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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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케의 메모장
애니모카 회장님 인터뷰 정리 - DAO, WEB3, DEFI, 메타버스에서의 소유권

낭랑화님이 정리해주셨습니다 :)

https://blog.naver.com/idjh1000s/222593095367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개인적인 런치패드 코인들중 무엇을 사야할까? 에 대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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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런치패드를 해야하는가?

(1) 메타를 알아서 잡아줍니다
- 내가 잘 모르는 메타라도 (P2E, NFT, 메타버스, 플랫폼, 프라이버시, Web3, 어떤 것이든) 프로젝트들을 런패측에서 선정해주므로 리서치가 상대적으로 없어도 믿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런패에 참여하면서 어느정도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지식을 확보하면서, 새로운 메타에 대해서 알게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2) 자동으로 장기투자 포폴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 런치패드 코인들의 경우에는 보통 잘 이동하지 않고 스테이킹을 하거나, 다음번 세일을 위해서 남겨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로 인해서 투자금이 자산이라기보다는 투자의 개념으로 묵히게 되고, 자동으로 장기 포폴로 편입되게 됩니다.
- 새로운 프로젝트들에 계속해서 참여할 수 있으므로 수익률이 괜찮은 장기 투자를 하게 되는 접근이 가능합니다.
- 메이커다오 같이 베스팅 기간 내내 동일한 트랜치를 유지해야하는등의 빡센 조건이 없다면, 장기 포폴임에도 환금성이 높습니다. (스테이킹 며칠~몇주정도가 제약인 경우가 많고, 대부분은 필요하면 런치패드 코인을 시장에 팔 수 있습니다.)

(3) 상대적으로 편리한 주기적 수익
- 플랫폼 참여 - 코인 배분 - 바로 환금까지의 과정이 제법 빠른편입니다.
- 다오매이커의 경우 참여 후 며칠안에 상장이 되는 경우가 많고, 거코를 통한 런치패드도 1주일정도의 기간을 두고 수익이 가능합니다.
- 위 사이클을 반복해서 거쳐갈경우 트레이딩과 다른 방법으로 주기적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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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런치패드를 해야할까?

1.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다 하는 녀석을 사라
- EX : Dao Maker, RedKite, 거래소 런패(Binance, MEXC, Huobi, Bybit), GameFi
-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런치패드는 세일을 자주 할 수 있습니다.
- BSC, 폴리곤, 각자의 메인넷등 가리지 않고 세일을 진행할 수 있기에 세일 빈도가 많고, 참여 횟수도 많습니다.
- 따라서 세일에 참여해서 수익을 올리고, 이를 재투자할 기회가 많아집니다.

2. *** 프로젝트 선구안이 좋은 런치패드에 참여하라
- 1번에 이어서, 런치패드의 90%~95%는 결국 해당 런치패드가 얼마나 좋은 프로젝트를 물어오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 2021년 초 불장에서 DAO 전성시대때 많은 런치패드들이 만들어졌지만, 결국 승패를 결정지은건 얼마나 좋은 프로젝트와 함께할 수 있냐였던 것 같습니다.
- 다오메이커의 경우 개인적으로 플랫폼적으로 많이 데였습니다. (하루만에 말바꾸기 여러번, 모바일에서 로그인이 잘 안되는 환경 등)
- 그러나 그럼에도 다오메이커 이상으로 좋은 프로젝트를 빠른 빈도로 가져오는 경우가 잘 없기에, 다른 부분을 차치하고서라도 가능하다면 진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신규 상장 코인에 대한 신뢰도가 있는 거래소의 런치패드 (Binance, Huobi, Bybit)의 경우 세일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지만, 세일 후 펌핑 ('먹여주는')은 확실한 수준입니다.

3. 1번에 대한 생각의 연장으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적인 경우를 피하고 있습니다.
- EX는 생략하겠습니다. 혹여 좋게 보시는분도 있을테니..
- 플랫폼 종속적인 런치패드 코인들은 보통 크게 먹여주는 경우도 많고, 타율이 좋은 경우도 많습니다.
- 다만 (현재까지는) 특정 플랫폼에서 '연속적으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런칭하는 빈도가 적으며, 그 간격 또한 띄엄띄엄인 경우가 많습니다.
- 1번에서 말한것과 마찬가지로, 200~300불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세일을 1달에 10번하는 경우와, 800불 수익을 올리는 세일을 1달에 1번 하는 경우의 기대수익과 심심함의 차이가 좀 큰 듯 합니다.
- 또한 이런 경우 대부분 런치패드 코인의 시가총액이 플랫폼 코인에 비례하여 상당히 높은 정도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런패 코인에 대한 당첨률도 줄고, 상당한 금액을 들여야 수익이 날 수도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MYU's Research
https://m.blog.naver.com/im_good_dad/222592400739

메타갓즈에 대해서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리뷰.

해시드가 묻고 겜파이가 묻고..어쩐다지만 이 블로그의 글과 같이 게임성만 놓고본다면
나 역시 좋게만 바라보기는 힘들다..
🚨 유니V3 자동 유동성 프로토콜 소르벳 파이낸스 버그 발견 🚨

소르벳 파이낸스를 한번이라도 이용하셨다면 지금 당장 approval 해제 하세요. 자금이 위험에 있습니다.

https://twitter.com/gelatonetwork/status/1469813838916866050?s=20
선물, 현물 거래소 모두 비트코인 수량이 증가하면서 다시한번 큰 변동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12월 4일 폭락은 물량이 증가하다가 줄어들때 일어났죠.
(지금 차트 상으로 비슷한 감소세)

폭락이후 거래소로의 비트코인 유입이 출금보다 많은 상태로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미결제 약정이 증가하지는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강조하지만 지난번처럼 선물 거래소에 입금이 많은 만큼 특정 거래소에서 단기간 미결제 약정이 눈에띄게 증가한다면 롱, 숏 비율을 확인해서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괴리 확인)

이번에도 선물 주도로 변동성을 만든다면 특정 거래소만 미결제 약정과 롱, 숏 비율의 괴리가 심해질 겁니다.
불개미님은 저점선언 과연 승자는?!
Ripplemania 공식 텔레그램 아이디어 방
Last Expedition
갈라에서 이번에 새로 공개한 영상인데 상당히 재밌어 보이네요. 총게임 연습좀 해야하나 싶어요😅
[#SIPHER #스테이킹]
$SIPHER 스테이킹 기간이 12월13일 오후9시로 변경

스테이킹 사이트는 해당 날짜에 업데이트 예정

▶️ 스테이킹에 관련된 내용(영문)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Oreum)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Oreum)
조나단 내쉬가 두들을 소재로 한 NFT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메타갓즈 조셉 영이 고문으로 합류했고, 메타 게이밍 길드가 파트너 게임을 맺었네요.

개인적으로 조금 특이하다고 생각되는 P2E라 지켜보고 있습니다. 민팅가는 솔직히 비싼 편이라 비추드립니다.

최근 HASHED가 투자한 P2E들 중에 공통으로 보이는 요소들에 대해서 한 번 얘기해볼까 합니다.

P2E가 쌀먹으로 끝나지 않기 위한,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주기 위한 요소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