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금융, 방산, 조선 등 바스켓 안에서 지수대비 추세유지 혹은 지수를 아웃퍼폼 하는 종목들 리스팅을 해두는게 좋고, 그 안에서 눌림이든 돌파 플레이 하면 지수 급 등락은 사실 크게 의미가 없음. 문제는 시장을 예측하고 기준 이상의 비중 플레이를 하면서 그 예측대로 가지 않았을때 발생함. 예측이 틀리더라도 비중을 지키면 해소 가능한 문제만 발생할뿐, 트레이딩 전체는 절대 무너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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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차는 99%는 확신에 찬 비중베팅 이거나 확신에 찬 비중물타기 이거나 둘중 하나임. 둘의 공통점은 빨리 몰빵하느냐 천천히 몰빵 하느냐 차이만 있을뿐. 어차피 몰빵 미수 신용베팅 이라는 공통점이 존재함. 나는 이제껏 천천히 조금씩 잃어서 깡통 차는 사람은 단 한명도 본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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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마음으로 생각하고 장을 맞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안될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안된다면 주식은 빠른 시일에 접으시는걸 적극 권장드립니다. 어차피 결국은 깡통을 찰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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