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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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창이)
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Daomaker #무료참여 #DAO #화이트리스트

다오메이커 커뮤니티 라운드

📝 1SOL
https://forms.gle/y3obCbDCG3cJiM9j7
SHO는 12월 8일 완료

📝 Themis
https://forms.gle/4gY84oHUKfTREDsS8
SHO는 12월 12일 예정

📝 Omnia
https://forms.gle/Yxf5EuyBWEsqWkap7
SHO는 날짜 미정

📝 Muon
https://forms.gle/vidRdbJNKeaupzuR7
SHO는 날짜 미정

📝 WAM
https://forms.gle/GFwz493eUp8qbfv69
SHO는 12월 15일 예정

📝 KingdomX (🔅NEW)
https://forms.gle/LpxZCM4k5LL4VzT2A
SHO는 날짜 미정

📝 Forward (🔅NEW)
https://forms.gle/xy5Xq3idiZA3tNCN8
SHO는 12월 13일 예정

📝 Solice (🔅NEW)
https://forms.gle/t4GCbfv8BF1Ndi1a9
SHO는 12월 16일 예정

폼에 있는 트위터 텔레그램 가입하고 작성하시면 됩니다.

📌
각각 50명 $100불치씩 할당이며,
따로 당첨자발표가 없기 때문에
항상 메일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통 TGE 당일에 보낸다고는 합니다.)

레퍼럴은 없으나
경쟁률이 상당하여
당첨확률이 적지만
다오메이커이기에
당첨되면 고수익으로 돌아옵니다.
Forwarded from rcpcool-lay🐦 SUI
1. 지난 2주간 있었던 일들
○ 11월 4째주 상황
- 오미크론/트래블룰 이슈가 자산시장에 fear를 형성하면서 11월 마지막 주말동안 다소 약세를 보였음

○ 11월 29일 (월)
- 크립토 시장이 반등
- AVAX 트랜잭션이 이더리움을 넘어서면서 좋은 상승세를 보여줬음
- ART Basel Week (세계에서 가장 큰 Art 관련 행사)가 시작되면서 NFT 디지털아트에 대한 기대감 고취
- 모건스탠리와 JP모건에서 주초에 크립토 관런 세미나 개최
이러한 재료들로 시장에 불리쉬한 센티멘트가 조성됨

○ 11월 30일 (화)
- 코로나 백신 성능 및 오미크론에 대한 fear로 전체 자산시장은 약세였음
- 하지만 크립토는 좋은 무빙을 보여줬음
- 특히 이더리움이 큰 강세를 보여줌 (그 이유는 3번에 설명)
- 파웰이 30일에 있었던 성명 때 인플레이션 관련 표현에서 그간 사용해왔던 '일시적인' 이라는 문구를 제외함
- 이로인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더 올라갈 수 있음을 시사하는 분위기가 있었음

○ 12월 1일 (수)
- 오미크론 fear는 다소 해소되었지만
- 파웰의 발언 / 공급 체인등의 이슈로 매크로 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립토는 잘 버텨줬음

○ 12월 3일 (금)
- 노동 관련 지표는 Mix (좋은것도 있었고 나쁜것도 있었음)
- 디파이 TVL이 ATH 기록
- 중국발 악재들 이슈화됨 (2번에서 설명)

○ 12월 4일 (토)
- 유동성 낮은 주말을 틈타 큰 하락이 발생하며, 미결제약정이 순식간에 25프로 감소함

○ 정리해보면
- 오미크론 fear, 인플레이션 리스크, 테이퍼링 조기 시행 등의 매크로 악재에도 크립토는 잘 버텨줬지만
- 금요일 중국발 악재로 빅숏이 온 상황

2. 폭락장과 금요일 중국발 악재
- 중국판 우버인 디디추싱의 상폐 가능성
- 헝다 디폴트 선언
- 미국 진출한 중국 Tech 기업들에 대한 중국 당국의 지속적인 압박
- 매크로한 여러 다른 거시재료에도 불구하고 잘 버텨왔던 크립토는 중국발 재료로 무너진 상황

그에 대한 정황적 이유로는
토요일 폭락 시점에 대부분의 선물거래소의 펀비 데이터가 음수 spike를 보여준후 곧 다시 회복이 되었는데
24시간이 지난 시점에서도 유일하게 펀비가 회복되지 않은 거래소가 세 곳이 있었음
(OKEX, 후오비, 바이비트 - 중국 이용자들이 많은 거래소들)
매크로한 악재들에는 금요일까지 반응이 없다가 금요일 중국발 악재로 중국 이용자들이 많은 거래소들의 매도세가 두드러졌던 상황

3. 이더리움 강세 이유
토요일 숏에도 불구하고 ETH/BTC는 오히려 올라갔음 (이더리움의 강세)
-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 증가 (EIP-1559로 인한 소각 이슈로 디플레이션 방향으로 인플레이션이 감소하고 있음)
- 이더리움도 자산군으로 인정되기 시작하는 인식의 변화
- 예전에는 비트코인이 크립토 시장에서 재화로 사용되었지만, 테더가 나타나면서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됨 (비트코인이 덜 Buy되는 상황)
- 약세장에서 알트 매도시 디파이의 성장으로(예전과는 다르게 디파이에 많은 돈이 묶여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넘어가는 상황
- 기관 투자자들의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

4. 폭락장에서 잘 방어한 자산
- 루나 (콜럼버스5 업그레이드 이후로 -> 소각 용이, UST 사용량 급증)
- 폴리곤 (외부투자, zk 롤업 스케일링 관련 업체들의 지속적 인수 및 계획)

5. 이번주 시장상황
- 현재 잘 나가고 있는 레이어1 프로젝트들에 주목하는 것을 추천 (신생 프로젝트 지양, 리스크 관리 차원)
- 옵션은 풋에 대한 수요가 있지만 그 풋 주문들은 하락관점 보다는 헷징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여짐
- 미국 청문회 긍정적인 토론이였다는 평가
- ETH/BTC는 계속 강세 (전술한 이유들에 의해서)
- 아직 단기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은 아닌거 같다는 판단
- Buy the dip 전략 중요

6. 이번주 크립토 뉴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추가 매수
- 골드만에서 비트코인을 담보로하는 loan 출시 검토
- Sequoia라는 전설적인 벤쳐 캐피탈 회사에서 비트코인에 올인하겠다고 함
- 유비소프트가 테조스 위에서 게임 아이템을 NFT화 하겠다는 소식
- 크립토 관련 회사 펀딩 지속 상승 중
- 오픈씨 일일 거래량 ATH 기록 (8월 기록 갈아치움)
- 스시스왑 회사 내 갈등 - 다오 시스템(익명) 도입의 한계점

7. Art 관련 이벤트
- Art 관련이지만, NFT 관련 업계에서 많이 참여했음
- 한국 예술계는 현재 버블이 다소 있는 상황이지만,
- 디지털 아트의 NFT화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하고 있음

8. 크립토 게임 (P2E)
- 전통 게임 업계들의 수익 창출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 이들이 크립토를 출구전략으로 생각하는 분위기 고조 (본격 참여 가능성)
암호화폐 거래량 TOP 10
- 12. 10. 오후 1시, 24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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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해달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나름의 해석을 덧붙여 봅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창이형님이 달려와서 고쳐주실겁니다!

오더북자료
현재 48k 근방에서 중요 대형 거래소별 매도와 매수 오더북이 호각을 이루고 있음.

노랜색이 물량이 많은 지좀이라고 보면 되며, 현재가 기준 낮은 곳은 매수벽, 높은 곳은 매도벽.

49000에는 매도우위 48000에는 매수우위. 한 사람인지 대립하는 단체인지는 모르겠으나 각축전중.

B. ASK/BID RATION WITHIN 20%

20% 가격범위 내외에서 ask/bid(매도/매수) 비율이 일전에 큰 하락에 비해 가파르게 내려가고 있음.

현재 시점에서 매수주분 비율이 매도주문 비율에 비해 이전보다 높아짐을 의미.

2번째 사진에서도 ASK(매도)를 의미하는 빨간 선이 내려가고, BIDS(매수)를 의미하는 초록선이 올라가고 있음.

파이어차트에서는 현재 부군대에 의미 있는 매수벽은 보이지 않으나 60K에서 찐한 매도벽을 남기며 쉽가리 높은 가격으로 빠르게 반등할 지는 미지수.
아보카도길드, P2E 경제와 Web3 확장에 집중할 것
-
공지원문

>P2E기반 블록체인 게임 아보카도 길드(Avocado Guild)가 공식 미디엄(Medium)을 통해 “P2E 경제와 Web3 확장에 집중할 것”이란 포부를 10일 밝혔다.

>아보카도 길드는 "게이머가 P2E를 통해 추가 수입과 분산 금융(DeFi)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교육과 디지털 도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게이머와 토큰 보유자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으로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보카도 길드는 최근 애니모카 브랜드, QCP소테리아, 솔라나 벤처스 등이 주도한 시리즈A 라운드에서 1,8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아보카도 길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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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포뮬러의 골든피플 (Un)
비트코인 보유(홀딩) 기업 리스트 TOP10
12년12월10일 기준
#파노니 #데이터 #이더리움

이더리움의 도미넌스가 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중입니다. (21.9%)

피에이뉴스 공지 채널
파노니 공식 커뮤니티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분홍목도리)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https://twitter.com/yggsea/status/1468981113007837192?s=20

YGGSEA

YGG SEA라고도 하는 Yield Guild Games 동남아시아는 Yield Guild Games 생태계 내 최초의 subDAO입니다.

YGG SEA는 메타버스에서 사용되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을 획득 및 관리하기 위한 분산형 자율 조직(DAO)으로 동남아시아에 중점을 둔 가장 크고 지속 가능한 P2E(Play-to-earn) 가상 경제를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합니다.

트윗 : https://twitter.com/yggsea/status/1468981113007837192?s=20
Forwarded from 크립토냥 어나운스
무돌무돌무돌!!

코인커뮤니티, 텔레, 카톡방, 일반커뮤 구분할 것 없이 무돌과 P2E에 대항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 같음

신규유저들의 P2E 경험도 많아지는 것 같고. 나는 P2E로 돈을 벌어본 사람들이 여기서 그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임

유튜브, 블로그 등 P2E에 대한 서치를 해나가면서 스펙트럼을 넓힐 것 같은데, 기존 동남아 엑시붐, 한국의 무돌붐을 어떤 플랫폼이 가져가게 될 것인가가 최근 내 가장 큰 관심사임.

다들 어떤 P2E로 일반유저들이 들어오게 될 거라고 생각해…?

자본이 꽤 많이 들어서 소자본 초기유저들은 단계에 거쳐서 P2E 경험을 늘려갈 것 같은데… 이 사람들이 어디에 모이게 될지😙
크립토냥 어나운스
무돌무돌무돌!! 코인커뮤니티, 텔레, 카톡방, 일반커뮤 구분할 것 없이 무돌과 P2E에 대항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것 같음 신규유저들의 P2E 경험도 많아지는 것 같고. 나는 P2E로 돈을 벌어본 사람들이 여기서 그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임 유튜브, 블로그 등 P2E에 대한 서치를 해나가면서 스펙트럼을 넓힐 것 같은데, 기존 동남아 엑시붐, 한국의 무돌붐을 어떤 플랫폼이 가져가게 될 것인가가 최근 내 가장 큰 관심사임. 다들 어떤 P2E로 일반유저들이…
개인적으로 무돌은 클레이스왑 팀이 만든건가 싶을 정도로..클립지갑과 클레이스왑에 대한 유입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

디파이 모르는 분들도 유입되었으니 무돌로 엘피제공하고 이런건 절대 안했을거고(해서도 안되고)

무돌팀이 리워드풀 채워가며 사람들 돈 퍼준거기 때문에 얻는게 무엇인가 계속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머 어찌됐던 간에 많은 사람들이 클스왑으로 간 김에 클레이 생태계에서 놀 것이다라는 단세포적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클튼 NFT 클튼 IDO 그리고 고공행진중인 크로노스 DAO등이 예시일것 같은데..

결국은 클튼에서 헤매다가 다른 체인으로 옮겨가겠지만 그건 좀 먼 얘기고 근시안적으로 보았을땐 그랬습니다.
Forwarded from Crypto Joe😈
최근 급등한 $KDA 뭐가 메리트가 있을까?

https://twitter.com/ksoo2358/status/1469233371901734912?s=20
Forwarded from 무쓰의 꿀통
트윗 가독성 해소를 위해 다시 정리+내용추가

🧰대다수 p2e게임들의 문제는 무엇인가? 🧰

바로 돈을 넣으면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것을 미끼로 신규 진입자에게 폭탄을 돌린다는 데에 있다. 이는 지금까지의 모든 p2e게임들이 마찬가지이다. 신규 진입이 없으면 그대로 끝나는 구조. 리워드의 엄청난 소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런 폰지구조를 피할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게임을 게임답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p2e 게임들은 게임이 게임다운 것이 아니라, 많이 투자하면 많이 나오는 게임들이 99%다. 게이머로써 이건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생각은 예전 내 블로그에서도 다룬적이 있다. 이때와 내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기본적인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p2e게임은 기존의 디파이와 마찬가지로 오픈 후 서서히 덤핑나오다가 망하는 사례들을 반복할 것이다.

나의 해답은 간단하다.
게임이라면 못 하는 놈이 리스크를 지게 하면 된다. 누구든 돈만 가지고 오면 돈 벌게 해줄게가 아닌, 게임을 잘 만들어서 플레이어의 실력이 중요하도록 만들면 된다. 개발자들이 대충 만들어서 p2e라고 내는 것이 아니라 정교하고 치밀하게 만들고 고민한
지속가능한 p2e모델이 나와야 한다. 이런 구조로 못 만드는 것은 다 역량 부족이라 본다.

즉 신규 진입자에게 폭탄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존 진입자라 하더라도 플레이어들끼리 이 부담을 나누어 가져야한다. 진입자가 갖는 이점은 좀 더 싸게 에셋을 구매한 것 외에는 없어야 한다. 그래야 신규가 온다.

지금의 P2E 대부분은 애시당초 말이 안되는 것이다. 투자를 많이하면 돈이 많이 나오는데, 신규유저가 받아주는게 아니면 리워드 양을 해소할 수가 없으면 덤핑이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간단하게 수학적으로 생각해서, 게임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10만큼 내고 들어왔으면 10만큼 갖고 나가면 덤핑이 없는데, 10만큼 내고 들어와서 100만큼을 가지고 나가게끔(눈치게임)을 만들어두니, 당연히 받아줄 신규가 없으면 언젠가 무너진다. 게임이 아무리 잘 되더라도 이 구조라면 언젠가 무너진다.

게임을 못하는 유저에게는 잘 하게 되는 목표를.
게임을 잘하는 유저에게는 그 만큼의 보상을.
게임을 게임답게.

P2E를 통해 게임의 직업화가 가능해지길 바란다.

내 트윗 원문
이번주는 라이브 없이 다음주 편집영상으로 올리겠습니다. 라이브를 위한 라이브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고, 또 컨디션 관리겸 휴식을 취하고 오겠습니다.

P.S 3일간 DJ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