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업비트 상장 후 2.6엔 기습 폭등… 부실한 상장 시스템에 커뮤니티 성토]
일본 엔화에 1:1 패깅되는 스테이블코인 JPYC가 업비트 상장 직후 2.6엔까지 급등하는 기현상이 발생하며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상장 시스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스테이블코인임에도 최대 매수·매도가격 제한이 없어 가격 급등을 방치했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특히 거래소 측의 사전 안내 부족으로 직접 검색해 보지 않으면 JPYC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사실조차 알 수 없는 점을 지적하며 "기본적인 리스크 관리가 부재한 부실 상장 행태"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입출금이 안 열린 상태에서 상장을 해 급등을 방치한 점 등이 지적됐다. JPYC는 현재 업비트 기준 112% 오른 2.6엔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1200억원을 돌파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9049
일본 엔화에 1:1 패깅되는 스테이블코인 JPYC가 업비트 상장 직후 2.6엔까지 급등하는 기현상이 발생하며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상장 시스템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스테이블코인임에도 최대 매수·매도가격 제한이 없어 가격 급등을 방치했다는 비판이 쏟아진다. 특히 거래소 측의 사전 안내 부족으로 직접 검색해 보지 않으면 JPYC가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사실조차 알 수 없는 점을 지적하며 "기본적인 리스크 관리가 부재한 부실 상장 행태"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입출금이 안 열린 상태에서 상장을 해 급등을 방치한 점 등이 지적됐다. JPYC는 현재 업비트 기준 112% 오른 2.6엔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120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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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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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eaq 한국 공지 채널
I ‘피지컬 AI 혁신 파트너십' 전격 체결!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을 선도하는 한국의 두산로보틱스와 peaq가 손을 잡고, 로봇의 가동 데이터를 금융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피지컬 AI 혁신 파트너십'을 공식 체결했습니다. 🤝
✅ 이번 파트너십 핵심 요약
1. 로봇 금융의 룰을 바꾸다 (DePIN/RWA)
• 기존에는 로봇 금융(대출/보험)이 구매 기업의 재무제표에만 의존
• 이제 peaq 블록체인을 통해 로봇의 작업 내역과 같은 이력이 위변조 불가능한 데이터로 기록
2. 두산 하드웨어 x peaqOS의 압도적 시너지
• 두산의 협동로봇은 6개 관절 전체에 '토크 센서'가 탑재되어 스스로 정밀한 성능 데이터 생성
• 이를 통해 별도 추가 작업 없이 peaqOS와 빠르고 완벽하게 연동
3. 보안 & 유휴 시간에 수익을 창출하는 로봇
• 민감한 작업 정보는 절대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며, 오직 '검증된 증명값'만 공유
• 로봇이 가동되지 않는 '유휴 시간'의 연산 자원을 활용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기능을 테스트
4. 10월 뮌헨 해커톤 투입 & 다트 스위트 연동
• 첫 번째 로봇의 peaqOS 연동이 이미 완료되어, 뮌헨 해커톤 팀에 전격 배치
• 향후 상용 현장으로의 확장은 물론, 두산 로봇 전용 앱 환경인 '다트 스위트(Dart-Suite)'와의 다이렉트 통합을 검토
Doosan Robotics X peaq
양사가 함께 열어갈 완전히 새로운 로봇 경제의 미래에 커뮤니티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 아티클 보기
Peaq X | peaq 한국공지 | peaq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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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q 한국 공지 채널
피크는 LG에 네이버에 두산에 거의 뭐 명예 국산 로보틱스네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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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Tree News: SEC APPROVES TEMPORARY, CONDITIONAL EXEMPTION TO ALLOW LIMITED TRADING OF TOKENIZED STOCKS ONCHAIN: SEC
Tree News: SEC, 온체인 토큰화 주식의 제한적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조건부 면제 승인: 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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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20:56:51
Tree News: SEC, 온체인 토큰화 주식의 제한적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조건부 면제 승인: 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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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20:56:51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미 SEC, 주식 토큰 제한적 거래 허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온체인 환경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의 제한적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조건부 면제(혁신 면제)' 조치를 승인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규제권 내 전통 금융기관과 크립토 플랫폼들이 정식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 한시적인 샌드박스 형태로 온체인 주식 거래를 테스트·운용할 수 있게 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9067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온체인 환경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의 제한적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조건부 면제(혁신 면제)' 조치를 승인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규제권 내 전통 금융기관과 크립토 플랫폼들이 정식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 한시적인 샌드박스 형태로 온체인 주식 거래를 테스트·운용할 수 있게 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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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미 SEC, 주식 토큰 제한적 거래 허용 -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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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미 SEC, 주식 토큰 제한적 거래 허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온체인 환경에서 토큰화된 미국 주식의 제한적 거래를 허용하는 '임시 조건부 면제(혁신 면제)' 조치를 승인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규제권 내 전통 금융기관과 크립토 플랫폼들이 정식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 한시적인 샌드박스 형태로 온체인 주식 거래를 테스트·운용할 수 있게 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9067
해당 뉴스로 예전에 로빈후드랑 설전을 펼쳤던 AMC CEO와의 이슈는 해소된듯
가뭄에 콩나듯 좋은소식이네요
가뭄에 콩나듯 좋은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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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트가 미래다
📝 스테이블코인도 잡코인으로 만드는 거래소
1️⃣ 1엔짜리가 35.7원이 되다
오늘 업비트에 상장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35.7원까지 올랐다. 당시 글로벌 가격은 9.65원. 1엔짜리 자산이 국내 1위 거래소에서 3배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
스테이블코인의 가격이 197% 올랐다는 건 호재가 아니다.
2️⃣ 이번 사고는 예측하기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업비트는 처음 JPYC를 상장하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입출금만 지원했다. 문제는 이더리움에 존재하는 JPYC 유통량이 전체의 약 6.4%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반면 Kaia와 Polygon에 전체 유통량의 약 88.5%가 있었다.
가장 큰 수도관 두 개를 잠그고, 가장 작은 수도관만 연결한 채 거래를 시작한 셈이다.
3️⃣ 폭등하자 뒤늦게 수도관 개방
업비트가 JPYC 거래를 개시하고 40분만에 가격이 3배가 펌핑됐고, 뒤이어 Kaia와 Polygon 네트워크를 추가하겠다고 공지했다.
뒤늦게 유동성이 들어오면 가격은 결국 기준가치로 돌아간다. 비싼 가격에 매수한 이용자는 그 과정에서 그대로 손실을 떠안는다.
4️⃣ 심지어 처음도 아니다
며칠 전 EURC는 업비트에서 3,300원까지 올랐고, 같은 날 PYUSD도 1,380원에서 1,760원까지 튀었다. (그보다 더 예전에는 DAI가 있다 ㅋ)
스테이블코인의 공급이 부족하다면, 주요 네트워크 입금을 먼저 열고 충분한 물량이 들어온 뒤 거래를 시작하거나 초기 가격변동폭을 제한하는 방법도 있다.
‘투자 판단과 손실은 이용자 책임’이라는 문구를 붙였다고 거래소의 시장설계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업비트는 국내 거래량 1위 거래소다. 그만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주문 데이터와 입출금 현황을 볼 수 있고, 신규 상장 직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런 거래소에서 1엔짜리 스테이블코인이 35원에 거래되고, 가격이 폭등한 뒤에야 유동성 통로를 추가하는 모습은 솔직히 꼴사납다.
1️⃣ 1엔짜리가 35.7원이 되다
오늘 업비트에 상장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35.7원까지 올랐다. 당시 글로벌 가격은 9.65원. 1엔짜리 자산이 국내 1위 거래소에서 3배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
스테이블코인의 가격이 197% 올랐다는 건 호재가 아니다.
2️⃣ 이번 사고는 예측하기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업비트는 처음 JPYC를 상장하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입출금만 지원했다. 문제는 이더리움에 존재하는 JPYC 유통량이 전체의 약 6.4%에 불과했다는 점이다. 반면 Kaia와 Polygon에 전체 유통량의 약 88.5%가 있었다.
가장 큰 수도관 두 개를 잠그고, 가장 작은 수도관만 연결한 채 거래를 시작한 셈이다.
3️⃣ 폭등하자 뒤늦게 수도관 개방
업비트가 JPYC 거래를 개시하고 40분만에 가격이 3배가 펌핑됐고, 뒤이어 Kaia와 Polygon 네트워크를 추가하겠다고 공지했다.
뒤늦게 유동성이 들어오면 가격은 결국 기준가치로 돌아간다. 비싼 가격에 매수한 이용자는 그 과정에서 그대로 손실을 떠안는다.
사고가 발생한 뒤 공급을 늘리는 것은 투자자 보호가 아니라 사후 수습이다.
4️⃣ 심지어 처음도 아니다
며칠 전 EURC는 업비트에서 3,300원까지 올랐고, 같은 날 PYUSD도 1,380원에서 1,760원까지 튀었다. (그보다 더 예전에는 DAI가 있다 ㅋ)
스테이블코인의 공급이 부족하다면, 주요 네트워크 입금을 먼저 열고 충분한 물량이 들어온 뒤 거래를 시작하거나 초기 가격변동폭을 제한하는 방법도 있다.
‘투자 판단과 손실은 이용자 책임’이라는 문구를 붙였다고 거래소의 시장설계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좋은 거래소는 거래만 열어주는 곳이 아니다. 이용자가 어떤 실수를 할지 알고, 그 실수가 사고가 되지 않도록 시장을 설계하는 곳이다.
업비트는 국내 거래량 1위 거래소다. 그만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주문 데이터와 입출금 현황을 볼 수 있고, 신규 상장 직후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런 거래소에서 1엔짜리 스테이블코인이 35원에 거래되고, 가격이 폭등한 뒤에야 유동성 통로를 추가하는 모습은 솔직히 꼴사납다.
미래에셋과 한투가 성문을 두드리는 지금, 이런 안일함이 반복된다면 업비트는 스스로 경쟁자들이 따라잡을 사다리를 놓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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