서 설명을 했지만....

스타크넷를 가끔씩 비탈릭이 언급해주는 이유, 그리고 스타크넷의 회사인 '스타크웨어'가 엄청난 규모의 펀딩을 받을 수 있던 이유는 최근의 이슈와 바로 직결됩니다.

아까 얘기했던
"타원곡선 전자서명"의 해독이 현재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ZK-STARK라는 기술은 해시기반의 영지식 증명을 기반으로 해당 공격에 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Forwarded from Gong Jiao Wei 巩娇玮
KBW / token2049 SG local top?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페이퍼 트레이드 AI 에이전트 통해서 개요만 좀 살펴봣는데
1. 사용자가 실제 USDC를 입금한다.
2. BTC·ETH, 방향, 증거금, 레버리지를 정한다.
3. Papertrade 컨트랙트가 Hyperliquid의 현재 최우선 bid/ask 중간값(현재 시장 실시간 대표가)을 읽는다.
4. 이 가격으로 프로토콜 LP와 합성 포지션을 생성한다. (거래상대방이 LP)
5. 청산할 때 다시 BBO 중간값을 읽어 손익을 계산한다.
6. 실제 Hyperliquid perp 주문은 생성되지 않는다.


Self-bootstrapping LP다 보니 초반에
- 사용자의 원래 증거금은 즉시 반환
- 지급하지 못한 이익만 대기열에 기록
- 이후 다른 사용자가 손실을 내면 그 돈으로 앞선 winner부터 지급


PAPER 토큰은 ‘손실 채굴’

- 초기 LP가 $2M 미만이거나 마이너스인 동안에는 손실 기준액 $1당 100 PAPER
- LP가 커지면 발행률이 점차 낮아짐
- PAPER를 스테이킹하면 USDC 수익 받음 : 거래 수수료의 staker 몫, tracked LP가 $5M을 초과한 뒤 발생하는 LP 잉여분


그밖에 주의사항
- 초기에는 BTC·ETH만 지원하며 최대 1,000배, 단일 포지션 최대 명목가치는 $10M
- 1000배를 칠경우, 0.052% 불리하게 움직이면 full margin 강제몰수


그래서 그럼 돈 안쓰고 채굴할수 있는거 아니냐 양빵치면?
동일한 증거금·레버리지로 롱/숏을 동시에 열고 가격이 움직였을 때
- 손실 포지션: 손실액만큼 LP로 이동 + PAPER 발행
- 수익 포지션: 같은 크기의 수익 발생
- 하지만 수익 포지션에는 아래 조건들이 적용돼서 수익 전액을 받지 못함
- 0.2bp deadband (가격이 유리하게 0.002% 움직인 구간은 먼저 제외, 초단타 방지)
- asymmetric-impact haircut (계산상 발생한 이익을 프로토콜 공식으로 한 번 더 삭감하는 장치)
- 남은 이익의 2% win fee

예를 들어 BTC 100배에서 양쪽에 증거금 $100씩 넣고 가격이 1% 움직였다고 보면:
- 손실 포지션: -$100
- 수익 포지션: +$100
- 실제 수령액: 약 +$86.24 (대략)
- 합산 순손실: -$13.76
- 초기 발행률이 손실 $1당 100 PAPER라면: 10,000 PAPER 획득
- PAPER 1개당 실질 채굴 원가: 약 $0.001376


결국 Paper 원가 계산해서 사는구조인것 같고, 이걸 좀 잘 생각해보면 사이즈 맞춰서 하리에서 반대 포지션 잡을까 하다가도 그건 페이퍼에서 잃는 방향을 또 잡아야하는거니깐 그것도 잘 생각해봐야할듯.

10일에 나온대서 공부할겸 정리해봤어용

https://papertrade.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