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1배 증가한 51조원으로 전망돼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
삼성전자, 목표가 32만원 나왔다.."내년까지 메모리 완판"
https://www.fnnews.com/news/202603120846443532
삼성전자, 목표가 32만원 나왔다.."내년까지 메모리 완판"
https://www.fnnews.com/news/202603120846443532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목표가 32만원 나왔다.."내년까지 메모리 완판"
KB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했다. 올해 D램과 낸드 가격 상승률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높여잡은 데 따른 것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2일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현대 D램과 낸드 수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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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는 유가 급등 흐름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미국 항구 간의 화물 운송시 미국에서 건조된 선박을 사용하도록 규정한 약 100년 된 해운법 Jones Act의 한시적 면제를 검토
» 이는 30일간 적용되는 면제 조치로, 외국 선적 유조선이 미국 내에서 원유와 석유 제품을 운송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
» 이를 통해 멕시코만 연안에서 생산된 연료를 미국 동부 해안의 정유시설로 운송하는 과정에 외국 선박이 투입될 수 있게 되며, 연료 공급을 확대하려는 목적
» 이는 30일간 적용되는 면제 조치로, 외국 선적 유조선이 미국 내에서 원유와 석유 제품을 운송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
» 이를 통해 멕시코만 연안에서 생산된 연료를 미국 동부 해안의 정유시설로 운송하는 과정에 외국 선박이 투입될 수 있게 되며, 연료 공급을 확대하려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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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이란 외무차관: 이란, 일부 선박의 해협 통과 허용 - AFP 🔴 이란 외무차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지 않았다 - AFP - FINANCIALJUICE
원문:
IRAN DEPUTY FM: IRAN ALLOWED SOME SHIPS TO CROSS STRAIT - AFP__
🔴 IRAN DEPUTY FM: WE'RE NOT LAYING MINES IN HORMUZ STRAIT - AFP. __- FINANCIALJUICE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032120243246551346)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IRAN DEPUTY FM: IRAN ALLOWED SOME SHIPS TO CROSS STRAIT - AFP__
🔴 IRAN DEPUTY FM: WE'RE NOT LAYING MINES IN HORMUZ STRAIT - AFP. __- FINANCIALJUICE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032120243246551346)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FinancialJuice (@financialjuice) on X
Iran Deputy FM: Iran allowed some ships to cross Strait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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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판매가격은 최고가격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최고가격제 오늘부터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https://v.daum.net/v/20260313005826305?sicode=01
최고가격제 오늘부터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https://v.daum.net/v/20260313005826305?sicode=01
Daum | YTN
최고가격제 오늘부터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앵커] 정부가 유류 판매가격의 상한선을 정하는 최고가격제가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 가격은 ℓ당 1,724원, 경유는 1,713원을 넘지 않도록 설정됐습니다. 주유소 판매가격은 최고가격제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수급 불안과 국제에너지기구 비축유
Forwarded from 알라딘의 주식램프
안녕하세요.
#자람테크놀로지 입니다.
하기 문의 하신 내용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회신 드립니다.
1. 무선망 (5G/향후 AI-RAN) 관점의 XGS-PON 적용 가능성
제가 이해한 바로는 AI-RAN/클라우드 RAN 방향에서는 DU 기능이 중앙/엣지 DC 쪽으로 재배치되며, RU–DU 구간의 광 수송 링크 수요와 비용/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무선망과 AI-RAN의 가장 큰 차이점은 DU가 서버나 클라우드로 들어가게 되면서 1) RU-DU 사이의 물리적 거리 증가, 2) 그에 따라 RU의 수 증가, 3) 거리가 멀어지는 만큼 P2P 비용의 증가로 이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래 무선망에서 XGS-PON의 위치는 백홀에 들어가는 장비인데, 이렇게 되면 프론트홀과 백홀의 경계가 없어지면서 RU–DU 구간(프론트홀/미드홀 성격의 수송 구간)에 PON 계열 기술(XGS-PON 등)이 비용 효율화 옵션으로 검토될 여지가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러한 방향성에 대해 회사의 관점(가능/불가 또는 유의미한 적용 시나리오)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프론트홀/미드홀 구간은 Massive MIMO같은 멀티 안테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백홀 구간보다 데이터 전송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보다 많은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게 됩니다.XGS-PON으로는 프론트 홀 구간을 커버하려면, 커버 가능한 RU의 수가 4-8개 정도고, 통신사들이 선호하는 16개 보다 작아지게 됩니다.적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비용 대비 효율성 측면에서 프론트홀/미드홀 구간에는 25GS-PON이상의 전송속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 Wi-Fi 기능이 추가된 XGS-PON의 활용방향
최근 (25.12.09) 주요 고객사와의 공시가 기존 프로젝트에 'Wi-Fi 기능이 지원되는 프로젝트'로 확대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이 FTTH/FTTx 등 기존 유선 접속망(ONU/게이트웨이) 적용 범위의 확장을 의미하는 것인지, 혹은 모바일 네트워크 내에서 RU 이후 구간의 유선 수송망 또는 접속 단말 측 활용 (ex : 모바일 백홀·프라이빗 네트워크 등)과 관련된 것인지, 가능 범위 내에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 FTTH/FTTx의 유선접속망 적용 범위의 확장입니다. WiFi6, WiFi7을 지원하는 가정용 라우터(홈 게이트웨이 또는 Residential Gateway)가 목표시장입니다.
3. 유선망(미국 FTTH/FTTx) 관점의 XGS-PON 적용 및 양산 타이밍
유선망에서는 OLT/ONU 모두에 XGS-PON 기술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미 광케이블이 전역에 깔려있는 국내와 달리, 미국의 경우 현재 동축케이블과 구리선의 사용하던 것을 광케이블로 대체하려는 투자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의 유선망에서의 양산이 늦어진 것을 미국의 광케이블 투자가 미뤄지면서 당연히 같이 늦어졌다고 이해하면 될지,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주파수 경매가 시작되고 광케이블이 깔리기 시작하면 XGS-PON의 시장이 확대된다고 이해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물론 당사의 제품을 구매해가는 고객사가 쓰는 방향성에 따라 정해지는 것인 줄 알고 있습니다. 다만,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회사의 입장에서 당사의 메인 제품이 어떤 시장을 포지셔닝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아직까지 광케이블의 커버리지가 낮아서, 광케이블이 깔리기 시작하면 XGS-PON의 시장이 확대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 XGS-PON의 수요는 미국과 유럽과 같이 케이블/전화선에서 광 케이블로 전환되는 신규 수요와, 우리나라/중국과 같이 기존 Legacy GPON(1G-PON)에서 차세대 GPON으로의 전환수요를 합해서 보시는게 맞고, 2029년경에는 Legacy GPON은 Maintenance Technology로 전환되고 XGS-PON, 25GS-PON등의 차세대 GPON이 향후 10년 이상 Main technology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전망이 많습니다.
4. IR 자료 내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100G/200G/400G) 관련
IR 자료에 100G/200G/400G 양산 중으로 기재되어 있어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1) 현재 논의/공급 중인 고객군(예: 하이퍼스케일, 통신사, 장비사, ODM 등)
2) 데이터센터향 매출 인식 시점의 가시성(상대적 단계: 샘플/평가/양산 램프업 등) 에 대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 KT 클라우드등의 데이터 서비스 사업자와 100G/200G/400G/800G/1.6T 광트랜시버 공급 관련한 협의를 진행중입니다.
5. 차량용 반도체 진행 상황
당사가 통신 외에도 차량용 반도체로 확장 가능한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고객사 데모/평가 준비가 어느 단계(샘플/PoC/Qual/SOP 준비 등)에 있으며, 2026년 기준으로 내부적으로 예상하시는 타임라인 (대략적인 상·하반기 정도의 범위라도)과 주요 마일스톤이 있다면 공유 가능 범위에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 2026년 1분기 중에 고객사 데모(PoC)가 예정되어 있고, 2027년 샘플 차량 적용, 2028년 양산을 타겟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람테크놀로지 입니다.
하기 문의 하신 내용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회신 드립니다.
1. 무선망 (5G/향후 AI-RAN) 관점의 XGS-PON 적용 가능성
제가 이해한 바로는 AI-RAN/클라우드 RAN 방향에서는 DU 기능이 중앙/엣지 DC 쪽으로 재배치되며, RU–DU 구간의 광 수송 링크 수요와 비용/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무선망과 AI-RAN의 가장 큰 차이점은 DU가 서버나 클라우드로 들어가게 되면서 1) RU-DU 사이의 물리적 거리 증가, 2) 그에 따라 RU의 수 증가, 3) 거리가 멀어지는 만큼 P2P 비용의 증가로 이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원래 무선망에서 XGS-PON의 위치는 백홀에 들어가는 장비인데, 이렇게 되면 프론트홀과 백홀의 경계가 없어지면서 RU–DU 구간(프론트홀/미드홀 성격의 수송 구간)에 PON 계열 기술(XGS-PON 등)이 비용 효율화 옵션으로 검토될 여지가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러한 방향성에 대해 회사의 관점(가능/불가 또는 유의미한 적용 시나리오)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프론트홀/미드홀 구간은 Massive MIMO같은 멀티 안테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백홀 구간보다 데이터 전송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보다 많은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게 됩니다.XGS-PON으로는 프론트 홀 구간을 커버하려면, 커버 가능한 RU의 수가 4-8개 정도고, 통신사들이 선호하는 16개 보다 작아지게 됩니다.적용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비용 대비 효율성 측면에서 프론트홀/미드홀 구간에는 25GS-PON이상의 전송속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 Wi-Fi 기능이 추가된 XGS-PON의 활용방향
최근 (25.12.09) 주요 고객사와의 공시가 기존 프로젝트에 'Wi-Fi 기능이 지원되는 프로젝트'로 확대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이 FTTH/FTTx 등 기존 유선 접속망(ONU/게이트웨이) 적용 범위의 확장을 의미하는 것인지, 혹은 모바일 네트워크 내에서 RU 이후 구간의 유선 수송망 또는 접속 단말 측 활용 (ex : 모바일 백홀·프라이빗 네트워크 등)과 관련된 것인지, 가능 범위 내에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 FTTH/FTTx의 유선접속망 적용 범위의 확장입니다. WiFi6, WiFi7을 지원하는 가정용 라우터(홈 게이트웨이 또는 Residential Gateway)가 목표시장입니다.
3. 유선망(미국 FTTH/FTTx) 관점의 XGS-PON 적용 및 양산 타이밍
유선망에서는 OLT/ONU 모두에 XGS-PON 기술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미 광케이블이 전역에 깔려있는 국내와 달리, 미국의 경우 현재 동축케이블과 구리선의 사용하던 것을 광케이블로 대체하려는 투자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의 유선망에서의 양산이 늦어진 것을 미국의 광케이블 투자가 미뤄지면서 당연히 같이 늦어졌다고 이해하면 될지,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주파수 경매가 시작되고 광케이블이 깔리기 시작하면 XGS-PON의 시장이 확대된다고 이해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물론 당사의 제품을 구매해가는 고객사가 쓰는 방향성에 따라 정해지는 것인 줄 알고 있습니다. 다만,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회사의 입장에서 당사의 메인 제품이 어떤 시장을 포지셔닝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아직까지 광케이블의 커버리지가 낮아서, 광케이블이 깔리기 시작하면 XGS-PON의 시장이 확대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 XGS-PON의 수요는 미국과 유럽과 같이 케이블/전화선에서 광 케이블로 전환되는 신규 수요와, 우리나라/중국과 같이 기존 Legacy GPON(1G-PON)에서 차세대 GPON으로의 전환수요를 합해서 보시는게 맞고, 2029년경에는 Legacy GPON은 Maintenance Technology로 전환되고 XGS-PON, 25GS-PON등의 차세대 GPON이 향후 10년 이상 Main technology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전망이 많습니다.
4. IR 자료 내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100G/200G/400G) 관련
IR 자료에 100G/200G/400G 양산 중으로 기재되어 있어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1) 현재 논의/공급 중인 고객군(예: 하이퍼스케일, 통신사, 장비사, ODM 등)
2) 데이터센터향 매출 인식 시점의 가시성(상대적 단계: 샘플/평가/양산 램프업 등) 에 대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 KT 클라우드등의 데이터 서비스 사업자와 100G/200G/400G/800G/1.6T 광트랜시버 공급 관련한 협의를 진행중입니다.
5. 차량용 반도체 진행 상황
당사가 통신 외에도 차량용 반도체로 확장 가능한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고객사 데모/평가 준비가 어느 단계(샘플/PoC/Qual/SOP 준비 등)에 있으며, 2026년 기준으로 내부적으로 예상하시는 타임라인 (대략적인 상·하반기 정도의 범위라도)과 주요 마일스톤이 있다면 공유 가능 범위에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 2026년 1분기 중에 고객사 데모(PoC)가 예정되어 있고, 2027년 샘플 차량 적용, 2028년 양산을 타겟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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