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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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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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 Liquidations
🟢 #xyz:CL Short Liquidation: $46.20k @ $115.5 04:05:12
🟢 #xyz:CL Short Liquidation: $44.73k @ $115.38 04:04:33
🟢 #xyz:CL Short Liquidation: $40.92k @ $115.3397 04:04:30
🟢 #xyz:CL Short Liquidation: $38.16k @ $115.32 04:04:27
🟢 #xyz:CL Short Liquidation: $29.66k @ $115.5 04:05:12
and 30 more liquidations
Total: 329.10k
https://hypurrscan.io/address/0x738a2c8dd840831b9bb9e4103c68d98c41e20abe#txs

베이스드앱 리퀴드 펀드 지갑 그대로 스테이킹 넣어서 APR 꿀 빠는 중.

총 넣은 $BASED 1,200만개라서
대충 지금 가격 곱하면 60~70만불인데
하루에 이자로 4~5천불 나올듯?

이것도 바이백에 쓸라나, 모름.
1
https://sale.fluent.xyz/

똥냄새 나는데 긴가민가해서 참여할까 고민 중

오늘 청약 100% 넘김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실제로 저는 brent유를 대상으로 월물 스프레드 차익거래를 진행했었는데

ostium short<>삼성선물 7월물 long
대상으로 7계약 정도 진행했고 2~3x정도로 마진비율 조절해가면서 잡았습니다

ostium이 펀딩피 변경패치를 해버려서 기존보다 펀딩피가 100배 올라서 포지션을 종료해
너무아쉽긴한데 그래도 20일정도진행하면서 괜찮게 먹었네요

아래는 제가 생각노트북으로 쓴건데 저는 ostium이 펀비가 안정적이라서 제일 괜찮았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cl,brent 월물 스프레드 차익거래

사용전략
1. ostium brent short, web2 long
제일 스탠다드이고, 평상시에도 가장 오래가져갈만한 전략
월물spread 3%시에 하루에 0.1%정도 먹음
1계약당 하루에 100불 수익
진입/청산 수수료/슬피 합쳐서 0.25%정도

2. hl저격 전략(hl,bybit,mexc등등의 roll-over-time 시에 사용할만한 전략, 주말제외해야함)

주의해야할점은, 딱 넘어갈때 이번달기준으로 20%만 넘어가더라도 1불이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이미 내려가있을거라서, 대비충분하게 해야함

실제로 넘어갈때 hl,mexc 오라클이 제일큰 기회이자 문제
hl오라클넘어갈때를 실제로 눈으로 봐야함

1초만에 넘어간다고 생각한다면<-
hl에서는 이미 몇시간~10시간 전부터 가격이 하락해있을것이다
mexc도 그럴지 확인해보고, 실질오라클보다 1불밑이 실제가격이라는거 확인해서 매매하기

트레이딩뷰<>hl<>mexc<>bybit싹다 보면서 플레이해야함

일단 삼성증권에서는 당일매수, 당일매도는 미환전으로 처리되서 web2사이드는 괜찮을것같음


전제상식

1. 현재 hl기준 6월물추종
7월물또는 8월물과해야함(만기는 2달전 마지막-1일[5.29,6.30])

2. web2선물을 이용해야하는데, web2선물은, 수익금결산에 대한 11%세금나옴(+-정산해서)
즉 세금안내기위해서는, 이격이 크고 가격이 올랐을시점에 맞추는게 맞음

대상거래소

1. hl
가장 무난하고 사이즈 크게 태울수있지만 펀딩피때문에 손해를볼수도있음
roll-scheulde

2026-04-07 5:30PM ET — 80% front-month (BZM6), 20% next-month (BZN6)
2026-04-08 5:30PM ET — 60% front-month, 40% next-month
2026-04-09 5:30PM ET — 40% front-month, 60% next-month
2026-04-10 5:30PM ET — 20% front-month, 80% next-month
2026-04-13 5:30PM ET — 0% front-month, 100% next-month (roll complete)

kst로 변환시에는 그다음날 오전 6시30분

주의해야할점은, 딱 넘어갈때 이번달기준으로 20%만 넘어가더라도 1불이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이미 내려가있을거라서, 대비충분하게 해야함



2. ostium
funding fee가 오류수준으로 적음, 오래보유시에는 가장 괜찮은 전략
ostium의 가격은 3월 25일 기준으로 이번달물(5월물,6월물등등 가격섞어서 사용함)
그래서 7월물 이랑 섞일때까지 그냥 포지션 존버치면 무조건 벌듯 일단 펀딩피가 0.01bp/1h로 극히적음


3. mexc
모든거래소 상대로 차익거래 할만한것으로 보임
오라클


평일
조사필요


원래 2bp/1h였는데 펀딩피 패치함

주말
hl 66.66%,자체 33.33%
펀딩피 floor cap 1h/2bp
cl,brent페어마다 차이가 존재하는데 cl,brent모두 이월물 추종하는것에 비해서, hl은 brent를 두달뒤물을 추종해서 문제발생할것으로 예상


4. extended
ostium하위호환/현물과 이월물 적절하게 섞었음, 펀딩피강도가 훨신심해서

5. bybit
mexc하위호환/스프레드도 병신, 펀딩피도 심해서 쓸이유없는것으로 보임

6. flipster
고민중, 어떤오라클인지와 언제롤오버되는지 알아봐야함
hl-okx-flipster구조


보조지표
brent6-7월물 스프레드
ICEEUR_DLY:BRNM2026-ICEEUR_DLY:BRNN2026

cl5-7월물 스프레드
NYMEX_DL:CLK2026-NYMEX_DL:CLM2026

주의할점
1. 펀딩피
2. 변동성으로 인한 청산 리스크(근월물 아니고 한달뒤물이라서 ㄱㅊ하긴할듯)
3. adl
2
예치 갑자기 안하고 싶은데;;
1
오늘 베리에이셔널(일명 배리나)에서 초대를 해주신 자리에서 돈포하님, 1조1교대 운영하시는 비닐봉지님, 고따님을 만나서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리에이셔널)

세 분과 나눈 얘기 중에 채널에 남길 얘기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저는 후회할 매매를 안하고싶어서 매매 횟수 자체를 엄청 줄이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실제로 최대한 많이 줄여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는 후회들이 있고, 그 후회들을 통해서 앞으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는데요

최근에 했던 후회 중 하나는, 장투를 무시했던 후회입니다.

저는 작년 관세빔에 산 미국 주식들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대략 알려드리자면 엔비디아를 70% 이상부터 익절했고 S&P가 40%, 구글이 115%, 아마존이 약 40% 등등 찍혀있습니다.
제가 25년도를 24년도 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잘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밤잠 줄여가며(사실 별로안줄임) 디파이도 하고 따리도하고 뭐도하고 뭐도하고 했던 그 모든 과정들이 주식 수익률보다 못하더라구요.

특히 미장이 아니라 국장과 비교를 한다면 정말 비교도 안될만큼 초라합니다.

제가 그래도 1010에도 손실이 없었고 꽤나 잘한 한해를 보냈는데도 말이에요.

제가 나름 잘하고있다고 생각하면서 더 좋은 방향, 더 나은 전략을 생각할 수 있는 시야를 스스로 가려버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는 뭐라도 하고있으니까, 주식사고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은 그거밖에 못하는 사람들이니까 제 스스로를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리스크 대비 리턴을 생각하면 mdd를 낮추는, '머피'의 크립토 전략이 맞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요즘들어 주식을 보면서 깨닫고있는 것은, 꽤나 단단한 하방 지지가 존재하고 사실 그 정도 손실을 감수한다면 풀시드 든든 디파이 넣는것 처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의도적으로 전략을 바꾸려고 노력 중입니다.
스스로 열심히 한다고 착각하면서 비효율을 만드는 전략을 축소하고, 위대한 투자자들이 걸었던 길을 하나씩 탐구해가려고 합니다.
이를테면 펀더멘탈이 있는 곳에서 장기보유를 하며 인내하는..

실패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저는 몇번 미끄러져도 괜찮다는 생각이 있기도 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주식의 '락 바텀'도 있어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해요.

내년 이맘때 이 글 보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11
https://app.hyperliquid.xyz/trade/TST

$TST 하리에서 혼자 롱치고 있는 지갑 머임?

당일 새벽 4시부터 OI 지가 다 먹음.
👍3
$LAB

3월 1일에 와일드캣이라는 신용 대출 플랫폼에서 APR 36% USDC 대출 개시하고 가격 오르는 중.

사실상 이 이자율 낼 수 있는거 운전 밖에 없긴 함.
ㅋㅋ

의도가 뻔해요~. APR 높다고 넣지마시고 Kinto처럼 안갚을수 있으니 지양하세요.
https://defillama.com/chain/soon-network

Soon Dex에서 쌀거 같은데 함 찾아봐야겠다.

아....
https://stake.ogfcorp.com/

$CROSS 보유자 개선한다고 스테이킹 새로 출시하는데

초기 1년 총 방출량이 총 스테이킹 수량의 2배임.

APR 달겠네

근데 딱 봐도 재단이 제일 많이 들고 있을거고 이걸로 냠냠 하고 싶어서 스테이킹 보상 CEX에 갖다 팔라고 만든듯?
😁3
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레이어제로 rsETH 자금탈취

• LayerZero 브릿지 메시지를 확인하고 반대쪽에서 서명해주는 노드를 DVN이라 부름
• LayerZero가 직접 운영하는 DVN 은 여러개의 RPC 서버와 통신하여 체인 상태를 받아오는데 이 중 2개에 침입하여 응답을 조작
• 외부 모니터링 시스템이 감지하지 못하게, (1) 해커가 의도한 특정 메시지만 조작되도록 잘 필터링함. (2) LayerZero DVN 이 요청하는 응답에만 조작된 정보를 응답하고, 다른 IP에는 그렇지 않게 함
• 침입하지 못한 다른 RPC들에는 접근하지 못하도록(즉 침입 성공한 RPC로 자동으로 failover 되도록) 해당 RPC들에는 DDoS 공격 수행
• 조작된 노드의 op-geth 바이너리는 공격 성공 이후 자기자신을 삭제하여 흔적 제거
• 결과적으로 LayerZero가 운영하는 DVN은 존재하지 않는 트랜잭션이 실행되었다고 착각하여 이더리움 메인넷에 잠겨있던 110만 rsETH를 꺼내갈 수 있게 허가함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46081551574983137
👍51
: : 포필러스, Pantera Capital 및 Further Ventures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번 라운드는 포필러스가 리서치 기업을 넘어, 기관 중심의 블록체인 리서치 및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해 나가는 다음 단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앞으로의 성장은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FP Research: 더 깊이 있는 전문성을 위해 5개 디비전으로 재편
- FP Validated: 기관급 밸리데이터 인프라
- FP Institution: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신규 기관 전담 조직

이제 시장은 가능성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실행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필러스는 아시아와 글로벌 시장을, 전통금융과 웹3를 연결하는 바로 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 투자 발표 (웹사이트)
📱 투자 발표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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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의 현실.
https://beta.kairosswap.com/

디파이 터졌을때 여기서 롱치면 돈 복사.

디파이 익스플로잇 -> 이자율 급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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