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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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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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유가가 이번 주 34.3% 상승했는데, 이는 적어도 1985년 이후 최대 주간 변동폭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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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테마 및 대장주 (3월 첫째주)

#방산 :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빅텍
#유가 : 흥구석유, 한국석유, 중앙에너비스
#사료 : 한일사료, 미래생명자원, 고려산업
#해운 : 흥아해운, 대한해운, STX그린로지스
#태양광 :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원전 :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두산에너빌리티
#반도체 : 한미반도체, 테크윙
#2차전지 : 대주전자재료
#로봇 : 휴림로봇, 현대무벡스
#제약바이오 : 삼천당제약, 현대ADM
#우주항공 : 스피어
#스테이블코인 : 헥토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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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퀀트 코멘트 (‘26.3.8, 하나증권 이경수)

✔️미국 빅테크의 지속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미국 이익 급증
💬게다가 유가 등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에너지(원유 등) 이익 급증 관찰
💬금융 섹터도 금리 상승 우려로 인한 NIM 개선, 안전선호의 보험업종 실적 상향 등 영향으로 실적 상향
💬소재 업종은 실적은 급증했지만 안전자산 선호 및 경기 위축 등의 우려로 원자재 가격 하락 등 반영하며 주가는 급락세
💬반면 중국의 이익 급락세 뚜렷, 특히 IT 섹터는 물류 및 에너지 급등, 항로 불확실성으로 공급망 비용 상승, 글로벌 수요 위축으로 중국 완제품 수출 전망 우려 등이 반영
💬중국의 산업재 역시 이익 급락세, 유가 급등으로 마진 압박, 설비투자 지연 등의 우려 반영 중
💬그 밖 실적 상향 기업들은 브로드컴: 2026년 1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맞춤형 AI 칩(ASIC) 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가 증명
💬마벨 테크놀로지: 데이터 센터 부문의 강력한 성장세(전분기 대비 9% 성장)에 힘입어 변곡점에 진입했다는 평가와 함께 목표 주가가 상향
💬마라톤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코노코필립스: 업스트림 기업의 직접적 이익 상향 및 정유사들의 정제 마진 개선 효과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인플레이션 수혜 및 비용 전가 가능 업종)
💬상사(전쟁으로 글로벌 공급망 경직, 원자재 등의 재고 가치 상승 반영 등)
💬에너지(유가 급등의 직접적 수혜)
💬반도체(전쟁 무관, AI 가속기 및 HBM 주문 지속, 경기변동보다는 기술 패권 논리)
💬금속광물(원자재 가격 상승 반영, 다만 위험선호 현상 약화로 지수는 급락)

🥲 글로벌 하향 업종
💬운송인프라(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운영 비용 상승, 물류 경로 제한 등)
💬식료품(인플레이션 우려)
💬통신장비(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각국의 인프라 투자 지연 우려)
💬바이오(고금리 및 안전선호 현상 등)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도요타, 알리바바, AMD, 머크, 램리서치, 인텔, GE버노바, 보잉, 토탈에너지스, 앱로빈, 디어앤코, 아날로그디바이스, 코노코필립스, 롤스로이스, 소프트뱅크, 뉴몬트, CME,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델타전기, 사노피, BP, 델, 마벨테크, 도어다쉬, 킨더모건 등

🥲하향 주요 종목: 버크셔해더웨이, 텐센트, 오라클, 로슈, 티모바일, IBM, 소피파이, 사프란, 화이자, 알리안츠, 유니레버, 프롤로지스, 프로그레시브, 브리스톨마이어스킵, 인터액티브브로커, 샤오미, 아그니코이글마인스, 유크에너지, 제내랄다이내믹스, 메르카도리브레, 아메리칸타워 등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104% 예상, 실적 상향 다소 둔화)
💬1Q26F OP 추정치: 130조원으로 QoQ +58% (추정치 변화 1개월 +9.1%, 1주전대비 +0.4%)
💬올해 OP 전망치: 616조원 (1개월 +6.7%, 1주전대비 +1.1%)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1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생명/고려아연/미래에셋증권/카카오/SK이노베이션/HMM/현대건설/LIG넥스원
🥲 하향: 두산에너빌리티/HD한국조선해양/SK/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LG/삼성에피스홀딩스/DB손해보험

👍1Q26F OP 상향 업종: 항공/호텔레저/증권/비철금속/해운/건강관리장비/반도체/섬유의복/전기장비
🥲1Q26F OP 하향 업종: 화학/건설/건자재/기계/정유/게임엔터/제약바이오/기술하드웨어/통신/음식료

👍1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엘앤에프/미래에셋증권/HMM/LS/한국금융지주/HJ중공업/현대건설/한전기술/한국카본/LIG넥스원/대신증권/대우건설/대한항공/BNK금융지주/NH투자증권/카카오/삼성생명/현대지에프홀딩스/에이피알/삼성증권/CJ대한통운/일진전기/고려아연/ISC/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삼성전자/JB금융지주/씨에스윈드/HD현대/피에스케이/키움증권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반도체 매도 집중, 고배당, 대형주 매도세, 코스닥은 강한 매수세
코스피 -7조원, 코스닥 +2.2조원
순매수 상위: 기술하드웨어, 유통, 항공, 건자재, 건설
순매도 상위: 반도체, 정유, 방산, 해운, 자동차
💬연기금: 중형주 및 가치주 매도, 코스닥 순매수
코스피 -2,900억원, 코스닥 +2,6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철강, 상사, 해운, 호텔레저
순매도 상위: 유틸리티, 상호미디어, 건자재, 건설, 항공

✔️ 금주 주요 일정(이번주부터 미국 증시 서머타임 적용 오후 10:30 개장)
💬 3.9(월)
경제지표: 중국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 (오전 10:30)
실적발표: -
💬 3.10(화)
경제지표: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오후 7:00)
실적발표: 오라클(ORCL) (11일 새벽), HPE (11일 새벽)
💬 3.11(수)
경제지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오후 9:30) / 미국 원유재고 (오후 11:30)
실적발표: 달러 제너럴(DG), 캠벨 수프(CPB) (이상 밤)
💬 3.12(목)
경제지표: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어도비(ADBE) (13일 새벽), 얼타 뷰티(ULTA) (13일 새벽)
💬 3.13(금)
경제지표: 미국 수출입물가지수(오후 9:30),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오후 11:00)
실적발표: -

✔️ 퀀트 총평
💬중동 리스크 심리는 오히려 점증하며 VIX 지수 지난 주말에만 +24% 상승, 지난 주에는 +48% 상승(브렌트유 지난 주말에만 +8.9%로 93달러 수준)
💬미국과 중국의 실적 모멘텀의 엇갈림이 특징, 미국은 에너지 및 금융, 반도체 위주로 이익 상향폭 점증, 중국은 IT 및 산업재 위주로 원가 우려 등이 직접적으로 악재로 작용
💬유독 한국 반도체에만 집중되는 외국인 매도세, EWY의 반도체 비중 제한과 연관 높아 보여, 현재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비중 합은 50% 미만이지만 근접할수록 기계적인 매도세, 삼성전자의 25% 룰 역시 근접할수록 매도세, 결국 반도체 상승세 제한될수록 외인 수급 되돌림 가능성 높아
💬그 외 안전선호 부각 지속으로 외인 매도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상대적으로 코스닥 및 반도체 외 업종, 디펜시브 등의 상대적 강세가 부각될 것
💬개인 수급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코스닥이 오히려 아웃퍼폼 가능성이 높은 상황, 개인들의 ETF 매수세는 여전히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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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비료 사료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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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3월 둘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불확실성 커지는 가운데서도 외국인은 은행주 순매수 전환


전주 은행주 초과상승했지만 초과상승 폭 크지 않았음. KOSPI 반등세가 바로 나타난데다 전쟁 장기화시의 경기 우려 부각 때문


- 전주 은행주는 7.4% 하락했지만 KOSPI 하락률 10.6% 대비 약 3%p 가량 초과상승.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KOSPI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은행주 초과상승 폭이 커질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상보다는 초과상승 폭이 크지 않았음. KOSPI가 이란 공습 직후 이틀간의 폭락 이후에 다시 하락 폭의 50%를 만회하는 등 곧바로 반등세가 나타났던데다 전쟁 장기화 가능성 제기로 유가가 크게 상승하면서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우려도 커졌기 때문

- 지난주 미국 국채금리는 큰폭 상승. 중동 정세 불안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유가 급등세가 인플레이션 상승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더 크게 확산되면서 전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14%로 한주간 19bp 상승. 한편 원/달러 환율은 이란 사태로 한때 야간거래에서 1,500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며 1,481.6원으로 마감해 한주간 41.6원 급등

- 지난주 외국인은 KOSPI를 8.1조원 순매도해 대량 순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은행주는 약 2,050억원을 순매수. 이란 공습 이후 은행주 주가가 추가 하락하자 다시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 국내 기관은 KOSPI와 은행주를 4.5조원과 1,470억원 순매도


케이뱅크 상장 이후 하락. 현 주가 7,750원은 2026F 기준 PBR 1.25배.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가시화시 트레이딩 기회 있을 듯

- 케이뱅크가 5일 KOSPI에 상장. 상장가격은 8,300원으로 상장당일 주가가 9,800원대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8,330원으로 보합 마감했고, 금요일에는 크게 하락해 상장가격 대비 약 6.6% 하락한 상태. 상장가격 8,300원은 공모밴드 최하단으로 2026F 기준 PBR 약 1.33배 수준이었는데 국내 유일의 peer인 카카오뱅크 대비 공모가가 상당폭 낮았음에도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 상장되면서 타이밍이 좋지 않았던 점도 영향을 받은 듯

- 현 카카오뱅크의 PBR은 약 1.61배. 케이뱅크가 Baas 공급자(오픈 에코시스템)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관련 서비스 확장력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하더라도 카카오뱅크 대비 고객수와 총자산 규모, CET 1 비율 등의 자본여력, 수익성과 플랫폼 경쟁력 등에서 아직 열위에 있는 점 등을 감안시 현실적으로 카카오뱅크의 multiple을 상회하기는 어려운 상황임. 여기에 최근 코인시장 업황이 부진한 점도 multiple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다만 현 주가 7,750원 기준 PBR이 1.25배까지 낮아졌다는 점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가시화시 트레이딩 기회는 있을 것으로 예상


기업은행 2025년 배당 전년대비 1.6% 감소 발표(DPS 1,048원, 배당성향 35%). 밸류업 정책상 올해도 배당성향 유지 가능성


- 기업은행이 2025년 주당배당금을 1,048원으로 발표. 지난해 1,065원대비 1.6% 감소한 수치. 별도 순익 기준 배당성향은 35%로 지난해와 동일했으며 연결 순익은 2.5% 증가했지만 별도 순익이 1.7% 감소하면서 DPS가 하락

- 기업은행은 밸류업 정책상 CET 1 비율이 12%를 상회하지 못할 경우 배당성향이 35%로 제한되어 있는데 공적 역할 확대 구조 속에서 현재 11.5%인 CET 1 비율을 올해 12% 이상으로 상향시키기는 만만치 않다는 점에서 2026년에도 배당성향은 35%를 상회하지 못할 공산이 큼. 업계내 밸류업 기조 속에서 은행 중 유일하게 DPS가 감소한 점은 투자심리 위축 현상을 야기할 것으로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국면 지속으로 변동성 이어질 듯. 은행주는 안정성 높아 방어적 매력 상존. 당분간 outperform 지속 기대

- 트럼프가 이란의 무조건 항복 요구 등 대이란 압박을 더욱 강화하면서 중동 긴장 고조 우려로 WTI가 추가 폭등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국면 지속. 트럼프에 대한 신뢰는 낮아 말바꾸기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현 이란 이슈가 단기간내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따라서 시장 변동성도 확대될 듯

- 은행주는 주가 선조정으로 은행 평균 PBR이 0.65배 수준으로 하락한데다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 및 은행들의 자사주 매입 등으로 수급 여건 측면에서도 지지력이 있으며, 최근 시중금리 상승 국면이 은행주에는 비우호적으로만 작용하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타업종대비 안정성이 높아 방어적 매력 상존.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시 관련 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 대비 outperform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200,000원)과 신한지주(매수/TP 126,000원)를 제시


리포트 ☞ https://buly.kr/CM11ljn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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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드 오일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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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친거 같은데 벌써 기름값 2천원이던데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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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호르무즈 사실 상 봉쇄: 에너지 산업 Update(2)

보고서: https://bit.ly/4rhC3ny


[총평]
WTI 90.9$/bbl로 +35% 상승. 유럽 디젤 선물 +54%, 아시아 석탄 +16%


정제마진 33.3$/bbl(WoW +21$)으로 약 4년 래 최대. 납사 +22% 상승에 따라 에틸렌, LDPE, PP, EG 등 +20% 내외 상승


에너지 가격 급등 헷지 전략 필요.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한화솔루션, 유니드


[호르무즈 사실 상 봉쇄: 에너지 산업 Update(2)]
트럼프는 전쟁 지속 기간을 4~6주 가량으로 제시 vs. 후계 가능성 높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강경파 인물로 이란의 버티기가 오래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향후 1~2주 간 호르무즈 실질적 봉쇄 가능성 배제 못해


현 수준의 긴장 상태 지속 시 유가는 러-우 당시 기록한 120~130$/bbl 트라이 가능. 사우디, UAE의 우회여력이 생각보다 적어 호르무즈 통과 물량 대체 어려워. 3/7일 ADNOC과 쿠웨이트는 저장 제약을 이유로 생산량 조정과 불가항력 등을 선언


정제마진 WoW +21$/bbl 급등. 중국/태국의 석유제품 수출 금지 조치 등은 단기 석유제품 가격 급등 유발 요인. 중국의 중동으로부터의 원유 조달 비중 약 50%. 3월 말 이후부터 영향이 집중될 가능성


아시아 JKM +94%, 유럽 TTF +66% 상승. 미국 Henry Hub +11% 상승


결론

1) 러-우 전쟁보다 에너지 시장에 더 큰 충격. 특히, 정제마진/에틸렌 상승 속도 빨라

2) 향후 1주 내로 전쟁 이슈 미해소 시 추가 가격 급등 불가피. 재고 급감 및 패닉 바잉 때문

3) 2주 이상 이어질 경우, 글로벌 공장의 점진적인 가동중단 이어질 것

4) 에너지 가격 급등 헷지 필요. 또한 중동으로부터의 원재료 도입 비중이 적은 업체 유리. 자체적인 전통 에너지 생산 가능하거나 대체 에너지 업체 재평가 필요

5)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한화솔루션, 유니드

- SK이노베이션 미국 등 원유 조달처 다변화, SK E&S 미국/호주에 자체 가스전 보유, SK 어스온 베트남/중국 원유/가스 광구 보유

- 한화솔루션은 전통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미국 내 태양광 선호도 상승 가능성의 수혜

- 유니드 비료 강세와 염화칼륨 캐나다로부터 전량 조달의 수혜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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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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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6_03_09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General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2.7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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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뛴 엔비디아 '구형 GPU'…삼성이 만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9589?type=journalists

=외신으로 돌던 RTX3060 재생산과 파운드리 이야기를 조금 더 알아보고 썼습니다.

=최근까지 삼성 8나노는 엔비디아 닌텐도2 스위치용 GPU 생산이 공식화돼 있었습니다.

=RTX3060 생산 재개, 닌텐도용 스위치, 메모리는 소캠2와 HBM4 등으로 삼성-엔비디아 협력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RTX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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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추가하락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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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1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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