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와 대기업의 만남]
엄밀히 말하면 "블록체인+크립토+메타버스"에 들어온 사례라고 할 수 있겠네요.
로블록스라는 메타버스에서 기성 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 있고, 얼마나 큰 리턴을 얻어갔는지 보시면, 마냥 허상은 아닐거라고 생각듭니다.
게다가 크립토가 결합된 메타버스는 일정 수준 이상의 소비력을 갖춘 이용자들이 주를 이룰테니 더 매력적일 수도?
노마드코더 형님 영상 보러가기
이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샌드박스나 다른 크립토 메타버스 내에서도 랜드 위에 개발을 도와주는 프로젝트에 대한 니즈도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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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라는 메타버스에서 기성 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들어와 있고, 얼마나 큰 리턴을 얻어갔는지 보시면, 마냥 허상은 아닐거라고 생각듭니다.
게다가 크립토가 결합된 메타버스는 일정 수준 이상의 소비력을 갖춘 이용자들이 주를 이룰테니 더 매력적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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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고 느낀 점은 샌드박스나 다른 크립토 메타버스 내에서도 랜드 위에 개발을 도와주는 프로젝트에 대한 니즈도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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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개발자' 가 필요한 시대가 온다?!
지난 10월 열린 로블록스 개발자 컨퍼런스 그리고 로블록스 Investor Day 를 보고, 느꼈던 바를 공유합니다.
로블록스는 과연 새로운 시대를 가장 먼저 열어제낀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로블록스 #메타버스 #개발자
#Roblox #Metaverse
-
📌 니콜라스와 무료로 코딩 공부하기
https://nomadcoder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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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Oreum)
Forwarded from 피에이뉴스 글로벌 뉴스 채널 PANews Official Channel
Forwarded from GTG labs
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한국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자금을 많이 보관하는 장소
대부분의 암호화폐 투자자분들은 각각의 성향들이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만 이용하면서 매도매수를 통한 차익 거래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외 거래소에서 선물이나 CEFI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는 자금을 DeFi에 투입을 하면서 굴리시는 분들도 있으면서 아예 장기투자로 하드웨어 지갑에 묵혀두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약 3천명의 암호화폐 구독자가 있는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에서 11월말에 설문을 통해 약 10%의 응답율로 300명이 넘는 참여자가 현재 암호화폐 자산이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 어딘지를 투표했습니다. 물론 이 투표는 가장 많은 자산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물어본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에 가장 많은 자금이 있다고 해서 꼭 DeFi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전제는 아닙니다.
암호화폐 초기 투자자분들의 경우는 이런 유형을 살피면서 자신의 투자 성향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칼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암호화폐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해외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DeFi 의 장점과 단점
🔸개인지갑의 장점과 단점
🔰개인적인 생각
투자에는 정답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투자와 리스크 성향에 따라서 룰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고 그에 따른 투자의 책임도 같이 지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히 암호화폐장에서는 트렌드의 변화가 빠르게 오는 만큼 트렌드에 따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공부와 관심이 필요하며 위에 언급된 모든 투자방법들을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은 확실히 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ohFvBn
대부분의 암호화폐 투자자분들은 각각의 성향들이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만 이용하면서 매도매수를 통한 차익 거래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외 거래소에서 선물이나 CEFI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는 자금을 DeFi에 투입을 하면서 굴리시는 분들도 있으면서 아예 장기투자로 하드웨어 지갑에 묵혀두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약 3천명의 암호화폐 구독자가 있는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에서 11월말에 설문을 통해 약 10%의 응답율로 300명이 넘는 참여자가 현재 암호화폐 자산이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이 어딘지를 투표했습니다. 물론 이 투표는 가장 많은 자산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물어본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에 가장 많은 자금이 있다고 해서 꼭 DeFi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전제는 아닙니다.
암호화폐 초기 투자자분들의 경우는 이런 유형을 살피면서 자신의 투자 성향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칼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암호화폐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해외 거래소의 장점과 단점
🔸DeFi 의 장점과 단점
🔸개인지갑의 장점과 단점
🔰개인적인 생각
투자에는 정답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투자와 리스크 성향에 따라서 룰을 만들어서 투자를 하고 그에 따른 투자의 책임도 같이 지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히 암호화폐장에서는 트렌드의 변화가 빠르게 오는 만큼 트렌드에 따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공부와 관심이 필요하며 위에 언급된 모든 투자방법들을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은 확실히 됩니다.
👉🏼 참조링크 : https://bit.ly/3ohFvBn
독일아빠
한국 암호화폐 투자자의 자금 보관 장소
각 투자자마다 투자하는 유형에 따라 자신의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고 자신의 유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텔레그램채널을 운영을 하면서 암호화폐 투자자분들께 직접적으로 설문을 할 수 있는 부분이 가장 큰 강점중 한가지입니다. 다양한 투자자 유형에 따른 사용 환경에 대한 현실적인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암호화폐 자금이 가장 많이 보관되는 장소에 대한 설문을 통해서 주요 암호화폐…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킴쪼)
조금 긴 마이애미 후기입니다
기술적이거나, 투자 얘기는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감정을 이해하시면
향후 한국 크립토 산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내일 뉴욕으로 향합니다 :)
https://twitter.com/ksoo2358/status/1466592428039802881?s=21
기술적이거나, 투자 얘기는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감정을 이해하시면
향후 한국 크립토 산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내일 뉴욕으로 향합니다 :)
https://twitter.com/ksoo2358/status/1466592428039802881?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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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OE 🌖UST🚀
Reviews on MIAMI travel 블락체인에 투자하며 혼자 공부하고, 투자 하던 때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곁에 있고, 마이애미까지 오게 되다니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대부분 사람들이 아는것처럼 난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나이가 많지도 않다 (형이라고 부르는것도 오글거린다)
Forwarded from KOOB Crypto 3.0 (쿱크립토) (쿠쿠쿱(Koob))
조디움 상장 반나절 지난 현황
IDO 가 대비 약 6 ~ 7배
IDO 가 대비 약 6 ~ 7배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Espresso
Wen Bloom
Market Update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Stay🔥)
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무돌 차트보기
DEXATA 입니다. 여기서 각종 클레이계열 토큰의 차트를 볼수 있음. (클레이, KFI, KSTA, WEMIX 등등)
https://dexata.kr/?tokenA=0x45dbbbcdff605af5fe27fd5e93b9f3f1bb25d429&tokenB=
DEXATA 입니다. 여기서 각종 클레이계열 토큰의 차트를 볼수 있음. (클레이, KFI, KSTA, WEMIX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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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ata.kr
Multiblockchain-based dex data and visualization services
Forwarded from 코인일번지 (Oreum)
장기 홀더가 아닌 이상, 지금은 리스크 관리가 정말 필요합니다. 지금 언급 드리는 불확실성이 확실하게 해소되기 전까지는 단기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 전략을 신중하게 구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트 구조는 7월부터 이어지는 추세와 관련이 높아 보이지만, 남긴 흔적은 올해 5월과 비슷해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1. 현재 실제 매도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는 비트코인이 바이낸스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게 선반영되었는지 아직 반영되지 않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바이낸스 세력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30k , 40k 돌파때는 분명 상단 구간에 저항 오더벽이 없었지만, 지금은 있고, 냉정하게 지금 상황은 올 5월과 비슷합니다.
2. 현재 횡보하고 있는 구조는 perps 시장이 주도하고 있으며 deribit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perps 시장은 spot 시장과 달리 방향이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deribit 거래소 또한 바이낸스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단 구간에 저항벽을 세우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30k 와 40k 에는 없었고, 냉정하게 올 5월과 비슷합니다.
현재, 온체인데이터의 장기 관점, 단기 관점의 긍정적인 면이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혼란스럽다면, 그 혼란이 명확하질때까지 나서지 않고 보수적인 접근을 하는게 맞습니다.
작년 5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실제 해당 구간에서도 좋지 않은 움직임과,긍정적인 면이 공존했습니다.
지금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맞고 틀리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은 지금 구조에 대한 결과를 판단하고 최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한 뒤 확률적인 접근을 하는게 트레이더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시장에서 영웅이 되려고 하지 않아야합니다.
출처:mignolet
1. 현재 실제 매도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는 비트코인이 바이낸스에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게 선반영되었는지 아직 반영되지 않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바이낸스 세력은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30k , 40k 돌파때는 분명 상단 구간에 저항 오더벽이 없었지만, 지금은 있고, 냉정하게 지금 상황은 올 5월과 비슷합니다.
2. 현재 횡보하고 있는 구조는 perps 시장이 주도하고 있으며 deribit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perps 시장은 spot 시장과 달리 방향이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deribit 거래소 또한 바이낸스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단 구간에 저항벽을 세우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30k 와 40k 에는 없었고, 냉정하게 올 5월과 비슷합니다.
현재, 온체인데이터의 장기 관점, 단기 관점의 긍정적인 면이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혼란스럽다면, 그 혼란이 명확하질때까지 나서지 않고 보수적인 접근을 하는게 맞습니다.
작년 5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실제 해당 구간에서도 좋지 않은 움직임과,긍정적인 면이 공존했습니다.
지금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맞고 틀리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은 지금 구조에 대한 결과를 판단하고 최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한 뒤 확률적인 접근을 하는게 트레이더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시장에서 영웅이 되려고 하지 않아야합니다.
출처:mignolet
[같은 상황, 다른 전략]
만약 하방이 온다면 이전(2017-2018, 어쩌면 올해 부처빔)과 다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점.
1. P2E를 하며 매일매일 채굴되는 코인으로 연명. 본인 노동수익이 아닌 블록체인 세계에서 생겨난 돈으로 물타기.
혹은 기회를 틈타 싸게 구입후 신속하게 원금회수
2. IDO용 토큰 싼값에 매집. 남들보다 저렴하게 확정티어 확보.
3. 쿠사마 싸게 모아 화리 받을만한 파라체인에 넣을 총알 장전
4. 트잭남길 수 있는 프로토콜에 트잭 남기며 에어드랍 대비
약세장이 온다면 이전처럼 울며 버티지만 말고,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찾아봅시다. 장이 바뀌었고 상황이 바뀌었으니 그에 맞게 대응!
만약 하방이 온다면 이전(2017-2018, 어쩌면 올해 부처빔)과 다르게 대응할 수 있는 점.
1. P2E를 하며 매일매일 채굴되는 코인으로 연명. 본인 노동수익이 아닌 블록체인 세계에서 생겨난 돈으로 물타기.
혹은 기회를 틈타 싸게 구입후 신속하게 원금회수
2. IDO용 토큰 싼값에 매집. 남들보다 저렴하게 확정티어 확보.
3. 쿠사마 싸게 모아 화리 받을만한 파라체인에 넣을 총알 장전
4. 트잭남길 수 있는 프로토콜에 트잭 남기며 에어드랍 대비
약세장이 온다면 이전처럼 울며 버티지만 말고,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찾아봅시다. 장이 바뀌었고 상황이 바뀌었으니 그에 맞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