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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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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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jang
슈태식이 돌아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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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슈퍼워크 업비트 가요?

FDV $11m이던데.
어제도 대충 라이터랑 $USDE 갭 먹음.

by 일드파밍님 고마워용.
https://www.qfex.com/trade/HYUNDAI-KRW

큐펙스 장점이 실 매매로 쓸때는 호가 유동성이 괜찮은편.

HIP-3 중 비주류 주식에 한해서는 QFEX가 스프레드를 더 가져가는 대신 호가가 훨씬 풍부함.

#보여지는건 현대차 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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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에 잼병인 차트를 못 보는 제 가슴이 설레는 $SUI.

저점 떴냐?

#매수, 매도 추천 아닙니다. 근데 불장인데 얘는 왜 못 오름?
https://x.com/FloodCapital/status/2092640154586370334

최근 $GLXY에 $32m 규모 투자한 투자자 글을 봤는데

논리가 설득적이라 읽어본 김에 공유.

$GLXY 차트 보면 똥구릉내 나는데
장기적인 비전이나 실제로 갤럭시 디지털이
크립토 산업 안에서 하고 있는 역할,
채굴기 사업 피봇해서 AI 데이터 센터 관련 사업에서
진행되는 계약 규모 고려했을 때

이거 좀 싼거 아닌가 생각이 듬.

장기로 들고 가볼까 생각만 되는 주식...

현재 서클이 220억 달러 시총이고 갤럭시는 100억 달러 정도.
Forwarded from Degen Guy
UMIA 퍼블릭 정리

• 총 지갑 수 : 560개
• 퍼블릭 입찰액 합계 약 2,211,408 USDC
• - 첫 성공 21:00:23 → 마지막 성공 21:07:49
• 시작부터 마감까지 7분 26초


이정도면 돈만 빼놨으면 꽤 널널한 시간이었던듯..?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2DDaFa49cdd62864ab2E2aad66CC294CC7ef4A9b

umia 세일 참여자 중에 모나드 파운더 Keone 있음. ($20k 참여)

링크 들어가서 "Top CounterParties" 가치 순으로 보면 됨.
최근 포모 지표가 좋고 바이럴이 크게 도는데

포모 파운더 seyong의 팟캐스트 인터뷰에 의하면 “토큰 계획보다는 ipo를 하는게 목표“라고 함.

직접 보셔도 좋을듯. 24분 쯤 내용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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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W, 2일 뒤에 $40m 규모 언락 풀림.

어떻게 될라나.
이번 시즌의 페이코인이에요?

언제 이렇게 올랐대
https://x.com/malibuonbase

$UMIA가 런치패드에 가져올 프로젝트??, Malibu

맥 미니, 맥북 등 맥 제품의 연산력을 AI 서버에 빌려주고 USDC를 지급 받다가 향후 $MALIBU라는 토큰으로 토큰을 채굴할 수 있겠다는 프로젝트임. (= 탈중앙 AI 추론 네트워크)

현재 Qwen, Llama, Gemma, gpt-oss 등 오픈소스 모델을 실제로 제공하는 추론 마켓플레이스가 Live 상태이며, Mac 제공자는 AI 요청을 처리하고 현재 청구 크레딧의 90%를 USDC로 보상.


현재 프라이빗 베타라 초대 코드 얻어야 기여 가능함.

프로젝트 수준은 메타다오에 올라가던거랑 비슷해보임. 막 가늠은 안오네요. 파운더는 이 친구.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바닥은 나왔나 그리고 돈은 어디로 가나

1. 패널 다수는 비트코인 60K대가 사실상 바닥이었다는 쪽에 기울었다. 온갖 악재에도 그 구간에서 거래량이 두텁게 쌓였고, 다시 60K로 내려가려면 “진짜 큰 사고”가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2. 이번 랠리의 핵심 프레임은 다시 “달러 디베이스먼트”다. Jordi는 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이며, 비트코인이 다시 디지털 골드 포지션을 얻고 있다고 봤다.

3. 반면 Justin은 회의적이다. 신규 일반 대중이 크립토 자체로 들어온다기보다, AI·메모리·주식 테마를 하던 자금이 다시 변동성 찾아 돌아온 것일 뿐이며, 사이클 업사이드는 예전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고 본다.

4.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FOMO 공동창업자 Se 인터뷰였다. FOMO는 앱스토어에서 하루 약 4만 명 신규 유저를 받고 있고, 이들은 체인 개념도 모른 채 모바일에서 밈코인·주식·퍼프를 “하나의 투기 앱”처럼 거래한다는 설명이다.

5. FOMO가 보는 변화는 명확하다. 과거엔 Solana 시즌, Base 시즌처럼 체인별로 유저가 갈렸지만, 이제는 모바일 UX가 체인을 가리고 유저는 그냥 코인만 산다. Robinhood 체인도 FOMO 유저가 단기간 점유했다는 사례가 나왔다.

6. 이건 밈코인 시장의 해석을 바꾼다. 온체인 트레이딩은 더 이상 크립토 네이티브 데스크톱 게임이 아니라, TikTok·Instagram 기반으로 유입되는 모바일 게임형 투기 시장이 되고 있다는 것.

7. Qiao Wang은 Zcash를 이번 사이클의 가장 “깔끔한” 내러티브로 제시했다. 프라이버시, 양자내성, 10년간 변하지 않은 서사, 그리고 긴 분배 구간 이후의 차트 구조가 겹치며 비트코인의 고베타 대체재처럼 본다.

8. 패널들은 Zcash의 강점으로 “비트코인은 늦었지만 Zcash는 아직 안 늦었다”는 포지셔닝을 들었다. 21M 공급, 프라이버시 수요, 실드 풀 비중 증가 같은 온체인 사용 데이터가 뒷받침된다는 주장이다.

9. Hyperliquid에 대해서는 대체로 강세지만, Jordi는 valuation과 구조를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Trade.xyz가 만드는 RWA 거래량과 수수료가 HYPE 토큰 홀더에게 어떻게 귀속되는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다.

10. 포트폴리오 공개도 흥미로웠다. Jordi는 BTC 중심에 HYPE 일부, Qiao는 개인 계정에서 BTC와 ZEC만, Justin은 ZEC 현물 보유, Taiki는 T-bills와 포켓몬 카드라는 극단적 바벨을 들고 있다고 말했다.

11. 크립토 밖의 알파도 있었다. AI 시대엔 개발자의 가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재정의된다. 단순 코딩 능력보다 제품 감각, 실행력, 고객 이해가 더 중요해지고, “모바일 유통을 장악한 1인 팀”이 강해진다는 시각이다.

12. 시장 심리적으로도 중요한 에피소드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크립토 업계 이탈과 체념이 많았는데, 지금은 “살아남은 사람들만 있는 시장”에서 다시 카지노가 켜졌다는 공감대가 강하다. 초반 급등은 끝났을 수 있지만, 좋은 내러티브는 눌림목 매수가 맞다는 톤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비트코인 디지털 골드 복귀, 모바일 기반 신규 유입, 프라이버시 머니로서 Zcash, 그리고 체인보다 인터페이스가 중요한 온체인 소비자 앱 시대가 핵심 변화다.

가격/포지셔닝: BTC가 안 무너지면 HYPE, ZEC, PUMP 같은 선택된 알트의 상대강도는 이어질 수 있다는 분위기다. 다만 HYPE은 이미 밸류에이션 부담이 거론되고, BTC는 60K 재이탈 여부가 사이클 판단의 분수령이다.

체크포인트: FOMO의 앱스토어 신규 유입 지속성, Robinhood/Base/Solana 간 거래활동 분포, Zcash 실드 풀 비중과 거래량, Hyperliquid-Trade.xyz의 경제적 정렬 방식, 그리고 미국 규제 명확화 법안 진전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EI0tPNhY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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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비트 롱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