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Judy🐰🌸
텔레그램 아이디 https://t.me/yeb9393 이사람이랑 혹시 돈거래, 대리투자 등 엮인거 있으면 사기당하신 겁니다. 피해자분 연락주세요.
이게 사람이 진짜 힘들면, 귀신같이 홀려서
남들이 보기엔 이걸 왜? 라고 할 수 있는데 절박하다보니 판단이 흐려져서 속상한 일이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비단 사기뿐만이 아니라 말도 안되는 포지션 잡기 밈코에 올빵하기 등등.
피해자의 사정은 모르는거고, 가해자는 쓰레기니 항상 여러분들은 위험에 노출되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남들이 보기엔 이걸 왜? 라고 할 수 있는데 절박하다보니 판단이 흐려져서 속상한 일이 종종 발생하더라구요. 비단 사기뿐만이 아니라 말도 안되는 포지션 잡기 밈코에 올빵하기 등등.
피해자의 사정은 모르는거고, 가해자는 쓰레기니 항상 여러분들은 위험에 노출되지 마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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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오늘 새턴 밋업 미스터리 난 초대받은적 없는데 내프사가 있고, 불개미도 갔냐고 물어보니 가야되는거냐고 답장옴. ?? ㅋㅋ
첨언) 가야되는거냐고 물어본 불개미 밥먹느라고 답장 안했더니 진짜 갔다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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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라이터 대머리햄이 올린 글, 다들 읽어보셨나요?
라이터 사장인 블라드가 방금 장문의 글을 통해 "라이터가 창출하는 모든 가치는 토큰 홀더에게 돌아갑니다" 라는 이야기를 리마인드.
감히 약간의 해석을 부연해보자면, 이런 글을 올리게 된 배경에는 그간 '토크노믹스' 라는 것이 허상이 아니었나 하는 업계 전반의 회의주의적 무드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는 그와 같지 않다" 라는 것을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주는 글인데, 제가 라이터 토큰의 홀더였다면 이 시점 이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상당히 든든함을 느꼈을듯 합니다.
1. 최근 Movement, Storj 등의 챕터 11 파산신청 절차 /
2. Axelar, Iron Fish 처럼 토큰은 버리고 팀만 인수되는 프로젝트들 /
3. X2Y2, Vertex, DyDx 처럼 토큰을 포기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로 넘어가는 팀들
등등의 사례들이 많았죠? 이번 시즌에는 '아 쓰발 토큰이란 대체 뭐였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하게끔 되는 일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올라온 이 글은 "우리는 그럴 일 없다. 안심해라" 라고 홀더들에게 짚어주는 의미도 크겠지요... (물론 이 부분은 개인적인 뇌피셜~)
그런데 원문 초두에도 '클래리티 법안'이 바로 언급되고 있죠?
사실 윗부분은 그냥 제가 읽고 반가운 부분을 찌끄린거고, 글을 쓴 블라드가 메인으로 하는 얘기는 이거긴 해요.
라이터의 투자에 참여한 주주들은 token-first 구조에 동의하지 않으면 지분을 매각할 기회가 주어졌고, 1% 미만만이 지분매각을 신청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즉, 이건 토큰에 모든 경제적 가치가 돌아가는 것이 주주와도 이해상충이 되지 않는다는거겠죠. 클래리티 이후에도 계속해서 토큰에 모든 가치가 환원되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내용.
글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까지를 조금 더 적어보자면 클래리티가 현 방향성 그대로 통과가 된다면 네트워크 수익과 거버넌스 권리가 토큰 가치에 연결 되면서도 토큰을 등록증권으로 취급하지 않도록 설계할 수 있도록 여지가 생긴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
라이터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되겠죠.
증권은 아니되, 네트워크의 실제 사용과 수익, 거버넌스와 경제적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사장님의 포부.
그간 뜻있는 프로젝트와 홀더들이 꿈꿨던 미래가 머지않았고,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노라는 내용.
https://x.com/vnovakovski/status/2081844647144423935
라이터 사장인 블라드가 방금 장문의 글을 통해 "라이터가 창출하는 모든 가치는 토큰 홀더에게 돌아갑니다" 라는 이야기를 리마인드.
개인적 해석을 살짝 섞자면..
감히 약간의 해석을 부연해보자면, 이런 글을 올리게 된 배경에는 그간 '토크노믹스' 라는 것이 허상이 아니었나 하는 업계 전반의 회의주의적 무드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는 그와 같지 않다" 라는 것을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주는 글인데, 제가 라이터 토큰의 홀더였다면 이 시점 이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상당히 든든함을 느꼈을듯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자면..
1. 최근 Movement, Storj 등의 챕터 11 파산신청 절차 /
2. Axelar, Iron Fish 처럼 토큰은 버리고 팀만 인수되는 프로젝트들 /
3. X2Y2, Vertex, DyDx 처럼 토큰을 포기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로 넘어가는 팀들
등등의 사례들이 많았죠? 이번 시즌에는 '아 쓰발 토큰이란 대체 뭐였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하게끔 되는 일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올라온 이 글은 "우리는 그럴 일 없다. 안심해라" 라고 홀더들에게 짚어주는 의미도 크겠지요... (물론 이 부분은 개인적인 뇌피셜~)
그리고 클래리티 법안 통과 그 너머도 겨냥한..
그런데 원문 초두에도 '클래리티 법안'이 바로 언급되고 있죠?
사실 윗부분은 그냥 제가 읽고 반가운 부분을 찌끄린거고, 글을 쓴 블라드가 메인으로 하는 얘기는 이거긴 해요.
라이터의 투자에 참여한 주주들은 token-first 구조에 동의하지 않으면 지분을 매각할 기회가 주어졌고, 1% 미만만이 지분매각을 신청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즉, 이건 토큰에 모든 경제적 가치가 돌아가는 것이 주주와도 이해상충이 되지 않는다는거겠죠. 클래리티 이후에도 계속해서 토큰에 모든 가치가 환원되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내용.
글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까지를 조금 더 적어보자면 클래리티가 현 방향성 그대로 통과가 된다면 네트워크 수익과 거버넌스 권리가 토큰 가치에 연결 되면서도 토큰을 등록증권으로 취급하지 않도록 설계할 수 있도록 여지가 생긴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
한줄 요약하자면
라이터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되겠죠.
증권은 아니되, 네트워크의 실제 사용과 수익, 거버넌스와 경제적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사장님의 포부.
그간 뜻있는 프로젝트와 홀더들이 꿈꿨던 미래가 머지않았고,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노라는 내용.
https://x.com/vnovakovski/status/208184464714442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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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국민연금 수익 314조원에서 95조원 감소 추정 출처 리밸런싱 미루다 국민 돈 219조원 날라감
내돈이라 생각하니라고 떠올렸더니 진짜 내돈이란걸 깨달음.
고점에 못팔게 했더니 외국인이 다빨고 나가버렸네
고점에 못팔게 했더니 외국인이 다빨고 나가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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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 갑자기 배당주 파이어족의 생활 이런거 엄청 보여주는거 보니
투자하는 사람들 시청 콘텐츠가 항복하고 안정적인거 찾아 떠나거나 남은거로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가는 모양인듯..
저도 투자 유튜브 머니코믹스랑 월가아재(라이브는 오선)밖에 안보는데 갑자기 배당주 여행유튜버 이런거 엄청 나오네
투자하는 사람들 시청 콘텐츠가 항복하고 안정적인거 찾아 떠나거나 남은거로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가는 모양인듯..
저도 투자 유튜브 머니코믹스랑 월가아재(라이브는 오선)밖에 안보는데 갑자기 배당주 여행유튜버 이런거 엄청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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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 아는 것이 힘이다
레오폴드 마진콜 위기 공식 기사화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Situational Awareness는 차입을 활용해 수익률을 확대해왔는데, 이는 헤지펀드에서 널리 쓰이는 전략이지만 시장 하락기에는 손실 역시 증폭시킬 수 있다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Situational Awareness는 차입을 활용해 수익률을 확대해왔는데, 이는 헤지펀드에서 널리 쓰이는 전략이지만 시장 하락기에는 손실 역시 증폭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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