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라나에서 몇몇 퍼프덱스(Flash Trade, Bullet)들이 사업을 접고 있는데
그 이유는 솔라나가 “범용 블록체인”에 가까워 거래소 목적으로만 활용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임.
이를 비판적으로 접근한 Fogo Founder 로버트는 현재 SuperLuminal(Perp+Dex)를 Fogo L1에 구축하려는 시도하고 있음.
Fogo는 솔라나에 비해 블록 확정 타임이 1/10이며, Paymaster, DFBA 등을 통해 Market Maker에게 혜택이 있는 환경을 제공하려 하고 있음.
(= 고빈도 거래 환경에 집중하는 L1)
L1 팀 자체에서 거래소 구축을 하려는 시도이니 비교적 더욱 설계적이고 사용성이 괜찮을 수 있음. 지켜볼만한듯.
그 이유는 솔라나가 “범용 블록체인”에 가까워 거래소 목적으로만 활용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임.
- 2025년 초 $TRUMP 출시 당시 솔라나의 트랜잭션 실패율이 급증하고 특정 주문 수수료는 28배까지 증가.
- Solana L1 → L2로 이전한 롤업 PerpDex Bullet은 솔라나의 트랜잭션 프로세스가 비결정적이므로 Market Maker들에게 주문 불확실성이 생겨 최대 $500~을 하루에 Priority Fee등으로 지불한 바 있다 함. (솔라나 주문의 결정은 지연 시 최대 2~3초)
이를 비판적으로 접근한 Fogo Founder 로버트는 현재 SuperLuminal(Perp+Dex)를 Fogo L1에 구축하려는 시도하고 있음.
Fogo는 솔라나에 비해 블록 확정 타임이 1/10이며, Paymaster, DFBA 등을 통해 Market Maker에게 혜택이 있는 환경을 제공하려 하고 있음.
(= 고빈도 거래 환경에 집중하는 L1)
L1 팀 자체에서 거래소 구축을 하려는 시도이니 비교적 더욱 설계적이고 사용성이 괜찮을 수 있음. 지켜볼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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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2.5%의 ADR 비중은 적음을 알고 있음
- 키옥시아 매각대금은 '투자활동현금흐름'. FCF의 공식에 포함되지 않는 현금
- 향후 주주환원은 배당보다 자사주매입/소각 비중이 더 클 것
- 향후 매분기 주주환원 관련 코멘트를 하게 될 것
- 키옥시아 매각대금은 '투자활동현금흐름'. FCF의 공식에 포함되지 않는 현금
- 향후 주주환원은 배당보다 자사주매입/소각 비중이 더 클 것
- 향후 매분기 주주환원 관련 코멘트를 하게 될 것
Forwarded from Degen Guy
Entropy 마켓이 나와서 간간히 써보는 중.
사용자들의 트레이딩 기록을 트래킹하고는 있고 향후 인센티브가 있다면 반영해준다고 함.
팀 기조를 느낀 바로는 "장이 좋아지거나 퍼포먼스 나오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이건 Entropy만의 문제는 아니고 크립토 전반적인 트렌드라 더더욱 리테일 입장에서 옥석 가리기 난이도가 올라가진 거라고 생각.
그렇다고 해서 코인 접고 나갈 것도 아닌데
여전히 잠재력이 높을 것 같은 프로젝트랑
상호작용해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GTE도 하잎 흐름이 좋고 아마 내년까지 커다란 펀드레이징 뉴스가 없다면 퍼프덱스 쪽은 Entropy, GTE가 Next Variational 정도로 인식되지 않을까.
사용자들의 트레이딩 기록을 트래킹하고는 있고 향후 인센티브가 있다면 반영해준다고 함.
팀 기조를 느낀 바로는 "장이 좋아지거나 퍼포먼스 나오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이건 Entropy만의 문제는 아니고 크립토 전반적인 트렌드라 더더욱 리테일 입장에서 옥석 가리기 난이도가 올라가진 거라고 생각.
그렇다고 해서 코인 접고 나갈 것도 아닌데
여전히 잠재력이 높을 것 같은 프로젝트랑
상호작용해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GTE도 하잎 흐름이 좋고 아마 내년까지 커다란 펀드레이징 뉴스가 없다면 퍼프덱스 쪽은 Entropy, GTE가 Next Variational 정도로 인식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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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nchainradar.ai/
OnchainRadar에서 연락와서 AI서비스 베타 버젼
사용해보고 있는데 꽤 괜찮은 기능들이 많네요.
하이퍼리퀴드 청산이 가까워진 페어들, 거래소 갭 등
부지런히 써먹을 사람한테는 충분히 돈 될만한 기회들을 제공해주는듯.
OnchainRadar에서 연락와서 AI서비스 베타 버젼
사용해보고 있는데 꽤 괜찮은 기능들이 많네요.
하이퍼리퀴드 청산이 가까워진 페어들, 거래소 갭 등
부지런히 써먹을 사람한테는 충분히 돈 될만한 기회들을 제공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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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ntropy 마켓이 나와서 간간히 써보는 중. 사용자들의 트레이딩 기록을 트래킹하고는 있고 향후 인센티브가 있다면 반영해준다고 함. 팀 기조를 느낀 바로는 "장이 좋아지거나 퍼포먼스 나오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이건 Entropy만의 문제는 아니고 크립토 전반적인 트렌드라 더더욱 리테일 입장에서 옥석 가리기 난이도가 올라가진 거라고 생각. 그렇다고 해서 코인 접고 나갈 것도 아닌데 여전히 잠재력이 높을 것…
https://entropy.gitbook.io/entropyio/equity-perp-mechanics/mark-price
Entropy랑 Tradexyz 비교해보면서 공부해봤는데
큰 차이점은 가격 오라클과 정규 거래 시간/장외 시간 펀딩피 공식인데
Entropy는 정규 거래 시간에 "전통금융 거래소 가격"이 가장 큰 가중치가 되는 것이고 장외 시간에는 5:5로 "전통금융 가격:하리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씀.
그리고 Entropy는 펀딩피가 장외 시간에는 가중치가 0.5에서 0.125로 싸짐. (Tradexyz는 0.5로 24시간 쭉 가니 아마 이걸 가지고 차익거래 해보려는 애들 있을듯)
이 정도만 알아가면 될 것 같고 더 알아가기엔
좀 딥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공부함.
그림 보는게 편해요.
Entropy랑 Tradexyz 비교해보면서 공부해봤는데
큰 차이점은 가격 오라클과 정규 거래 시간/장외 시간 펀딩피 공식인데
Entropy는 정규 거래 시간에 "전통금융 거래소 가격"이 가장 큰 가중치가 되는 것이고 장외 시간에는 5:5로 "전통금융 가격:하리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씀.
그리고 Entropy는 펀딩피가 장외 시간에는 가중치가 0.5에서 0.125로 싸짐. (Tradexyz는 0.5로 24시간 쭉 가니 아마 이걸 가지고 차익거래 해보려는 애들 있을듯)
이 정도만 알아가면 될 것 같고 더 알아가기엔
좀 딥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공부함.
그림 보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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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yperdash.com/address/0xc63a0f0db2c9604283172e83bd035902e0f0a3cd
$ONDO, $ADA, $LINK 각 $5m Long Twap 중.
$ONDO, $ADA, $LINK 각 $5m Long Twap 중.
$ONDO, $LINK -> RWA 내러티브?
$ADA -> $XRP 베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