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54.2K subscribers
43K photos
1.05K videos
26 files
27.8K links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코인 소식과 공부한 자료 필터없이 나누는 채널!

✔️대화방: 스캐머가 많이 비공개로 전환

✔️협력문의
@We_Crypto_Together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박폰지의 코인리스트
Forwarded from Crypto 팬더 공지방 (Hi.kevin)
한국 초딩 마음 사로잡기 나선 '로블록스', 게임 규제 두고 '혼란'

미국 메타버스 게임 ‘로블록스’가 한국 지사 설립으로 국내 진출을 공식화하면서 게임업계에 혼선이 커지고 있다. 규제 기관인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에서는 로블록스 내 화폐의 환금성 이슈 관련 게임법 적용을 두고 고민이 커졌고, 업계에서는 메타버스가 게임물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게 갈리고 있어서다.


#국내 #로블록스 #메타버스
비트 춤추는 틈타 구매완료

#카카오톡 #클레이튼 #NFT
[비트코인, 5개월 만에 '역(逆) 김치프리미엄' 발생]
서울경제에 따르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의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싼 ‘역(逆)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5개월 만에 발생했다. 업비트 기준 오전 8시 56분 비트코인은 4,532만 2,0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글로벌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는 3만 9,299달러(4,534만 8,000원)에 거래돼 해외 거래소 가격이 국내보다 비쌌다. 김치프리미엄은 -0.21%였다. 다른 암호화폐에서도 이 같은 역 김치프리미엄 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0.23%, 도지코인도 -0.24%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저렴했다. 매체는 해외보다 국내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얼어붙어 있는 결과라고 추론했다.
https://kr.coinness.com/news/1002654
원문보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2P35XAUPI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보시다시피 파블로 사진 올라와도 빅 양봉 나온 사례 많습니다. 저 콧수염 털보 사진으로 매매하시는게 아니라 하다못해 자비스와 벤의 레터를 읽고, 가능하시다면 온체인이랑 차트와 다가올 소재들을 보시고 하시는걸 추천드려용.
그래도 굳이 저 뚱땡이 뽀글머리 털보가 올라왔으니 리스크를 감안해보자면,

1. 비트 입금이 계속 들어오는중
2. 디파이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꾸준한 규제 예고
3. 특히 테더에 대한 예사롭지 않은 적의

정도 있겠네요.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다음주 지켜보셔야할 경제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7/29일 새벽 3시 - 미국 FOMC 금리결정 & 제롬파월 연준의장 기자회견|

- 테이퍼링에 대한 시기와 방법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올것으로 예상
-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델타 변이 확산에 대한 불확실성도 영향을 끼칠것으로 예상

7/30일 근원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발표(PEC)
-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

#국제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https://twitter.com/_Checkmatey_/status/1416214754134134789?s=19

상당히 공감가는 트윗이라서 가져와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락을 보는 상황이네요.

옐런의 스테이블코인 논의, GBTC 언락, 쌓이는 바이낸스 Open Interest 양, 게다가 거래소로 입금되는 대규모의 비트코인. 지금 바로 생각나는것만 해도 이렇게 많군요.

지금 진입해서 위의 리스크를 지라는게 아닙니다.

다만, 지금 여러이슈로 인해서 시장하락을 볼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있고, 그에 따라 다들 관점도 아마 하락으로 많이 보시리라 생각되는데... 상승이면 상승, 하락이면 하락. 본인의 관점을 한번 정리하고, 시장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한번 지켜보면... 크게 배우는게 있지 않을까... 싶네요.

비트코인 60k 초호황 시장분위기였던 그때, 거기서 더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그때, 건강한 조정일순 있어도 50%하락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그때, 우리가 했던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과거와는 달라야 하니까요.

(노파심에 다시한번 말하지만.. 매수하란말 아닙니다...)
Defi 대출 잔액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시장 심리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유통된 비트코인의 54%가 1년 이상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같이투자의 다방커피>
파블로는 누구일까?
누군지 정체를 알 수 없고, 하락을 몰고온다고 알려진 파블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캐릭터로 자비스랩스가 만들어낸 홍보용 허구의 인물이냐, 혹은 벤 릴리 본인이냐, 나아가 특정 온체인 데이터의 조건이 충족하면 나오는 시그널의 이름이냐 말이 많다.

그래서 그동안 읽어온 레터, 위에 스스로 만들어본 파블로 지도와 벤의 스레드 등으로 파블로의 특징을 알아보고자 한다.

개인의 주관이 진득하게 섞인 글이니 그냥 밥 먹고, 나른한 오후 가십거리로 읽기를 추천한다.

1. 파블로는 코로나 하락의 주범이다.

벤이 말하는 파블로는 작년 코로나 폭락때 나타나 엄청난 폭락을 일으키는 원인이었다. 정확히는 일조한 것이다. 비트코인이 어떻게 한 사람에 의해 망가지겠는가?

2.파블로는 밑장빼기의 달인이다.

읽어봤던 레터에 따르면, 파블로는 자신의 움직임 직전 신뢰감을 주는 매수벽을 촘촘히 쌓는 작업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한 순간에 빼며 일순간 덤핑을 일으키고 밑에서 주워 수량을 늘린다고 한다.(결국 파블로도 더 많은 비트코인을 사려고 함)

3.파블로는 거시경제와 함께 움직인다.

위에도 말했듯이 파블로는 거대한 하락에 일조한다. 사람들의 공포가 가득 차오를 때, 자신이 쳐놓은 매수벽을 빼놓으며 일순간 하락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이때 경제와 세계정세의 악재들과 함께(쉽게 말해 건수 끼고) 해서라고 생각한다. 즉, 파블로는 그냥 작전꾼이 아니라 꽤나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밝은 털보라는 점.

그래서 최근에 파블로가 나타났을 때, 달러 인덱스가 급상승하면서 비트가 하락하는 것을 보고 파블로가 찍어 눌렀구나라고 생각했다.
4.파블로가 떴다고 바로 폭락이 오는 것은 아니다.

위 이미지에 직접 작성한 파블로 지도처럼. 저 털보 사진만 보고 팔았다면, 불장의 알트 상승분을 모두 놓쳤을거다.

그렇기 때문에 저 파블로 사진이 출현할 때마다 거시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암호화폐 밖의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온체인 데이터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5.그렇다면 지금 온체인 데이터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가격적으로 보았을 때, 지금은 완연한 불장을 기대하는 무빙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엑시를 비롯한 알트들의 폭풍상승, 비슷한 종먹을 타면 먹여주는 장이다. 하지만 벤 릴리는 어제의 트위터에서 가격을 뒷받침해주는 수요가 잡히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경고한다.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는 상승추세 와중에 고래입금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
(반박하자면, 고래들은 많이 축적했고, gbtc 프리미엄은 상승했으며, 현물시장에 프리미엄이 발생하는 매수세가 있었다.)

6.그렇다면 지금 거시적인 경제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며 어떤 리스크가 있을까?

크립토 업계에서는 단연 테더가 돋보인다. 사기 혐의로 조사중이라는 단신이 올라오는 둥 옛날부터 영 수상쩍은 테더가 블랙스완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테더는 현재 시총 3위를 차지하는 스테이블 코인으로, 만약 이 테더에 큰 문제가 발생한다면 암호화폐 전반에 큰 타격이 있을 것이다. 테더가 한 달이 넘게 발행이 중단되었고, 수개월 안에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된다고 하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완연한 상승장의 역린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주에 BJ파월이 또 등장한다 29일 새벽 3시 금리결정과 기자회견으로 테이퍼링과 델타 변이에 대한 경제상황 언급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30일은 근원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발표라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가 발표된다. 아마 이게 높게 나오면 또 인플레이션 어쩌고 하면서 위협하지 않을까? 혹은 급발진으로 암호화폐에 또 쓴소리를 날릴 수도 있지만, 우리들은 이미 매질에 너무 익숙하다. 변태 아니다. (자료 참고한 출처인 취미생활방 김영택님에게 감사인사 올립니다.)

+ 8월에 잭슨홀 미팅이라는 큰 행사가 있다.
결론
위험한 자리는 맞다. 여러 번 말했듯 나는 구독자들에게 너무 힘들면 4.2만불에 이번 사이클을 떠나고 공부한 후 다음 사이클을 노리자고 한 적도 있다. 나만이 아니라 많은 애널리스트들도 4만불 근방대를 주요한 지점으로 보고 있다. 저항 맞고 떨어지면 큰 폭의 조정이 나와줄 것이라고 보는 자리이다.

그러므로 신중해야 한다. 콧수염 털보 뚱땡이 사진을 보고 풀매도를 해야 할 것이 아니라.

어떠한 거시경제지표를 파블로가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이를 뒷받침할 온체인 지표를 찾아보는게 나을 것 같다. 다행히도 이 바닥엔 누구보다 빠르게 소식을 퍼날라 주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 그러므로 찾진 못하더라도 던져주는 자료라도 읽어보고 판단해보자.

점심먹고 졸려서 써본 글입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