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현장에서 만나면 삼겹살 레어로 먹는법 보여드림. 대신 보기만 하고 고기는 못먹을 수도.
Luma 신청하기 : 9월 29일 오후 2시부터 시작
🏷 행사에서 볼 수 있는 사람
↳ 고래 트레이더
↳ 가상자산 투자를 위한 트레이딩 펌 및 펀드
↳ 주요 자산 배분자 및 자본 집행자
↳ Ondo 리더십 팀
↳ 크립토 VIP 및 마켓 관계자
↳ OG CT 트레이더
국내에선 RWA에 진심이라 할 수 있는 투톱기업 미래에셋과 한화가 함께 진행하는 Ondo랑 불타기. 프라이빗한 모임이지만 조건 여건과 기회가 되신다면 참가하시는 것을 추천. CEO와 전략 리드, 그리고 Ondo Perps 리더십 팀이 참가해Ondo Perps 등 다양한 주제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지갑주소를 제공받으며, 서프라이즈 에어드랍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온도 퍼프 Account ID와 볼륨을 묻는 항목이 있기 때문에 찐 트레이더나 볼륨 보유자 분들을 초청할 것으로 보이며 그 외에도 관련된 분들이라면 참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Ondo Perp 이용하신 분들은 이참에 참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기왕 썼고, 시간이 난다면 참가하지 않을 이유도 없겠지요?
*
추천인에 Wecryptotogether 넣으면 .. 버프 넣어주려나?!3시 30분 이후부터 진행되는 세션에 저도 참가할 예정이라 제 구리구리한 영어 스피킹을 듣고 싶으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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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현장에서 저랑 만나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선물 몇개 쟁여가겠습니다. 어찌됐건 저찌댔건 다가오는 KBW 즐겨~
❤9
🛸 Cournot의 Intelligence Oracle에 대해 Araboza
link: https://skill.cournot.ai/
※
AI에이전테에 해당 스킬을 설치해 자연어를 통해 채팅하듯 편하게 상호작용해 질문에 대한 답변과 그에 대한 타단성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 Cournot
: 다양한 출처를 통해 사건 경위 판단
: 판단 근거와 그에 대한 검증 가능
: 자체 Resolution Oracle & Intelligence Oracle을 운영
: 다방면 출처에 의한 정보로 결과 산출
: 결과에 대한 조건, 기한, 근거 명확화
: 출처 내용 제공 및 비교평가 가능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코넛은 YZI Labs 인큐베이션인 EASY Residency 시즌3 출신으로 BNB 체인에서 AI를 위한 인텔리전스를 빌딩중이고, 부탄에서 CZ랑 밥도 묵고 마 다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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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https://skill.cournot.ai/
※
계정당 총 3회 무료, 이후 확률 조회당 $0.01, 현재는 크립토 중심 질문만 가능. 무료이용시 지갑 및 API키 불필요.AI에이전테에 해당 스킬을 설치해 자연어를 통해 채팅하듯 편하게 상호작용해 질문에 대한 답변과 그에 대한 타단성을 검증할 수 있습니다.
📟 Cournot
: 다양한 출처를 통해 사건 경위 판단
: 판단 근거와 그에 대한 검증 가능
: 자체 Resolution Oracle & Intelligence Oracle을 운영
Intelligence Oracle 스킬
: 다방면 출처에 의한 정보로 결과 산출
: 결과에 대한 조건, 기한, 근거 명확화
: 출처 내용 제공 및 비교평가 가능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코넛은 YZI Labs 인큐베이션인 EASY Residency 시즌3 출신으로 BNB 체인에서 AI를 위한 인텔리전스를 빌딩중이고, 부탄에서 CZ랑 밥도 묵고 마 다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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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thoughts 💭
rumors that XYZ was sold to Coinbase
써클이 기축통화를 대주고 코베가 중심축을 인수하고 크라켄이 구축하며 바이빗 거래량을 따버린 하이퍼리퀴드도 내가 올라탄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있다.
❤5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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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상원이 한국시간 9월 16일 오전 3시 15분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규제법안인 ‘CLARITY 법안’에 대한 절차적 표결 진행 예정.
이번 표결에서 60표 이상을 확보해야 법안이 정식 심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음.
상원 공화당은 9월 14일 민주당이 요구한 126건의 수정사항과 트럼프 대통령이 수용한 대부분의 윤리 조항을 반영한 최종 수정안을 공개.
이번 표결은 CLARITY 법안의 최종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표결이 아닌, 법안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적 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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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잘부탁드린다고 불고기버거라도 돌리고 싶은데 미국 민주당 사무실이 으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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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화요일 목요일
: 열시에 스트레칭 교실
: 11시에 샐러드
: 12시에 동네카페
: 1시에 동네카페서 똥싸기
: 2시에 타바타 피티
: 3시에 반신욕
: 4시 반에 땀말리며 누워있기
: 6시에 밥줏어먹기
: 7시에 배긁으며 시간 잘간다 사자후
: 여행유튜브 보다가 쿨쿨띠
별건 없지만, 반백수마냥 하루가 루틴 없이 변칙적으로 굴러가는게 어언 6년이 다 되어가니 내가 정한 굴레에 하루가 빠르게 굴러가는 이 화목이 은근 만족스러움.
사람은 어느정도 루틴이 있어야 멘탈도 더 안정적이고 그런가봐.
슬슬 똥마렵네.
인생싸이클 조져버린 똥쟁이 돼지 씀.
: 열시에 스트레칭 교실
: 11시에 샐러드
: 12시에 동네카페
: 1시에 동네카페서 똥싸기
: 2시에 타바타 피티
: 3시에 반신욕
: 4시 반에 땀말리며 누워있기
: 6시에 밥줏어먹기
: 7시에 배긁으며 시간 잘간다 사자후
: 여행유튜브 보다가 쿨쿨띠
별건 없지만, 반백수마냥 하루가 루틴 없이 변칙적으로 굴러가는게 어언 6년이 다 되어가니 내가 정한 굴레에 하루가 빠르게 굴러가는 이 화목이 은근 만족스러움.
사람은 어느정도 루틴이 있어야 멘탈도 더 안정적이고 그런가봐.
슬슬 똥마렵네.
인생싸이클 조져버린 똥쟁이 돼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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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I 체인 보상 분배가 완료됐습니다!
제가 예비군 가면서 명단 전달이 늦어져서 최종명단 전달도 살짝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예비군 가면서 명단 전달이 늦어져서 최종명단 전달도 살짝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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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클래리티 액트 내일은 FOMC
둘다 정병무빙을 보여주기 좋은 큰 일정들인데, 지난주 CPI 에서 어쩌라고 상승빔을 보여주고, 비트코인은 지금도 나름 선방한 위치에서 버텨주고 있는데.. 조금 흔들다가 훙 올려줬음 좋겠네요.
둘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거의 새벽 3시에 중요 소식들이 나오는지라 고배 하시는 분들은 특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 일정 정리.
어차피 클래리티 안될거라 생각했고, 어차피 금리 인상할거 동네 고양이 칠복이도 아는데, 불확실성 해소로 달려줘
둘다 정병무빙을 보여주기 좋은 큰 일정들인데, 지난주 CPI 에서 어쩌라고 상승빔을 보여주고, 비트코인은 지금도 나름 선방한 위치에서 버텨주고 있는데.. 조금 흔들다가 훙 올려줬음 좋겠네요.
둘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거의 새벽 3시에 중요 소식들이 나오는지라 고배 하시는 분들은 특히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 일정 정리.
어차피 클래리티 안될거라 생각했고, 어차피 금리 인상할거 동네 고양이 칠복이도 아는데, 불확실성 해소로 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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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콜라보 메뉴도 내고, 해피밀처럼 장난감 같은 것도 팔려는 것 같네요 ㅋㅋ 귀엽. 아직 한국에는 없는데 그래도 나름 미국내 버블티에선 유명한 곳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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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다음 불장의 승자는 누구인가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YouTube
CMS Holdings: The Next Bull Market Is Upon Us (How To Position For Success)
CMS Holdings operator Dan joins us for a conversation about positioning for the next bull market.
Tokenized equities end up bigger than stablecoins, and Dan Matuszewski thinks most people have the reason wrong. It isn't about 24/7 trading or DeFi composability.…
Tokenized equities end up bigger than stablecoins, and Dan Matuszewski thinks most people have the reason wrong. It isn't about 24/7 trading or DeFi compos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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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팟캐스트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모나드 죽고싶지 않으면 빨리 토큰 가치 포착해라.
사실 모나드는 안죽고 내가 죽음.
사실 모나드는 안죽고 내가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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