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by. 건울님.
트위터에서 엄청 유명한 이더리움 리서처분이 이더리움 킬러로 나온 레이어1들의 미래가 어둡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흥미로워서 공유드립니다.
짧게 요약하면
이더리움 레이어2의 가장 큰 장점은 체인의 보안성을 이더리움에 외주를 맡겨버리는데에 있습니다. 레이어 2를 운용하는데 있어 실제 검증자나 채굴자를 구하지 않고 트랜잭션 일부를 이더리움 블록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갖춘채 확장성 문제를 해결한 체인들이 이제 런칭되면서 이더리움 킬러로 나온 대체 레이어1들의 경쟁력이 없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 레이어1들은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레이어2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thedailygwei.substack.com/p/rollup-or-die-the-daily-gwei-370?token=eyJ1c2VyX2lkIjoyODYxNjIwMSwicG9zdF9pZCI6NDM0ODYyNTQsIl8iOiJtM0tJUiIsImlhdCI6MTYzNTk1NTE2NiwiZXhwIjoxNjM1OTU4NzY2LCJpc3MiOiJwdWItNTI4OTMiLCJzdWIiOiJwb3N0LXJlYWN0aW9uIn0.V-dhqDPRjzOYlDvjohOw-gEsaH81r51XQsBTjq4tF5o
+ 내 생각.
여기에 EVM Equivalence라는것 까지 같이 생각한다면... 이더리움은 현재 생태계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면서, 속도는 빠르고 수수료는 싼 상태가 되는겁니다. 개인적으로 퍼포먼스만 받쳐준다면, 실사용은 이더리움에서만 할 거 같군요.. 다른체인 토큰은 수익내기용으로만...
11월 11일 옵티미즘 메인넷 출시이후 L2에서의 퍼포먼스 및 시장의 반응을 지켜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트위터에서 엄청 유명한 이더리움 리서처분이 이더리움 킬러로 나온 레이어1들의 미래가 어둡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흥미로워서 공유드립니다.
짧게 요약하면
이더리움 레이어2의 가장 큰 장점은 체인의 보안성을 이더리움에 외주를 맡겨버리는데에 있습니다. 레이어 2를 운용하는데 있어 실제 검증자나 채굴자를 구하지 않고 트랜잭션 일부를 이더리움 블록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갖춘채 확장성 문제를 해결한 체인들이 이제 런칭되면서 이더리움 킬러로 나온 대체 레이어1들의 경쟁력이 없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 레이어1들은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레이어2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thedailygwei.substack.com/p/rollup-or-die-the-daily-gwei-370?token=eyJ1c2VyX2lkIjoyODYxNjIwMSwicG9zdF9pZCI6NDM0ODYyNTQsIl8iOiJtM0tJUiIsImlhdCI6MTYzNTk1NTE2NiwiZXhwIjoxNjM1OTU4NzY2LCJpc3MiOiJwdWItNTI4OTMiLCJzdWIiOiJwb3N0LXJlYWN0aW9uIn0.V-dhqDPRjzOYlDvjohOw-gEsaH81r51XQsBTjq4tF5o
+ 내 생각.
여기에 EVM Equivalence라는것 까지 같이 생각한다면... 이더리움은 현재 생태계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면서, 속도는 빠르고 수수료는 싼 상태가 되는겁니다. 개인적으로 퍼포먼스만 받쳐준다면, 실사용은 이더리움에서만 할 거 같군요.. 다른체인 토큰은 수익내기용으로만...
11월 11일 옵티미즘 메인넷 출시이후 L2에서의 퍼포먼스 및 시장의 반응을 지켜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Substack
Rollup or Die - The Daily Gwei #370
Everything your chain can do, an Ethereum layer 2 can do better.
Forwarded from 빌리어네어
※ 21.11.04. 비트코인 흐름 알아보기 ※
1. 비트코인(전일대비)
2. 비트코인 지갑 누적 변화량
1) 눈여겨봐야할 지갑 그룹
2) 지갑 속 누적갯수 포지션
3. Today's BTC wallet Point
1) [0.1 - 1 btc Group] | [1,000 - 10,000 btc]
2) Total point
4. 비트코인 고점을 판단하는 "5가지" 지표
① MVRV Z-Score
② Reserve Risk
③ RHODL Ratio(-)
④ Relative Unrealized Profit/Loss
⑤ Pi Cycle
5. 채굴자의 움직임을 알 수 있는 지표
① Miner's Position Index(MPI)
② BTC : All Miners Outflow
③ BTC: All Exchanges Reserve
6. Stock to Flow(Plan B)
1. 비트코인(전일대비)
2. 비트코인 지갑 누적 변화량
1) 눈여겨봐야할 지갑 그룹
2) 지갑 속 누적갯수 포지션
3. Today's BTC wallet Point
1) [0.1 - 1 btc Group] | [1,000 - 10,000 btc]
2) Total point
4. 비트코인 고점을 판단하는 "5가지" 지표
① MVRV Z-Score
② Reserve Risk
③ RHODL Ratio(-)
④ Relative Unrealized Profit/Loss
⑤ Pi Cycle
5. 채굴자의 움직임을 알 수 있는 지표
① Miner's Position Index(MPI)
② BTC : All Miners Outflow
③ BTC: All Exchanges Reserve
6. Stock to Flow(Plan B)
NAVER
21.11.04. 비트코인 흐름 알아보기
오늘은 기록한 지 "371일 째" 되는 날이며,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금일부터 NFT BUSAN 이 시작합니다.
실시간 스트리밍은 10시부터 진행이 됩니다
그라운드엑스 김원상팀장님 세션으로 시작되네요
https://youtu.be/Aek9D1eNvtU
#NFT #BUSAN
실시간 스트리밍은 10시부터 진행이 됩니다
그라운드엑스 김원상팀장님 세션으로 시작되네요
https://youtu.be/Aek9D1eNvtU
#NFT #BUSAN
Forwarded from MBM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UppsalaSecurity 가 제품기능에 Klaytn 블록체인(KLAY)을 통합 할 예정임을 발표
코인 호재ㆍ악재ㆍ속보 - MBMPOST
https://t.me/mbmp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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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mbmpostcom
Forwarded from 달토끼 코인방
[NFT BUSAN 2021] 오프라인 바오밥 NFT 에어드랍 및 초대권 현장 지급 이벤트
📌 이벤트 기간: 2021년 11월 04일(목) - 2021년 11월 06일(토) 17시
📌 이벤트 내용: 이벤트 기간 내 NFT BUSAN 2021에서 바오밥 부스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추첨으로 500명에게 바오밥 NFT 지급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달토끼 코인방 X 바오밥 NFT 부산 2021 초대권 현장 지급이벤트
구글폼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5gJxTU5pt55z3BfNOM9izm-tRxprRMLyQEeFW_nhMuVid2Q/viewform
📌 이벤트 기간: 2021년 11월 05일(금) - 2021년 11월 06일(토) 9시 40-50분
📌 이벤트 내용 : 구글폼 작성후 오전 9시 40-50분에 백스코 공중보행로에 찾아오신 분들께 현장 초대권 지급
📌 유의사항 : 구글폼 작성필수! 9시 50분 이후 지정장소에 도착시 초대권 지급불가, 현장에서 지급되는 초대권은 1매당 1일 참여가 가능합니다!
+ 11월 5일 금요일 초대권 지급 신청은 전날 오후 10시에 마감
📌 이벤트 기간: 2021년 11월 04일(목) - 2021년 11월 06일(토) 17시
📌 이벤트 내용: 이벤트 기간 내 NFT BUSAN 2021에서 바오밥 부스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추첨으로 500명에게 바오밥 NFT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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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토끼 코인방 X 바오밥 NFT 부산 2021 초대권 현장 지급이벤트
구글폼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5gJxTU5pt55z3BfNOM9izm-tRxprRMLyQEeFW_nhMuVid2Q/viewform
📌 이벤트 기간: 2021년 11월 05일(금) - 2021년 11월 06일(토) 9시 40-50분
📌 이벤트 내용 : 구글폼 작성후 오전 9시 40-50분에 백스코 공중보행로에 찾아오신 분들께 현장 초대권 지급
📌 유의사항 : 구글폼 작성필수! 9시 50분 이후 지정장소에 도착시 초대권 지급불가, 현장에서 지급되는 초대권은 1매당 1일 참여가 가능합니다!
+ 11월 5일 금요일 초대권 지급 신청은 전날 오후 10시에 마감
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시바이누 커뮤니티의 역풍 맞은 크라켄 거래소
11월 1일날 크라켄 거래소는 트위터에 시바이누 커뮤니티를 향해서 트윗을 하나 날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크라켄의 트윗이 좋아요를 2000개 이상 받으면 $SHIB을 11월 2일날 크라켄에 상장하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마케팅 팀과 크라켄의 제품 리드인 Brian Hoffman 사이의 내용을 노이즈및 커뮤니티 마케팅으로 쏘아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라켄의 트위터 계정은 927K 팔로워와 일반적으로 800-1500개의 좋아요 정도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이 트윗에 곧바로 반응을 해서 좋아요를 약 8만개와 리트윗을 1만9천번을 해서 목표치를 40배정도 웃돌았습니다.
문제는,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목표치를 우회해서 채웠는데, 막상 크라켄 거래소는 11월 2일날 시바이누 토큰을 상장하지 못하고, 현재 시바이누 커뮤니티에게 상장 리뷰 프로세스를 진행중이라고 전달을 했습니다. 물론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크라켄을 향해서 비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노이즈 마케팅적으로는 대성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대 규모의 좋아요와 리트윗을 통해서 크라켄 거래소에 대한 긍정적이던 부정적인 뉴스거리가 만들어졌고, 마케팅 부서의 장난반 진담반 형태의 트윗이 발단이 되어 결국 상장을 위해서 리뷰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커뮤니티 자체는 현재 매우 화가나 있지만, 사실상 크라켄 입장에서는 이렇게까지 저질러놓고 상장을 안할 수 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GNj1zo
11월 1일날 크라켄 거래소는 트위터에 시바이누 커뮤니티를 향해서 트윗을 하나 날렸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크라켄의 트윗이 좋아요를 2000개 이상 받으면 $SHIB을 11월 2일날 크라켄에 상장하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마케팅 팀과 크라켄의 제품 리드인 Brian Hoffman 사이의 내용을 노이즈및 커뮤니티 마케팅으로 쏘아올린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라켄의 트위터 계정은 927K 팔로워와 일반적으로 800-1500개의 좋아요 정도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이 트윗에 곧바로 반응을 해서 좋아요를 약 8만개와 리트윗을 1만9천번을 해서 목표치를 40배정도 웃돌았습니다.
문제는,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목표치를 우회해서 채웠는데, 막상 크라켄 거래소는 11월 2일날 시바이누 토큰을 상장하지 못하고, 현재 시바이누 커뮤니티에게 상장 리뷰 프로세스를 진행중이라고 전달을 했습니다. 물론 시바이누 커뮤니티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크라켄을 향해서 비난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노이즈 마케팅적으로는 대성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대 규모의 좋아요와 리트윗을 통해서 크라켄 거래소에 대한 긍정적이던 부정적인 뉴스거리가 만들어졌고, 마케팅 부서의 장난반 진담반 형태의 트윗이 발단이 되어 결국 상장을 위해서 리뷰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커뮤니티 자체는 현재 매우 화가나 있지만, 사실상 크라켄 입장에서는 이렇게까지 저질러놓고 상장을 안할 수 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GNj1zo
Coindesk
Crypto Exchange Kraken Fails to List SHIB, Despite Promise
The San Francisco-based exchange may have underestimated the power of SHIBAr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